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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은행연합회장은?…하마평 무성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이 다음 달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차기 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기 회장에 대한 하마평은 벌써부터 무성하다. 전직 관료 출신과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출신들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30일 만료된다. 은행연합회 정관상 회장은 기본 보장된 3년 임기에 더해 1회 연임이 가능하지만 김 회장의 연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지난해부터 금융당국이 연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임기가 만료된 CEO들 모두 용퇴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은행연합회 회장직은 '은행권 대표'라는 명예가 있기 때문에 금융당국 기조에 발맞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 회장 역시 연임의사가 없다는 이야기를 지인들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연합회는 오는 23일 이사회를 열어 차기 회장 후보를 정하는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를 구성할 예정이다. 회추위는 의장인 김 회장과 NH농협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SC제일은행, 씨티은행, 광주은행, 케이뱅크 등 11개 회원사 은행장으로 구성된다. 회추위는 내달 초부터 2~3차례 회의를 진행하면서 차기 회장 후보군을 좁힐 예정이다. 각 은행장은 1인당 1명씩 후보를 추천해 검증 및 논의를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한다. 은행연합회장은 은행권을 대표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자리인 만큼 벌써부터 하마평이 많다. 윤종원 전 IBK기업은행장, 정은보 전 금융감독원장, 조준희 전 YTN 사장 등이 대표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윤종원 전 은행장의 경우 전임 정부에서 청와대 경제수석을 지냈지만, 한덕수 국무총리의 추천으로 현 정부 국무조정실장에 내정된 바 있다. 조 전 YTN 사장도 유력 후보자로 부상하고 있다. 일부에선 1954년생이라는 점에서 세대교체 바람이 거센 금융권과는 맞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권에서는 정부와의 소통 능력이 중요한 만큼 관료 출신 인물이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반면 민간 출신 인물도 대거 거론되고 있다. 조용병 전 신한금융 회장과 손병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등이 대표적이다. 지난해부터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의 용퇴로 후보군이 두터워졌고 그 과정에서 '관치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이번에는 민간 출신 회장이 선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 금융권 관계자는 "은행연합회장 13명 중 민간 출신은 4명에 불과하지만 올해는 민간 출신이 선출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며 "다만 민·관 출신을 떠나 현재 불안정한 금융권을 지탱해 줄 수 있는 인물이 나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0-19 14:40:1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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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硏 "보험사, 신노년 대응 미흡"…업계 "비약 있어"

보험산업이 10년 간 성장하지 못해 정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제력 있는 새로운 노인층의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1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개인적인 자산 규모와 소득 여건이 향상된 '신노인'은 소비시장의 새로운 수요자로 등장했다. 고령자의 노동시장 참여로 근로소득이 증가해 과거보다 경제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했다.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고령층을 위한 서비스 제공은 보험업계의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했다. 그러나 보험업계가 고령층의 ▲자산관리 ▲건강관리 ▲요양 등 다양한 수요 증가에 대한 대응이 적절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보험연구원이 발간한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도전과 과제 : 신노년층 등장과 보험산업 대응' 리포트에 따르면 보험업계의 개인성보험의 보험료는 2013년을 기점으로 성장성이 크게 둔화했다.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이 독립적이고 경제력 있는 노인층의 금융적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며 "새로운 성장 엔진을 모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전통적인 보험료 납입 주체인 젊은 층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 주체로 등장한 고령층의 새로운 수요에 대한 대응이 미흡했다는 평가다. 그러면서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에 따른 요양서비스 수요 급증으로 요양시설 공급 확대 검토와 종합은퇴 솔루션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 연구원은 "향후 10년 이후 베이비부머 세대가 80~90세에 진입해 요양서비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노년층의 수요를 반영한 요양시설 및 서비스 공급 확대와 종합은퇴 솔루션서비스 개발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보험업계는 노인층 수요 대응 실패로 인한 보험산업의 성장 정체는 비약이라는 반응이다. 아울러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 역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다. 한 생보업계 관계자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연금보험 같은 상품과 요양사업은 생보사의 핵심적인 사업"이라며 "보험업계가 노년층 수요 분석에 실패했다고 보는 것은 비약이다"라고 설명했다. 요양사업은 생보사가 눈 여겨보는 새로운 무대 중 하나다. 이미 KB라이프생명은 KB골든라이프케어를 자회사로 편입해 생보사 첫 요양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요양시설 입소 대기자만 5000명에 달하는 등 인기가 높다. 또한 업계에서는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품 개발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다. 생보업계 관계자는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하고 있는 시점에 맞춰 그들이 살아온 환경에 적합한 요양시설 같은 수요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신노년층의 수요 해소와 함께 보험업계의 성장 동력 확보까지 서로 윈윈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0-19 14:07:19 김주형 기자
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 중동 수출…중고차 해외유통

보험개발원이 수출 중고차의 해외유통 활성화에 나선다. 보험개발원은 아랍에미리트 회사(CARSEER사)와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제휴를 통해 올해 10월부터 중동으로 수출되는 중고차의 카히스토리 보유 정보를 제공한다. 카히스토리는 자동차보험자료를 기반으로 차량의 ▲사고횟수 ▲수리비용 등 사고이력 정보와 ▲소유주 변경사항 ▲주행거리 등을 제공한다. 그동안 국내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했으나 우리나라에서 수출하는 중고차의 정보수요가 증가해 해외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시작한다. 커리어(CARSEER)사는 중동지역 최초의 자동차사고이력서비스 회사다. 차량의 등록사항 및 사고수리 내역 등을 제공한다. UAE와 요르단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수입차량의 등록과정에서 정상차량 판단자료로 CARSEER의 리포트를 활용하고 있다. 중동지역은 우리나라 중고차 수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다. 무역협회의 품목별 수출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중동지역은 전체 중고차 수출(39만8000대) 중에서 16만6000대(41.8%)를 차지했다. 우리나라 수출 중고차가 투명한 정보와 유통된다면 ▲분쟁 예방 ▲차량 신뢰도 상승 ▲중고차 수출 증대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험개발원은 "중동지역을 시작으로 사고이력정보에 대한 수요가 있는 다른 국가와도 적극 연계할 것"이라며 "중고차의 해외 유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19 13:12:43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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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NH농협생명·흥국화재

NH농협생명이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 우수고객 초청·강연 진행 NH농협생명은 지난 12일과 17일 안성팜랜드에서 우수고객 초청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농협생명 서비스를 애용하는 고객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했다.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우수고객 약 80명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세미나와 명사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내부 전문 강사를 통해 상속·증여 등 자산관리 노하우를 전달했다. 윤대현 서울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초빙해 스트레스와 마음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우수고객들과 만나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하고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흥국화재가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 리플릿 배포·환경정화 활동 흥국화재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금용소비자의 권익보호 및 피해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했다. 임직원은 광화문역 출근길 시민에게 최근 급증하고 있는 금융사기 수법 안내 및 피해 예방법을 정리한 리플릿을 배포했다. 청계천 일대로 이동해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해마다 고도화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환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0-19 11:20:0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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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3년 연속 두 자릿수 규모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케이뱅크가 다음달 1일까지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3년 연속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직무는 ▲테크(IT) ▲비즈·마케팅(Biz·Marketing) ▲데이터(Data) 분석·개발 ▲리스크(Risk) 운영·관리 ▲UI/UX 등 총 5개 직군의 10개 포지션이다. 채용규모는 두 자릿수다. 이번 인턴십은 1금융권인 케이뱅크 본사 주요부서에서 근무하며 직무를 경험할 수 있다. 내년 1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현업팀에 배치돼 팀원과 함께 업무를 수행한다. 성공적인 인턴십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수 선배직원과의 1대 1 밀착 멘토링도 실시한다. 이 밖에도 사회초년생을 위한 다양한 기초교육과 그룹프로젝트 등 탄탄한 인턴십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턴 실습비는 인턴십 3개월 동안 월 300만원의 급여를 지급한다. 인턴십 완료 후 정규직 전환심사에 통과하면 내년 4월부터 케이뱅크 정규직으로 근무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전 과정이 비대면이다. '서류접수-인성검사-인터뷰' 세 단계로 이뤄지며 테크(IT) 분야는 코딩테스트, 데이터(Data) 분야는 사전과제가 주어진다. 코딩테스트는 학기 중인 지원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말에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2024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며 기졸업자 중에서는 경력 2년 이하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 케이뱅크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케이뱅크는 이번 모집의 세부직무와 전형에 대한 실시간 Q&A를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두 차례 운영한다. 서류 접수 기간 중 매주 월요일인 10월 23일, 10월 30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사담당자가 직접 답변한다. 자세한 참석링크는 케이뱅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0-19 11:10:2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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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지역 상권 활성화 예술전시

IBK기업은행은 오는 23일까지 신진작가 지원과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각예술 전시 및 아트마켓 '더 아트 프라자(The Art Plaza) : 을지미로 by IBK'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더아트프라자'는 기업은행 본점 인근 지하상가를 중심으로 을지로 소재 문화예술공간과 연계해 펼쳐지는 도심 속 시각예술 축제로 입장료·참가비·수수료가 없는 대안적 아트마켓이다. 작품 판매 수익금도 전액 작가에게 지급한다. 이번 '더아트프라자'는 123명의 참여작가들이 약 3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전시공간을 을지로에 위치한 대안적 전시공간 및 작가 스튜디오와 연계하는 등 을지로 전역으로 확대했다. 행사기간 동안 기업은행 입구와 로비 공간은 전시장으로 바뀐다. 잔디 광장과 분수에 작품이 설치되고 로비에는 시각예술 작가의 설치 작품과 발달장애 작가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기업은행 본점 옆 선큰가든 대형 스크린에서는 미디어 영상 작품을 상영한다. 지하 아케이드는 11개의 지하 공실을 재생해 시각예술 전시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유망 신진작가 작품을 소개하는 갤러리, 은행 대기실을 모티브로 AR기반 미디어 작품을 선보이는 미디어은행, 을지부동산, 세탁소, 레코드숍 등 새로운 콘셉트의 작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을지예술센터에서 '더아트프라자' 특별 기획 전시가 열리고 복합문화공간인 아트코너H에서는 'IBK 대학생 예비작가 공모전' 선정 작가 10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아티스트의 작업실과 예술공간 30여곳과 연계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김성태 은행장은 "'더아트프라자'가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각예술 축제로써 을지로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관련 단체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은행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을 견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0-19 10:23:5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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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하나카드·신한카드·KB국민카드

하나카드가 트래블로그의 환율 우대 통화를 8종 추가했다. ◆ 26종 통화로 환전 라인업 완성 하나카드는 환율 100% 우대로 환전이 가능한 통화를 총 26종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국가는 ▲노르웨이(NOK) ▲대만(TWD) ▲덴마크(DKK) ▲말레이시아(MYR) ▲멕시코(MXN) ▲아랍에미리트(AED) ▲튀르키예(TRY) ▲폴란드(PLN) 등 8곳이다. 올 연말까지 환율 우대 100%를 적용한다. 해외 ATM인출수수료 무료 혜택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트래블로그는 지난해 7월 출시했다. 이달 12일 기준 가입자 수는 250만명 수준이다. 소비자의 통화 선택의 폭을 확대하는 동시에 편의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통화 확대 기념행사도 마련했다. 새로 추가한 8종 통화로 5만원 이상 환전하면 추첨을 통해 ▲레이밴 클럽마스터(3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300명)를 선물한다. 이석 하나카드 디지털금융그룹장은 "트래블로그는 디지털 환전을 통해 여행의 패러다임을 바꿈과 동시에 캐시리스(Cashless) 경험을 해외로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카드가 기차 예매 서비스를 시작했다. ◆ 연말 SRT 예매 서비스 탑재 예고 신한카드는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코레일 모든 기차에 대한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신한플레이를 통해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승차권 예매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 일환이다. 공공앱 및 웹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공공서비스를 민간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신한플레이에서 출발역과 도착역을 선택하고, 좌석 선택 및 결제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SRT 승차권 예매 서비스는 연말까지 추진한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말까지 승차권 예매 이용금액의 10%(최대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기차역 내에 있는 편의점(StoryWay)에서 건당 1만원 이상 이용 시 최대 3000원을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KTX 예매 서비스뿐만 아니라 연말 SRT 예매 서비스 오픈 등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각종 공공서비스를 신한카드 대표 플랫폼인 신한플레이에서 원스톱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해 금융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발달장애 청소년 작가 24인의 작품 전시회를 진행했다. ◆ '갤러리인사1010'서 작품 60여점 전시 KB국민카드는 '제9회 봄(Seeing&Spring)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6일까지 진행했다.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그린 그림 중 주요 작품 60여점을 선보였다.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예술가로서 성장하길 바라는 희망을 담은 미술교육 지원 사업이다. 후원 대상은 밀알복지재단과 미술 관련 기관 등의 협조를 통해 선발했다. 전시회를 개최를 위해 ▲회화 ▲디자인 ▲조소 ▲일러스트레이션 등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미술에 재능 있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사회와 소통의 통로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10-19 10:22:18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