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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커리어캠프' 7기 참가자 모집

KT&G, '상상커리어캠프' 7기 참가자 모집 KT&G가 7월 2일까지 '상상커리어캠프' 7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상상커리어캠프'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KT&G가 개발한 차별적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3박4일 합숙 형태로 진행되며, 1:1 개별 멘토링, 취업특강, 실전종합면접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기업 선택에서부터 최종면접까지 취업활동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모든 과정에는 취업 분야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최신 채용트렌드를 반영했다. 실전종합면접에는 블라인드 면접을 도입했으며, 취업특강에서는 취업준비생에게 꼭 필요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등 참여형 프로그램 신설과 멘토링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개인별 취업역량 진단 기능도 강화했다. 2014년 8월에 시작된 '상상커리어캠프'는 개인별 맞춤형 취업 컨설팅이라는 차별성으로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6기까지 누적 지원자 수는 총 8300여명에 달하며, 평균 1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KT&G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채용동향과 과거 운영노하우를 접목해 취업에 꼭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며 "취업준비생들이 상상커리어캠프를 통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상커리어캠프'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KT&G 상상유니브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7월 5일에 최종 100명을 선발하며, 프로그램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KT&G 인재개발원에서 운영된다.

2018-06-04 10:42: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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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청년창업리그 우승팀 브랜드 홍보활동 지원

하이트진로, 청년창업리그 우승팀 브랜드 홍보활동 지원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개최한 '제2회 하이트진로 청년창업리그' 최종 우승팀 '밀리밀'의 브랜드 홍보활동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과 직장인 등 2030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고자 '하이트진로 청년창업리그' 공모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단순 공모전 개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상팀들이 성공적인 창업으로 자립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사후 멘토링 및 홍보 활동 지원 등을 기획하게 됐다. 올해는 지난해 대상팀의 간편 쌀 대체식 브랜드인 '밀리밀' 론칭을 기념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간편하지만 건강한 한끼 식사 '밀리밀(milimeal)'의 브랜드 가치에 부합하는 타깃층을 선정, '직장인 아침 먹기 프로젝트' 콘셉트로 마련했다. 아침을 거르기 쉬운 3040 직장인을 위해 출퇴근시간에 맞춰 제품 시음 및 할인 행사를 펼친다. 특히 '건강'에 관심이 많은 타깃층의 특성을 고려해 약국과 연계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시내 온누리약국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온라인 할인쿠폰을 배포하는 등 실제 판매와 연계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선보인다. 밀리밀 브랜드 박진세 대표는 "하이트진로 지원 덕분에 브랜드를 보다 안정적으로 홍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발판 삼아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의 창업리그를 통해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고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꿈과 열정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06-04 10:42: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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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찾아가는 물 환경교육'

오비맥주,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찾아가는 물 환경교육' 오비맥주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환경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물 환경교육' 특별 공개강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지난 3일 서울시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각급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수호천사 물 사랑 환경교실'을 실시했다. '수호천사 물 사랑 환경교실'은 오비맥주가 2017년부터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전국의 학교를 직접 찾아가 펼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물 지킴이 수호천사' 캠페인의 일환이다. 오비맥주는 지난 4월 환경재단과 '미래 물 지킴이 수호천사'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7월까지 서울, 경기 이천, 광주광역시, 충북 청주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물 환경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세계 환경의 날' 공개수업은 물의 관한 이론 강의와 함께 나무 블록 교구를 활용한 물 절약 실천 교육으로 꾸며졌다. 퀴즈와 게임을 통해 물과 환경 관련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오비맥주는 하반기부터 물의 순환 과정을 야외에서 직접 체험하는 현장교육과 물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온라인 영상 공모전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찾아가는 물 환경교육을 통해 미래세대들이 생명의 근원인 물의 가치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물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기업으로서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06-04 10:41: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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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의 이색 '컨셉스토어'…소비심리 잡는다

단순하게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컨셉 스토어가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배스킨라빈스, 모나미 등의 컨셉 스토어는 매장에 자사 브랜드의 독특한 컨셉을 입히고, 고객이 직접 브랜드를 경험해볼 수 있게해 소비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감성 가득 '배라 31Street'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4월 뉴욕 길거리 문화를 모티브로 한 콘셉트 스토어 '배스킨라빈스31스트릿'을 오픈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세로수길'에 위치한 '배스킨라빈스31스트릿'은 그래피티를 모티브로 한 콘셉트 스토어다. '배스킨라빈스31스트릿'은 아티스트 '샘바이펜(김세동)'과의 협업으로 서로 다른 예술, 패션, 음식 등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는 뉴욕 스트릿 컬쳐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배스킨라빈스 측은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층과 소통하고 있는 샘바이펜 작가의 역량이 배스킨라빈스의 감성과 어우러지면서 방문객들에게 이색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배스킨라빈스31스트릿'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화 디저트 메뉴 3종을 선보인다. 테이크아웃 전용 제품인 캔 아이스크림 '싱글캔,' 아이스크림 햄버거를 형상화한 '아이스크림 브리젤라', 브라우니와 초코칩 쿠키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브루키 샌드' 3종이다. 이밖에 '아이스크림 팡팡게임'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미디어월 '해피월'을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31스트릿' 오픈을 기념해 7월5일까지 게임도 즐기고 상품도 받을 수 있는 '팡팡터지는 해피월 토너먼트' 이벤트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새로운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배스킨라빈스31스트릿'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나만의 펜은 '모나미 스토어' 50년을 넘게 국민들의 손에 쥐어졌던 모나미도 컨셉스토어를 마련해 소비자와의 소통에 힘을 싣고 있다. 모나미는 지난 2015년 홍대점을 시작으로 브랜드 컨셉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다. 모나미 컨셉스토어는 현재 총 4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용인시 수지구 손곡로 소재 모나미 본사의 1층 위치한 '스토리 연구소',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점, 에버랜드점, 부산 롯데점이다. 각 지점은 공간 디자인이나 콘셉트를 구현해 '모나미'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모나미 컨셉스토어 DDP 점에서는 '153 DIY 볼펜'을 판매한다. '153DIY'는 1963년 출시한 153펜의 하얀색과 검은색의 기존의 관념을 깨고 DIY(DO it Yourself)를 통해 직접 나만의 펜으로 만들 수 있어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다. 모나미 153 볼펜을 14가지 색깔의 리필심, 보디 부품으로 구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원하는 컬러 구성을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펜을 소장할 수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153DIY 프로그램은 다른 지점까지 확대되고 있다. 또한 모나미 측은 본사 컨셉스토어인 스토리연구소에서 운영하는 만년필 잉크 DIY 프로그램 '잉크 랩(Ink LAB)'의 이용객이 1000명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잉크 랩에선 소비자가 직접 잉크를 만들 수 있다. 또 잉크랩에서 만들어진 잉크는 모나미 만년필 등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이점이 있다. 잉크 랩은 지난해 12월 용인 수지의 컨셉스토어 오픈과 동시에 첫 선을 보였다. 이후 153 네오 만년필을 출시하면서 잉크 DIY 프로그램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자 지난 3월에는 부산 롯데백화점 본점 스토어에도 잉크 랩을 마련,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2018-06-03 17:31:11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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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홈쿡' 인기에 유통업계 '테이블웨어' 시장 커진다.

다양해진 가정간편식(HMR)으로 집에서 요리를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유통업계의 '테이블웨어' 시장이 커지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매출이 지난해 28.1% 성장에 이어 올해 14.3% 신장, 전체 테이블 웨어 신장세를 4배 이상 앞질렀다. 연령에 관계 없이 한 끼의 식사도 근사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들이 점차 늘어나며 이색적인 그릇과 함께 음식을 연출하는 플레이팅이 일상화 된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도 홈쿡족의 플레이팅 일상화에 한 몫하고 있다. 여러 개의 계란을 정확히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 수 있는 윤식당의 '에그팬', 집에서도 카페에서 파는 와플을 만들 수 있는 효리네민박 '와플메이커' 또한 요리와 플레이팅 욕구에 불을 지핀 대표적인 사례다. 해당 방송 직후 관련한 상품 문의가 급증했으며 실제 신세계몰에서 판매하는 에그팬과 와플기계는 방송을 탄 2월 말 직후부터 5월까지 전년보다 19.7%, 24.1% 급증한 신장세를 기록 중이다. CJ오쇼핑은 2013년 7월 선보인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를 tvN 윤식당에 노출시키며 본격적인 홈쿡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윤식당 방영 이후로 소비자 인지도가 높아지자 지난 2월 예상 목표보다 90% 초과된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또 지난 3월에 방송한 오덴세 방송에서는 목표보다 2배 많은 7억원어치의 주문을 받았다. 이어 CJ오쇼핑은 지난 5월 오덴세를 업계 최초로 '플레이팅 전문 브랜드'로 리뉴얼했다. 최근에는 롯데백화점에 단독매장을 여는 등 매출채널 확대를 위한 역량을 키우는 중이다. CJ E&M과의 합병으로 미디어 파워를 키우고 있는 CJ오쇼핑은 오는 7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tvN 드라마 '미스터션사인' PPL에도 오덴세를 참여시킬 예정이다. 현재 오덴세는 한샘 플래그십 스토어와 코스트코 입점 수를 각각 13곳과 12곳으로 늘렸다. 오덴세는 오는 8월까지 롯데, 현대, AK 등 백화점 매장 수를 기존 10곳에서 20 곳으로 늘리는 한편 CJ몰을 포함한 G마켓, GS샵, 옥션, 네이버 등의 주요 온라인몰에서도 매출을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CJ오쇼핑은 오덴세를 올해 150억 원의 매출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심영철 CJ오쇼핑 오덴세팀 부장은 "윤식당을 통해 오덴세를 활용한 다양한 플레이팅이 자연스럽게 노출된 것이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대폭 상승했다"며 "올해는 합병법인의 시너지를 최대한 살려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닐슨코리아가 진행한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평균적으로 하루 1끼(주간 평균 7.71끼)를 집에서 먹고 일주일 중 4~5회(주간 평균 4.65회) 직접 요리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일주일 평균 약 2회(2.1회) 정도는 가정 간편식을 활용해서 식사를 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06-03 14:47:3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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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특별한 세계 미식 여행 '노하우위크' 시즌5 성료

대상 청정원, 특별한 세계 미식 여행 '노하우위크' 시즌5 성료 대상 청정원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청정원 요리공방에서 진행된 '노하우위크' 시즌5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청정원 노하우위크는 요리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행사다. 지난 시즌4에서는 맥주 푸드페어링 노하우와 쿠킹클래스로 행사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노하우위크 시즌5는 '청정원 de Gourmet(드 고메)'라는 슬로건 아래 동남아·이탈리아·한국·일본 등 국가별 미식 강의와 쿠킹클래스로 진행됐다.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세계 미식 이야기를 통해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생활에 관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로 미식 경험에 특별함을 더했다. 행사 첫째 날은 '오늘 뭐먹지' 등 TV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던 김유아 요리연구가가 전통 태국 요리, 태국 음식의 기본 재료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후, '팟타이 까이'와 '호목 쁠라' 등 태국 요리를 선보였다. 둘째 날엔 한국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총괄셰프 등의 경력이 있는 지오바니 마우로 셰프가 이탈리아 식음료 문화와 지역별 음식 등을 강의에서 소개했으며, '랍스타 스파게티', '소고기 스깔롭피네' 등 이탈리아 요리를 시연했다. 셋째 날에는 '생생 투데이' 등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푸드칼럼니스트, 파워블로거, 셰프 등 푸드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미상유 요리연구가가 강사로 나섰다. 미상유 요리연구가는 한국을 대표하는 요리와 세계 속의 한국 요리 등에 대한 미식 강의를 진행하고, '김치 와인소스 목살 스테이크', '밥과 연근 샐러드' 등 퓨전 한식 요리 레시피를 선보였다. 마지막 날에는 박상현 일본 요리 전문 푸드칼럼니스트가 근대 일본 음식, 일본에 정착한 소스 등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고, 전상민 셰프가 '야키도리', '가쓰오 커리우동' 등 일본 요리를 시연했다. 이와 함께 행사에서는 '청정원 츄앤'과 '청정원 홍초'로 꾸민 스낵바, DIY 머그컵 만들기, 청정원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행운의 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이찬희 대상 마케팅본부 팀장은 "청정원 노하우위크는 단순히 요리 시연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의 노하우와 스토리가 담긴 강의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청정원 제품과 함께 다양한 국가의 역사와 식문화를 배우고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에 고객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2018-06-03 14:42:5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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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한입 만두카츠' 3종 출시

아워홈, '한입 만두카츠' 3종 출시 아워홈은 이색 간식 가정간편식 제품 '한입 만두카츠' 3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말 처음 선보인 '한입 만두카츠'는 이번에 김치와 치즈, 피자 세 가지 맛의 제품을 새롭게 내놨다. 먼저 '한입 만두카츠 김치'는 잘 익은 숙성 김치를 만두소로 사용해 감칠맛이 살아있다. 만두소에 포함된 무말랭이는 오독거리는 식감으로 매력을 더하며 수분을 잡아주는 속성이 있어 돼지고기 육즙이 촉촉하게 살아있게 도와준다. '한입 치즈카츠'는 100% 자연치즈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치즈 풍미가 특징이다. 여기에 트리플 버터 시즈닝으로 고소한 버터 향을 더했다. 치즈 속에서 옥수수 콘은 씹는 재미를 선사한다. '한입 피자카츠'에는 토마토 퓌레와 토마토 페이스트 등 다양한 토마토 원료들이 들어가 피자의 향미를 느낄 수 있다. 100% 자연산 치즈 안에 어우러진 볶은 양파와 스모크 햄, 청피망 등은 다채로운 맛과 함께 아삭한 식감으로 즐거움을 전한다. 아워홈 '한입 만두카츠'는 번거롭게 튀기지 않아도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췄다. 프라이팬 위에 기름을 자작하게 두른 후 약 5분간 구워주면 술 안주나 아이들 간식을 간단히 완성할 수 있다. '한입 만두카츠' 신제품 3종의 소비자가격은 4980원이며, 아워홈 공식 온라인 쇼핑몰 '아워홈몰'을 비롯해 인근 슈퍼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워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공식 온라인 쇼핑몰 '아워홈몰'에서 '한입 만두카츠' 신제품 3종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들을 최대 25% 할인가에 판매한다. 배송비도 무료다. 아워홈 관계자는 "식사 반찬은 물론이고 어린이 간식, 성인들을 위한 술 안주로도 즐기기 좋은 '한입 만두카츠' 시리즈에 보다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6-03 14:42: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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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해외진출 속도 낸다"

골든블루,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해외진출 속도 낸다" 골든블루는 이번에 면세 시장에 진출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 올라서기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골든블루가 지난달 31일 유통 채널을 확대 및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그동안 '골든블루'의 면세점 입점 여부에 대한 빗발치는 문의와 요청 그리고 홈술, 혼술 트렌드로 인해 자가소비용 주류구매 패턴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면세점 입점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에 면세점에 입점되는 제품은 '골든블루 사피루스, 다이아몬드, 20년 서미트'와 '팬텀 더 화이트'와 '팬텀 디 오리지널' 총 5개 종류다. '골든블루'는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어진 우수한 품질을 가진 정통 위스키로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최상의 풍미와 부드러움으로 지난해 1위로 도약한 대한민국 대표 위스키 브랜드다. 그 중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지난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대세 위스키 제품이며,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고급 위스키 핵심 상권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제품이다. '골든블루 20년 서미트'도 2017년 판매량이 2016년 대비 40% 성장하는 등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2016년 2030세대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된 '팬텀' 역시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어진 뛰어난 제품력과 가성비를 갖춘 제품이다.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는 혁신적인 화이트 컬러의 원액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받고 있으며, '팬텀 디 오리지널'도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장점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제품이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이번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점차 판매처를 확대하여 올해 안에는 공항, 시내, 항만 등 대한민국 모든 면세점에 입점시킨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6-03 14:33: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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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 시장 확대하는 건기식 업계

이너뷰티 시장 확대하는 건기식 업계 최근 건강기능식품 업계가 이너뷰티(Inner beauty)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전 연령층에 걸쳐 '건강한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건강식품을 통해 뷰티 고민을 해결하고자 하는 니즈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너뷰티란 내면(inner)의 아름다움(beauty)을 추구하는 트렌드다. 바르는 화장품 등은 일시적 효과를 얻지만 이너뷰티는 인체 내부의 건강을 유지·강화하는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가질 수 있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변화에 따라 다이어트, 피부미용, 손톱·모발 강화 등 현대인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건강식품 시장이 한층 다양화되고 있다. 이는 국내 이너뷰티 시장의 성장세와도 연결된다. 3일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이너뷰티 시장은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68%의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2011년 500억원 수준이던 이너뷰티 시장이 지난해 5300억원 수준까지 성장해 6년새 10배 이상 성장했다. 이같은 성장세를 감안해 업계에서는 이너뷰티 시장이 향후 건강식품 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젊은 여성들에게 가장 각광 받고 있는 이너뷰티 건강식품은 다이어트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전국 50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가정 내 건강기능식품 구매 및 소비 패턴 분석' 패널조사에 따르면, 21~30세 연령 층에서는 체지방 감소 제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이 우수해 씹는 포만감을 선사해 주는 '곤약 워터젤리'가 다이어트 건강식품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천호엔케어의 '먹슬림'이 대표적이다. 특히 먹슬림은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증 받은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존의 곤약 워터젤리들과 차별화됐다. 주원료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가진 한국인에게 적합하다. 또한 지방·당류·설탕 등을 사용하지 않아 150g 한 팩에 10㎉에 불과하며 달콤한 '복숭아 맛'과 상큼한 '칼라만시 맛' 총 2종으로 구성돼 기호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이너뷰티 시장의 터줏대감인 피부미용 건강식품도 여전히 인기다. 히알루론산·태반·저분자 콜라겐 등으로 원료가 다양화되고 있는 것은 물론, 젤리·앰플 등 편의성을 앞세운 제형의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비타민하우스는 사람의 태반과 가장 유사한 양태반을 주원료로 한 젤리형 이너뷰티 제품인 '태반가득 콜라겐 젤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청정지역인 100% 호주산 양태반 추출 분말을 주 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1포에는 발효된 양태반 추출물 340㎎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하우스는 독성 및 변이원성 검사, 전염성해면양뇌증(TSE) 감염검사, 식약처 정밀검사까지 완료된 안전한 호주산 100% 양태반을 원료로 사용했다. 양태반은 먹기 힘들다는 고정관념도 깼다. 비타민하우스는 라즈베리·블루베리 농축액과 베지주스를 가미해 양 특유의 향취나 쓴맛을 없애고 상큼하고 달콤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하루 한 포를 가방 등에 간편하게 휴대하며 이지 커팅 방식으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슈퍼콜라겐'은 초저분자 콜라겐 3000㎎을 앰플 한 병에 담은 제품이다. 피부 노화를 가속하는 수면 장애를 개선하고 숙면을 도와주는 '유산균 녹차 발표 추출물(GABA)'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잦은 네일아트와 염색, 펌 등으로 인해 손상된 손톱과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너뷰티 건기식도 등장하고 있다. 한국솔가에서 선보인 '솔가 SNH 포뮬러'는 '식이유황(MSM)'을 함유해 손톱,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준다. '유황'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주요 구성물질로 콜라겐, 케라틴 등의 원료이며 동시에 합성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하우스의 '풍성한 내일'은 콜라겐뿐 아니라 비오틴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는 물론 머릿결 등에 좋다. 비오틴은 모발과 손발톱의 주성분인 케라틴 합성에 쓰이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이너뷰티 건강식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는 앞으로 2030 세대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신개념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8-06-03 14:33: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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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제로핏 프라이머 2종 출시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피부 요철과 모공은 가려주고 피부에 수분과 은은한 광을 더해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 바탕을 연출하는 '제로핏 프라이머' 2종을 출시했다. 제로핏 프라이머는 쿠션 또는 파운데이션 전에 바르는 프라이머 제품이다. 피부에 은은한 광을 더해주는 '제로핏 프라이머 루미에르'와 울퉁불퉁한 모공을 가려 매끈하게 정리해주는 '제로핏 프라이머 포어리스'로 출시됐다. 제로핏 프라이머 루미에르는 은은한 루미너스 펄이 함유된 수분 볼륨 베이스가 번들거리거나 들뜨지 않고 피부에 가볍게 밀착된다. 빛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컬러로 연출되는 미세 리플렉팅 피그먼트가 함유, 피부에 조명을 켠 듯 화사한 광채를 부여하고 안티다크닝 효과로 시간이 지나도 칙칙함 없이 오랜 시간 투명한 피부 컬러를 유지시킨다. 제로핏 프라이머 포어리스는 피부 요철과 모공을 가려 고른 피부결로 매끈하게 정돈해주는 프라이머다. 피지 흡착 성분이 함유돼 번들거림 없이 보송보송하고 산뜻하게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다. 푸룬 추출물과 로즈꽃오일 등 보습 성분이 함유된 젤 타입으로 가볍고 편안하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더페이스샵 담당자는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오면 피지나 땀 분비가 늘기 때문에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같은 메이크업 단계 전에 피부 밑바탕을 제대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로핏 프라이머는 피부 결점은 가려주고 다음 단계의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필수제품"이라고 말했다. 더페이스샵 제로핏 프라미어 2종은 전국 더페이스샵 및 네이처컬렉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오픈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06-03 14:25:00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