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롯데시네마, 건강한 거리두기 캠페인 진행

롯데시네마, 건강한 거리두기 캠페인 진행 롯데컬처웍스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건강한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시네마는 건강한 거리두기 캠페인을 통해 영화 관람 중 '마스크 착용', 영화관에 비치된 '손소독제 사용'주변 관객들과 2석 이상 '좌석 간 거리두기'를 장려한다. 또한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모바일 앱, 오프라인을 통해 안내해 참여를 권장하고, 온라인 예매 시 안전한 거리를 두고 자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예매 시스템을 구축해 21일(토)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이 확산 이후 롯데시네마는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키오스크, 서비스 테이블 등 고객의 접촉 가능 포인트를 2시간 단위로 소독하고, 전 직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근무를 실시하는 등 고객과 직원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 왔다. 또한, 영화관 대구/경북 지역 13개 영화관을 임시 휴업하고 영화관 운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했다. 한편, 롯데시네마를 운영하는 롯데컬처웍스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다. 근무 시 마스크 착용, 주 단위 교대 재택근무 실시, 원격회의, 그리고 사무실 좌석 이격을 통해 직장 내 동선 및 접촉자를 최소화하고 있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도 영화관을 찾아 주시는 관객분들께 안전한 영화 관람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과 좋은 컨텐츠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3-20 15:45:58 신원선 기자
쿠팡, 모든 쿠팡맨 건강상담서비스 제공

쿠팡, 모든 쿠팡맨 건강상담서비스 제공 코로나19 자가격리 직원 등에 긴급 케어서비스 지원 쿠팡이 배송직원 안전조치를 강화한다. 우선 쿠팡은 모든 쿠팡맨을 대상으로 원격 건강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 의료 인력도 주기적으로 순회하기로 했다. 또 지난 1월부터 채용을 진행한 안전관리자를 상반기내 모든 캠프에 배치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쿠팡맨이 코로나19 비상상황 기간 동안 자가격리 또는 확진 판정을 받는 경우 긴급 케어서비스가 제공된다. 쿠팡맨을 포함한 전 임직원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단체상해보험도 가입돼 있다. 쿠팡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배송인력을 직고용하고, 주5일제 52시간제를 준수해왔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지입제 기반 택배업계는 일평균 12.2시간, 월간 25.6일 일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새롭게 가족이 된 수습 쿠팡맨은 적응할 때까지 기존 쿠팡맨 업무량의 30~75%를 배정해 부담을 줄였다. 쿠팡은 쿠팡맨과 별도로 쿠팡 플렉스를 3배까지 증원해 코로나19로 늘어난 물량을 처리해왔다. 기존 화물운송업계는 지입제 기반이라, 택배기사들이 장시간 격무에 안정된 수입을 보장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 지입제는 기사 개개인이 운송회사에 등록된 화물차를 구입한 뒤, 해당회사에서 주는 일감을 받아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고명주 쿠팡 인사부문 대표는 "지입제 기반의 기존 화물운송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고 슬픈 일이 발생했다"며 "안전을 위해 추가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안전 문제는 쿠팡 뿐 아니라 화물운송업계의 최우선 과제인만큼 업계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논의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3-20 15:42:5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70돌' 맞은 칠성사이다…롯데칠성음료, 한정판 굿즈 판매

칠성사이다 70주년 기념 굿즈/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국민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출시 70주년을 맞아 한정판 굿즈(Goods)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칠성사이다 한정판 굿즈는 반세기가 넘는 역사 동안 변화한 칠성사이다 5가지 병 디자인을 모티브로 삼아 현대적 감성에 맞게 다시 디자인됐다. 음료 뿐만 아니라 문구류, 컵, 마그넷오프너 등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이게 된 점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70년간 지켜온 칠성사이다만의 브랜드 철학과 시대적 감성을 굿즈에 담아 소비자에게 이색적이면서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다. 한정판 굿즈는 문구세트, 컵, 배지, 마그넷오프너, 미니어처로 제작돼 칠성사이다 70주년 기념 온라인 홍보관 '리그린빌리지'에서 판매된다. 문구세트는 1950~1960년대와 1970~1980년대 디자인 요소를 담은 2종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노트 2종, 엽서 4종, 스티키 메모지 3종이 들어있다. 컵세트는 시대를 대표하는 칠성사이다 별 디자인을 적용한 2종으로 제작됐고 세트당 150㎖ 용량 컵 3개와 컵받침 3개가 포함돼 있다. 배지는 7종, 마그넷오프너는 4종으로 구성되어 시대별 유행했던 디자인 패턴과 색감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150㎖ 용량의 칠성사이다 12병을 멀티박스에 담은 '빈티지 미니어처 세트'도 한정 판매한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칠성사이다 병 디자인 3종을 담아 소비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고, 기존 340㎖ 병 제품 대비 절반도 되지 않는 앙증맞은 크기에 플라스틱 보관 박스까지 그대로 축소 재현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온라인에서 선 발매 되고, 향후 대형마트 및 편의점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사이다 7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굿즈는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주고 소장가치가 높은 제품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며 "리그린 빌리지에는 굿즈 판매 뿐만 아니라 70년 칠성사이다의 디자인 히스토리와 CF 및 포스터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소비자의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20 15:36:54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주류시장 선도할 것"

하이트진로가 올해 제품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주류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더 케이 호텔 애비뉴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성과 발표와 올해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김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든 역량과 기술을 집중해 선보인 신제품 테라와 진로가 좋은 반응을 보이며 실적 반전의 계기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주총에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건,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350억 원, 영업이익 882억70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92% 증가, 2.42% 감소한 수치다. 매출은 상승한 반면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맥주 신제품 '테라'를 성공적으로 론칭한데다 '진로이즈백'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점유율 상승을 이뤘다. 실제로 테라는 출시 당시 목표였던 두 자릿수 점유율을 3개월만에 달성했고, 11월에 이미 연 판매 목표의 약 2.5배 이상을 판매하며 하이트진로 맥주 부분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그러나 판관비 증가로 영업익이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테라 점유율이 높아졌으나 맥아 원료비가 하이트나 맥스에 비해 높아 원재료비가 상승한 것, 테라와 진로 신제품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병을 사용하는데 이에 대한 선 투자 비용, 마산 맥주공장을 소주공장으로 전환하는 데 투입 된 비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일회성 비용이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적으로 들 비용은 원료비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 "올해 매출액이 증가한 것이 고무적인 성과"라며 "지난해 일회성 비용들이 확대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올해는 이런 비용들이 추가적으로 들지 않아 올해 영업이익 확대로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테라의 점유율 확대와 함께 진로, 참이슬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실적 상승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김 대표는 올해 주류시장 전망이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예상하면서도 하이트진로의 성장에 대해서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 대표는 "올해 주류시장은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며 "맥주 종량세 도입, 국세청 고시로 인한 영업환경 변화, 경쟁사의 잇따른 신제품 출시 등 지난해보다 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환경 속에서 작은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해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주류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20 15:25:51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뉴트리원, '비비랩 더 콜라겐 파우더 에스' 23일 홈앤쇼핑 런칭

(주)뉴트리원의 이너뷰티 브랜드 '비비랩'이 파우더 포형태의 콜라겐 제품 '비비랩 더 콜라겐 파우더 에스'를 오는 23일 홈앤쇼핑을 통해 런칭한다고 20일 전했다. '더 콜라겐 파우더 에스'는 콜라겐을 1200mg 함유하며,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 콜라겐은 물론,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는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비타민C 등 다양한 부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체 구조와 비슷해 체내 흡수율이 높다고 알려진 저분자 피쉬콜라겐으로 피부를 채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먹을수 있다. 뉴트리원의 '더 콜라겐 파우더 에스 런칭 방송은 오전 8시 15분부터 9시 25분까지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방송 중은 물론, 방송이 끝난 후에도 홈앤쇼핑 홈페이지나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콜라겐은 우리 몸 속 뼈와 피부를 이루는 주성분으로, 피부 속 진피 층의 90%를 차지함으로써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콜라겐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감소하게 되는데, 보통 20세가 넘으면 1년에 1%씩, 폐경 이후에는 30%가 줄어든다고 알려져 있다. 일정 기간을 두고 재생이 일어나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생성 량보다 분해량이 많아 이로 인해 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거칠어 지는 등 직접적인 노화를 느낄 수 있게 된다.

2020-03-20 11:24:06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브랜드 선호도 1위 'Geniezip' 해외 직구 전문 기업

소비자들이 전 세계의 상품을 편하게 쇼핑하고 배송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Geniezip'이 지난 17일 진행된 '2020 한국 브랜드 선호도 1위' 시상식에서 생활서비스(해외 직구) 부문 1위를 수상했다. '2020 한국 브랜드 선호도 1위'는 분야별 브랜드들의 소비자 선호도를 세분화해 평가하고 브랜드별 서비스 및 제품의 질적 우수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으로, 한국경제매거진의 한경 BUSINESS가 주최하고 한국 마케팅 포럼이 주관하였다. (유)지니집코리아(대표이사 이우섭)의 해외 직구 배송대행 서비스 전문 브랜드 Geniezip(지니집)은 현재 9개국(미국, 영국, 독일, 중국, 일본, 스페인, 프랑스 등) 11개 해외 거점을 운영 중이다. 이에 국내 소비자들에게 전 세계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상품들을 안정적인 배송대행 서비스로 평균 3~5일 이내에 배송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최근 국내 해외 직구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종업계 중에서 독보적으로 매년 인지도와 점유율이 상승세를 보이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나항공, 레드캡투어, eBates, Rakuten 등 국내외 메이저 업체들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제휴사 혜택을 상시 제공하는 Geniezip은 꾸준한 후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 월드비전을 통하여 수익의 일부를 국내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후원 중이다. 한편, Geniezip은 구매력이 높은 30대, 40대 고객들이 전체 고객의 74%로 핵심 소비층을 이룬다. 아울러 해외 쇼핑몰 구매 가이드 및 각 국가의 세일 정보 등을 다각적으로 제공하는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홈페이지 방문 및 해외 직구 서비스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2020-03-20 10:52:37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와이낫 시즌2' 이소연은 자신의 뷰티 잇템 공개

SBS플러스 리얼 예능 '와이낫 시즌2'에서 이소연은 자신의 뷰티 잇템으로 모공프라이머를 공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소연은 "기초 케어를 마친 후 유분이 많은 T존 등의 부위에 모공프라이머를 발라주면, 모공이 가려져 매끄러운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며 "모공을 가린 후 색조 메이크업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소개했다. 방송에서 이소연이 사용한 제품은 보나메두사의 '오렌지스킨 딜리트' 모공프라이머 제품이다. 이소연은 "피부관리숍에서 관리를 받는 것도 좋아하지만, 오렌지스킨 딜리트는 기초 제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좋다"며 "낮에는 메이크업 유지용으로, 밤에는 나이트 케어용으로 모공까지 꼼꼼히 관리한다"고 밝혔다. 오렌지스킨 딜리트는 까멜리아 추출물, 하이드롤라이즈드 식물성 단백질, 식물성 태반으로 만들어져 밤에 바르고 잘 수 있을 정도로 순한 제품이다.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보나메두사 측은 "자연 유래 성분들을 최대한 이용해 피부 개선에 효과를 줄 수 있는 저자극 기능성 화장품을 연구 및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오렌지스킨 딜리트 모공프라이머는 보나메두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3-20 10:36:44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