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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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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FNC 엔터 화났다? "팬미팅, 불법 이득 업체 대응"

유재석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가 단단히 화가 났다. 7일 FNC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런닝맨' 팬미팅과 관련 공지 글이 올라왔다. 글을 통해 FNC 측은 "2월 1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 예정인 '런닝맨' 팬미팅과 관련해 팬분들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재석씨는 부득이하게 녹화 스케줄로 인해서 일찌감치 이번 팬미팅 불참을 확정하였습니다"라며 "그러나 최근 현지에서 유재석씨가 행사에 참석할 것이라는 잘못된 정보로 팬들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로 인한 피해 없으시길 당부 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유재석씨 및 당사는 이번 팬미팅과 관련하여 누구에게도 위임을 한 적이 없습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임을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유재석씨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등 불법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일부 업체들이 있습니다. 당사는 여러 경로로 증거자료를 수집 중이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오는 1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는 '런닝맨' 팬미팅인 'RUNNING MAN 2017 LIVE IN TAIPEI'가 열리며, 런닝맨 멤버인 김종국, 송지효, 하하, 지석진, 이광수, 개리가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7-02-07 16:31:5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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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아들 운전병 특혜? 백승석 '간부 전화→기억 안나→코너링 좋아→이름 좋아'

우병우 아들 운전병 특혜 논란에 백승석 대전지방경찰청 경위가 계속해서 말을 바꾸고 있다. 앞서 우병우 아들 우 씨는 지난 2015년 4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경비대에 배치됐다가 석 달 뒤인 그해 7월 서울청 운전병으로 전출됐다. 주로 시위 진압에 투입되는 경비대와 달리 운전병 근무는 내근을 할 수 있어서 의경들 사이에선 '꽃보직'으로 불린다. 자대(自隊) 배치 후 4개월간은 전출을 못 하게 한 내부 규정도 어긴 조치였다. 이와 관련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서울경찰청 차장 부속실장이던 백승석 경위는 지난 2일과 5일 특검팀에 두 차례 소환 조사를 받았다. 그는 우병우 아들 우 씨를 운전병으로 선발한 과정에 대해 "임의로 뽑기처럼 명단 중에 5명을 추렸는데 우 전 수석 아들이 그 안에 들었다"며 "5명 가운데 우 전 수석 아들의 이름이 좋아서 뽑았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특검팀은 지난해 7월부터 백 씨의 말이 계속 바뀌어 온 점으로 볼 때 이 같은 진술을 믿을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백 경위는 지난해 7월 말~8월 말 이석수 특별감찰관실에서 조사를 받을 때는 "경찰 내부로부터 (우주성씨를 운전병으로 뽑아주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경찰 간부가 연루돼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그러다 지난해 9~10월 검찰에서 조사받을 때는 "누군가로부터 소개를 받은 것 같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후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우 전 수석 아들은 '코너링(굽은 길 운전)'이 굉장히 좋아서 뽑았다"고 다시 말을 바꿨다.

2017-02-07 16:18:22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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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VS원자력안전위원회' 월성1호기 연장 싸움 마무리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 연장이 취소됐다. 7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호제훈 부장판사)는 원전 근처 주민들이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낸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을 위한 운영변경 허가처분 무효 확인' 소송에서 "수명연장 처분을 취소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앞서 월성 1호기 근처 주민들을 비롯한 시민 총 2천167명은 월성 1호기의 설계 수명 기간 30년 만료를 앞두고 추가 10년 동안 수명을 연장한 원자력안전위의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냈다. 주민들은 법정에서 "월성 1호기의 운전을 계속하도록 허용하는 운영변경 허가처분이 원자력안전법령,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위반돼 무효 또는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재판부도 "월성 1호기 수명을 연장하는 과정에서 원자력안전법령이 요구하는 운영변경 허가사항 전반에 대한 '변경내용 비교표'가 제출되지 않았고, 허가사항에 대해 원안위 과장이 전결로 처리하는 등 적법한 심의·의결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위원회 위원 중 2명은 최근 3년 이내 원자력 이용자가 수행하는 사업에 관여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원안위법)상 위원 결격사유가 있는데도 운영변경 허가를 심의·의결하는 데 참여했다"고 "원자력안전법령에는 계속운전을 위한 안전성 평가 과정에서 최신 기술기준을 적용하도록 규정돼 있는데도 월성 2호기 설계기준으로 적용한 바 있는 캐나다의 최신 기술기준을 1호기 계속운전을 위한 안전성 평가에 적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다만 "이 같은 위법 사유가 객관적으로 명백하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연장처분이 무효라고 볼 수는 없고 취소 사유에 해당한다"고 일부 승소 판결의 취지를 설명했다.

2017-02-07 15:43:0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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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입대 전 무슨 난리? 제주토스카나호텔 매각 논란

김준수가 9일 입대를 앞두고 호텔 매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7일 제주 한라일보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제주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된 가수 김준수 소유의 제주토스카나호텔이 최근 매각됐다. 그동안 제주토스카나호텔은 투자진흥지구 지정으로 법인세 3년간 100% 면제, 2년간 50% 감면, 취득세 100% 감면, 재산세 10년간 100% 감면, 농지전용부담금 50% 감면, 대체산림자원조성비 50% 감면, 하수도원인자부담금 50% 감면 등의 혜택을 받았다. 하지만 해당 일보 취재결과 제주토스카나호텔은 지난달 2일 매매가 이뤄져 부산 소재 모회사로 소유권이 이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때문에 각종 세금 감면 혜택만 챙긴 뒤 프리미엄을 붙여 만 2년여 만에 팔아넘기면서 투자진흥지구를 등에 업은 먹튀 논란의 선상에 놓이게 됐다. 호텔측은 90억 원 가량의 부채와 함께 이자도 제대로 내지 못하는 등 경영 압박에 결국 매각 수순을 밟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관련 노컷 뉴스에 따르면 제주도는 조만간 종합계획심의위원회를 열고, 토스카나 소유자가 김준수일때 투자진흥지구로 지정한 만큼 소유자가 바뀌면 투자진흥지구 지정기준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보고 투자진흥지구 해제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투자진흥지구가 해제되면 감면 혜택을 받았던 취득세와 재산세, 법인세 등은 모두 반환해야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9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해 의경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7-02-07 13:56:0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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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국민의당 통합, 썰전 유시민 '정계 복귀' 예언 재조명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국민의당과 조건없는 통합을 선언한 가운데 유시민 작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시민 작가는 지난해 3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손학규 전 의원 정계 복귀 신호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유시민 작가는 "(손학규 의장) 은퇴한 게 아니다. 은퇴하면 나처럼 아파트에 산다"며 "강진에 토굴 오래된 기와집에 산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어 "사모님도 계시고 연세도 많은데 왜 불편한데 가서 사냐"며 "정계를 은퇴했다면 좋은 이미지 만들 필요없다. 평범한 시민으로 자유롭게 살면 된다"고 생각했다. 또 "지방에 내려가 그렇게 산다는 것 자체가 언제든 다시 정계로 돌아오기 위한 포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7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통합선언에 대해 "개혁세력을 하나로 모아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서이다"며 "무능하고 어리석은 대통령이 나라를 절단내기까지 여야 기득권 정치세력은 한없이 무기력하고 무책임했지만, 국민은 위대한 시민혁명을 시작했다. 이제 국민은 정치권에 시민혁명을 완수할 것을 명령하고 있다"고 밝혔

2017-02-07 13:33:0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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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면?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 양쪽 가슴을 연결한 선의 중심, 즉 몸의 한 가운데 부분이 답답하게 느껴지거나 눌러보면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 부분을 부드럽게 문지르듯 마사지해서 심장에 쌓인 더운 기운을 풀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도 효과가 있는데, 우유에 풍부한 트립토판 성분이나 칼슘 등이 과도한 스트레스로 긴장되고 예민해진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려준다. 스트레스로 정신적 피로를 심하게 느끼거나 생각이 많아져서 밤에 잠을 이루기 힘들 때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시면 심신의 긴장이 풀어지면서 숙면을 취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매운 음식이 당기게 되는데, 매운 음식은 뭉치고 막혀 있던 기운을 풀어주고 땀을 내서 몸을 가볍게 만드는 데 효과가 있다.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에 매운 성질을 가진 양파도 도움이 되는데, 양파즙이나 양파 수프 등을 만들어 먹으면 된다. 양파에는 유황, 퀘르세틴 등의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들이 스트레스로 발생하는 과잉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준다. 몸 속 노폐물이나 독소 배출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며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어주는 데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머리가 뜨끈뜨끈해지고 몸에서도 열이 나는데 이럴 때는 물을 충분히 마시면 도움이 된다. 통조림으로 많이 접하는 죽순도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다. 죽순에는 스트레스로 떨어진 기운을 북돋우는 데 좋은 단백질이나 비타민이 풍부하며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서늘한 성질을 갖고 있어서 스트레스로 열이 오를 때 이를 가라앉혀주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데 좋다. 스트레스로 기혈의 순환이 좋지 않을 때는 편안하게 누워서 양 팔과 다리를 하늘로 쭉 뻗은 상태로 가볍게 떨어주는 '모관 운동'을 하면 효과가 있다. 몸의 말단까지 혈액이 잘 흐르게 되고 긴장과 흥분 상태의 마음도 편안하게 다스릴 수 있게 된다.

2017-02-07 13:15:0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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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 드라마 피고인VS역적, 시청자 '채널 돌리기' 바빠

두 월화드라마 피고인, 역적을 보기위해 시청자들이 채널 돌리기에 바쁘다. 7일 시청률집계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SBS 드라마 '피고인'은 시청률 18.6%를 보였고, MBC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10.5%를 기록했다. TNMS 제공으로는 피고인이 14.2%, 역적이 9.9%의 시청률을 보였다. 탄탄하면서도 숨가쁜 전개에 시청률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아직도 무엇을 본 방송으로 봐야할지 고민이다. 한 네티즌은 "피고인 보다가 역적 보다가..채널 돌리기 바빴다"고 전했다. 다른 네티즌들은 "피고인본방 역적다시보기에서 역적본방으로 바꿈 확실히 전개가 좋음", "피고인 먼저 보기 시작하다가 잠깐만 본다는게 김상중씨 연기보고는 그냥 빠져서는 계속 보기 시작했으니..", "역적하고 갈등하다가 역적은 주말에 재방 보기로 하고 피고인 봤네요" 등 드라마를 갈아탔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폭력의 시대, 나라에서는 '역적'이었으나 화내는 법을 잊어버린 백성들의 마음을 훔쳤던 연산군 시절 실존인물 홍길동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지성 분)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과 함께 악인 차민호(엄기준 분)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를 담은 드라마다.

2017-02-07 11:57:3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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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항 이의 신청 결과는? "면밀히 검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자가 발표된 가운데 문항 이의 신청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 2일 국사편찬위원회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제3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항 이의 신청 심사 결과 발표' 글을 올렸다. 글을 통해 위원회는 "2017년1월21일 제3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시행된 이후, 2017년 1월 23일부터 1월 26일까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문항 이의 신청을 받았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당 기간 동안의 이의 신청에 대해 이의 심사 회의에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애초에 발표한 정답을 그대로 최종 정답으로 확정하였습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개별적으로 답변 드리지 못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앞으로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공정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다. 한편 7일 이날 제3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결과는 홈페이지 '시험결과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에 합격한 응시생은 (2급 이상의 경우) 인사혁신처에서 시행하는 5급 국가공무원 공개 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3급 이상의 경우 교원 임용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2017-02-07 11:02:4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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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남매 낳은 '다산의 여왕', 남편의 충격 고백은?

'안녕하세요'에 8남매를 낳은 다산의 여왕이 등장했다. 지난 6일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8남매를 낳아놓고도 아이들을 더 낳고 싶다는 딸이 고민인 어머니가 등장했다. 이날 고민의 대상인 딸은 "제가 몸이 워낙 건강하다. 아이도 한 시간 만에 낳았고 (아이가) 나올 것 같을 때 혼자 차를 운전해서 병원에 갔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8남매가 아닌 12명 출산을 계획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아이들이 얼굴도 예쁘고 키우는 보람도 있어 그런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아이 많이 낳으면 장수에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나 남편은 그러한 현실과 마주했을 때를 걱정하고 있다. 남편은 "솔직히 4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게되면 아내가 상처 받을까봐 이야기를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내가 출산 일주일이 된 상황에서 밖에 돌아다니고 그래서 걱정이 된다"고. 그러면서 그는 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후에 저희가 여유로울지 그런 걱정이 된다"고 우려섞인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내는 이러한 와중에 캐나다 이민도 생각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14년간 저희도 (국내에서) 이사를 많이 했는데, 아랫집이나 윗집에서도 (아이들 소리 때문에) 힘들다고 그래서 캐나다 가면 아이들 키우기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7-02-07 10:17:58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