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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멀버리힐스' 2020 미래건축문화대상 수상

'신사역 멀버리힐스' 2020 미래건축문화대상 수상 '신사역 멀버리힐스'가 '2020 조선일보 선정 미래건축문화대상' 복합상업시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0 조선일보선정 미래건축문화대상'은 건설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하고 감각적인 친환경건축을 선도하는 건설사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환경부·대한건설협회·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시상은 사전 기초조사 및 서류심사 이후 전문 심사위원들의 종합 심의를 거쳐 진행됐고, 총 10개 부문에서 22곳의 기업이 상을 수여받았다. 이 가운데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독창적인 건축미와 함께 주변 환경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설계 구조 등을 호평 받았다. 실제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과거 서울 서초 잠원동 잠원나루를 향해 모여들던 사람들이 걸어 다니던 작은 길, 지름길, 편한 길의 느낌을 살려 두 개동의 타워와 주변 환경이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구상했다. 또한 영국 감성을 더한 이른바 '브리티시컨템포러리'를 표방한 특색있고 개성적인 외관 디자인을 통해 기존 상가와 다른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하며, 지하 8층~지상 13층 주거동과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시설동 등 총 2개동으로 오피스텔과 상업시설, 메디컬타워로 구성된다. 지하철 3호선 신사역 4번 출구 도보 1분 거리 초역세권 상가로, 강남 신사역 일대에 10년 만에 공급되는 분양형 상가다. 신사역은 강남의 대표적 상권으로, 최근 '건너수 먹방길'이란 새 이름을 내걸고 탈바꿈되고 있다. '건너수 먹방길'은 서초구, 잠원동사무소, 잠원동 상가 번영회, 신사역 멀버리힐스 등 민·관·기업의 협업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다. 주변 강남·서초구에는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본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현대제철, 더리버사이드호텔, 한국야구르트, 셀트리온, KCC건설 등 약 9만여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 기관 및 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은 약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앞서 진행한 오피스텔 청약접수에서 8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오피스텔 분양을 완료한 이후에는 상업시설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상업시설 2차분을 판매 중으로, 일부 층은 이미 분양을 마친 상태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상업시설 2차 분양에 대한 상담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라며 "상가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발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사역 멀버리힐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10에 마련되어 있다.

2019-12-12 10:42:3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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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코모도타워, 자기관리형·위탁관리형 임대보장제 시행

부천역 코모도타워, 자기관리형·위탁관리형 임대보장제 시행 부천역에 위치한 '코모도타워'가 준공 후 공실 및 수익률 걱정 없는 월 임대료 보장을 실시한다. 일반적으로 임대보장제는 임차보증금을 분양계약자가 보관하는 위탁관리형과 임대보장업체가 보관하는 자기관리형의 두 가지 형태가 있다. 그러나 임대보장업체가 임차보증금을 보관하면서 임의적로 유용하는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코모도타워'는 이런 문제점을 원천봉쇄하기 위하여 보증금을 받지 않는 자기관리형과 임차보증금을 분양계약자가 보관하는 위탁관리형의 두 가지 선택사항 시스템으로 운영하여 분양계약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코모도타워는 부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부천역 초역세권이며 인근에는 부천역 로데오거리와 1~2인 거주의 단독주택 밀집 지역이 위치하고 있어 입주 후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보 2~5분 거리에는 이마트, 하나로마트, 자유시장 등이 위치하여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코모도타워 이세규 대표는 "요즘 시중금리가 1%대 저금리인 상황에서 은행에 저축하기보다는 코모도타워처럼 임대수익 보장으로 주변 시세보다 높은 임대수익률 보장하는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문의가 크게 늘었다고 한다. 초역세권이라는 점과 이마트 및 재래시장 등 생활권 인프라 장점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하여 공실 걱정 또한 없다"고 전했다. 더불어 부동산 전문가는 "코모도타워는 부천시의 펄벅문화거리 구역과 밀접하여 향후 주변 유동인구가 증가함으로써 임대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했다.한편, '세방주택'에서 시행중인 코모도타워는 지하 5층에서부터 지상 15층까지로 설계되었다. 1개 동으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근린생활시설 총 233실의 주상복합으로 구성된 신축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코모도타워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2019-12-12 10:01:3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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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국가산업단지 수혜기대되는 지식문화복합센터 '청류지산'

남동국가산업단지 수혜기대되는 지식문화복합센터 '청류지산' 지난해 인천광역시가 20년 이상 지난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하는 '산업단지재생사업' 계획을 발표, 내년부터 남동국가산업단지가 단계적으로 재개발에 들어간다. 산단 내 도로 및 기반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며, 토지이용계획 개편과 업종재배치, 업종첨단화 등 다채로운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발이 마무리되면, 도시 전반의 기능 향상과 산업 입지 강화, 경쟁력 강화 등이 기대된다. 수도권 정비 및 공업 재배치를 목적으로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남촌동, 고잔동 일원에 조성된 남동국가산업단지는 수도권 일대의 용도지역 위반 공장들이 이전하면서 빠르게 성장했다. 국유지에 해당되는 부지가 많고, 부지의 규모가 커 용지 확보가 유리한데다 다양한 개발 사업이 산단 내에서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현재도 발전을 거듭해나가고 있다. 제조업 등 1차 산업 업종이 초기에 주를 이뤘으나 최근에는 영상음향, 정보통신, 의료, 광학기계, 전기전자, 컴퓨터 및 주변 기기 등 첨단 벤처기업들이 주축이 돼 새로운 산업환경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남동국가산업단지의 가치 상승이 예고되는 가운데 개발 프리미엄이 전망되는 부동산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남동국가산업단지 최초의 미래형 지식복합문화센터 '청류지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인천 지식산업센터 청류지산은 인천 남동구 고잔동 662-3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11층 연면적 49,771.15㎡ 규모로 건립되며,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인공지능 IoT 지식복합문화센터로 조성된다. 첨단 IoT 환경 및 공유 오피스, 셰어하우스의 개념이 지역 내 최초로 적용될 예정으로, 냉난방과조명 자동제어, 통합관제, 보안 등을 원격 제어를 통해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래형 업무공간을 현실화 할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지식산업센터다. 자체적으로 2층 옥외데크에 연결된 장소에 공유 오피스를 운영할 예정으로,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 기업의 비즈니스 효율 극대화가 기대된다. 각 층에는 휴게 및 회의가 가능한 휴게실이 조성된다. 5톤 트럭도 사업장 문 앞까지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제조업 공장층(B1~8F) 전 층에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돼 물류 이동 편의도 우수하다. 법정 158대보다 많은 268대가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 공간도 마련된다. 주차장 환기 문제 개선 및 보차분리 적용으로 안전성을 강화한 점도 경쟁력을 더한다. 단지 내 특화 모빌리티 서비스(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 전동 보드, 전동 휠, 전동 스케이트보드 등) 이용자들을 위해 전기 충전시설 및 자전거 거치대 등을 설치해 센터 내 이동은 물론, 인근 지하철역에서 출퇴근하기도 편리하다. 기숙사 전 호실은 복층형 구조 설계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며, 채광 및 조망을 비롯해 개방감도 훌륭하다. 일부 호실을 셰어하우스로 운영해 투자가치도 더한다. 안정적이고 높은 투자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지식문화복합센터 '청류지산 약 500m 이내 거리에는 2012년 6월 수인선이 개통돼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로도 높은 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이용 시 인천권역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제2, 3경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제2순환고속도로(예정), GTX-B노선(예정) 등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도 다양하다. 근거리에 영종도 국제공항이 있어 중국 등 다른 국가와의 글로벌 교역 편의가 우수하며, 선박 25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인천항이 6㎞ 거리에 위치해 해상 운송 여건도 좋다. 뿐만 아니라 분양가의 최대 70%까지 저금리 융자를 제공하며, 입주 시 취/등록세 50% 감면 혜택과 재산세 및 종합토지세 5년간 37.5% 감면 혜택도 선사해 입주 기업의 자금 마련 부담도 적다. 한편, 홍보관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43-6번지 일류빌딩 2층에 마련돼 있다.

2019-12-12 09:31: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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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대우건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1순위 청약 진행

현대건설·대우건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1순위 청약 진행 인천 미추홀구 주안1구역에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컨소시엄으로 분양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이 금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 오픈 3일 동안 2만 5,0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인기를 증명한 만큼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12월 11일 1순위, 12월 1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2월 18일에 발표되고, 정당계약 기간은 2020년 1월 6일~1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특별공급 및 청약자를 위한 푸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별공급 및 청약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품추첨 이벤트에서는 LG 65인치 TV(1명)와 LG 스타일러(1명), 다이슨 무선 청소기(2명)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청약 이벤트 신청은 12월 10일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며 추첨은 21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분양관계자는 "견본주택을 방문했던 고객 대부분 입지나 평면에 대해 만족스러움을 보여주셨고, 상담을 받은 방문객들의 청약 의사가 높았던 만큼 높은 청약 경쟁률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조정대상지역에서 분양하는 브랜드 랜드마크 단지이기에 인천 외에도 서울 및 기타경기 지역에서도 청약을 넣기 위해 많은 전화 문의를 주셨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특화된 평면 설계로 실수요자들이 호평을 쏟아냈다. 풍족한 수납공간 구성과 수요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실내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부분에 대해 만족스러워하는 반응이 많았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전용 74㎡~93㎡ 평면에는 팬트리가 도입돼 다양한 물건을 수납하기에 용이하다. 안방에 드레스룸과 파우더룸도 마련돼 여성 고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용 59㎡A타입은 안방과 침실2를 하나의 공간으로 만들어 침실2공간을 방이 아닌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59㎡B는 탑상형 구조로 조망과 채광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전하게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도 도보 10분 대 거리에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투자 상품으로 생각하고 청약을 문의하는 타 지역 수요자들도 많았다. 인천은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청약 요건이 양호하고, 전매도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가능하다. 또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중도금 이자 후불제로 진행해 계약 이후 입주 시점까지 수요자의 비용 부담도 낮췄다. 이와 함께 40층 높이의 스카이라인이 한층 돋보일 수 있도록 웅장하고 화려한 외관디자인까지 적용돼 지역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100% 지하주차장(상가 주차장 제외) 설계로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공립어린이집, 키즈룸, 카페테리아 등 육아에 초점을 맞춘 시설과 스터디룸, 독서실, 도서관 등 학습시설도 조성된다. GX룸과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실내체육관 등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운동시설도 도입해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여가 및 취미생활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세대(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915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2019-12-11 16:34:3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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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공원 조망권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분양

수변공원 조망권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분양 수변공원이나 산, 강 등을 조망할 수 있는 부동산 상품이 높은 가치를 지닌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부동산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청라 지역 내 호수공원 인근 부동산도 이와 같은 이유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청라 호수공원은 호수면적 36만 3,000㎡, 총 공원 69만3천㎡에 달하는 거대 호수공원이다. 물의 도시를 지향하는 청라국제도시의 대표 관광지이기도 한 청라 호수공원은 2023년 완공될 청라 시티타워가 들어선 뒤 랜드마크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청라 호수공원 인근 아파트나 오피스텔은 인기리에 청약이 마감됐다. '청라 한양수자인 레이크블루'는 평균 3.5대 1,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의 경우는 평균 14.3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호수 조망권 주거시설의 인기를 재확인했다. 최근에는 '청라 시티타워'가 지난달 21일 기공식을 가지며 본격적으로 공사에 돌입해 주변 주민들과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들에 의하면 이미 청라 부동산 시장은 꿈틀대기 시작했다. 청라국제도시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한 업자는 "시티타워 기공식 소식이 들리기 시작한 지난 8, 9월부터 인근 주민들과 투자자들의 투자 문의가 급증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시티타워 사업지 바로 앞에 위치하게 되는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해당 단지는 인천 서구 청라동 96-9번지에 지하 6층~지상 27층, 총 468실 규모로 조성되며 지난해 1차로 분양한 409실에 더해 총 877실 규모로 대규모 단지를 이루게 된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전체 세대의 약 63%가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특화설계를 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에 분양 중인 상품 중 투룸 타입 호실의 경우 3Bay 평면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거실 확장 또는 알파룸을 선택할 수 있어 투자자들과 실거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지난 5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청라국제도시 코스트코 매장 유치를 위한 실무협의에 들어갔다. 이에 코스트코 코리아는 청라에 사업추진을 위한 실사를 진행 중이며, 인천경제청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2020년 상반기 사업협약 및 토지매매계약 추진을 협의 중이다. 코스트코를 통해 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은 생활 편의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큰 장점 중 하나다. '하나금융타운', '로봇랜드', '스타필드 청라', '국제업무지구' 등 개발이 진행되면 고용 창출 효과가 약 2만 5,000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늘어나는 직장인 직주근접 수요와 맞물려 오피스텔 수요 역시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측돼 공실 걱정이 없다는 것이 업체 측 의견이다. 교통 여건 또한 앞으로 더욱더 원활해질 예정이다. 올해 수도권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이 확정됐으며,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가까이에 BRT, GRT 정류장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o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o인천공항고속도로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시티타워를 비롯해 다양한 호재들이 지속해서 들려오고 있는 곳이 청라"라면서, "실제 거주지역으로도 좋은 선택인 만큼 이주를 고려하는 수요자나 투자자들은 주목해볼 만하다"고 전했다. 한편,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천 서구 청라동에 마련된 견본주택 내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11 16:09:3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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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거래량 3건 중 1건은 전용면적 84㎡

'국민주택규모'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1~11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41만4397건으로 이 중 33.3%에 해당하는 13만7955건이 전용면적 84㎡ 주택형으로만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틈새평면의 공급과 주택 다운사이징 열풍에도 3건 중 1건은 전용면적 84㎡로 거래가 이루어졌다. 전용면적 84㎡에 대한 인기는 분양시장에서도 나타난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분양한 368개단지 1970개의 주택형 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112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서울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의 전용면적 84E㎡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11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대구 '대봉 더샵 센트럴파크 1차' 전용면적 84A㎡ 등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20개 주택형 중 55%에 해당하는 11개 주택형이 모두 전용면적 84㎡로 나타났다. 청약건수도 전용면적 84㎡의 비율이 높았다. 올해 1순위 청약에 나선 406만134건 중 106만3591건이 전용면적 84㎡ 주택형에 몰리며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업계전문가는 "주택시장에서 전용 84㎡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는 여전히 높다"며 "설계 기술의 발전으로 최근 전용면적 84㎡가 중대형 평면만큼의 실사용 공간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수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12-11 14:17:0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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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인도 태양광 발전 사업 진출

GS건설이 인도 태양광 발전 시장에 진출한다. GS건설은 민자발전산업(IPP) 디벨로퍼로서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 주 지역에 발전용량 기준 300MW급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하는 사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IPP는 민간업체가 발전소를 짓고 일정기간 발전소를 운영하며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GS건설은 11일 GS건설 본사에서 신사업부문 대표 허윤홍 사장, 분산형에너지부문 대표 임기문 전무와 인도 리뉴 파워 사의 슈만트 신하 회장과 마얀크 반살 기획운영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ISTS-IV 300MW 태양광발전사업' 주주간협약 서명식을 가졌다. 이번 투자는 인도 신재생에너지부가 인도 태양광 에너지 개발사업 촉진을 위해 설립한 회사인 SECI가 진행하는 'ISTS-IV 300MW 태양광발전사업'의 지분에 투자해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 프로젝트는 사업비는 1억8500만 달러이며 이 중 GS건설의 투자금은 2350만달러(280억4200만원)으로 49%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 주 자이살머 인근 약 600헥타르(180만평) 부지에 발전 용량 300MW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며, 2021년 4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진행 된다. 인도는 신재생에너지 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고, 2022년까지 신재생에너지를 175G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GS건설의 신사업본부 대표 허윤홍 사장은 "금번 태양광 발전사업을 발판으로 인도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여 추후 인도를 포함한 주변 국가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올해 우크라이나에 이어 이번 인도에서도 태양광 개발 사업에 진출하면서 글로벌 IPP 디벨로퍼로서 역량을 강화해 갈 예정이다. 또 향후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등 지역에서 선진 디벨로퍼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 GS건설의 경쟁력과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19-12-11 13:50:2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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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오투그란데 2차 하이스트'견본주택 오픈…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 진행 중

'부안 오투그란데 2차 하이스트'견본주택 오픈…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 진행 중 전북 부안 부동산 시장이 오랜만에 뜨거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북 대표 건설사 제일건설이 분양하는 '부안 오투그란데 2차 하이스트' 견본주택에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부안 오투그란데 2차 하이스트는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427번지 일대에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19층,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복층형 등 다양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지난 7일 오픈 한 견본주택에서 부안 최초로 선보여지는 주상복합 아파트라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 단지는 그동안 부안에서는 볼 수 없던 주상복합 아파트로 1층에 다양한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이 함께 구성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제일건설의 혁신적인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4Bay(일부세대)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높였으며, 세대 내부는 히든주방(일부세대), 다양한 수납공간, 안방 알파룸(일부세대) 등의 특화설계로 실생활의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현장 방문객 홍모씨(39세)는 "부안에 최초로 주상복합 아파트가 나온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단지 내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바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며 "히든주방, 안방 알파룸 등의 특화설계도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방문객들은 단지의 우수한 입지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실제 단지는 부안군 부안읍 내에서도 핵심입지에 들어서 우수한 교통o교육·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먼저 부안종합버스터미널이 가깝고, 서해안고속도로 부안IC가 인접해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또 반경 500m 이내에는 부안초, 부안중, 부안제일고가 자리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부안상설시장, 부안예술회관, 부안 성모병원, 농협하나로마트, 부안 우체국, 부안군 보건소 등이 자리해 인프라시설도 풍부하다. 방문객 우모씨(41세)는 "곧 초등학생이 되는 자녀를 키우고 있는데, 주변에 초, 중, 고교가 모두 자리해 아이에게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며 "교통편도 좋고, 생활 인프라 시설을 다 걸어서 누리는 입지가 정말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안 오투그란데 2차 하이스트는 현재 견본주택에서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해 계약이 가능하다. 단지는 계약자의 부담을 덜어줄 다양한 금융혜택도 마련해 제공한다. 계약금 9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부담을 낮췄고,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적용한다. 이런 가운데 견본주택에서는 방문객과 계약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4일과 15일에는 선착순 이벤트로 선착순 고객 1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며, 주말에는 원하는 사진을 머그컵에 인쇄해주는 포토 머그컵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15일과 28일 오후 3시에는 응모권 추첨 이벤트를 통해 65인치 삼성TV(1명), LG트롬 세탁기(1명), 다이슨 무선청소기(1명), 한우세트(10명) 등을 증정한다. 부안 오투그란데 2차 하이스트의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52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2019-12-11 13:48:5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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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후분양…3.3㎡당 800~860만원

"휴양 단지의 조건을 갖춘 영남권 최고 아파트라고 자부한다." 최양환 부영주택 사장은 11일 서울 중구 부영 태평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창원 월영 '마린애시앙' 아파트에 대해 이 같이 소개했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부영주택이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분양하는 총 4298가구의 대단지다.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84㎡ 3116가구 ▲124㎡ 584가구 ▲149㎡ 598가구 등이다. 최 사장은 "전국 부동산 경기가 서울을 제외하고 침체된 상황 속에서 이번 분양이 영남지역 경기활성화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린애시앙은 준공 후 분양하는 후분양 아파트다. 수요자가 직접 세대 내·외부를 둘러보고 분양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부영주택에 다르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한 아파트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마산 창원 지역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고 있고 후분양인 만큼 즉시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분양률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했다. 분양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 접수에 돌입한다. 2020년 1월 2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13일부터 1월 15일까지 3일간 계약을 체결한다. 선착순 계약은 16일부터다. 부영주택에 따르면 가장 큰 장점은 합리적 가격이다. 3.3㎡당 800여만원에서 860여만원으로 책정됐다. 분양가의 50%만 납부해도 일단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50%에 대해서는 2년 분할 납부 또는 선납시 4%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금융지원은 BNK경남은행이 맡아 입주민에게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전 세대 스마트 오븐렌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시스템 에어컨(2곳),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교육시설은 단지 내 부용초교와 병설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단지 앞에 해운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학부모의 자녀 통학 걱정을 덜어줄 전망이다. 마산가포고, 경남대도 인근에 있다. 단지 앞에는 마산 합포 스포츠센터가 위치해 있다. 코오롱글로벌이 창원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센터로 성인용 6레인(25m)코스 수영장, 헬스장, 골프연습장, 다목적 체육관 외에도 건강측정센터, 북카페, 문화강좌 등이 운영된다. 교통은 예월로와 청량산터널, 현동교차로, 마창대교 등을 통한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남부시외버스터미널, 합포도서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댓거리상권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한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의 분양홍보관은 현장 위치인 창원 마산합포구 월영동 621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2019-12-11 13:30:4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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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대우건설, 이달에만 전국서 5700여가구 공급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이달에만 전국에서 5700여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대부분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다. 그 중에서도 경기도 수원 팔달구와 인천 미추홀구에서는 컨소시엄으로 일반분양에 나선다. 1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이달 5곳에서 9370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799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수원에서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팔달구 팔달6구역 자리에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을 선보인다. 2586가구 중 39~98㎡ 15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1호선 수원역이 약 850m로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분당선 매교역은 도보 2~3분 거리다. 매산초, 수원중, 수원고 등 단지 주변으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아주대학교와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도 가깝다. 비(非)청약과열지역이어서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고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 수에 관계없이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또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재개발을 통해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2958가구 중 39~93㎡ 1915가구를 분양한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걸어서 10분 안팎 거리다. 신기시장과 인천남부종합시장, 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인근에 있다. 길병원과 인하대병원, 인천시청 등 의료·행정기관 등도 가깝다 이와 별도로 대우건설은 경기도 광명시에서 광명뉴타운 15구역을 재개발한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1335가구 중 36~59㎡ 46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로 접근도 쉽다. 이밖에 지방에서는 현대건설이 대구 중구 태평로2가 15-1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대구역' 아파트 84~112㎡ 803가구와 오피스텔 43~46㎡ 150실을 분양한다.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이 가깝고 신천대로를 비롯해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등과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인접해 있다.

2019-12-11 11:16:04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