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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 자연이 빚어낸 최고 설질

강원도 태백지역에 3년 만에 많은 양의 눈이 내리면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최상급 슬로프 설질과 은빛 설경의 장관을 이루고 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지난 27일 시작된 눈으로 스키장 내에 30cm, 스키장 최정상인 해발 1420m의 함백산 정상에는 50cm의 눈이 쌓였다고 30일 밝혔다. 오투리조트가 위치한 강원도 태백 지역은 29일 현재 평균 8.9cm의 눈이 내려 3년 만에 최고치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눈으로 오투리조트 스키장을 찾는 스키어, 스노어 보더들은 자연 눈이 빚은 최상급 설질은 물론, 은빛으로 뒤덮인 함백산 설경까지 즐길 수 있게 됐다는 평이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최고급 장비가 빚어낸 인공 눈도 자연 눈의 설질은 따라갈 수 없다"며 "이번 주 오투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은 최고 상태의 슬로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은 지난 28일 부터 스키장 시즌 종료일까지 19/20 스키 시즌권 마지막 특가 할인 판매를 진행 중이다. 시즌권은 대인 17만원, 소인 12만원으로 전체 시즌을 통틀어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사전 특가 대비 최대 40%, 정상가 대비 최대 65%의 가격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2020-01-30 14:44:3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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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재개발-재건축 수주 '전초전' 돌입

국내 건설사들이 한남3구역(재개발), 신반포15차(재건축), 반포주공1단지 3주구(재건축) 등 연초부터 벌어진 서울 대어급 재개발·재건축 수주전에 뛰어 들어 치열한 경쟁에 나섰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시공사 선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검찰 수사를 통해 현대건설과 GS건설, 대림산업을 상대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과 입찰방해 등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한남3구역은 현대건설과 GS건설, 대림산업이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점쳐진다. 한남3구역 조합은 다음달 1일 입찰공고문을 내고 5월 16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은 분양 4940가구, 임대 876가구 등 총 5816가구를 공급하며 공사비만 2조원에 달해 건설사 입장에선 올해 수주실적 '최대어'로 꼽힌다. 신반포15차 재건축조합이 지난 22일 개최한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등 6개사가 참여했다. 신반포15차 재건축은 서초구 반포동 12 일대에 기존 18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허물고 지하 4층~지상 35층 614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조합은 3월9일 재입찰을 마감하고 이르면 3월 말 또는 4월 중 총회를 열고 새 시공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삼성물산은 2017년 방배5구역 이후 3년 만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삼성물산은 이미 공사비 8800억원 규모의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3주구 재건축 설명회에 참여하는 등 물밑 수주전에 시동을 걸었으며 지난달 14일 양천구 목동수련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 목동 7단지 재건축준비위원회(이하 재준위) 창립총회 및 재건축 설명회에 건설사로 단독으로 참여했다. 성동구 옥수동 한남하이츠의 시공사에는 GS건설이 선정됐다. 지난 18일 열린 한남하이츠 시공사 선정총회에는 조합원 557명 가운데 510명이 참여해 GS건설 281표, 현대건설 228표를 던졌다. 이 사업은 GS건설이 지난해 10월 말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해 시공사 선정이 유찰된 데 이어 같은 해 12월 말 시공사 재입찰에는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참여해 경쟁입찰로 진행됐다. 1982년 준공해 올해로 38년차가 된 한남하이츠는 8개동, 535가구 규모에서 지하 6층~지상 최고 20층, 10개동, 790가구 규모 아파트와 상가·편의시설 1개동으로 새로 태어난다. 서초구 반포주공 1단지 3주구 시공권에는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삼성물산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반포3주구는 2091가구가 8087억원 규모다.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조합은 지난해 말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고 '현대산업개발의 시공사 지위 취소' 안건을 의결했다. 조합은 지난해 7월 HDC현대산업개발을 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본계약 과정에서 HDC현대산업개발과 공사비 등 이견 차이로 갈등을 빚었다. 조합은 최근 새로운 시공사를 찾기 위해 건설사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시공사 선정 작업에 고삐를 당기고 있다. 한편 은평구 갈현1구역 재개발은 입찰 참여 시공사 미달로 수의계약 가능성이 커졌다, 서초구 방배삼익 등도 수의계약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2020-01-30 14:35:1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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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19 우수 디자인상' 6관왕 수상

현대건설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19 우수 디자인상'에서 총 6개의 상을 동시에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우수 디자인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본 시상은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왔으며 상품의 디자인 및 외관·기능·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우수 디자인 마크를 부여한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헤리티지 가든 연하원'을 비롯하여 힐스테이트 호매실의 '중앙광장', 힐스테이트 동탄의 '물놀이터' 와 '숲 소풍길' 등 총 6개 작품으로 우수디자인에 선정되며 시공능력 뿐 아니라 디자인 능력을 인정받았다. 현대건설의 고급 주택 브랜드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헤리티지 가든 연하원' 은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의 중앙 정원을 인근 대모산의 자연 그대로 재현한 정원이다. 길게 뻗은 서어나무 숲 아래에 세밀하게 다듬은 마운딩(조경용 얕은 구릉지)과 자연석, 각종 식물 소재를 배치하고 미스트 노즐(안개 분사구)을 설치하여 새벽 안개가 핀 산자락의 분위기가 드러나도록 조성한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얻었다. 힐스테이트 호매실의 '중앙광장' 역시 큰 주목을 받았다. 아파트 단지 내에 축구장 규모의 대형 중심마당을 조성하고 미술장식품과 조형성이 강화된 시설물을 설치하여 경관을 예술적으로 연출했다는 평이다. 현대건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놀이터 역시 다수의 작품이 우수디자인에 선정되었는데, 특히 힐스테이트 동탄의 '물놀이터' 와 '숲 소풍길' 은 아이들의 이용성을 창의적으로 확장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힐스테이트 서울숲 리버파크의 '색연필로 만든 미술관', 힐스테이트 녹양역의 '퍼니짐 조합놀이대' 등 이색적인 놀이터가 우수 디자인 마크를 받았다. 현대건설은 지난해에도 힐스테이트 운정 현장의 '노리노라 놀이터'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및 '투영의 풍경 정원'으로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9년간 총 18회의 '우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작년 5관왕에 이어 올해는 6관왕에 올라 현대건설의 독보적인 디자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대건설 아파트의 조경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상품 디자인을 지속 개발할 것이며 특히, 어린이 특화 놀이터에 중점을 둘 것"을 약속했다.

2020-01-30 14:10:3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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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청약시스템 '청약홈' 다음달 3일 개시...2만여가구 대기중

오는 2월3일, 새 청약시스템인 한국감정원의 '청약홈'에서 내 집 마련 업무가 본격 진행된다. 신규 청약 시스템 '청약홈'은 청약 신청 이전 단계에서 가구원 정보, 무주택 기간, 청약통장 가입기간 등 청약 자격을 확인할 수 있어 부정 청약을 줄일 수 있다. 청약 신청 진행 시 화면전환 단계도 기존 10단계에서 5단계로 대폭 축소하고, 국민은행 청약계좌 보유자도 청약홈에서 청약 신청이 가능하도록 청약 접수 창구를 일원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다음달에는 50여개 아파트 단지가 청약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부터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입주자 모집공고 10일 이후부터 청약 신청을 받게 되는 만큼 이를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13일 이후부터 청약 접수가 이뤄질 전망이다. 시장에선 사실상 2월 셋째주부터 청약 접수가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월에는 서울 마곡지구를 비롯해 경기 과천·수원, 인천 송도 등에서 아파트 분양이 예정돼 있다. 30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는 2만3296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청약접수 기준) 중 2만13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수도권의 일반분양 물량은 1만199가구(50.7%), 지방은 9937가구(49.3%)다. 시도별로는 경기 5142가구(6곳·25.5%), 대구 3117가구(6곳·15.5%), 서울 2721가구(5곳·13.5%), 인천 2336가구(3곳·11.6%), 광주 1872가구(3곳·9.3%), 충남 1344가구(2곳·6.7%), 전북 993가구(1곳·4.9%), 강원 980가구(2곳·4.9%) 등이다. 관심물량으로는 서울 '마곡지구 9단지'를 비롯해 경기도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인천 '힐스테이트 부평', 강원 '속초2차 아이파크', 부산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등이 나온다. SH공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 '마곡지구 9단지' 1529가구 중 59~84㎡ 공공분양 962가구, 59㎡ 공공임대 55가구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송정역과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인접해 있다. 대기업과 연구시설 등이 밀집해 있다. ㈜유림E&C는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 A-20(1)블록에 들어서는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을 분양할 예정이다. 72~84㎡, 1140가구를 분양한다. 전 가구 4-베이(Bay) 판상형 구조에 알파룸을 제공하며, 3면 발코니 확장(전용면적 72㎡ 제외)이 적용된 중소형 확장 평면이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과 실내놀이터, 온실하우스(보타닉가든), 키즈도서관 등 키즈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서울지하철 7호선 옥정역(예정)이 인접해 있다. 현대건설은 인천 부평구 십정동 백운2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부평'46~84㎡ 1409가구 중 83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백운역과 백운공원을 비롯해 함봉산, 부평공원, 십정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강원 속초시 조양동 415 일원에서 '속초2차 아이파크' 79~156㎡, 578가구를 분양한다. 동해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이어지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가까이에 KTX 속초역(예정)이 계획돼 있다. GS건설은 대구 중구 남산 4-5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청라힐스자이' 947가구 가운데 59~101㎡ 65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2·3호선 청라언덕역이 가깝다. 쌍용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 1369-8 일대에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아파트 84㎡ 152가구와 오피스텔 19실 등 171가구를 공급한다. 도보권에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해운대역이 위치해 있다. [!{IMG::20200130000060.jpg::C::540::}!]

2020-01-30 11:18:1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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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안전체험학교, 교육기관 국제표준인증 취득

대림산업 안전체험학교가 국제표준인증을 받았다. 건설사가 운영하고 있는 안전교육기관 중 국내 최초다. 대림은 30일 교육기관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증인 'ISO 21001:2018'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ISO 21001:2018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인증이다. 학습 자원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인증이 부여 된다. 대림산업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인증 절차를 준비했다. 교육과정 설계에서부터 개발, 운영 전반에 대해서 2차에 걸친 인증심사를 거쳐 올해 1월 인증서를 취득했다. 대림산업 안전체험학교는 임직원 및 협력회사 근로자의 안전의식 강화 및 체험교육을 통한 사고 예방을 위해 2019년 1월 개교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하고 있다. 지상 2층, 연면적 1173.5㎡ 규모로 총 19개의 교육 및 체험시설로 구성됐다.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 상황을 체험하고 각종 안전 장비 사용법 및 응급 조치 방법을 실습할 수 있다. 특히 VR(가상현실) 시스템을 도입해 각종 고위험 작업을 현장감 있게 체험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지난 1년 동안 100여회에 걸쳐 총 2600여명이 안전체험학교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대림산업 임직원뿐만 아니라 협력회사, 학생, 공무원 등 외부 관계자를 대상으로도 교육 과정을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이번 국제표준인증을 통해 안전교육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는 한편 실질적으로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설안전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2020-01-30 10:42:1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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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 독일 헤렌크네히트와 업무 협약 체결

호반그룹의 건설계열 호반산업은 29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있는 호반파크 2관에서 세계 최대 TBM 제작사인 독일 헤렌크네히트와 국내 TBM(Tunnel Boring Machine) 기술개발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김민성 상무, 김원길 호반TBM 대표, 헤렌크네히트 마틴 데비드 헤렌크네히트 부회장, 아시아 지역본부 니콜라스 추버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반산업은 국내의 시공 여건과 지반 조건에 적합한 장비를 제작할 수 있도록 헤렌크네히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헤렌크네히트는 다양한 TBM 장비 운영에 대한 기술교육을 통해 호반산업의 시공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은 "이번 협약을 호반산업은 TBM 시공 능력을 고도화하고 전문 인력을 지속 양성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국내 1위의 TBM 시공 실적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TBM시장에서 추가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헤렌크네히트 부회장은 "헤렌크네히트의 TBM 제작 기술과 호반산업의 TBM 운영 노하우 등이 만나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트너가 된 호반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9 16:02:3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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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입지조건과 생활 인프라로 미래가치 입증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입지조건과 생활 인프라로 미래가치 입증 용인은 시민과 함께하는 사람중심도시라는 총괄 비전으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처인구는 용인의 신성장 거점으로 불리고 있는 지역으로, 1권역은 행정업무 중심의 중추 성장거점 강화 및 여가 서비스 지원이라는 방침 하에 개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총 120조원이 투입될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경기도 용인이 선정되자 용인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SK하이닉스와 50여 개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집적단지가 용인에 들어서게 되면 10만 명 이상의 고용 창출효과가 나는 것은 물론, 삼성전자가 있는 화성을 비롯해 이천을 잇는 세계 최대의 반도체 트라이앵글이 형성된다. 이와 관련해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가 우수한 입지조건과 생활 인프라, 투자가치로 주목을 받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실수요층에 가장 인기있는 59, 64, 74, 76, 84㎡형 5개 타입에 총 13개 평면으로 1,872세대 대단지, 지상 최대 28층, 21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희스타힐스의 특징은 주변에 조성되는 대규모 주거단지다. 해당 지역 일대가 하나의 거대한 주거타운으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기 때문인데, 부동산 전문가들은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가 인접한 용인역북 우남퍼스트빌 1단지, 우남퍼스트빌 2단지, 용인역북신원아침도시, 온누리마을아파트, 청광아파트, 라이프한 우리아파트 1차, 라이프 한우리 2차아파트 등과 함께 약 5천 세대의 빅주거타운을 이루는 중심으로써의 가치를 가질 것으로 입을 모은다. 특히, 당 사업지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처인구 원삼면과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위치에 입지하여 직주근접성과 사생활 등 양쪽 가치의 균형을 이루어 이들 종사자들의 관심도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며 임대 투자자들의 관심 역시 높은 편이다. 교통망 역시 향후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제2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이 사통팔달의 광역망을 형성해 근방은 물론, 수도권으로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향후에는 GTX-A노선을 통해 용인역(구성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1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명품 설계도 돋보인다. 면적형에 따라 4-Bay, 거실 2면 개방, 맞통풍 구조를 갖추게 되며 드레스룸, 팬트리, 가변형벽체, 알파룸 등의 설계가 적용되며,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커뮤니티 시설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연습장,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독서실, 주민공동시설, 탁구장, 주민회의실, 경로당 등을 마련되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산, 공원과 연접해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돌봉산 자연공원으로 둘러싸인 360도 '숲세권'이 형성되어 탁 트인 자연을 느낄 수 있으며, 근린공원을 비롯해 쾌적한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명지대역 서희 스타힐스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 덕분에 용인의 하나의 핵심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뛰어난 입지조건과 합리적인 분양가격으로 현재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조합원 분양을 마치고 이번에 702세대를 일반 분양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분양 받을 수 있는 아파트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다 자세한 분양 정보 및 홍보관 방문예약은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2020-01-29 14:11:1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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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 덕유산리조트, 국내최장 슬로프 오픈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국내최장 코스인 실크로드 슬로프를 추가로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실크로드 코스는 덕유산 설천봉에서 내려오는 코스로 국내에서 가장 긴 6.1km 길이는 물론 장쾌한 설경 감상으로 유명하다. 실크로드슬로프는 해발 1520m의 덕유산 설천봉 정상에서 시작되므로 능선을 타고 내려오는 즐거움과 구름사이를 뚫고 내려오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확 트인 경관과 함께 고사목에 핀 눈꽃과 설경을 감상하면서 내려오는 것도 놓칠 수 없는 또 다른 재미로 꼽힌다. 실크로드 슬로프를 이용하려면 15분 정도 곤도라를 타고 한 번에 올라가는 방법과 코러스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하모니리프트로 갈아타고 다시 올라가는 방법이 있다. 또한 상급자가 실크로드를 이용할 경우 97 동계 U대회 때 슈퍼지 경기용으로 사용되었던 미뉴에트 코스를 타고 내려오다 실크로드 중간 지점으로 빠져 내려오는 방법이 있는데 스키실력이 상급수준에 이른 사람이라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한 코스라는 평이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담당자는 "실크로드는 코스의 난이도가 매우 조화롭게 짜여져 있어 초·중급자에게 모두에게 알맞은 코스"라며 "설 연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키 코스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0-01-29 13:58:36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