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여행사 소셜커머스 판매 '꼼수'…"결제해도 여행못가요"

#직장인 A씨는 오는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소셜커머스 티몬을 통해 여행사 웹투어에서 판매하는 일본행 저가 항공권을 구매했다. '4매 남음'을 확인하고 결제까지 진행했지만 여행사는 현 결제 가격으로는 비행기 좌석이 없다며 '대기'를 하든지 원하면 조금 더 비싼 항공권을 알아봐주겠다고 했다. 이후 A씨가 앞서 결제한 상품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자 모든 상품 가격은 최초 결제가보다 올랐다. 결국 A씨는 모든 결제를 취소했다. 5월 황금연휴가 다가오면서 쿠팡과 티몬,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에서 최저가 여행상품(항공권·에어텔 등)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긴 연휴인 탓에 비성수기 대비 고가의 여행상품이 주를 이루자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여행을 가기 위해서다. 하지만 소셜커머스에서 여행상품을 구매한 이후 최초 결제 가격으로 여행상품을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다가오는 황금연휴에 해외 여행객 수요가 늘어나면서 피해는 더 양산될 전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여행사들이 쿠팡과 티몬, 위메프 등에서 최저가 딜을 이용해 여행상품을 판매, 실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소셜커머스 상품 정보에 업데이트가 느려 소비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개 남음' 티켓 구매…'확정 아냐' 우선 소비자들이 소셜커머스를 통해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소비자들은 원하는 상품의 '몇개 남음'을 확인한 뒤 결제를 진행한다. 결제 이후 여행사는 판매 채널과 구매자의 신상정보를 파악하고 구매자에게 연락을 취한다. 여행사는 이 과정을 '해피콜'(구매 확인 전화)이라고 칭한다. 하지만 여행업체와 판매채널간의 업데이트가 원활하지 않아 소비자가 소셜커머스에서 구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품이 없어 결국 환불이 진행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소셜커머스에서 여행상품을 구매한 B씨는 결제 뒤 여행사측의 전화를 받고 "어짜피 좌석이 없어서 자동 환불 될 것"이라는 답을 들었다고도 설명했다. 한 소셜커머스 관계자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상호간의 자동시스템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여행사 직원이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라며 "양사간의 업데이트가 상당히 느려 소비자들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건 인정한다"고 설명했다. 결국 소비자가 구매할 때 상품 선택 품목으로 보는 '몇개 남음'은 100% 매치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즉 최저가 딜 구매에 성공했다는 의미가 아니다. 여행사로서는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하는 만큼 항공권 판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종합해 오류를 줄여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하지만 항공사와 여행사, 판매채널에 이르기까지 항공권 잔여 수량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동화된 시스템 정비가 없다보니 일일이 여행사 직원이 확인해 오류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때문에 황금연휴 같이 해외여행 고객 수요가 몰리게 되면 오버부킹(overbooking·상품갯수 대비 구매자 초과)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소비자로서는 여행 준비 절차를 도와주기 위한 '해피콜'이 아닌 결제 환불을 통보하는 '해피하지 않은 해피콜'을 받게되는 셈이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사전에 판매수요를 예측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판매할 수 있는 항공권의 좌석이 없는데 임의로 판매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소셜커머스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중소 여행사의 경우에는 수요예측이 어려울 뿐더러 일손 부족 등의 문제로 오버부킹이 일어날 수는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례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최저가 '딜'의 한계 한편 여행상품을 소셜커머스에서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최저가 딜을 통한 매력적인 가격 때문이다. 하지만 이같은 수요 대비 서비스 업데이트가 늦다는 것은 문제로 지목된다. 특히 많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상품을 딜 형태로 저렴하게 구매하고 있어 '여행상품의 경우에는 환불이 될 수 있다'는 특이사항은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빚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소셜커머스 3사측은 "해당 상품 페이지에 예약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해피콜을 통해 구매자와의 조율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긴 연휴를 맞이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소비자들의 여행상품 결제 이후 세심한 확인이 더 요구된다.

2017-04-19 17:17:15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식음료업계, 아트 컬래버레이션에 빠지다

식음료업계, 아트 컬래버레이션에 빠지다 제품에 예술적 감각을 더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패키지가 인기다. 프리미엄한 가치를 높이고 소장 욕구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젊은 세대 사이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을 통한 공유 및 자랑하려는 심리를 유도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트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는 브랜드 이미지와 예술가의 작품이 잘 부합할 때 소비자들에게 독창적인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다. 원래 예술과의 컬래버레이션은 프리미엄 주류, 특히 보드카 업계에서 주로 진행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식음료업계에 예술을 더한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젊은 세대들이 익숙한 웹툰을 이용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매장까지 등장했다. 코카콜라는 패키지에 예술적 감성을 입힌 '씨그램 미네랄워터' 아티스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서태지·다이나믹듀오 등 아티스트들의 앨범 커버를 담당한 아트디렉터 김대홍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제작됐다. 제품의 디자인은 마시는 물 하나를 통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길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제품만의 고유한 독창성을 살리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원통형의 물병 중앙에 동양의 미인도를 서구적으로 재해석한 여인이 그려졌다. '모든 사람은 아름답다'를 모티브로 내면의 아름다움과 진정한 자신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정면을 신비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여인을 통해 씨그램 미네랄워터의 순수하면서도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강조한 것도 특징이다. 스타벅스는 벚꽃을 주제로 하는 체리블라썸 머그와 텀블러, 워터보틀, 글라스 등 9종의 신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패션브랜드 PAUL&JOE와 컬래버레이션으로 머그, 텀블러, 토트백도 등 스타벅스 글로벌 디자인 상품 3종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스타벅스 글로벌 공통적인 디자인으로 기획되어 봄을 맞이해 흩날리는 벚꽃잎과 PAUL&JOE브랜드를 상징하는 고양이 형상이 조화를 이룬것이 특징이다. 오리온 유명 팝 아티스트 찰스장과의 협업을 통해 마켓오 리얼 초콜릿 '해피하트'를 한정 출시한 바 있다. 마켓오는 오리온이 지난 2008년 론칭한 매스티지 브랜드로, 프리미엄 원재료를 사용하며 국내 제과업계에서 10년 가까이 과자의 고급화를 주도하고 있다. 오리온은 100% 카카오버터를 사용한 프리미엄 초콜릿에 감각적인 패키지를 더한 '해피하트' 컬렉션을 완성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웃고 있는 하트 모양을 형상화한 팝 아티스트 찰스장의 대표 디자인 해피하트를 강조했다. 한 입 크기로 낱개 포장된 초콜릿의 일부가 속이 투명하게 비치도록 디자인해 선물 및 소장 가치 역시 높였다.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매장도 등장했다. 아웃백은 젊은 세대들이 익숙한 웹툰을 접목한 매장을 오픈했다. 최근 20주년 기념으로 '먹툰스타'로 불리는 조경규 작가와 함께 컬래버레이션한 '침샘자극 아웃백 웹툰'을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주요 작품들을 매장에 비치했다. 또한 아웃백의 추억과 감성을 고스란히 녹여낸 곽명주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도 공개했다. 아웃백의 시그니처 메뉴와 브랜드에서 연상되는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곽명주 작가만의 개성을 녹인 일러스트로 만나볼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아트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들은 소비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한 차원 높이는 역할을 한다"며 "SNS 등 인증 문화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끄는 만큼 앞으로도 식음료업계에서 아트 컬래버레이션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2017-04-19 15:32:2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크라운제과, 여성용 은단 '향단' 출시

크라운제과, 여성용 은단 '향단' 출시 여성을 위한 은단이 나왔다. 크라운제과는 여성용 은단 '향단'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은단과 다르게 차를 베이스로 해 은은하면서도 상쾌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블랜딩 티(Blending Tea)를 콘셉트로 한 것이 특징이다. 종류는 로즈, 녹차, 티벳꽃 등 모두 3가지다. 이 제품은 중공(中空)기술로 캔디의 속을 비운 것이 핵심이다. 빈 공간에는 차 향이 담겨있다. 가운데가 비어있으면 모양이 유지되기 어렵기 때문에 쉽게 시도되지 않았던 기술로 국내 최초다. 크라운제과 측은 1000번 이상의 실험 끝에 빈 공간이 있는 둥근 모양을 탄탄하게 잡아주면서도 부드럽게 씹히는 최적의 구성비를 찾아냈다고 설명했다. 설탕 대신 말티톨과 자일리톨을 첨가해 당 함유량을 낮추면서 다이어트 걱정도 덜었다. 여성 층을 겨냥한 콘셉트에 맞춰 대형마트나 슈퍼가 아닌 드럭스토어와 편의점에 입점했다. 이후 백화점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향단은 과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신개념 제품"이라며 "맛만을 제공하던 과자들과 달리 고객의 불편을 해결함과 동시에 차를 마시는 것 같은 휴식까지 선사한다는 의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2017-04-19 14:44:2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국내 최초 발포주 '필라이트' 출시…기존 맥주대비 40% 저렴

하이트진로, 국내 최초 발포주 '필라이트' 출시…기존 맥주대비 40% 저렴 하이트진로가 이달 25일 국내 최초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Filite)'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필라이트는 하이트진로의 90년 역사 주류 제조 노하우로 만든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4.5도이며 100% 아로마호프를 사용했고 맥아와 국내산 보리를 사용해 깨끗하고 깔끔한 맛과 풍미를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필라이트는 355㎖, 500㎖ 두 종류의 캔과 1.6ℓ 페트로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을 통해 판매된다. 출고가격은 355㎖캔 기준 717원으로 같은 용량의 기존 맥주보다 40%이상 저렴하다. 발포주는 약 20년 전 일본 주류시장에 등장했다. 기존 맥주제조공법에 맥아 등 원료비중을 달리해 원가를 낮추면서도 품질은 동일하게 유지해 장기 불황을 겪은 일본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발포주는 맥아, 보리 이외의 것을 원료로 하는 제3맥주(맥아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옥수수, 쌀, 콩 등을 원료로 만든 것)와 함께 일본에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16년 일본 주류시장에서 맥주대비 발포주와 제3맥주의 비율은 55%대 45%에 달한다. 하이트진로는 이미 일본시장에 2001년과 2005년부터 각각 발포주와 제3맥주를 수출하고 있다. 필라이트의 네이밍은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의 놀라움을 느껴보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패키지 디자인은 모던함과 트렌드를 함께 표현했다. 그린컬러를 바탕으로 날아가는 코끼리 캐릭터를 통해 가격의 가벼움을 표현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필라이트는 국내 최고의 양조기술로 선보인 신개념 발포주로 맥아와 보리의 황금비율로 최고의 품질은 유지시키면서 가성비를 높였다"며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19 14:24:2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TV쇼핑, 올레TV 채널 2번 이동…T커머스 최초 '한 자리 수'

신세계TV쇼핑이 T커머스 업계 최초로 IPTV '한 자리수 채널'로 이동한다. 신세계TV쇼핑은 주요 IPTV 방송인 올레TV에서 채널 이동을 통해 2번 채널에서 방송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T커머스 업체가 IPTV에서 한 자리 수 채널에 진입한 것은 이번 신세계TV쇼핑이 처음이다. 신세계TV쇼핑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더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자 채널 이동을 단행했다고 신세계측은 설명했다. 또 양방향 서비스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IPTV의 한 자리 수 채널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T커머스 쇼핑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T커머스 시장의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채널 런칭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방송을 시작하는 론칭일인 20일부터 30일까지 양방향 서비스를 활용해 한우, 세제 등 주요 생필품에 대한 특가전을 진행한다. 행사 상품으로는 조선호텔 김치, 보조개 사과 등 식품에서부터 건강식품, 가전, 생활용품, 패션 등 전장르에 걸쳐 다양하게 준비했다. 김군선 신세계TV쇼핑 대표는 "신세계TV쇼핑의 쇼핑 편의를 높이고, T커머스 쇼핑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더 알리기 위해 업계 최초로 IPTV 한 자리 수 채널에서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쇼핑 편의 제공을 통해 홈쇼핑과 차별화된 T커머스 쇼핑의 장점을 알리고 신세계TV쇼핑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4-19 14:24:06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bhc, BBQ 제치고 업계 2위…지난해 매출 2326억

bhc, BBQ 제치고 업계 2위…지난해 매출 2326억 치킨업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지난해 2326억원의 매출을 올려 창사 이래 첫 2000억원대에 진입하면서 업계 2위로 올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 기준 1위는 교촌치킨, 2위 bhc, 3위 BBQ, 4위 굽네치킨, 5위 네네치킨 순이다. bhc는 지난 2013년 827억원의 매출에서 2014년 1088억원의 매출을 올려 1000억원대로 진입했고 2015년에는 1840억원의 매출로 전년 대비 69.1%로 대폭 상승했다. 지난 2016년에는 뿌링클, 맛초킹 등 대표 제품의 지속적인 매출 상승과 폭발적인 매장수 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26.4% 성장했다. 이에 bhc는 2014년부터 3년 연속 두 자리수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또한 독자경영 이후 3년 만에 181%로 약 3배 성장을 이루는 성과를 보였다. 가맹점수의 경우 지난해 225개가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2015년 371개의 신규매장을 합치면 지난 2년간 총 596개의 매장이 신규 오픈하였다. bhc는 지난해말 기준으로 1378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bhc의 성장은 전반적인 경기 불황에 따른 업계의 저성장과 비교해 볼때 놀라운 성과로 평가 받고 있다. 아울러 bhc는 꾸준한 신제품 개발과 공격적인 마케팅그리고 가맹점과의 소통을 강화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상생정책 등을 꾸준히 전개해 매장의 만족도와 매출을 올리는데 주력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조낙붕 bhc 대표는 "앞으로 bhc는 꾸준한 신제품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업계를 리딩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더불어 가맹점 사업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상생정책을 펼치는 데에도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4-19 12:31:3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