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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온누리종합건설, ‘영종 스카이파크리움’ 오피스텔 분양

온누리종합건설이 인천 영종지구 내 최초 테라스 오피스텔인 '영종 스카이파크리움'을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99-1번지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17~53㎡, 322실 규모로 구성된다. 영종 스카이파크리움은 인천공항철도 운서역과 직선거리로 6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공항철도 운서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30분, 서울역까지는 약 5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운서역 중심상업지구와도 가깝고 호텔, 롯데마트, 영화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영종하늘도시는 각종 대형 개발호재가 풍부해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이 중 영종도 최대 현안사업이자 외국인 카지노가 들어서는 '원스톱 복합리조트'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내년 4월 1차 개장을 앞두고 있는 '파라다이스 시티'(2단계 2020년 완공 예정)에는 호텔과 카지노, 국제 컨벤션 시설, 실내형 테마파크, 부띠끄 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종 스카이파크리움은 인천공항철도 운서역과 직선거리로 불과 600m 거리에 위치한 도보 역세권으로 편리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공항철도 운서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30분, 서울역까지는 약 5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인천대교고속도로도 위치해 광역접근성이 우수하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생활인프라도 강점이다. 운서역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워 호텔, 롯데마트, 영화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공원과 탁 트인 자연녹지가 펼쳐져 있어 '숲세권' 프리미엄까지 확보했다. 오피스텔은 소형에서는 보기 드문 2Bay-2Room(일부 제외) 특화설계가 적용되며 드레스룸(일부 제외) 등 수납공간이 제공돼 보다 넓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내에는 옥상정원을 비롯해 택배보관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설치된다. 영종 스카이파크리움 분양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대로 124 한스빌딩 5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2017-01-19 10:54:19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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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1기' 우리은행장, 오늘 윤곽 나온다

우리은행의 첫 민선 은행장 후보에 대한 윤곽이 오늘 나온다. 현직 2명, 전직 8명 등 총 10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면접 대상자가 절반가량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날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외부 업체에 의뢰한 평판 조회 결과를 바탕으로 차기 행장에 지원한 10명의 후보군 중 압축 후보군을 선정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1일 차기 우리은행장 공모에는 전·현직 우리은행 임원 11명이 출사표를 던졌으나, 이병재 전 우리파이낸셜 사장이 철회 의사를 밝히면서 10명으로 후보가 줄었다. 우리은행장 지원자는 김병효 전 우리 프라이빗에쿼티(PE) 사장, 김승규 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김양진 전 수석부행장, 오순명 전 우리모기지 사장, 윤상구 전 부행장, 이경희 전 부행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이동건 영업지원그룹장, 이영태 전 부행장, 조용흥 전 부행장 등이다. 임추위는 이들 가운데 4~6명의 압축 후보군을 추릴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날 압축된 후보군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께 1차 면접을 실시한 뒤, 설 연휴 전 2차 면접을 진행해 최종 후보를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이광구 행장과 이동건 그룹장, 김승규 전 부사장, 김병효 전 사장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광구 행장은 16년 만에 우리은행 민영화를 성사시키고 재임 기간 중 수익성·건전성 측면에서 견실한 실적을 올려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평이다. 이동건 그룹장은 인사·영업·외환 등 은행 업무를 두루 거쳐 민영화 이후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김승규 전 부사장은 2014년 우리금융지주 계열사 매각 작업을 주도했으며 퇴임 후에도 우리은행 민영화에 숨은 조력자 역할을 했다. 김병효 전 사장은 26년간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근무하며 일선 현장 파악에 능하고 후보자 중 유일하게 생보사와 PE 커리어를 갖췄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편 지원자 중 한일은행 출신은 6명, 상업은행 출신은 4명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1998년 한일과 상업이 합병한 뒤 번갈아가면서 행장을 맡아왔는데, 이광구 행장으로 넘어오면서 전례가 깨진 만큼 올해도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2017-01-19 10:45:0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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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대한상의 금융위원장 취임 "금융규제 개선할 것"

"과거 금융환경에 맞춰진 아날로그식 금융규제를 개선하고 금융산업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지속하겠다."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은 19일 제3대 대한상의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정되며 이 같이 말했다. 정 회장은 "최근 인터넷은행 출범과 함께 다양한 핀테크 혁명이 일면서 금융산업은 혁신하지 않곤 생존조차 장담하기 어려운 환경에 직면했다"며 "이에 더해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와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자산운용을 잘해 나가야 하는 난제를 안게 됐다"고 진단했다. 정 회장은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금융위원회가 나서 금융규제를 개선하고 금융산업의 진로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금융환경에 대한 연구분석을 통해 금융규제의 발전적 개선방안을 제시해야 한다"며 "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해 금융산업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도 조망해보자"고 제언했다. 한편 금융이슈에 대한 업계 구심점 역할을 하고자 지난 2007년 출범한 대한상의 금융위원회는 설립 10주년을 맞아 위원 구성을 대폭 개편했다. 부위원장에 손기용 신한카드 부사장, 윤열현 교보생명 부사장,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 최병화 신한은행 부행장 등 4인을 추가 위촉해 총 7명으로 확대하고 기존 36명의 위원을 62명까지 2배로 늘렸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위원회가 금융산업의 진로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정 신임 위원장의 의지가 반영됐다"며 "금융업뿐 아니라 일반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도 다수 참여하는 만큼 금융관련 제도와 산업발전의 민간창구 역할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7-01-19 10:45:05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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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월 분양

대림산업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영종하늘도시 A46블록에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를 2월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4·84㎡, 1520가구의 대단지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A 215가구 ▲74㎡B 75가구 ▲84㎡A 855가구 ▲84㎡B 105가구 ▲84㎡C 270가구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가 들어서는 영종하늘도시는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지난해 3월 공항철도 영종역 개통을 시작으로 씨사이드파크 개장, 인스파이어리조트 관련 협약 체결 등 대형 개발호재가 많다. 오는 4월 국내 최초 복합 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가 개장할 예정이며 같은 달 인천국제공항 3단계건설사업(제2여객터미널)이 시험운행을 시작한다. 또 반도체 후공정 업체인 스태츠칩팩코리아 1공장이 가동 중이며 지난해 완공된 2공장도 올해 가동된다. 이외에도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한상드림아일랜드, 리포&시저스(LOCZ) 복합리조트 등이 예정돼 있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는 뛰어난 교육환경과 생활ㆍ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그 건너편으로 영종하늘도서관이 있다. 단지는 대림산업의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디자인이 적용된다. 단지는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했으며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 4베이로 설계했다. 여기에 바람이 많은 영종도의 자연환경을 고려해 집안의 모든 벽에 끊임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단지 내에는 사우나, 피트니스, GX, 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더불어 무인택배 시스템과 지하주차장에 주차한 위치를 가구 내부 월패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주차위치 확인시스템도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7-7번지에 있으며 현재 사전홍보관으로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2017-01-19 10:44:28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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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GS건설, '서청주파크자이' 2월 분양

GS건설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비하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서 '서청주파크자이'를 2월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59~110㎡, 1495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59가구 ▲74㎡ 334가구 ▲84㎡ 855가구 ▲110㎡ 147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서청주파크자이가 들어서는 비하동은 청주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핵심 도심지로서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강서초, 복대중, 흥덕고교 등 탄탄한 학군 및 배후 학원가가 형성돼있고 충북대, 청주대 등과도 가까워 학부모 수요의 인기가 높은 지역이며 롯데아울렛, 청주현대병원, CGV 청주점,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이 단지의 자랑거리다. 제2순환로와 가로수로를 이용해 청주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이 외에도 서청주IC, 17번고속국도, 청주-세종간 국도, KTX오송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과 가까워 서울,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서청주파크자이는 인근으로 굵직한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까지 기대된다. 최근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 내 23만 4000여㎡ 부지에 약 2조2000억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이곳 테크노폴리스 외에도 오창제3산업단지, 제2생명과학단지 등 9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들 산업단지가 모두 조성되고 나면 일자리 창출, 인구 증가 등으로 청주 지역경제는 향후 큰 폭으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전 가구가 판상형 구조로 구성되며 4베이 신평면 설계, 남향위주 설계 등이 적용된다. 이 외에도 3면 발코니 설계를 비롯해 GS건설 자이 브랜드의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 등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지훈구 GS건설 서청주파크자이 분양소장은 "청주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비하지구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여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며, "명품 브랜드 단지에 대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상품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서청주파크자이의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죽림동 33-1(죽림사거리 인근)에 마련된다.

2017-01-19 10:43:19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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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호반건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에듀시티'

호반건설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지구 6·8공구 A2블록에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에듀시티'를 오는 2월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5~84㎡, 1530가구의 대단지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5㎡ 382가구 ▲84㎡A 370가구 ▲84㎡B 395가구 ▲84㎡C 373가구 ▲84㎡P(펜트하우스) 10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도국제도시는 주거, 문화, 교육, 업무 등이 조화를 이룬 인프라를 갖췄다. 지구 내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지난해 문을 열었고 코스트코도 지난 9일 오픈했다. 게다가 복합쇼핑몰인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는 오는 4월 개장 예정이다. 부영 송도테마파크, 롯데몰 등도 들어선다. 접근성도 좋아지고 있다.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이 연장되면 단지에서 랜드마크시티역(가칭) 이용이 더 편리해진다. 인천대교 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등을 이용하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 가능하다.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되는 데다 4~5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최상층 10가구는 펜트하우스로 설계된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수영장,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키즈클럽, 독서실(도서관), 주민회의실 등이 들어선다. 이번 분양으로 호반건설은 송도국제도시에 1~3차 4517가구를 공급하게돼 브랜드타운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올해 첫 분양이고, 송도국제도시 소비자 사이에서 호반베르디움에 대한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평이 좋다"며 "11·3 대책 제외지역으로 전매 및 청약 조건에 대한 분양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78-1(홈플러스 송도점 인근)에 마련된다.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3-1 밀레니엄상가 1층에 있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0년 5월이다.

2017-01-19 10:42:41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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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Advertorial Page] 정유년 분양 스타트… 2월 1만2000가구 분양

2017년 분양시장은 이른 설로 인해 설 연휴가 끝난 직후인 2월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19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전국에서 2월 중 분양할 계획인 단지는 12개 단지, 1만1996가구(임대제외·일반분양 기준)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19개 단지, 7770가구) 대비 58.9%(4446가구) 증가한 수준이며 올해 1월(예정 물량 포함 6856가구)보다도 5000가구 가량 많다. 특히 12곳 가운데 7곳이 단지규모 1000가구 이상 대단지들로 전체 분양가구의 84.5%(1만139가구)를 차지한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5곳 5222가구 ▲지방광역시 2곳 3480가구 ▲지방도시 5곳 3294가구 등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연초 분양시장은 설 연휴 분포에 따라 분양일정이 조정되며 통상 설 이후에 분양이 본격화 된다"며 "특히 2월 쌀쌀한 날씨 가운데도 분양현장을 찾는 이들이 많으면 분양시장이 상황이 아주 나쁘지는 않다고 가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 2월은 청약 및 대출 등의 규제로 1순위 청약자수가 줄면서 전반적인 청약률은 낮아지겠지만 분양물량에 비해 미분양 증가가 미미하다면 분양시장은 비관적이지만은 않다"며 "실수요자들은 금리인상에 대비해 대출부담을 줄이고 입지 등을 따져 선별 청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도권에는 SK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응암10구역을 재개발하는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1305가구 중 전용면적 59~100㎡ 461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지하철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을 이용할 수 있다. 대림산업이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 A46블록에 전용면적 74~84㎡, 152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를 분양한다. 단지는 영종하늘도시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영종하늘도시는 지난해 공항철도 영종역 개통으로 서울방면 교통여건이 좋아졌고 파라다이스시티 개발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GS건설은 경기 오산시 부산동 부산도시개발지구 4지구에 전용면적 59~102㎡, 109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오산시티자이 2차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오산도심과 동탄2신도시 더블 생활권이다. 오는 10월 입주예정인 1차(2040가구)와 3100여가구에 달하는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지방에서는 포스코건설이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도시 복합 2,3블록에 전용면적 80~113㎡, 2936가구를 분양한다. 오피스, 오피스텔 등과 함께 조성되는 복합단지로 부산서부지청이 인근에 들어서며 중심상업지구가 가깝다. GS건설은 충북 청주시 비하동에 전용면적 59~110㎡, 1495가구 규모의 서청주파크자이를 분양한다. 대규모 근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청주일반산업단지가 가까워 관련 종사자들이 출퇴근하기 좋다. [!{IMG::20170119000076.jpg::C::480::2월 분양단지.}!]

2017-01-19 10:41:46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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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한투월스트리트 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미국 투자은행 주식에 투자하는 '한국투자 월스트리트투자은행 펀드'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투자 월스트리트투자은행 펀드'는 금리상승, 세제개편, 규제완화 등 미국 경제의 긍정적 시장환경 변화에 주목해 미국 뉴욕에 본점이나 현지법인을 보유한 투자은행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미국의 투자은행은 경기 개선과 이자율 상승에 따른 대출 증가, 미국 경기 개선에 따른 인수합병(M&A) 건수 증가에 따라 실적 호전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한국투자 월스트리트투자은행 펀드'는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의 정량적 분석과 사업부문별 경쟁적 우위, 경영진 프리미엄 등 정성적 분석을 바탕으로 25개 기업을 선정해 시장 유동성을 감안한 시가총액을 참고로 투자비율을 배분한다. 또한 실적 발표 및 종목별 이벤트 발생시 수시 리밸런싱을 진행해 시장상황에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도 특징이다. 신한금융투자 투자상품부 우동훈 부장은 "금융 위기 이후 저조했던 금융 업종 이익이 향후 지속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판단되는 상황이다."라고 말하고 "미국의 거시적 환경 변화에 발맞춰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한국투자 월스트리트투자은행 펀드'를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한국투자 월스트리트투자은행 펀드'는 환위험 헤지 상품이며 선취수수료는 납입금액의 1%이며 총 보수는 연 1.43%, 환매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Class A 기준). 펀드가 투자한 자산의 가격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17-01-19 10:36:09 김문호 기자
생산자물가 17개월 만에 최고…소비자물가 부담 더 커진다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가 1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자물가는 소비자물가에 시차를 두고 반영됨에 따라 최근 장바구니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의 부담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6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0.79로 전월 99.97 대비 0.8% 상승했다. 지난 2015년 7월 101.40 이후 1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품목별로 살피면 농산물이 전월보다 4.8% 오르며 농림수산품이 1.5% 상승했다. 공산품은 전월 대비 1.5% 올랐다.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석탄 및 석유제품이 이 가운데 6.8% 상승했고 1차 금속제품은 4.1% 올랐다. 식료품은 1.1% 올랐고 신선식품은 5.0% 상승했다. 에너지는 1.1%, IT는 0.5% 상승했다. 반면 전력, 가스 및 수도는 전월 대비 1.2% 내렸다. 서비스는 음식점 및 숙박이 0.2% 올랐지만 운수업이 0.5% 내리면서 전체적으로 보합을 나타냈다. 한편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가공 단계별로 구분해 측정한 국내공급물가지수는 96.33으로 전월 95.40 대비 1.0% 올랐다. 수출품까지 포함한 총산출물가지수는 97.69로 전월 96.39 대비 1.3% 상승했다.

2017-01-19 10:07:59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