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마켓엄마꿈틀' 진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마켓엄마꿈틀' 진행 현대백화점은 오는 7일까지 판교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육아잡지 '맘앤앙팡'과 함께 '마켓엄마꿈틀' 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마켓엄마꿈틀'은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엄마들이 창업한 브랜드들의 상품들을 오프라인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행사에서는 경력단절여성들이 창업한 아동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리넨 침구 브랜드 '콤마씨', 휴대용 키즈 플레이 매트 브랜드 '심도마도', 미술 놀이 학습 교구 브랜드 '우주플레이' 등 4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엄마들이 육아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대표상품은 콤마씨 '프리미엄 리넨 이불', 우주플레이 가방으로 사용 가능한 '아동 앞치마', 아토배기 '디자인 뚝배기' 등이다. 오는 6일에는 사전 접수한 엄마 고객들을 대상으로 강좌도 진행한다. 플로리다 시트러스 협회에서는 '오렌지 주스 바로 알기' 강좌를, 유기농 이유식 브랜드 '엘라스 키친'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퓨레 만들기' 강좌를 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마켓엄마꿈틀'은 엄마들의 시작과 도전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행사"라며 "창업한 경력단절 여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와 같은 판로 지원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6-05 15:11:5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 '필리핀 푸드 페스티벌' 개최

이마트, '필리핀 푸드 페스티벌' 개최 이마트가 오는 13일까지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 필리핀 대통령 방문을 기념해 '필리핀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는 필리핀 대표 상품인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등 필리핀산 열대 과일을 비롯해 건망고, 필리핀 맥주 등 다양한 필리핀 식품 행사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6일까지는 필리핀 고산지 바나나 2묶음 이상 구매 시 40% 할인, 파인애플 전품목 10% 할인 및 다바오 바나나칩(450g) 6980원, 산미구엘 맥주(320㎖)는 2000원에 선보인다. 이어서 7일부터 13일까지는 필리핀 바나나(1.2㎏ 내외) 3500원, 필리핀 카라바오 망고(4~6입/팩) 9800원, S&W 파인애플(특) 3480원, 감숙왕 파인애플(특대) 4480원, 7D망고(80g)는 3980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5일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이에 대한 의향서(LOI)를 체결하면서 '필리핀 푸드 페스티벌'을 연례화하는 등 필리핀 상품 교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필리핀 상품은 연간 약 1100억원 규모로, 그 중 바나나/파인애플 등 과일이 5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이 필리핀산 바나나는 이마트 바나나 매출의 73%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크다. 이 같은 필리핀산 바나나 매출 호조에 힘입어 2016년 이마트 연간 과일 매출 2위에 머물렀던 바나나는 2017년 1위에 올라서기도 했다. 이날 오후에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를 방문해 로비에서 필리핀 상품 전시관을 둘러본 후 타종, 필리핀 상품 시식 행사 등을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이마트와 주한 필리핀 대사관이 필리핀 푸드 페스티벌을 준비하던 중, 마침 두테르테 대통령의 방한이 이뤄지면서 이마트측이 방문을 제안해 성사됐다. 두테르테 대통령 방한 기간 동안 국내 여러 기업이 방문 후보로 떠올랐으나, 실제 방문하는 기업은 이마트가 유일하다. 필리핀 대표 수출 품목인 바나나 매출이 이마트가 국내 시장의 10%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민영선 이마트 신선담당 상무는 "필리핀은 이마트 과일 매출 1위인 바나나의 최대 산지로, 좋은 선도의 과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교역 국가"라며 "두테르테 대통령 방한을 기념, 양국간의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8-06-05 14:55:3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파워에이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홍보대사 이승우 발탁

파워에이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홍보대사 이승우 발탁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스포츠 음료 파워에이드가 이승우(20·헬라스 베로나) 선수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 23인을 발표했다. 해외파 선수들이 대거 발탁된 가운데, 헬라스 베로나에서 활약 중인 이승우 역시 신태용호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적인 축구 명문팀인 FC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인 이승우는 대한민국 청소년대표팀에서 수 차례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미래로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5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한국의 16강행을 이끄는 등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8월 이탈리아 세리에A 헬라스 베로나로 이적한 이후 이승우는 지난 5월 프로리그 데뷔를 신고하는 마수걸이 골을 터트리는 등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한 바 있다. 러시아 월드컵 최종 엔트리 선발을 위한 국가대표 평가전에서도 온두라스전 선발로 기용,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돌파력과 정교한 패스를 자랑하며 손흥민의 선제골에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A매치 데뷔전을 치러냈다. 코카콜라 파워에이드 관계자는 "매 경기마다 폭발적인 파워를 보여주는 이승우 선수의 러시아 월드컵 국가대표 선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파워의 끝에서 파워가 시작된다'는 마케팅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파워에이드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스포츠 음료로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계적인 스포츠 음료 브랜드인 파워에이드는 오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공식 스포츠 음료로 지정되면서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18-06-05 14:55:3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동서식품, 집배원 위한 응원물품 전달

동서식품, 집배원 위한 응원물품 전달 동서식품은 5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동전주우체국을 찾아 커피믹스, 음료, 과자 등 응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서식품은 지난 5월 15일부터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에 팝업카페 '모카우체국'을 열고 '우체국'을 테마로 한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모카우체국과 연계해 우편, 택배 등 배송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집배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전달식은 '맥심 모카우체국이 집배원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는 슬로건 아래 동서식품 박정규 부사장, 김광수 전무, 김성칠 전북지방우정청장을 비롯해 동서식품 임직원 및 전주우체국, 동전주우체국, 우정청 소속 집배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전주에서 운영 중인 모카우체국과 연계하여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고민하던 중 집배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비자 여러분께 받은 사랑에 보답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6-05 14:55:1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칠성음료, '제 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

롯데칠성음료, '제 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 롯데칠성음료가 5일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친환경 제품생산 및 환경보호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환경의 날 기념식은 환경부 주최로 1996년부터 매년 6월 5일 환경의 날에 개최되며, 올해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에서 국무총리, 환경부 장관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환경 친화적 포장재 개선 작업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그 결과 음료의 주 포장재인 캔과 페트병 제품의 경량화를 통해 포장 폐기물의 원천적인 발생량을 줄이고, 재활용 공정에서 몸체와 라벨이 쉽게 분리되도록 수분리성 접착제를 사용한 재활용용이 1등급 인증 제품(아이시스 8.0, 평화공원산림수, 지리산산청수 총 3종)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해 표시하는 '탄소발자국' 인증 제품 운영과 모든 공장의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인 1사1하천, 1사1도로 실시, 친환경 캠페인 전개 및 후원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롯데칠성음료는 환경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기 위해 한발 앞서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며 "환경부의 정책 방향성에 발맞춰 올해부터 형광 페트병 색상 개선, 생수 제품에 수용성 접착제 라벨 도입 확대, 페트병 절취선(에코 라벨) 도입, 포장재 경량화 제품 확대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6-05 14:23:2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랜드파크, 민혜정 신임 대표이사 선임

이랜드파크, 민혜정 신임 대표이사 선임 이랜드파크는 신임 대표이사에 민혜정 상무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요직에 성별을 가리지 않고 성과 중심의 인사를 진행한 이랜드그룹은 패션사업 법인에 이어 호텔레저부문에도 여성 전문 경영인을 선임했다. 이랜드파크의 호텔레저부문을 맡게 된 민혜정 대표이사는 1991년 이랜드 입사 후 주얼리 사업부 본부장, 이랜드리테일 잡화사업부 본부장, 이랜드리테일 의류사업부 본부장 및 특정매입 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지냈다. 민 대표이사는 주얼리 사업부 본부장 역임 시 '로이드', 'OST' 등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주얼리 부문을 그룹의 주류 사업으로 안착시켰다. 뿐만 아니라 그룹의 주 성장 동력인 SPA 주력브랜드 '미쏘', '슈펜' 등의 메가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등 그룹 내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여 시장 입지를 굳게 다지는 브랜딩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민 대표이사는 "켄싱턴호텔&리조트가 국내외 고객에게 사랑 받는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며 "더 많은 인재를 확보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랜드파크 호텔레저부문은 국내 7개 특급호텔과 12개 리조트 및 해외지점 4개 등을 운영 중이다. 한편 이랜드파크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기존 김현수 대표 체제에서 김현수, 민혜정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됐다.

2018-06-05 14:23:1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홈플러스-롯데주류, '싱글맘 사랑나눔 캠페인' 진행

홈플러스-롯데주류, '싱글맘 사랑나눔 캠페인' 진행 홈플러스의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과 롯데주류가 국제결혼 이주여성 중 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싱글맘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롯데주류와 손잡고 올해 상반기 동안 전라남도 나주시와 순천시에 거주 중인 이주여성 싱글맘 20가정을 대상으로 '리딩아트테라피'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싱글맘 사랑나눔 캠페인'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싱글맘 사랑나눔 캠페인'은 엄마들을 위한 그림책과 예술 활동을 융합한 치유 프로그램인 '리딩아트테라피'를 통해 여성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여주는 책을 함께 읽으면서 엄마들의 마음을 보듬어 안아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지역 수요 조사를 통해 싱글맘 복지 사각지대를 발견함에 따라 특히 국제결혼 이주여성 가운데 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다. 조현구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캠페인 실시에 앞서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로부터 치유 프로그램이 필요한 모자가정의 수요를 조사한 결과, 국제결혼 이주여성 가운데 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여성이 많다는 점을 알게 돼 이들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나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싱글맘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한부모 엄마들끼리 만나 마음을 나누며 서로에게 공감할 수 있었고, 한부모 엄마들의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되며 이들이 '나만 힘든 것이 아니구나'라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천편일률적인 일회성 물품지원 위주로 진행됐던 다른 사회공헌 후원 사업들과 달리, 다문화가정 한부모 엄마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 반응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롯데주류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싱글맘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양육을 책임져야 하는 여성들에게 힘이 되는 캠페인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할 계획이다.

2018-06-05 14:18:3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쇼핑, 여름철 식품 안전 집중 관리 체제 돌입

롯데쇼핑, 여름철 식품 안전 집중 관리 체제 돌입 롯데쇼핑(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슈퍼)은 하절기를 맞아 오는 9월 30일까지 여름철 식품 안전 집중 관리 체제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시기는 장마와 폭염 등 고온 다습한 날씨가 지속돼 식중독 발생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식품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롯데쇼핑은 선도에 민감한 상품과 식중독 발생 우려 상품의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대표적으로 활어회, 초밥의 경우 제조 후 냉장 상태에서 7시간이던 판매시간을 5시간으로 2시간 축소하고, 1인가구의 증가로 최근 판매량이 늘고 있는 조각수박의 경우도 냉장 상태에서 4시간으로 판매기한을 정해 관리한다. 양념게장이나 훈제연어가 들어간 샐러드/초밥/샌드위치와, 반찬꼬막 등 7개 품목은 오는 8월 31일까지 판매를 금지한다. 해당 기간 롯데 중앙연구소에서는 폐점 후 점포별 야간점검도 실시하며, 작업장 및 조리도구 청결상태, 냉장/냉동고 온도 등 셀프 체크리스트를 각 점포에 배포하고, 위생관리 포스터 등도 제작해 작업장에 게재하는 등 위생관리가 철저히 이뤄지도록 했다. 더불어 롯데 유통계열사(백화점·마트·슈퍼·롭스·코리아세븐)는 지난달 롯데 중앙연구소 안전센터와 함께 'MD(상품기획자) 품질안전 자격제'를 실시하고 있다. 'MD 품질안전 자격제'는 신선, 조리, 가공 등 식품 MD를 포함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생활화학제품, 생활용품, 어린이제품, 주방위생상품 등 비식품MD까지 포함해 400여 명의 MD가 대상자다. 지난달부터 해당 MD들을 대상으로 식품 5개, 비식품 4개 분과로 나눠 식품위생법, 축산물 위생관리법,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 등 상품 관련 법규, 상품평가프로세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관련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롯데 유통계열사와 중앙연구소는 이번 '품질안전 자격제'를 통해 분야별 전문화된 MD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상품 기획과정에서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고객들에게 안전한 상품만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현 롯데마트 매장서비스팀장은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며 식품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기간에 돌입해 위생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롯데 중앙연구소와의 협업을 강화해 식품은 물론 비식품에서도 안전한 상품만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6-05 14:18:2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서울우유, 서울우유농협 분당서현지점 오픈

서울우유 밀크홀, 분당서현지점 오픈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서울우유농협'과 유제품 전문 디저트 카페 '밀크홀 1937'이 한 자리에 있는 신용점포 '분당서현지점'을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우유농협'은 조합원을 위한 저금리의 정책자금 지원을 위해 1987년부터 시작한 신용사업이다. 현재 서울 도심에 12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여신과 수신을 합한 사업규모 2조원 달성, 농협 카드와 보험 연도대상 수상, 최근 4년 연속 100억원을 상회하는 당기순이익 시현이라는 쾌거를 이뤄 나가고 있다. 이러한 신용사업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성장과 수익기반 강화를 위하여, 분당 서현동에 13번째 점포인 '분당서현지점'을 개점하게 됐다. 특히 이번 신용점포는 서울우유의 유제품 전문 디저트 카페 '밀크홀 1937'과 함께하는 특화지점으로 만남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지역밀착형 농협으로 탄생했다. '밀크홀 1937'에서는 서울우유의 신선한 유제품을 원료로 한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판매한다. 고객들이 은행업무를 보며 지루함없이 카페에서 기다릴 수 있고, 만남의 장소로도 적합하다. 김병수 서울우유협동조합 신용상무는 "'찾아가는 농협, 찾아오는 농협' 콘셉트로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해 서울우유에서 운영하는 '밀크홀 1937'과 함께 이번 신용점포를 개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내실경영으로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과 함께 탄탄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6-04 16:44:3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