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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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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안전관리 점검 실시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는 제326회 임시회를 앞두고 오늘 주요 현장을 방문하며 안전관리실태 및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영강 휴먼브리지 조성 현장 ▲부산마리나비즈센터 건립 현장 ▲이기대공원 아트 파빌리온 사업 등 대규모 공사현장과 현안 사업지를 포함한 3곳이다. 첫 번째로, 수영강 일대의 보행 전용교를 설치하는 수영강 휴먼브리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하천 내 작업 특성상 태풍, 강우 등의 자연 조건에 따른 안전관리 메뉴얼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했다. 특히, 작업 단계별안전 조치와 안전관리계획의 이행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어, 이기대 예술공원 내 아트 파빌리온 설치 예정지를 방문해 부산을 대표하는 상징적 문화 테마파크로서 입지적 특성과 미래 접근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또 사업의 조속한 추진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남구 우암부두 일원 해양클러스터 내 조성 중인 부산마리나비즈센터 건립 현장에서는 공사 과정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 요소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른 관리가 철저히 이뤄질 것을 당부했다. 해양도시안전위원회에서는 지난달 20일 현장 방문에 앞서 건설본부장을 비롯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건설 공사 등 5개 공사관계자와 함께 주요 사업장별 안전관리 매뉴얼을 점검한 바 있다.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최도석 위원장은 "부산은 글로벌 안전도시의 위상에 부합되게 시민안전에 대한 면밀한 실행전략과 추진 과제를 점검해 글로벌 안전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5 08:21: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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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동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성과 점검, 차년도 계획 구상, 청년고용정책사업 연계 및 활성화를 위한 성과 공유회를 지난 3일 부산 남구 문현동 아바니 센트럴 부산에서 개최했다.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우수 사례 및 성과 보고, 우수참여자 시상, 타대학 운영사례 공유 및 2025년 산업 및 취업 동향 특강 등 순서로 진행했다. 동명대 산학교육처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교직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울경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 CNP교육컨설팅, 재맞고 우수참여 학생과 취업성공 파트너사인 퍼스트인잡,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 등에서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빌드업 프로젝트에 참여한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 박지윤 학생은 "학생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장학제도와 재맞고 같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부담없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점프업 프로젝트에 참여한 정보통신소프트웨어전공 정도근 학생은 "기업탐방 등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면서 얻은 것들을 인턴십 과정에서 업무에 활용해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었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신동석 동명대 산학교육처장은 "올해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을 신규 운영해 학생 개인의 준비도에 맞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네트워킹 및 취업성공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08:21: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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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이상근 군수, '군민 소통 간담회' 개최

경남 고성군은 4일부터 10일까지 14개 읍면 '군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군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각 읍면을 직접 방문해 지역 현안과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끌어내는 것이 행정 핵심 과제"라며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소통 간담회는 군민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의견 개진으로 이뤄지며 군은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급한 사안은 즉각 해결하고, 장기적 과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통해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민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통의 장이 마련된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행보가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군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의 삶과 밀착한 행정을 실현하며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2-04 16:29: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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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시작

함양군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식품 안전 등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다.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기본형 공익직불 등록 정보와 올해 농업 경영체 등록 정보에 변경이 없는 농업인은 비대면 간편 신청 기간 스마트폰과 전화 자동응답 시스템(ARS)을 활용해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이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송된 문자를 확인한 후 인터넷 주소를 클릭해 본인 확인을 거친 뒤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자 중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과 비대면 신청 대상이 아닌 농업인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농지 면적 및 주소 변경 등 경영체 등록 정보에 변경이 있는 경우 농지 대장과 농업 경영체를 현행화한 후 직불금을 신청해야 한다. 또 농지 전용·폐경·묘지·정원 등 농업에 직접 이용하지 않는 면적은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중 면적직불금 전 구간 단가가 5% 상향되며 비진흥 밭의 단가는 논 단가의 80% 수준으로 인상된다. 직불금 신청 유형을 변경하려는 농업인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장운식 농축산과장은 "지급 대상이 되는 농업인은 빠짐없이 신청하고, 공익직불금을 받기 위한 준수 사항을 잘 지켜 직불금을 감액 없이 받아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4 16:28: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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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MSC 韓 단일 선사 첫 연간 처리량 400만TEU 돌파

부산항만공사(BPA)는 전 세계 1위 컨테이너 선사인 MSC (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가 2024년 부산항에서 단일 선사로는 최초로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 400만TEU를 처리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4일 밝혔다. MSC가 처리한 400만TEU는 대한민국 주요 컨테이너 항만인 인천항과 광양항의 연간 물동량을 뛰어넘는 규모로, 단일 선사가 국내 항만에서 연간으로 처리한 물동량으로서는 국내 최고치다. MSC 전체 물동량은 전년 대비 약 16% 증가해 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터미널 혼잡 완화와 내부환적 운송(ITT) 게이트 개방 확대 등 부산항의 서비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를 위한 부산항만공사와 터미널 운영사 간 공동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2023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환적운송시스템(TSS)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것에 이어 지난해에는 터미널 운영사와 공동으로 터미널 간 환적 화물의 육상 이동을 최소화하고 선대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환적 모니터링 시스템 포트아이(Port-i)를 도입했다. MSC도 이런 부산항의 환적 이점과 더불어 부산 신항에 보유한 자가 터미널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신규 노선을 개척하고 전년 대비 환적 물량을 약 21% 증가 처리하는 등 환적 물동량을 꾸준히 확대했다. 자가 터미널이 아닐 경우, 자사선을 우선 접안시킬 수 없어 환적 화물의 처리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BPA 강준석 사장은 "MSC의 400만TEU 기록은 부산항이 글로벌 환적 허브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터미널 운영사와 힘을 합쳐 항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16:28: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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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세계시민교육강좌 개설지원사업 선정

국립창원대학교 국제관계학과는 유네스코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의 '2025년도 세계시민교육강좌 개설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에 밝혔다. 2024년도 해당 사업에 선정돼 성공적으로 진행한 국제관계학과는 이번 2025년 사업에 재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아태교육원은 유네스코 회원국들과 함께 국제이해교육 및 세계시민교육을 증진·확산시키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와 유네스코 간 협정을 통해 2000년에 설립된 유네스코 산하 국제기구다. 아태교육원은 세계시민교육 분야에 역량 있는 대학을 발굴, 해당 대학의 특성과 교육 대상에 맞춘 다양한 강좌를 자체적으로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제공한다. 국립창원대 국제관계학과는 2025년 1학기에 학부생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정치와 세계시민'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강의를 전담하게 될 문경희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학부생 교육을 위해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의 재정 및 교수법, 교육 자료 등 지원을 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Design Thinking 교수법'을 활용해 학생들과 함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세계 시민성을 연계한 현장 중심 세계시민교육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립창원대는 지속가능발전센터를 중심으로 문화 다양성과 기후 변화, 인권, 환경·생태, 국제이주, 민주주의 등의 주제에 대해 활발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속가능발전센터 사업과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강좌 운영을 통해 국립창원대는 지속 가능 발전과 세계시민 관련 교육과 연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5-02-04 16:26: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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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 개최

의령군은 지난 3일 군청 회의실에서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열고 2026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개최된 보고회는 일반적 국·도비 사업을 제외하고 의령군이 2026년에 중점 추진이 필요한 신규 사업 발굴과 국·도비 사업에 대한 사전 준비와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태완 군수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31억원 상승한 1683억원으로 정했다. 각 부서에서 발굴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백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오천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 정암지구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 ▲신반지구 도시재생인정사업 등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선 8기 동안 확보한 3744억원의 공모 사업비 대부분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시기상 호재를 들어 변화를 고삐를 더 죌 수 있는 국도비를 적기에 확보하기로 의기투합했다. 특히 오 군수는 생활인구 확보를 위한 전략적 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국도비 확보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현재 추진 중인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중동지구 지역특화재생형 도시재생사업 등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솥바위 주변 관광 활성화 사업, 백암정 퇴계선성 탐방로 조성 등 신규 사업의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오태완 군수는 "국가 긴축 재정 상황에서 군정의 안정적 추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가 필수"라며 "나부터 쉴 새 없이 중앙 부처와 경남도를 노크하겠다. 다 같이 힘을 모아 의령 미래를 위한 문을 활짝 열어 보이자"고 말했다.

2025-02-04 16:24:4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