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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내년 1월 초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분양

호반건설이 내년 1월 초 강원도 원주시 원주기업도시 8블록에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을 분양한다. 호반건설이 일대에 2600여 가구 규모의 브랜타운으로 조성하는 3개 단지 중 첫 번째 단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882가구다. 주택 유형별로는 ▲59㎡ 337가구 ▲84㎡A 407가구 ▲84㎡B 138가구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좋고 현관 창고와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식료품 저장창고) 등의 수납 공간도 확보됐다.(타입별 상이) 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북카페 등이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의료원 사거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원주기업도시는 여의도 2배에 이르는 약 529만㎡(원주기업도시 홈페이지 내 표기) 규모로 조성된다. 수용 예상 인구는 약 2만5000여 명이다. 내년 말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예정)되면 인근 월송IC(가칭)을 통해 현재 1시간 30분 가량 소요되는 원주∼서울 강남 간 이동 시간이 5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인천~강릉 간 KTX 노선 서원주역도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중앙선 고속화 전철(예정, 인천공항∼용산∼청량리∼서원주∼강릉), 원주 강릉간 복선전철(예정), 여주~원주 수도권전철(예정) 등의 개발 호재가 잇따른다. 이외에도 원주기업도시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세제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돼 기업체 임직원 유입이 기대된다. 원주기업도시에는 현재 누가 의료기, 네오플램, 인성 메디칼, 은광 이엔지, 원주 의료기기 종합지원센터가 입주해 있다. 또한 진양제약, 애플라인드, 아시모리코리아, 삼익제약 등이 입주 예정돼 있다. 호반건설 분양관계자는 "원주시 일대는 개발 호재로 매매가 상승세가 지속돼 시장 분위기가 좋다"며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전매제한이 없기 때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2015-12-27 10:10:52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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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 4일간 2만3천명 방문

대우건설은 지난 24일 문을 연 '충주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4일간 2만3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7일 밝혔다. 김우태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충주에서 처음 공급되는 주상복합아파트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았다"며 "아파트의 경우 전 세대 선호도 높은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9층 4개동, 661세대(오피스텔 53실 포함) 규모다. 아파트는 전세대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47㎡ 53실이 공급된다. 단지 반경 2km내에는 이마트와 롯데마트,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등이 있으며 남한강과 탄금대 공원, 대가미 체육공원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도 인접해 수도권과 지방 광역이동이 쉽다. 이외에도 충주 제1산업단지와 가깝고 기업도시, 첨단산업도시까지 차로 20분이면 도착해 직주근접 수요도 확보됐다. 단지 1층은 상가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며 2층에는 입주민만 이용할 수 있는 푸르지오가든과 키즈빌리지, 아쿠아가든 등이 조성된다. 3.3㎡ 당 분양가는 평균 750만원대이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18년 10월이다. 청약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6일이며 계약은 같은 달 11~13일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충북 충주시 연수동 1615번지에 있다.

2015-12-27 09:53:07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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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역 금호어울림, 1순위 청약 마감…최고 5.90대 1

경남 양산신도시 마지막 공동주택 물량인 '남양산역 금호어울림'이 최고 5.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순위 내 청약 마감됐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3~24일 이뤄진 청약 신청 결과 49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910명이 접수해 평균 3.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74㎡A는 최고 경쟁률인 5.90대 1을 나타냈다. 단지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 데다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인프라가 풍부한 점이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부산2호선 남양산역과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한 단지는 양산선까지 개통되면 부산생활권과 다를 바 없게 된다. 또한 단지 앞 중앙고속지선을 통해 남양산IC와 물금IC 이용이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등 2개 고속도로에 진입이 쉽다. 양산 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워 광역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양산유산 일반산업단지와 양산 일반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로 직통하는 13번 교차로가 단지 옆에 있다. 단지 반경 약 2km 내에는 이마트와 농수산물유통센터 등 쇼핑시설과 양산시청, 양산시 보건소, 양주 파출소 등 생활편의시설과 관공서가 밀집해 있다. 단지 앞은 일반상업지구가 개발될 것으로 예정돼 주거 인프라 확충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 학군으로는 석산초등학교와 양산중앙중학교, 양산남부고등학교, 범어고등학교가 있으며 금오대교를 건너면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이 위치해 있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했으며 4베이 혁신평면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좋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1일이며 계약은 내년 1월 6~8일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4-18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2015-12-25 18:36:28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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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가 올해 첫 보합

지난달 중순 가격 상승세 둔화 여파 전셋값 강세 여전…서울 0.07% 1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보합을 기록했다. 지난달 중순부터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재건축 아파트 가격 하락 폭이 커지면서 일반아파트 매매시장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 서울과 신도시 아파트 매매 변동률은 0.00%를 기록했고, 경기·인천은 0.01% 미미하게 오르는 데 그쳤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격은 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0.09% 떨어졌다. 강동(-0.32%)과 강남(-0.22%), 서초(-0.01%) 지역이 하락했다. 서울 일반아파트 매매변동률은 0.02% 상승하는 수준에서 멈췄다. 전세시장은 연말로 들어서면서 임차수요가 줄어들어 가격 상승률이 둔화세를 보였다. 서울이 0.07%로 가장 많이 올랐고 경기·인천 0.02%, 신도시 0.01%순이었다. 아파트 입주물량이 일시적으로 늘어난 지역은 국지적인 가격 하락을 보였다. 이번주 서울지역 매맷값은 성북이 0.13% 올라 가장 높았고 ▲양천 0.12% ▲동작 0.11% ▲강서 0.09% ▲관악 0.09% 순으로 이어졌다. 성북은 석관동 두산이 1000만원 상승했다. 양천은 신정동 목동신시가지10단지가 500만~1000만원, 삼성쉐르빌1,2차가 1500만~3000만원 올랐다. 반면 송파(-0.05%), 노원(-0.03%), 서대문(-0.02%), 강동(-0.02%), 강남(-0.10%)은 하락했다.송파 잠실동 리센츠는 매수문의가 줄면서 저렴한 매물이 나와 1000만원 떨어졌다. 노원은 월계동 그랑빌이 500만~1000만원, 상계동 주공4단지가 500만원 감소했다. 서대문은 남가좌동 래미안남가좌2차가 1000만원 하락했다. 강남은 개포동 주공1단지가 2000만~3500만원 떨어졌다. 상가 조합원 간의 협의가 잘 이뤄지지 않아 사업시행인가 신청이 늦어지고 있다. 대치동 은마는 1000만원 하락했다. 신도시는 평촌 매맷값 상승률이 0.03%로 높았고 ▲동탄 0.02% ▲파주운정 0.01% 순이었다. 평촌은 호계동 무궁화경남, 한양, 효성이 500만원 가량 상승했다. 동탄은 반송동 시범다은우남퍼스트빌이 500만~1750만원 올랐다 반면 김포한강(-0.13%), 분당(-0.01%), 일산(-0.01%)은 중대형 면적대 거래 부진으로 가격 조정을 보였다. 김포한강신도시는 초당마을우남퍼스트빌이 250만~1250만원 떨어졌다. 분당은 금곡동 두산위브, 일산은 주엽동 문촌18단지대원이 500만원씩 각각 하락했다. 경기·인천은 안산 매맷값이 0.04%올라 가장 높았고 ▲부천 0.03% ▲평택 0.03% ▲과천 0.02% ▲시흥 0.02% ▲고양 0.01% 순이었다. 안산은 재건축 아파트 일반분양을 마친 성포동 주공3단지가 1000만~1500만원 올랐다. 부천은 소사본동 한신이 500만~750만원 상승했다. 평택은 우성꿈그린이 500만원, 태영청솔이 300만원 가량 각각 올랐다. 반면 김포(-0.05%), 의왕(-0.04%), 남양주(-0.03%), 광명(-0.02%)은 하락했다. 김포는 고촌읍 수기마을힐스테이트1단지 매매수요가 줄면서 500만~1000만원 떨어졌다. 의왕은 포일동 동아에코빌이 500만~1000만원, 광명은 하안동 주공3단지가 500만원 하락했다. 이번주 서울 지역 전셋값은 양천이 0.33%올라 가장 높았고 ▲성북 0.22% ▲관악 0.17% ▲강서 0.12% ▲동작 0.11% ▲송파 0.09% ▲구로 0.08% ▲노원 0.08% 순이었다. 반면 성동(-0.02%)은 떨어졌다. 양천은 학군수요가 유입되면서 신정동 목동신시가지10단지 전셋값이 1500만~4000만원 상승했다. 성북은 종암동 래미안라센트가 4000만원, 장위동 대명루첸이 3000만원 각각 올랐다. 관악은 관악산휴먼시아2단지가 500만원 상승했다. 신도시는 동탄 전셋값 상승률이 0.06%로 높았고 ▲일산 0.03% ▲평촌 0.03% ▲중동 0.03% ▲산본 0.03% 순이었다. 동탄은 동탄역더샵센트럴시티가 500만원, 중동은 한아름한국이 500만원 올랐다. 반면 분당(-0.01%)은 하락했다. 위례와 판교 등 인근 지역에서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임차수요가 줄었다. 정자동 느티공무원3단지가 1000만원 하락했다. 경기·인천은 과천과 용인, 파주 전셋값이 각각 0.06%올라 높았고 ▲의정부 0.04% ▲김포 0.03% ▲안산 0.03% ▲하남 0.10% 순이었다. 과천은 부림동 주공8단지가 500만원 상승했다. 용인은 보정동 행원마을동아솔레시티가 500만~2000만원, 성복동 LG빌리지1차 1000만원, 상하동 진흥더루벤스2단지가 1000만원 올랐다. 하남은 덕풍동 하남자이가 1000만원 상승했다. 반면 의왕(-0.10%)과 광명(-0.03%)은 하락했다. 의왕은 내손동 포일자이가 500만원, 내손대림e편한세상이 250만~500만원 하락했다. 광명은 하안동 주공3단지가 250만~500만원 하락했다.

2015-12-24 16:07:50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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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도서관 기증 통해 사회공헌활동

한화건설이 도서관을 지은 후 기증하는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건설은 서울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지난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 50개의 '꿈에그린 도서관'을 지었다. 이달 23일에는 서울 에덴장애인 종합복지관에 50번째 도서관을 열었다. '꿈에그린 도서관'은 장애인 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만들어진다.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매달 직접 도서관을 시공하고, 1000여 권의 책도 기증했다. 내년까지 60호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화건설은 이외에도 건축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건축 꿈나무 여행'과 '한화건설과 함께하는 건축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파주 출판도시를 견학하고 건축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한옥과 물레방아, 태양열 풍차 만들기 등 건축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는 "앞으로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도서관 지원사업과 도서기증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이런 활동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의 올해 사회공헌활동에는 2000여 명 임직원이 참여해 1만여 시간을 할애했다.

2015-12-24 14:06:53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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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상승률 0.01%…올 들어 가장 낮아

이번 주 전국 아파트값이 올 들어 가장 낮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2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 상승폭은 전주 0.03%보다 0.02%포인트 둔화된 0.01%로 올 들어 가장 낮은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절적 비수기에 미국발 금리인상, 가계부채 관리방안 시행 예고 등 악재가 겹치면서 주택시장에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매매·전세가격 오름폭이 축소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 수도권(0.03%)과 지방(-0.01%)은 오름폭이 지난주보다 축소되거나 하락세를 나타냈다. 가계부채 종합대책이 내년 2월 수도권에서부터 시행될 예정이고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매수심리 위축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망세가 더욱 확산하며 거래량이 감소한 모양새다. 서울 아파트가격 매매 변동률은 지난주 0.05%에서 이번 주 0.04%로 둔화했고 강남권은 0.05%로 올 들어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신공항 건설 호재가 있는 제주는 지난주 1.01%보다 상승폭은 다소 축소됐지만 이번 주 0.91%로 여전히 강세를 이어갔고 충남(-0.08%), 대구(-0.08%), 경북(-0.06%) 등은 하락했다.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 0.07%에서 이번주 0.05%로 상승폭이 줄었다. 서울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0.14% 상승했고 경기는 지난주 0.09%보다 줄어든 0.08% 수준에 머물렀다.대구(-0.06%), 대전(-0.03%), 전북(-0.01%), 전남(-0.03%)은 하락세로 전환했고 제주는 0.28%로 지난주 0.54%보다 오름폭은 줄었지만 이번 주에도 전국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2015-12-24 13:47:10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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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군인공제회, 내년 1월말 천안 시티자이 공급

GS건설이 내년 1월 말 군인공제회와 함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성성도시개발지구 A1블록에서 천안 시티자이 공급에 나선다. 2005년 배방자이 1·2차, 쌍용자이 이후 천안·아산권에 10년 만에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다. 단지는 지하2층~지상3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1646가구 규모다. 주택유형별로는 ▲59㎡ 396가구 ▲74㎡ 405가구 ▲84㎡ 845가구 등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성성도시개발지구는 불당지구에서 백석지구로 이어지는 천안 신주거벨트 축에 위치해 신흥주거지로 꼽힌다. 전체면적 72만7050㎡일대에 8000여 가구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천안시티자이가 들어서는 성성 1지구와 인근 2지구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30~40대 실수요층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KTX 천안아산역이 차로 10여 분 거리에 있으며 번영로와 삼성대로를 통해 천안시내와 외곽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는 삼성SDI와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일반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주근접형 자족형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청약은 오는 30일 군인공제회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단지에는 4베이, 3면 발코니, 오픈형 발코니 등 특화 평면이 적용되며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진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북구 성정동 1245(서부대로 사거리)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2015-12-24 13:30:03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