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롯데 유통 全계열사 '롯데 블랙페스타'…"역대 최대 규모 할인 행사"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등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들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통합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롯데 유통BU는 롯데그룹의 전 유통 계열사가 참여하는 '롯데 블랙 페스타(LOTTE BLACK FESTA)'를 열고 대대적인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300억원의 물량, 300만개의 상품수가 마련,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롯데 유통사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온·오프라인과 최다 유통채널에 멤버십 플랫폼까지 보유한 롯데그룹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처럼 대한민국 최대의 할인 행사로 자리매김 시킨다는 계획이다. 앞서 롯데는 지난 3월 유통 계열사들이 '그랜드 페스타' 세일 행사를 진행, 유통사 전체 매출을 4% 가량 끌어올렸다. 롯데백화점은 전점 본매장 및 행사장에서 다양한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삼성물산과의 협업을 통해 남성 정장 브랜드 '엠비오'의 상품 물량 150억원을 직매입해 정장, 패딩 등의 상품을 기존 평균 가격보다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엘리든, 롯데탑스 등 롯데백화점 PB 브랜드에서도 직매입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또 올 겨울 최고 인기 상품 벤치파카는 최대 60%까지 할인해준다. 행사 기간 동안 화장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 '빌리프' 수분 크림 등으로 구성된 '코스메틱 블랙 파우치'를 백화점별 100명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17일 백화점 식품관에서는 송탄 영빈루, 구운몽 등 유명 F&B 브랜드 전품목을 30% 할인하고 리빙 상품군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휘슬러 컴포트 압력솥, 소프라움 구스 이불솜 등 혼수 필수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해준다. 롯데하이마트에서는 프리미엄 가전 상품 할인 프로모션 및 월동 준비를 위한 상품 할인전을 선보인다. 우선 '김치냉장고 특별전'을 열어 최대 17% 할인 판매하고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하와이 여행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TV와 냉장고, 세탁기 등의 프리미엄 가전 상품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겨울 시즌에 필요한 용품, 건조기, 공기 청정기 등의 상품과 에어컨 역시즌 상품 할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마트에서는 롯데마트 PB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 대표 PB 상품인 '요리하다'를 롯데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15%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인기 완구 상품도 최대 50%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에서는 LBL, 조르쥬레쉬 등 롯데홈쇼핑 단독 브랜드 인기 상품 할인 및 데상트 롱패딩, 정관장 홈삼정, 쿠쿠 신상품 등을 단독으로 기획 판매한다. 또 롯데홈쇼핑은 오는 19일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BMW 경품 진행 및 '다이슨 청소기', '롯데렌터카', '위니아 김치냉장고' 등의 상품 방송을 이원 중계할 예정이다. 롯데월드몰에서는 '바쏘 옴므'. '맨큐', '지오지아' 등 남성 패션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며 롭스(LOHB's)에서도 기초, 수분, 메이크업 브랜드 등 시즌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역대급 경품 행사도 마련됐다. '롯데월드타워'를 형상화한 골드바인 '황금 월드타워'을 경품으로 내걸었다. 약 3억원 이상의 골드바와 9000만원 상당의 쇼핑지원금이 준비됐으며 총 7명의 고객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오프라인은 백화점, 마트, 하이마트 등 각 계열사 점포를 방문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는 각 계열사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2017-11-16 12:52:36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롯데면세점, 3분기 영업이익 276억원…공항점·해외점은 영업손실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장선욱)이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7년 3분기 매출 1조 4366억원, 영업이익 27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점은 38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이 중 시내점은 85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반면 공항점은 470억원, 해외점은 150억원의 영업손실을 각각 기록했다. 사드 위기 속에 2분기 적자(2분기 영업손실 298억원)를 기록했던 롯데면세점은 매출 증가와 함께 자체적인 비용절감 노력을 통해 3분기 흑자 전환했다. 단 최근 중국인 매출 증가세는 대량구매고객의 영향이 커 본격적인 사드해빙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보기는 힘들다는 지적이다. 해외점 매출은 올해 5월 오픈한 베트남 다낭공항점과 일본 긴자점의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전분기 대비 27% 증가한 38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적자폭 또한 146억원에서 105억원으로 41억원 감소하며 지속적인 손익개선이 이루어지는 등 안정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평이다. 또 추후 호찌민, 하노이 등 베트남 주요도시에도 추가 출점을 검토하고 있어 해외점 매출의 증가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면세점은 현재 해외 5개 국가에 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7-11-15 16:32:02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금양인터내셔날, 2017 햇와인 보졸레 누보 2종 출시

금양인터내셔날, 2017 햇와인 보졸레 누보 2종 출시 금양인터내셔날은 2017년 햇와인 '보졸레 누보'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프랑스 대표 와이너리인 '파스끼에 데빈'과 '알베르비쇼'에서 양조한 보졸레 누보 2종이다. 보졸레 누보는 프랑스 보졸레 지역에서 재배된 '가메' 포도품종을 짧은 침용, 발효 과정을 통해 프레쉬하고 산뜻하게 마실 수 있도록 생산된 와인이다. 전세계적으로 11월 셋 째주 목요일 동시 판매를 시작한다. '파스끼에 데빈 보졸레 누보 2017'는 레드베리, 산딸기와 같은 과실향이 향기로우며 산뜻하고 가벼운 바디감이 특징이다. 레드와인임에도 시원한 온도에서 서빙되었을 때 와인 자체의 프레쉬함을 더욱 즐길 수 있다. 전국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판매한다. 신의 물방울, 명품 보졸레 누보로 알려진 '알베르비쇼 보졸레 빌라쥐 누보 2017'은 백화점을 통해 선보인다. 보졸레 지역에서도 프리미엄 산지인 알려진 보졸레 빌라쥐 지역에서 만들어져 높은 품질력을 자랑한다. 투명하고 맑은 레드컬러에 상큼하고 신선한 체리, 라즈베리류의 풍부한 아로마가 입 안을 기분좋게 채운다. 전국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7-11-15 16:28:4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아날로그 마케팅의 반격…AI시대에 진화하는 방문판매

아날로그 마케팅의 반격…AI시대에 진화하는 방문판매 #주부 김 모씨(46)는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건강상태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알맞은 건강기능식품을 권해주며 수시로 샘플 제품과 유익한 정보도 전해주는 방문판매사원 덕분이다. 김 씨는 방문판매사원이 추천해주는 제품과 상담을 통해 자신은 물론 가족들의 건강도 함께 챙기고 있다. 최근엔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내 피부에 맞는 스킨케어 제품, 미세먼지와 일산화탄소 발생을 줄여주는 전기레인지와 같은 가전제품도 추천 받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우리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 온라인 시장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방문판매'는 여전히 매력적인 판매채널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방문판매시장 매출액은 2013년 2조321억원, 2014년 2조8283억원, 2015년 2조8806억원, 2016년 3조3417억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방문판매원 수는 37만2000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34% 늘면서 고용창출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방문판매가 디지털 유통 채널에 대적하며 우리 생활 깊숙이 침투가 가능했던 이유는 방판 방식을 고수하면서 시대 흐름에 맞춰 진화하고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방문판매 채널을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디지털이 대체할 수 없는 방문판매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생활 전반을 커버할 수 있는 다양한 품목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더욱 진화해가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화장품, 주방·리빙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방문판매브랜드 풀무원로하스를 론칭하며 고객의 생활까지 케어해주는 사업으로 확장을 선언했다. 고객의 지속 가능한 생활을 실현시키고 생활 전반의 건강함을 높이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풀무원로하스는 건강기능식품을 다루는 헬스케어 제품을 넘어 스킨케어, 주방 및 리빙용품 등 홈케어 라인업까지 갖추며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로하스 키친' 사업을 시작하며 주방가전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 6월엔 수면 관리 전문 브랜드 '자미즈'를 선보였다. 최근엔 국제적인 천연 및 유기농 화장품 인증제도인 코스모스 내추럴 등급 인증을 받아 더욱 순하고 건강하게 피부를 지켜주는 아기 전용 스킨케어 '러브 베이비' 2종을 내놨다.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장이 가능한 데는 풀무원로하스 제품을 판매하는 방문판매사원 '헬스어드바이저'의 역할이 크게 작용한다. 헬스어드바이저는 로하스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전달하는 전문 직업인으로 단순히 제품만 판매하는 것이 아닌 고객들의 영양 및 피부관리, 생활습관 등을 상담해주는 일도 담당하고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들이 제품의 가치와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연간 300시간 이상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1969년 창업 때부터 고객 대면 판매를 하고 있다. 1971년 서울 종로 지역에서 47명으로 시작한 야쿠르트 아줌마는 현재 약 1만3000명이 활동 중이다. 업계에서는 지금까지 야쿠르트 아줌마가 활동이 가능했던 이유로 판매자와 구매자의 정서적 교감을 통한 직접 소통 때문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들은 소비자 특성을 파악하고 기억해 지속적으로 맞춤 정보를 제공해 신뢰를 쌓았다. 모바일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야쿠르트만 판매하던 것에서 커피, 치즈,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가정간편식 서비스 '잇츠온'을 론칭했다.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소비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전달하는 방식이다. 3개월간 누적 매출 45억원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밀키트'를 선보이며 반조리 식품까지 출시했다. 새로운 영업 수단의 도입, 판매 채널 확대 등을 통해 방문판매사업을 강화하는 브랜드들도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방문판매사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뷰티Q'를 적극 활용해 미용 정보 제공과 특정 제품 사전 예약 혜택 이벤트·포인트 페이백 이벤트 등을 제공하고 있고, '카운셀러 찾기 서비스'로 신규 고객이 방문판매 구매 경험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현했다. LG생활건강은 2002년 방문판매 사업을 시작한 이후 방문판매를 통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미용기기 등을 판매하면서 꾸준히 매출을 늘려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태극제약 인수에 나서면서 더마코스메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정문알로에는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해 방문판매 채널을 강화하는 동시에 최근엔 대표 제품인 '큐어 크림'을 앞세워 홈쇼핑으로도 판매 채널을 확장했다. 업계 관계자는 "방문판매의 장점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만나 보다 심도 있는 소통이 가능한 것"이라며 "방문판매사원은 개개인의 니즈를 파악해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추천하는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온라인 시장의 강세 속에서도 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17-11-15 16:01:0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퀵보드 등 전동 이동수단…품질 관련 소비자피해 급증

전동킥보드나 전동보드(전동휠), 전동스쿠터 등 개인형 전동 이동수단 수요가 늘면서 품질 관련 피해도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2013년 1월부터 지난 9월까지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개인형 전동 이동수단'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총 108건으로, 특히 올해 75건(전체 건수의 69.4%)이 접수되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품목별로는 전동킥보드가 56건(51.9%)으로 가장 많았다. 전동보드(전동휠) 31건(28.7%), 전동스쿠터 21건(19.4%) 등이 순을 이었다. 피해유형별로는 품질 관련이 99건(91.7%)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피해 중에서는 배터리 관련이 39건(35.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브레이크 및 핸들장치 각 9건(8.3%), 프레임 및 성능미달이 각 8건(7.3%) 등을 차지했다. 품질 불량으로 인해 상해사고를 입은 경우도 15건에 달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개인형 전동 이동수단 구입 시 ▲제품 구조의 안전성 및 견고성, 품질보증기간 등 AS 정책이나 생산물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할 것 ▲설명서와 사용법을 충분히 숙지하고 일상점검을 철저히 한 후 운행할 것 ▲급경사, 장애물 등을 피하고 야간 주행 시에는 전후방 반사체를 부착할 것 ▲신체 보호장구를 착용할 것 등을 당부했다.

2017-11-15 15:32:03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위메프, 신선식품 서비스 1년…판매량 10배·거래액 8배↑

위메프가 신선식품 직배송 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만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자사 신선식품 직배송 서비스 '신선생'이 출시 1년만에 판매 수량이 10배 급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체 거래액도 서비스 첫달 대비 8배 이상 늘었다. 앞서 위메프는 지난해 11월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신선식품을 직접 매입해 판매하는 신선생 서비스를 선보였다. 신선생 서비스 오픈 후 상품의 판매 수량은 월간 3만개에서 31만개로 10배 이상 성장했다. 구매자 수도 1만2500명에서 12만명으로 늘었다. 특히 지난 1년 동안 신선생에서 많이 판매된 상품은 서울우유 비요뜨, 오뚜기 냉동피자, 롯데 설레임, 삼립 냉동케익, 엄마와 고등어 등 냉동생선, 우지원 건강 도시락, 호박고구마 말랭이, 하림 영계, 비비고 왕교자, 이천쌀 순이다. 냉장?냉동 상품이 (판매수량 기준) 상위 10개 상품 중 8개를 차지했다. 위메프측은 "약 1000평 규모의 냉장?냉동 시설을 완비, 물류 전담팀이 배송 전 2회에 걸쳐 신선생 전 제품을 육안 검사하고 상품별 규격을 달리한 포장용기 사용 등 신선도를 유지하는데 주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파트너사와의 협업 모델도 꾸준히 만들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우수 도시락 제조기업 한국축산과 공동 기획해 단독 런칭한 '우지원의 푸드코치' 도시락은 현재까지 11만 개 이상을 판매했다. 지난 12월에는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과 JBP(Joint Business Plan)를 체결해 단독상품인 훈제 닭가슴살을 런칭했다. 이 외에도 신라명과와 함께 오프라인 인기 상품인 '첫눈애바나나'와 '감자빵' 상품을 냉동상품화하고 하겐다즈 본사와 온라인 직거래를 최초 진행하는 등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김선무 위메프 직매입 사업부장은 "계절성과 배송 적합성, 시장성 등을 고려한 구색 확대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5 15:31:57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