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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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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변호사 변론에 박사모 "오늘 정의로웠다" 집회 참석 유도↑

서석구 변호사의 변론에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시원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6일 이날 박사모 카페에는 '서석구 변호사'와 관련된 응원의 글들이 쏟아졌다. 한 회원은 "영화 '변호인' 국밥집 아들을 무죄 선고한 판사의 롤모델(실제모델)이신 박 대통령 변호인 서석구 변호사님 정말 정의롭고 훌륭하시다"면서 "검찰특별수사본부장 이영렬은 노무현대통령 청와대사정비서관 출신으로 정치적 중립에 오해소지가 있다고 변론한 우리 서석구 변호사님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자"고 말했다. 또 다른 회원은 "서석구 변호사님의 돌직구, 촛불 민심이 국민의 민의라고 탄핵사유에서 누누이 주장하는데 대통령 조롱하는 '이게 나라냐' 노래 작사 작곡자는 김일성 찬양가 만들어서 구속됐던 인물이다. 촛불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많은 박사모 회원들이 "우리가 지금 할일은 1/7 집회 참석입니다"라며 "서석구 변호사님 감사합니다.맘속까지 뻐엉 뚫리는 시원함을 느낍니다", "탄핵기각 사유" 시원하게 정리, 선제공격하면서 재판부에 호소 잘 했습니다"라며 서석구 변호사를 치켜세우는 글을 남겼다. 한편 이날 대리인단 서석구 변호사는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2차 변론에서 "광화문 대규모 촛불 집회를 주도한 곳은 민중촐권기투쟁본부인데 이 모임을 주도한 곳은 민주노총"이라며 "민주노총이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이석기를 석방하라고 행진하는 것을 볼 때 민심이 아니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서석구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예수와 소크라테스에 비유하며 다수결 민주주의를 비난하기도 했다.

2017-01-05 18:05:54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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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색전증, 아내 잃은 남성 소식에 누리꾼 분노 "혹시 그 병원? 이 글 읽어라"

양수색전증으로 아내를 잃은 한 남성이 산부인과 앞에서 1인 시위 중이다. 5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18일 오전 11시20분쯤 인천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산모 A(37)씨가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했지만, 출산 후 출혈이 멈추지 않았고 3시간 30분이 지난 오후 2시 40분경 인근 다른 종합병원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다. 양수색전증은 분만 중이나 분만 후 태아의 양수가 산모의 핏속으로 유입돼 혈관을 막아 생긴다. 치사율은 50%를 넘으며 생존하더라도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킨다. 이와 관련 A씨의 남편은 병원 측의 과실을 주장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남편은 "출산 직후 간호사가 아기만 보여주고 산모는 보여주지 않았다"며 "다른 산모에 비해 출혈이 배가량 많았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대기실에서 기다리라고 안심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도 산모를 계속 보여주지 않아 장모님이 3차례나 분만실에 들어가 보려고 했는데 병원 측에서 계속 막았다"며 "그사이 출산 후 출혈로 1시간 동안 마사지만 했다고 나중에 들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도 역시 분노했다. SNS상 누리꾼들은 "혹시 그 병원?"이라고 추측하는가 하면 "병원측에서 이글을 꼭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 으로 적습니다. 지금 남편분께서는 시간을 돌려 아내분을 살려내라 시위를 하시는것이 아닌걸로 보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소리나는보상을 바라는것도 아닐테고요. 단지, 사건의 진상규명과 의사 및 간호사들이 유가족께 사실을 밝히고 잘못 된 행동이 있었다면 거짓없이 말씀드리고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처벌받는것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내 아내가 내 딸이 저런 사고가 났다면 어떨까요 ? 사고로 인한 병원에 피해 보다 사람에 생명이 더 소중합니다... 조치가 안되면 빠르게 다른병원으로 후송을 했더라면 ... 태어나서 엄마에 따뜻한 온기도 못느낄 아이가 참으로 안타깝고 제 마음이 아파 옵니다.. 힘내세요 아버지 ... 같은 지역이라면 가서 따뜻한 커피라도 드렸을텐데 ... 힘내십시오.."라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2017-01-05 17:44:5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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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소니 'OLED TV' 시리즈 포함 'HDR' 지원 신제품 소개 "특별 체험도"

소니가 'OLED TV' 시리즈를 포함한 'HDR' 지원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5일(현지시각) 소니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7'에서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중심으로 영상 품질의 기준을 한 차원 높인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새로운 'BRAVIA OLED'의 A1E 시리즈는 소니의 플래그십 TV인 Z9D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4K HDR 프로세서 X1™ 익스트림(4K HDR Processor X1 Extreme)을 포함하여 소니가 보유한 최상의 영상 기술들이 결합된 제품이다. A1E 시리즈는 소니 '어쿠어스틱 서피스'(Acoustic Surface)™' 기술을 통해 TV 스크린에서 직접 사운드를 내기 때문에 TV 주변에 위치한 기존의 스피커를 없앰으로써, 영상에 방해가 되지 않는 독창적인 스탠드리스 폼팩터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스크린에서 사운드가 나오는 구조 덕분에 영상과 사운드가 완벽히 결합되어 더욱 생생한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OLED의 탁월한 시야각과 함께, 사운드와 영상의 동기화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A1E는 시청 위치에 관계 없이 완벽한 시각 및 청각 경험을 제공한다. 브라비아(BRAVIA) 4K HDR TV X93E 시리즈는 한층 발전된 소니의 독자적인 기술, 슬림 백라이트 드라이브+(Slim Backlight Drive+)를 탑재해 밝기와 명암비를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이 있다. 또 소니는 이번 'CES2017'에서 4K HDR TV 및 3D 서라운드 음향을 구현하는 오디오 장비와 같은 홈 엔터테인먼트 제품에서부터 카메라, 프로젝터, 게임 콘솔에 이르기까지 사용자들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보다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여 참가자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언차티드(Uncharted)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Gran Turismo Sport)', '호라이즌 제로 던(Horizon Zero Dawn)' 등 PlayStation®4 (PS4™) 독점 게임의 4K HDR 영상이 브라비아 TV로 시연된다. 이와 관련해 소니 관계자는 "4K HDR 영상 효과를 더욱 완벽하게 느낄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이 접목된 오디오 신제품도 발표했다"며 "소니의 최신 플래그십 사운드바 HT-ST5000는 고해상도 HRA 음원을 재생함은 물론 차세대 3D 서라운드 사운드 포맷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지원해 몰입감을 한층 강화했다"고 전했다.

2017-01-05 17:29:1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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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지인이 밝힌 "소탈한 성격, 어려운 경제 사정.." 재조명

최유정 변호사가 거액의 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징역 6년을 받은 가운데 과거 지인들이 밝힌 그의 성격과 행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현용선 부장판사)는 100억원의 부당 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47·여) 변호사에게 징역 6년과 추징금 45억원을 선고했다. 앞서 최 변호사는 유사수신업체인 이숨투자자문 대표 송창수씨로부터 재판부 청탁 명목으로 50억원,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에게서 50억원 등 총 100억원의 부당 수임료를 받아낸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1∼3월 상습도박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받고 구속돼 있던 정씨에게 3차례에 걸쳐 '재판부에 청탁해 보석이 가능하게 됐다', '재판장과 친분이 있다'며 거액의 수임료를 요구했고, 아울러 2015년 6∼10월에는 송씨에게 '재판부에 청탁해 집행유예를 받아 주겠다'는 명목으로 돈을 달라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정씨 등의 증언을 근거로 최 변호사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며 "전관 변호사로서 사적인 연고나 친분을 이용해 재판부와의 교제 및 청탁을 명목으로 거액을 먼저 요구해 받아내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최유정 변호사 지인들은 그의 성격을 '소탈하고 활달한 성격'이라고 전했다. 최유정 변호사의 지인들에 따르면 "최 변호사는 소탈한 성격으로 수수한 옷차림에 평범한 손가방, 천으로 만든 서류가방을 들고 다녔다"고 말했다. 최 변호사의 탈세 및 사기 의혹에 대해서는 "어려운 경제 사정 때문일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자신들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실제 과거 최 변호사가 기고한 글에서 어린 시절부터 가정환경이 매우 어려웠다고 고백한 바 있다.

2017-01-05 16:52:5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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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추 "기억 안나..모른다"…최민희 의원 "왜 청와대만 4.16 기억안나?"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의 '모르쇠' 태도에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5일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왜 청와대만 4.16 기억 안나나?"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박근혜대통령ㅡ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윤전추ㅡ기억이 안난다.."라며 "지금 뭐 하는 건가?"라고 지적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5일 오후 3시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2차 변론기일에 출석한 윤 행정관은 국회 소추위원 측의 질문 대부분에 대해 여유 있는 태도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말할 수 없다"를 연발해 논란을 일으켰다. 윤 행정관은 박 대통령이 수요일마다 공식일정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대답했고, 자신의 업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비공식적 업무라 말씀드릴 수 없다"며 입을 닫았다. 또 이영선 행정관과 청와대에서 같은 사무실을 썼느냐는 질문에도 "모르겠다", 청와대에서 본 최순실씨가 박 대통령과 어디서 만났느냐는 질문에도 비밀이라 답할 수 없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외부인을 차량에 태워 청와대로 동행한 적이 없느냐는 질문에도 "제 기억으로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가 이후 "세월호 참사 당일 미용사를 모셔온 적이 있다"고 말을 바꿔 논란을 불러모았다.

2017-01-05 16:30:09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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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색전증, 피해 보상 최대 3000만 원? 분만 사고 중 가장 많은 사례

양수색전증으로 인해 한 산모가 목숨을 잃었다. 5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18일 오전 11시20분께 인천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산모 A(사망 당시 37세)씨가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A씨는 출산 후 출혈이 멈추지 않았고, 3시간30분 지난 같은 날 오후 2시40분께 인근의 다른 종합병원에서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A씨는 양수색전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남편 B씨는 이달 3일부터 이날까지 사흘째 해당 산부인과 앞에서 1인 시위 중이다. 그는 "건강했던 산모가 갑자기 사망했고, 산부인과 측에서 더 빨리 큰 병원으로 옮겼더라면 살릴 수도 있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대기실에서 기다리라고 안심시켰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산모를 계속 보여주지 않아 장모님이 3차례나 분만실에 들어가 보려 했는데 병원 측에서 계속 막았다"고 토로했다. 한편 양수색전증은 분만 중이나 분만 후 태아의 양수가 산모의 핏속으로 유입돼 혈관을 막아 생기는 병으로, 사망률이 50%를 훨씬 넘고 생존하더라도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킨다. 특히 양수생전증은 분만으로 발생하는 '불가항력 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한국의료준쟁조정중재원(원장 박국수)은 지난 2일 이와 관련한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사례집'을 발간했으며, 166건을 조사한 결과 23건은 의료진 책임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18건에 대해 최대 3000만원의 보상이 이뤄졌다. 유형별로 보면 산모 사망 사고에선 양수가 산모 상처로 들어가 급성 쇼크를 일으킨 양수색전증이 가장 많았다.

2017-01-05 15:40:57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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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박홍근 의원 "AI 바이러스 우려..지원 확대"

국회에 길고양이 급식소가 설치돼 이목을 끈다. 지난 4일 동물보호단체 팅커벨프로젝트는 이날 오후 국회의사당 내 후생관 앞에서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과 박홍근, 이정미 동물복지국회포럼 공동대표,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 한정애 국회의원과 국회 보좌진들, 동물유관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 여의도 국회 안에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급식소는 물론 길고양이들이 편히 잘 수 있도록 쉼터까지 만들어졌다. 앞서 지난해 9월 의원회관 지하 주차장에서 길고양이 3마리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은 한정애 의원이 국회사무처에 입양 공고를 걸도록 건의, 동물단체들이 치료 및 입양 과정을 도운 일이 계기가 됐다. 이에 우윤근 사무총장이 적극 검토하여 길고양이 급식소가 마련했고, 동물유관단체대표자협의회는 길고양이 급식소와 사료, 구충제등을 후원했으며, 앞으로 길고양이 급식소 관리는 더불어민주당 보좌진들이 책임지고 중성화수술(TNR)은 동물단체와 한국고양이수의사회가 협조키로 했다. 이와 관련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은 "국회도 달라져야 한다"면서 "앞으로 사람들이나 동물들에게도 달라진 국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물복지국회포럼 공동대표인 박홍근 의원은 "최근 길고양이가 AI 바이러스에 감염돼 폐사하는 등 갖가지 바이러스에 무방비 노출된 길고양이도 위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 지자체별로 유기동물에 대한 지원이 확대돼 동물들이 보호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7-01-05 14:17:0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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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변호사 '특검 의심', 정청래 "집단적 혼이 비정상" 눈길

서석구 변호사가 특검 중립성에 의구심을 품은 가운데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돌직구를 날렸다. 5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진의 트위터 계정에 '집단적 혼이 비정상들의 반격'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에서 정 전 의원은 "전신이 왔다갔다 하는 모양이군요"라며 "그래도 탄핵과 구속수감은 피할길이 없지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이미 버스는 지나갔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이날 박 대통령 측 대리인인 서석구 변호사는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재판장 박한철 헌재소장) 심리로 5일 열린 탄핵심판 2차 변론기일에서 "검찰 공소장과, 그에 기초한 (특검) 수사는 탄핵사유로 삼는 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이날 서 변호사는 박 대통령을 수사한 검찰 특별수사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 정권 시절 청와대 사정비서관이었다며 "이는 정치적 중립성에 의심을 받을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박 특검에 대해서도 "헌정 사상 초유로 야당만이 특검 후보 추천권을 갖게 됐으며 이는 정치 중립을 규정한 검찰청법 등을 중대하게 위반한 것"이라며 "이런 특검수사는 저희로서는 도저히 증거로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발언했다.

2017-01-05 13:48:46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