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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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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뺑소니 당해? "흰색 그랜져HG, 무면허 혹은 음주운전 추정"

가수 김진표가 SNS를 통해 자신의 뺑소니 사고 소식을 밝혀 화제다. 26일 새벽 김진표는 자신의 SNS에 "오늘 새벽... 3시10분경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을 통해 김진표는 "갑자기 쿵하는 소리와 함께 흰색 그랜져HG가 제 자동차 후열을 가격하고 비틀거리며 4차선까지 밀려난 후 간신히 세우는가 싶더니 냅다 도망을 가시더군요.... (번호판을 공개하고 싶지만 개인정보법에 위반되니 공개는 하지 않을께요)"라고 사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이어 "번호판만 보자 라는 생각으로 쫓아가며 112에 신고하여 도주방향을 알려드리고 뺑소니 차량 번호를 불러드린 후 안전한 장소에 정차하여 경찰차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라며 "진술서를 쓰고 블랙박스를 확인후 뺑소니 차량 수배령을 내렸구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찰관분들이 뺑소니 차량이 무면허 혹은 음주운전 차량으로 추정이 된다고 하시더군요"라며 "경찰서에서 변호사와 함께 뵐께요.... :) 그날까지 설레이며 기다려봐요 우리~"라고 경고를 날려 눈길을 모았다. 그래도 다행히 다친 곳은 없다고. 김진표는 다친 곳은 없으나 혹시 모르니 병원에 가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이날 이 글을 돌연 삭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2017-02-26 14:07:4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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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페이스리프트, 국내 중형세단 연간 판매 '1위' 지속될까?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화제다. 26일 현대자동차는 3월 초 출시 예정인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외장 렌더링(rendering)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부분변경 쏘나타는 '드라마틱한 디자인 변화'라는 콘셉트로 볼륨과 비례감을 강조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구현해 젊은 감각의 중형 세단으로 재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미지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스포츠 세단 느낌을 주기 위해 차량 앞부분 끝단을 낮추고 트렁크 끝단은 높였고, 전면에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특징인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하고 그릴 중앙에 대형 로고를 넣었다. '기본형'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한 '터보'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 예정이다. 이와 함께 쏘나타의 앞으로의 판매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쏘나타는 지난 1985년 1세대 모델을 선보인 이후 누적 판매대수가 총 334만여대에 달한다. 특히나 출시 이후 30여년 넘게 국내 중형세단 시장에서 단 한 번도 연간 판매 1위를 놓친 적이 없다. 글로벌 판매량도 800만대를 돌파한 현대차의 상징적인 모델이다. 지난해에는 르노삼성자동차 'SM6'에 바짝 추격당한 양상이었지만, 새 모델을 내놓으면서 앞으로도 1위의 위엄을 지켜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02-26 13:57:33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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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비디오여행, 영화 '해빙·스페이스 비트윈 어스·콩: 스컬 아일랜드' 소개 주목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해빙'을 비롯한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26일 MBC '출발! 비디오 여행' 신세개 코너에서는 영화 '해빙'이 소개됐다. 해빙'은 얼었던 한강이 녹고 시체가 떠오르자, 수면 아래 있었던 비밀과 맞닥뜨린 한 남자를 둘러싼 심리스릴러로 조진웅, 신구, 김대명이 출연한다. 특히 지난 2015년 7월 20일 크랭크 인, 그해 10월 7일 크랭크 업 이후 후반 작업까지 약 1년 6개월이 걸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개봉은 3월 1일 예정이다. 이날 '출발 비디오 여행' 온 영화2에는 '콩: 스컬 아일랜드'가 소개됐다. 톰 히들스턴 주연의 '콩: 스컬 아일랜드'는 과학과 신화가 공존하는 섬 스컬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사상 최대 크기의 괴수 킹콩 탄생을 그린다. '괴수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워너브러더스는 이 작품을 필두로 괴수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봉은 3월 7일이다. 한편 기막힌 이야기에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3월 개봉 예정인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는 화성에서 태어난 소년과 지구에서 태어난 소녀가 서로의 세상을 공유하며 또 다른 우주를 만나게 되는 스페이스 로맨스로, 게리 올드만, 에이사 버터필드, 칼라 구기노, 브릿 로버트슨 등이 출연한다.

2017-02-26 13:31:3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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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스터즈 김민자 "우리는 美진출 개척자 역할…기억해줬으면"

김시스터즈가 화제인 가운데 김민자 씨의 인터뷰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먼저 김시스터즈는 이난영과 작곡가 김해송 부부의 두 딸 김숙자, 김애자와 조카 김민자(이난영 오빠인 작곡가 이봉룡의 딸)로 구성된 그룹이다. 1953년 결성된 이들은 음반을 내고 1959년 미국까지 진출한 한국 최초의 걸그룹이다. 이와 관련 지난 1월 김시스터즈 멤버 김민자(76) 씨는 연합뉴스와 그간 있었던 일들과 앞으로의 바람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김민자 씨는 과거 미국 시장에 진출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첫날 무대에 올랐는데 무릎이 떨리고 무서웠어요. 영어 노래를 많이 알지 못해 대여섯 곡을 불렀는데 첫 노래가 끝나자마자 손님들이 박수를 치고 좋아했죠. 그때 마음을 놓았어요"라고 심정을 밝혔다. 그러면서 과거로 돌아가도 다시 도전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고생도 많이 하고 힘들었지만 같은 선택을 할 것이다. 미국에서 성공했고 그곳에서 남편을 만나 음악을 계속할 힘을 얻었다. 난 운이 좋은 사람"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나 "어려서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 미국에서 고생했다"며 "개척자 역할을 한 셈이다. 김시스터즈란 이름을 꼭 기억해주면 좋겠다"고 바람을 이야기 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시스터즈의 원조 한류 이야기는 26일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에 소개됐다.

2017-02-26 11:40:18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