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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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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두바이 2호점 '퍼스트 에비뉴점' 오픈…브랜드 입지 구축

교촌치킨 두바이 2호점 '퍼스트 에비뉴점' 전경/교촌에프앤비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교촌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교촌에프앤비㈜가 두바이2호점 '퍼스트 에비뉴점'을 오픈했다. 이번에 2호점은 두바이에서 자동차 테마도시로 개발된 신도시인 모터시티(Motor City Area)에 위치한 퍼스트 에비뉴 쇼핑몰에 입점했다. 해당 매장은 약 57평 규모의 복층 구조로 홀 운영뿐만 아니라 배달과 포장도 같이 운영된다. 두바이 현지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급증하고 있어 이들 수요를 반영해 홀과 배달 복합형 매장을 운영키로 한 것이다. 이에 글로벌 기업 '우버'의 자회사이자 '중동의 우버'라고 불리는 카림(Careem)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신속한 배달 전략으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교촌치킨 두바이 2호점이 입점한 퍼스트 에비뉴 쇼핑몰은 지난 2018년에 오픈한 신축 쇼핑몰로 두바이 대표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쇼핑몰 주변에는 오피스와 주거 상권을 비롯한 포뮬러원 테마파크 등 다양한 구경거리들이 있어 현지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교촌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교촌은 지난해 12월 두바이 데이라시티센터에 첫 번째 매장을 열며 중동 시장 개척에 시동을 걸었다. 교촌 관계자는 "두바이는 글로벌 유통, 문화의 핵심 시장 중 하나다"며 "두바이 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더 많은 해외 소비자들에게 K-치킨을 알리 수 있도록 활발한 해외 진출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9 15:52: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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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데이터가 경영 성패 가른다…빅데이터 사업에 투자

식품업계가 빅데이터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패턴을 분석, 이를 제품 개발에 적용하고 있는 것. 특히 급식 ·식자재 기업이 빅데이터 경영에 주력하고 있다. 풀무원의 계열사 풀무원푸드앤컬처는 KT와 손잡과 'DX 기반의 주방 스마트화 공동연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고 있는 F&B 사업장 주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F&B 사업장으로는 위탁급식, 휴게소 사업, 컨세션 사업,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 등이 있다. KT가 보유하고 있는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노동집약적 근무환경을 스마트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장을 운영하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CJ가 운영하는 CJ프레시웨이도 식자재 유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 전 사업 분야의 주요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이를 분석,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해 데이터 기반 경영을 본격화한다. 데이터 역량을 미래 성장동력 삼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사업 기회를 끊임없이 발굴함으로써 식자재 유통업계의 디지털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CJ프레시웨이가 디지털 전환에 나선 것은 상품기획, 영업, 물류 등 전 업무 영역에서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개인 또는 업체 간 개별 네트워킹 중심으로 운영되는 식자재 유통 시장에서 CJ프레시웨이의 이번 디지털 운영 체계 구축은 시장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된다. CJ프레시웨이는 20여 년간 축적해 온 데이터를 한데 모으고, 중요도에 따라 데이터를 선별, 표준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사업 연관성이 높은 유의미한 고품질의 데이터만을 자산화한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분류 및 재정비가 이뤄져 부서별로 관리했던 정보들을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전사적인 관점에서 빠르게 업무를 파악, 의사결정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케팅 부서에서 조사한 현재 외식 트렌드와 영업 부서가 보유한 주문량이 많은 식자재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상품기획 부서에서 새로운 메뉴 또는 레시피를 개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도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서강대학교와AI 산학협력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 파리크라상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강대학교와 함께 푸드 프랜차이즈에 특화된 고유의 AI 수요예측 모델을 연구 개발하고 최신 ICT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먼저 파리바게뜨 16개 직영점과 일부 가맹점 대상으로 AI 머신러닝 기반 판매 수요예측 시스템을 도입한다. AI 머신러닝 기반 판매 수요예측 시스템은 과거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날짜(공휴일, 요일, 월) 지수, 날씨(기온, 습도, 강수량, 미세먼지 등) 지수, 점포 주변 유동인구 데이터와 함께 프로모션, 점포 면적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판매 패턴을 분석하고 예측 수량을 산출한다. 업계 관계자는 "데이터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척도"라며 "빅데이터 사업을 강화하면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서비스를 선보일 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추후 고객 반응도 데이터 형태로 수집, 모니터링해 효과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찍이 데이터 경영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기업도 있다. 바로 오리온이다. 오리온은 2016년부터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발생하는 판매 시점 정보 데이터(POS)를 구매해 자체적으로 분석했다. 소비자 수요에 발맞춰 실시간으로 생산 계획을 세움으로써 재고를 최소화했고 이는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로 직결됐다. 수치로도 나타난다. 오리온의 반품률은 2016년 2.8%에서 지난해 상반기 기준 0.5%로 줄었다. 반품이 없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다. hy, 동원F&B, 대상, 롯데제과 등 기업들이 자사 온라인몰 키우기에 열중하고 있는 것도 데이터 경영의 연장선상에 있다.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몰에 소비자들의 데이터들이 쌓이면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소비자의 구매 성향과 패턴을 분석해 프로모션을 전개하거나 제품을 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비대면 시대에 데이터는 기업의 자산과 직결된다"며 "식품기업들이 외부 쇼핑 플랫폼이 아닌 자사몰을 통해 특정 소비층이 무엇을 사는지, 어떤 경로로 들어오는지, 방문 시간과 체류 시간 등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2-01-19 15:45: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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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브랜드 콜라' 출시 한 달 만에 100만개 판매

노브랜드 버거의 '브랜드 콜라', '브랜드 사이다'/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선보인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출시한 노브랜드 버거의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가 전국 170여개 매장에서 일 평균 약 3만개씩 판매되며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다. 이같은 판매량은 소비와 재미를 함께 추구하는 MZ세대 펀슈머(Fun+Consumer)들을 중심으로 기존 탄산음료와 차별화 한 '브랜드 콜라', '브랜드 사이다'만의 독특한 네이밍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밝혔다. 또한 노브랜드 버거에서 판매하는 메뉴의 감칠맛과 잘 어울릴 뿐 아니라 노브랜드 버거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남다른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의 특성과 잘 맞아 떨어진 것도 인기의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이와 함께 '브랜드 콜라', '브랜드 사이다' 출시에 맞춰 진행한 마케팅 활동도 MZ세대의 관심을 불러 일으킨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를 론칭하며 방송인 유병재와 래퍼 래원이함께 선보인 유튜브 영상은 공개된 지 1주일 만에 조회 수 100만뷰를 넘으며 화제를 일으켰다. 신세계푸드는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의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를 활용한 굿즈를 개발하고 추가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준비에 들어갔다. 또한 기존 제품의 디자인 요소를 확장한 신규 디자인 개발도 적극 검토 중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를 통해 노브랜드 버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자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최근 가치, 재미, 경험 등의 의미를 더한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식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9 13:07: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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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이유식 케어비, 최대 40% 할인에 적립금도 증정

케어비가 '새해에도 케어비와 완밥해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남양유업 남양유업의 영양 맞춤 배달 이유식 브랜드 케어비(CareB)는 임인년 흑호랑이 해를 맞아 '새해에도 케어비와 완밥해범' 프로모션을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케어비 공식 브랜드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올 한해에도 아이들이 케어비 이유식과 함께 '완밥(식판에 덜어준 음식을 전부 먹는 것)'하며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 우선, 홈페이지 회원 대상 '새해 복 쿠폰'을 증정한다. 신규 회원에게는 40% 할인 쿠폰, 기존 회원 대상으로는 22%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마다 주말 동안 사용 가능한 랜덤 할인 쿠폰을 전 고객에게 지급한다. 친구 초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규회원 가입 시 추천인 ID를 적은 후 첫 주문을 진행하면 신규회원 및 추천인 모두에게 적립금 3000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친구 추천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주 활동하는 커뮤니티 또는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케어비ID 를 공유하고 해당 글의 링크를 케어비 이벤트 페이지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최다 추천인으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무직타이거의 뚱랑이 캐릭터 굿즈를 선물로 전달하고, 추첨을 통해 케어비 식단 7세트, 50% 쿠폰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 외에 세부 프로모션 내용은 케어비 공식 브랜드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흑호랑이의 해, 아이들이 호랑이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케어비는 올 한 해에도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어비몰에서는 매월 케어비 이유식을 첫 주문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하여 초기 이유식 단계에 필요한 실리콘 턱받이, 빨대컵 및 이유식 스푼 등이 포함된 '케어비 처음박스'를 증정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9 12:58: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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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의료진·백신접종자에 포카리스웨트 지원 확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서 백신 추가 접종을 마친 의료진들이 전달받은 포카리스웨트와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가 올해도 코로나19 의료진과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선다. 동아오츠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료진과 일상 회복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는 백신 접종자들을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약 1억30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지원했다.약 6만여 명의 코로나19 의료진과 백신 접종자들에게 수분 보충을 돕는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전달한 것. 동아오츠카는 지난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이어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과 일산 명지병원에 제품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서 추가 접종 후 타이레놀과 포카리스웨트를 전달받은 시민 박민정(32)씨는 "백신 접종 후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들었다"며 "이전 1차, 2차 접종 때 열이 많이 나서 부스터샷이 걱정되기도 했는데 이렇게 해열제와 이온음료를 받으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 질병관리청은 백신접종 전후 미열, 단순 근육통 등 경미한 이상반응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코로나19 장기화되고 백신 추가 접종(부스터샷)이 본격화되며 격무에 시달리는 의료진들의 노고를 헤아려 올해는 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9 12:47: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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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임인년 문화재 지킴이 활동 전개

지난해 11월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덕수궁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가 올해 덕수궁 석조전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파트너들과 함께 하는 2022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17일 스타벅스 파트너 30여명과 함께 덕수궁을 찾는 방문객들의 쾌적한 고궁 관람을 위해 덕수궁 석조전의 마루와 창틀, 기둥 등의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석조전에서 진행되는 전시 프로그램 후원 등을 위한 1000만원의 문화재 보호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17일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덕수궁 석조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스타벅스 코리아 1월 덕수궁 석조전을 시작으로 2월에는 대전 동춘당의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향후 파트너들과 함께 전국 각지의 문화재를 방문하여 환경 정화 등을 통한 연중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09년부터 문화재청과 문화재 지킴이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전통문화 보존 활동,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복원 및 보존 후원, 독립문화유산 국가 기부 활동, 독립유공자 자손 대학생 장학금 후원, 고궁 문화 행사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우리 문화재 및 독립문화유산 보존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3년간 2600여명의 파트너들이 참여해 총1만4500여시간의 덕수궁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우리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벅스 김지영 사회공헌팀장은 "스타벅스의 주요 사회공헌 테마 중 하나인 문화재 보호 및 보존 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는 전국 단위의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전개하며 더욱 많은 고객이 문화유산 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9 12:06: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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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테이블오더 서비스 '스마트찹찹' 큰 호응

롯데칠성의 테이블오더 서비스 스마트찹찹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사내벤처를 통해 선보인 비대면 테이블오더 서비스 '스마트찹찹'이 눈길을 끈다. '스마트찹찹'은 2020년 사내벤처 3기에서 최종선발된 아이템으로 QR코드를 통해 비대면으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테이블오더 서비스다. 이미 키오스크, 태블릿, 전용 어플 등을 이용하는 비대면 형식의 서비스가 일반화되고 있지만 이런 서비스는 매장내 전용 기기를 설치해야하기 때문에 매장의 공간적 제약이 있으며 유지 및 관리가 어렵고 어플 설치를 꺼려하는 고객들은 번거로움을 느낀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간단한 QR코드 인증방식으로 전환한 '스마트찹찹'은 이용 고객들은 별도의 전용 어플 설치 없이 매장내 테이블에 붙어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메뉴확인부터 주문까지 비대면으로 가능하며, 호출벨을 눌러 직원들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재주문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서비스 이용 점포는 직원들의 주문 수령 실수를 예방할 수 있으며 직원들의 동선을 줄여 효율성을 올릴 수 있고 스마트폰을 통해 판매 데이터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메뉴 변경시 메뉴판을 새로 제작하거나 스티커, 펜 등을 이용해 수정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신속하게 교체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사내벤처 3기 김나리 매니저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스마트한 영업환경 구축을 목표로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1인 창업 및 오너셰프 레스토랑 등이 많아지며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서 반응이 좋다. 현재 홍대 건대 상권을 중심으로 수도권 60개 매장에서 운영중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찹찹'이용을 원하는 점주들은 '스마트찹찹' 웹페이지 내 고객센터에서 신청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급변하는 시장에서 효율적으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사내벤처 제도를 도입했으며, 현재도 사내벤처 5기를 모집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9 12:00:44 신원선 기자
<메트로신문 1월 19일자 한줄뉴스>

<금융·마켓·부동산> ▲박윤식 MG손해보험 대표이사의 자리가 흔들리고 있다. ▲상장을 앞둔 LG에너지솔루션이 18일 오후 3시 기준 통합 경쟁률을 집계한 결과 50.27대 1을 기록했다. ▲집값 급등과 부동산시장 규제 정책으로 올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산업 한줄뉴스> ▲ KT가 러시아 최대 IT 기업 얀덱스의 자율주행 그룹사인 Yandex SDG와 인공지능(AI), 로봇, 자율주행 분야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삼성은 서울 강남구 SSAFY 서울 캠퍼스'에서 7기 입학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생 규모는 1150명으로 역대 최대다. ▲ 삼성전자가 3년여만에 AMD와 힘을 합친 결실을 내놨다. 최첨단 공정에 단점으로 지적됐던 GPU 성능을 개선하면서 차기 갤럭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 중소기업 4곳 중 1곳은 올해 설 자금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사정 곤란'에 대해 코로나19가 영향을 미쳤다는 답변이 절대적으로 많았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롯데가 한국미니스톱 유력 인수자로 떠오르면서 롯데쇼핑 타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엄성환 인사부문 대표이사, 정종철 법무부문 대표이사, 무뇨스 제프리 로렌스 오퍼레이션부문 대표이사 3인을 각 부문에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리온이 R&D(연구 개발) 역량 강화와 해외 현지화 전략에 집중해 제과업계 선두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무신사가 2030 세대 골퍼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골프 거래액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국내외 23개 선사가 15년간 해상운임을 담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특히 담합에서 이탈하는 선사에 벌과금을 부과하는 등의 방식으로 담합을 유지하려 했고, 인상된 운임을 거부한 화주에 대해서는 단체로 선적을 거부하는 행태도 보였다. 해운법상 허용되는 공동행위 여부에 대해선 절차상·내용상 요건을 지키지 않아 허용되지 않는다는 판단도 나왔다. ▲정부가 청소년 대상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에 대해 최대 1000만원의 의료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우울 등 정신건강 심리지원에도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19일부터 종이 대신 전자영수증을 받으면 100원, 배달 음식 등에 다회용기를 쓰면 1000원 등을 '탄소 포인트'로 받게 된다. 오는 6월부터는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일회용 컵 사용시 보증금을 내야 한다. 사용한 컵을 매장에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다. ▲정부와 안전보건공단은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이후 전국의 건설 현장을 중점 점검하기로 했다. ▲아랍에미리트(UAE) 실무 방문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각) 오전 UAE 두 번째 순방지인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한다. 문 대통령은 1박 2일간 사우디 공식 방문 일정에서 에너지·인프라 건설 분야 중심으로 이뤄진 기존 협력 관계를 수소·방산·교육·과학기술(AI)·보건의료 등 미래 분야로 넓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할 계획이다. ▲북한이 지난 17일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은 북한판 '에이태킴스'로 불리는 KN-24였다. 에이태킴스는 목표를 향해 유도사격이 가능한 지대지미사일이다. 북한은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무려 4차례에 걸쳐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실시해, 범여권의 '종전 선언' 주장을 무색케 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135조원을 투입해 300만개 일자리 창출 등을 담은 일자리 공약을 발표하며 "경제와 일자리가 선순환되는 일자리경제를 활성화시켜 국민이 행복한 경제성장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선대본)가 18일 조직본부 산하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했다. 네트워크본부는 무속인 건진법사가 고문이란 직함을 받고 선거 운동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의 중심이 됐다. ▲사회복지사들이 공익성이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정규직·비정규직 여부에 따라 임금 및 복지의 차별로 인한 처우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됨에 따라 여야 대선 후보들은 사회복지사의 임금과 처우 수준을 끌어올리고 근로조건을 향상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시가 혼자 사는 시민들의 불편과 불안을 없애고자 오는 2026년까지 건강, 안전, 고립, 주거 4대 분야에 5조5789억원을 투입해 '1인가구 안심정책'을 추진한다.

2022-01-19 07:00: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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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R&D와 현지화에 집중…업계 입지 공고히

오리온이 R&D(연구 개발) 역량 강화와 해외 현지화 전략에 집중해 제과업계 선두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오리온그룹은 2022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이승준 사장을 한국 법인 대표이사 겸 글로벌연구소장으로 내정했다. 1989년 오리온에 입사한 이 대표는 국내 최고의 식품개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리온에서 상품개발팀장, 중국 법인 R&D 부문장을 거쳐 2020년부터는 글로벌연구소장을 맡아왔다. 대표적인 히트 상품으로는 꼬북칩, 닥터유 단백질바 등이 있다. 이 대표가 이번 인사를 통해 오리온의 대표와 글로벌연구소장을 겸직함으로 미뤄볼 때 그룹 차원에서 R&D 역량을 높이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오리온 관계자는 "식품은 다른 산업에 비해 접근성과 재구매율이 높다"며 "재구매율을 높여 매출을 성장시키려면 결국 맛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품의 기본이 되는 '맛'과 '식감'에 집중하고 개발하는 것이 회사의 장기적인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오리온은 올해 R&D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신제품 개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올 초 신제품 '꼬북칩 스윗바닐라맛'을 출시했으며 '오! 감자'의 새로운 라인업인 '대왕 오! 감자 찍먹 크리미칠리소스맛'도 선보였다. 꼬북칩 스윗바닐라맛은 겹겹마다 바닐라 크림이 잘 배어있어 깊고 진한 풍미를 선사한다. 더 풍성한 식감을 위해 꼬북칩 겹 사이의 간격을 콘스프맛 대비 30% 가량 넓히고, 칩 한 개당 중량도 약 60% 늘려서 쿠키 토핑까지 더했다. 소비자 조사에서도 "꼬북칩 초코츄러스와는 또 다른 매력의 부드러운 달콤한 맛", "바닐라 크림에 코코아 쿠키 토핑은 맛있을 수밖에 없는 역대급 조합" 등 전례 없는 호평을 받았다. 오리온 관계자는 "새해에도 오리온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트렌드를 주도하는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오!감자'의 경우 중국 시장에서 마라새우맛, 토마토맛, 스테이크맛 등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제품이 판매 중이며 연 2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등 글로벌 인기 스낵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법인이 R&D 강화에 집중한다면, 해외법인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화 체제를 한층 강화한다. 오리온은 일찍이 초코파이를 앞세워 해외 시장에 진출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이 국내를 넘어섰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누적 매출에서 국내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34%에 불과한 반면 해외 매출은 66% 비중을 차지한다. 오리온은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에서 11개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특히 해외법인 중 매출 규모가 가장 큰 중국의 경우 지난해 현지인 공장장을 배출한 이후 신규 본부장과 팀장 등 역시 현지인으로 발탁했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함이다. 현지 직원이 대거 기용된 중국 법인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김재신 신임 대표가 통솔한다.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매출 규모가 큰 베트남은 박세열 신임 대표가 이끈다. 올해 베트남 법인은 글로벌 식품 제조사 몬델레즈를 제치고 1위 식품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9년 쌀과자, 양산빵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한 오리온은 지난해 12월 견과 브랜드 '쏙포'를 출시하면서 현지 견과 시장에도 진출했다. 베트남의 2020년 기준 견과류 소매시장 규모는 연간 1조5000억원에 달하며, 6.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젊은층을 중심으로 SNS에서 견과류 등을 활용한 건강식단을 활발히 공유하고, 간식으로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도 주요 출시 배경이다. 이밖에도 인도, 러시아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오리온은 인도 법인을 통해 17조원 규모의 현지 제과 시장을 본격 공략할 방침이다. 인도에서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초코파이 딸기잼'은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리온 측은 세계 2위의 인구 대국인 인도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라며 철저한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는 다양한 제품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러시아 법인에서는 지난해 11월 기준 연매출이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돌파했다. 해외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한편, 국내에서는 비용 효율화 작업을 전개, 제조원가율 상승폭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올초부터 치솟는 물가에도 불구하고 오리온은 제과 가격을 동결한다. 업계에서는 오리온이 9년째 제품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높은 이익을 내는 비결로 정가 판매 구조와 통합 관리 시스템을 꼽는다. 이외에도 오리온은 주요 인기 제품의 포장재 규격을 축소하고 인쇄도수를 줄이는 '착한 포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착한 포장으로 발생한 원가 절감분은 가격 동결 및 제품 증량에 사용하는 등 실질적인 소비자 가치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22-01-18 15:26: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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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라이프사이언스, "'뉴케어'로 부모님께 잘 챙긴 한 끼를 선물하세요"

대상라이프사이언스㈜가 '뉴케어' 신규 TV CF를 공개했다. /대상라이프사이언스㈜) 대상라이프사이언스㈜의 균형영양식 브랜드 '뉴케어'가 부모님의 잘 챙긴 한 끼를 걱정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담아낸 2022년 신규 TV CF를 공개했다. 이번 신규 광고는 '아버지 편'과 '어머니 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자녀가 함께 있을 때 식사를 준비하시던 부모님의 모습과 혼자 계실 때 확연히 달라진 부모님의 밥상 모습을 조명하며 다양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담긴 뉴케어로 부모님의 한 끼를 제대로 챙기자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풀어냈다. 광고는 아들과의 식사를 준비하시는 어머니의 모습과 딸을 위해 직접 밥상을 차리는 아버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따뜻한 찌개와 반찬이 어우러진 집밥을 함께 먹는 온기 넘치는 모습과 자녀가 없는 식탁에서 조촐하게 끼니를 때우는 부모님의 모습이 교차되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엄마의 집밥이 잘 챙긴 한 끼가 되도록', '아빠의 식사가 잘 챙긴 한 끼가 되도록'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풍부한 영양소로 부모님의 끼니를 대신할 수 있는 뉴케어의 장점을 표현했다. 광고는 뉴케어를 들고 부모님의 식사를 챙기러 온 자녀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부모님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뉴케어는 1995년 출시된 이래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제조되어 수술 전후 또는 영양 공급이 필요한 환자에게 의사가 추천해온 대상라이프사이언스㈜의 환자용 식품 국내 판매 1위 브랜드다. 한 팩에 3대 영양소와 22가지 무기질, 비타민 등을 함유해 환자는 물론 일반인도 영양 관리를 위해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완전균형영양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설을 맞아 1월 한 달간 대상웰라이프몰 및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잘 챙긴 한 끼, 뉴케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8 14:01: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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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에 간편식과 응원 전달

제너시스BBQ 그룹 윤경주 부회장(왼쪽)과 유인탁 선수촌장이 BBQ 간편식 기증식 이후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제너시스BBQ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지난 17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자 삼계탕, 닭곰탕 등을 포함한 총 1100개의 자사 HMR제품(간편식)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장인 제너시스BBQ 윤홍근 회장을 비롯하여 윤경주 부회장을 포함한 BBQ 임직원 총 4명과 유인탁 선수촌장 및 대한체육회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환영인사, 기증식, 사진촬영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제너시스BBQ 윤경주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자 선수들이 타국에서 경기를 하는 동안 간편하고 든든하게 건강한 끼니를 챙길 수 있도록 BBQ의 HMR제품들을 기증하게 되었다"며 "4년을 준비한 만큼 걱정도 많겠지만, 우리를 비롯한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항상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으니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으면 한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에 유인탁 선수촌장은 "BBQ의 응원에 힘입어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선수들을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화답하며 기증식을 마쳤다. 한편,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 제너시스BBQ 그룹 관계자들은 기증식을 마친 후 선수촌을 둘러보고 훈련중인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8 13:56: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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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맛집 비결 담아낸 '양반 인생맛집 만두' 출시

동원F&B는 만두피를 황금비율 17%로 빚은 '양반 인생맛집 만두' 를 출시했다. /동원F&B 동원F&B가 만두피를 황금비율 17%로 빚은 '양반 인생맛집 만두' 2종(고기, 김치)을 출시했다. '양반 인생맛집 만두' 2종은 만두피의 비율을 전체 만두의 17%까지로 줄이고 만두소를 가득 채운 프리미엄 냉동만두 제품이다. 동원F&B는 전국의 수많은 만두 맛집을 탐방해 만두피의 황금비율 17%를 개발했다. 만두피가 얇으면서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 식감이 쫄깃하고, 만두소를 듬뿍 넣어 풍미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반 인생맛집 만두' 2종은 국산 돼지고기는 물론 양배추, 양파, 대파, 애호박, 대추 등 각종 자연재료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만두소의 식감이 풍부하며, 조리 후 식감이 딱딱해지고 밀가루 맛이 날 수 있는 만두피 접합 부분(날개)을 최대한 제거해 맛이 더욱 담백하다. 만두피 자체도 밀가루와 전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더욱 차진 것이 특징이다. '양반 인생맛집 만두'는 고기 만두와 김치 만두 등 2종으로 구성됐으며, 찐만두나 군만두는 물론 만둣국, 만두전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또한 만두피가 얇아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도 만두가 굳지 않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동원F&B의 '양반'은 1986년 탄생한 국내 최초의 한식 HMR 브랜드로, '재료가 살아야 맛이 산다'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엄선한 고급 재료를 바탕으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HMR을 선보여왔다. 양반김, 양반죽, 양반 김치에 이어 최근에는 양반 국탕찌개, 양반 만두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다. '양반 인생맛집 만두' 2종의 가격은 380g 2봉에 8480원이며 가까운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할인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동원몰' 등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8 10:12: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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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설 선물 세트로 고품격 와인 선보여

스택스 립 페이 까베르네 소비뇽 설 와인 선물 세트 /신세계L&B 신세계그룹의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L&B(신세계엘앤비)가 ESG 트렌드에 맞춘 설 와인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신진 도예작가의 보자기 작품으로 포장한 '스택스 립 페이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신세계 백화점 10개 지점에서 50병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이번 설 와인 선물 세트는 신세계엘앤비와 서울문화재단이 사회공헌사업으로 진행하는 공예작가 지원 공모전에서 선정된 신진 도예작가 박채원의 작품 'Traces : 보자기 가방'으로 포장됐다.'보자기 가방'은 흙 질감의 흔적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보자기에 손잡이를 결합한 모양이다. '스택스 립 페이 까베르네 소비뇽'은 미국 나파밸리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스택스 립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급 와인이다. 스택스 립 와인셀라는 1976년 일명 '파리의 심판'이라고 불리는 블라인드 테스팅에서 프랑스 특급 와인들을 제치고 레드 와인 부분에서 우승을 거머쥐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와인 산지인 스택스 립 내에서도 유서가 깊고 명망 있는 페이(Fay) 지역에서 생산됐다. 까베르네 소비뇽을 주품종으로 까베르네 프랑을 극소량 블렌딩 했으며, 21개월간 프렌치 오크 숙성을 거쳤다. 나파밸리 와인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줘 무화과, 잘 익은 자두 등 진한 과일의 풍미와 부드러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신세계엘앤비 관계자는 "신세계엘앤비는 서울문화재단과 협력해 3년째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공예상품을 발굴해 내고 있다"며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방편으로 이번 선물 세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8 09:48: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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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캣, 임인년 'DOK막걸리 미니 신년 에디션' 출시

쿠캣이 임인년 'DOK막걸리 미니 신년 에디션'을 출시했다. /쿠캣 쿠캣이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MZ세대에게 인기있는 양조장과 컬래버레이션해 센스 넘치는 막걸리 신제품을 선보였다. 간편식(HMR) 전문 푸드몰 쿠캣은 막걸리 전문 전통주 기업 독브루어리와 컬래버레이션한 신제품 'DOK막걸리 미니 신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DOK막걸리 미니 신년 에디션'은 쿠캣이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힙한' 양조장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는 독브루어리와 손을 잡고 내놓은 제품이다. 효모가 살아 숨쉬는 생막걸리답게 과실류의 달콤함이 넘치는 발효 풍미는 물론이고, 입안 가득 퍼지는 산뜻함과 기분 좋은 은은한 탄산감 등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도정한 지 3일 이내의 신선한 국내산 '김포 금쌀'만을 사용해 막걸리를 빚은 후 저온 발효시켜 우리 쌀 고유의 맛과 향,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다. 맛이 깔끔하고 부드러워 어떤 음식에나 부담 없이 잘 어울린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특히, 매운 음식과의 궁합이 뛰어나다. 매콤하고 짭짤한 음식에 곁들이면, 음식의 강렬함을 막걸리의 시원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적절히 잡아주는 환상의 조화를 자랑한다. 쿠캣이 직접 기획한 '쿠캣마켓 쭈꾸미볶음 2종' 및 '냥냠포차 매콤 닭바베큐' 등이 1순위 추천 안주다. 또한, 기름진 '명절 음식'과도 잘 어울려 설 선물용 술로도 제격이다. 'DOK막걸리 미니 신년 에디션'은 1병 500ml의 미니 사이즈 'DOK 막걸리' 4병이 하나로 묶인 세트 상품으로 구성됐다. 쿠캣에서만 단독 판매하는 용량이다. 가격은 18일 오후 12시까지 무료 배송 혜택과 함께 론칭 기념 10% 할인이 적용돼 1만4400원이다. 18일 오후 12시부터는 10% 할인만 적용된다. 정상가는 1만6000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쿠캣 공식 애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18 09:37:4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