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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강퉁 투자관심, 전국으로 확대中

삼성증권은 중국 선강퉁 시행을 앞두고 '2016 선강퉁 투자 콘퍼런스'를 광주와 부산에서 23일과 24일에 각각 개최한다. 1부는 '선강퉁 이후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2부는 '선강퉁 투자 유망종목'에 대해 중국과 한국의 중국시장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중국 증시에 대해 현장감있는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광주 세미나는 김형도 중국남방자산운용 퀀트투자팀장과 삼성증권 차이나센터 김도현 연구위원이, 부산은 삼성자산운용 글로벌주식운용팀 김성준 연구위원과 삼성증권 오현석 투자전략센터장 겸 차이나센터장이 강연을 맡는다. 광주는 23일 라마다플라자호텔 중소연회장에서, 부산은 24일 파라다이스호텔 카프리룸에서 각각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여동안 진행한다. 이번행사는 지난 14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5대도시에서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16일 서울 세미나에는 400명이 넘는 고객이 참석해 선강퉁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삼성증권 오현석 차이나센터장은 "선강퉁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고객과 PB들의 요청이 있어 전국 5대 도시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각각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문의 및 신청은 삼성증권 지점에서 가능하다. 참석한 고객들에게는 삼성증권이 발간한 '심천 대표 200대기업 투자가이드' 한정판 자료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2016-11-22 10:50:04 김문호 기자
LH, 청라국제도시(IHP) 도시첨단산업용지 공급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라국제도시 IHP(Incheon Hi-tech Park) 도시첨단산업용지 10필지, 24만6897㎡를 산업단지 입주자격을 갖춘 일반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입주심사 후 추첨으로 공급한다. 필지당 공급면적은 6972~4만9547㎡이며, 건폐율은 70%, 용적률 350~400%, 필지당 공급가격은 65억~461억원이다. 공급단가는 IHP도시첨단산업단지의 조성원가 기준으로 /3.3㎡당305만~363만원이다. 대금납부조건은 300억 이하 3년, 300억 이상 5년 유이자 분할납부조건이며, 토지사용 가능시기는 내년 12월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북측으로 심곡천, 서측으로 중봉대로가 통과한다. 유치업종은 (신)소재 2필, 로봇 1필, IT(정보통신) 4필, 첨단산업집적센터 3필이다. 첨단산업집적센터는 (신)소재, 로봇, IT(정보통신), 자동차 업종이 모두 입주가능하며 지식산업센터 건축이 가능하다. R&D업체는 전 필지 입주 가능하다. 청라국제도시는 인천공항고속도로 청라IC, 북인천IC,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북청라IC 및 인천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KTX 검암역이 인접해 있다. 공 급일정은 신청접수 12월7~8일, 9~12일 입주심사, 13일추첨, 13~20일 입주계약 가능여부확인, 23∼26일에 계약체결한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 분양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2016-11-22 10:37:14 이규성 기자
예보, 저축은행 경영진 초청 워크숍 개최

예금보험공사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저축은행 경영진과 외부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제4회 저축은행 경영진 초청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같은날 밝혔다. 저축은행 업계는 그간의 대규모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014년 6월 말 이후 9분기 연속 흑자를 시현하는 등 경영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다만 최근 가계대출 급증과 한계기업 증가 등으로 인한 신용위험 증대, 법정 최고금리 인하, 중금리대출 시장에서의 경쟁심화 등 업계를 둘러싼 경영여건은 여전히 녹록치 않은 상황이다. 예보는 이번 워크숍에서 '저축은행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저축은행의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리스크관리 모범사례를 공유하는 등 저축은행의 안정적인 성장방향을 모색한다. 먼저 한국금융연구원 이규복 연구위원은 '저축은행 위험요인 및 선제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충북대학교 김학건 교수가 '부실저축은행 행태분석 결과 및 시사점', 모아저축은행 김수열 기획실장이 '경영 및 리스크관리 모범 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나이스평가정보 문영배 CB연구소장이 '자영업자 대출 심사 및 리스크관리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이후에는 중앙대학교 박창균 교수의 사회로 저축은행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방안에 대한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시간이 진행된다. 예보 관계자는 "그간 예보는 선제적 위험관리를 통한 부실예방을 목표로 저축은행의 리스크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리스크 감축을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4년부터 예보는 저축은행 임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올 3월부턴 서비스 내실화를 위해 저축은행중앙회와 교육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하고 있다. 또 업계 관심 사항과 리스크요인을 워크숍과 저축은행 정보포탈(SHARE-3.0) 등을 통해 개방·공유하고, 리스크 자율감축과 제도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선 저축은행중앙회를 중심으로 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고 있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권과의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저축은행중앙회와의 협력강화를 통해 저축은행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6-11-22 10:15:38 이봉준 기자
최근 3년간 실손보험 지급액 13조…허리디스크로 인한 지급 가장 많아

우리나라 국민 3000만명 이상이 가입해 '제2의 국민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에서 최근 3년간 13조원에 육박하는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장기손해보험과 생명보험에서 지급된 전체 실손보험금은 12조9855억원이다. 총 1593개 질병에 실손보험금이 지급됐다. 질병 코드별로 살피면 가장 많은 실손보험금이 지급된 항목은 허리디스크(기타 추간판장애)로 9439억원(전체의 7.3%)이 지급됐다. 이어 등통증 4359억원(3.3%), 어깨병변 3340억원(2.6%), 요추·골반 탈구와 염좌·긴장 등 척추 외상 3194억원(2.4%), 목디스크 3157억원(2.4%) 등 순으로 확인됐다. 특히 상위 10대 질병에 실손보험금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대 질병에 지급된 실손보험금은 3조3419억원으로 전체의 25.7%에 달했다. 상위 10대 질병군을 A-Z코드의 25개 질병군별로 분류해 분석한 결과를 보면 근골격계 질환(M코드)에서 지급된 실손보험금이 3조5532억원(27.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외상(S코드) 1조8360억원(14.1%), 악성 암(C코드) 1조1162억원(8.6%) 등을 기록했다. 문제는 이처럼 실손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질병군의 경우 의료기관의 과잉진료를 불러일으키는 비급여 항목의 비율이 높다는 점이다. 보험개발원이 한 보험사의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2년간 실손보험금 지급자료 중 비급여 청구정보가 입력된 자료의 비급여 기록(71만9248개)을 분석한 결과 근골격계 질환의 전체 청구금액 중 비급여 항목의 비율은 86.9%에 이르렀다. 손상·외상 질병군(W코드·S코드)에서는 비급여 항목의 비율이 83.6%였고 악성 암 중에서는 청구된 보험금의 70.2%가 비급여였다. 보험개발원은 또한 실손보험이 청구된 건에 대해 진료비 세부내역을 분석한 결과 비급여 항목에 대한 처리 기준도 의료기관별로 달라 혼란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컨대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도수치료를 똑같이 시행하더라도 각 병원이 이를 통증도수·감압도수 등 다른 코드를 사용해 청구하다 보니 서로 비교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이다. 보험개발원은 "의료기관은 복지부가 고시한 표준화된 비급여 명칭이나 코드를 사용할 의무가 없고 비용에 대해서도 공시 의무만을 부여받는다"면서 "기관별로 청구 서식이 다르고 명칭도 표준화돼 있지 않고 청구된 비용도 달라 보험사가 비급여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년 급등하는 실손보험료를 안정화하려면 늘어나는 비급여 진료에 대한 실태 조사와 함께 시장 자율에 맡겨져 있는 비급여 의료비에 대한 관리와 표준화 작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2016-11-22 10:15:2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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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경품 이벤트 진행

하나카드는 미국 최대 규모 할인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해외 쇼핑 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내달 18일까지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먼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앱(App)을 통해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에 응모하고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하나카드로 결제 후 몰테일을 통한 배송 시 결제 금액별로 10만원 이상 5000 하나머니, 30만원 이상 1만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해당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겐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된다. 1등(5명) 10만 하나머니, 2등(20명) 5만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3등(1000명)에겐 몰테일 배송 1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하나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 이용 시 고객들이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팁도 선보였다. 하나카드 '하나멤버스 원큐(1Q) 신용카드' 시리즈 모든 상품('원큐카드 비즈니스' 제외)으로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해외 사용금액(온라인 쇼핑몰 포함) 10만원 이상 5000 하나머니, 20만원 이상 1만 하나머니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 하나카드는 해외직구 초보자도 쉽고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하나카드 해외직구몰을 운영하고 있다. 하나카드 직구몰은 최대 5% 상시 할인혜택은 물론 각 나라별 실시간 해외직구 품목순위 정보 등 쇼핑 관련 팁을 제공한다.

2016-11-22 10:14:5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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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금성백조, ‘세종 더샵 예미지’ 12월 분양

포스코건설과 금성백조 컨소시엄은 오는 12월 세종시 내 행정중심복합도시 4-1생활권 L4블록과 M3블록에 '세종 더샵 예미지'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45~109㎡, 1904가구다. L4블록은 전용면적 45~82㎡, 812가구로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되며 M3블록은 전용면적 59~109㎡, 1092가구다. 세종 더샵 예미지 들어서는 행복도시 4-1생활권은 테마가 '창조적 생태마을'로 금강, 괴화산과 연결된 생태 친화적 마을로 조성된다. L4블록은 새나루초, 집현초, 집현중, 반곡고가 인근에 들어선다. 또한 괴화산, 삼성천 수변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인근에 세종테크밸리, 대학교 공동캠퍼스, 리서치코어, 연구시설 등이 계획돼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된다. 공공청사, 광역복지센터, 상업시설도 가까워 생활여건도 뛰어나다. M3블록은 단지 바로 옆으로 반곡초, 반곡중이 들어서며 오롯네교를 통한 대학교 공동캠퍼스 접근성이 우수하다. 공공청사, 근린공원 및 상업시설, BRT 정류장도 단지와 인접해 있어 생활 및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세종 더샵 예미지는 디자인 특화 설계공모 최우수 당선작인 만큼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테라스, 복층, 지하스튜디오 등의 특화평면은 물론 입체녹화, 옥상녹화, 생태디자인타워 등 수려한 외관을 설계했다. 에듀존, 스포츠존, 창의센터 등으로 구성된 커뮤니티 시설 및 자녀들을 위한 가든북카페, 키즈스테이션도 마련된다. 승강기 및 놀이터 안전시스템, 주차장 비상벨 등 단지 내 보안에도 신경 썼다. 분양 관계자는 "4-1생활권 내 리슈빌수자인(M2블록)과 캐슬앤파밀리에디아트(M1블록)가 각각 평균 323대 1, 291대 1의 세종시 내 행복도시 최고 청약경쟁률을 갱신한 만큼 세종 더샵 예미지는 이러한 4-1생활권 마지막 분양으로 전국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오는 12월 개관하며 입주는 2019년 8월이다.

2016-11-22 10:14:34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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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대림산업,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25일 분양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은 평택 소사벌 택지개발지구에서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를 25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경기 평택 소사벌 택지지구 B-1블록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83㎡ 단일, 566가구다. 타입별로는 ▲83㎡A 334가구 ▲83㎡A1 42가구 ▲83㎡B 78가구 ▲83㎡B1 21가구 ▲83㎡C 91가구다.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가 위치하는 소사벌 택지지구는 평택에서 개발되는 택지지구 중 가장 큰 규모로 개발이 마무리단계에 있어 평택시 생활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소사벌 택지지구 내 분양되는 아파트 중 마지막 대형 브랜드 아파트로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 구성돼 있다.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는 소사벌 택지지구 내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시설들과 병원, 신세계복합쇼핑몰(예정)을 이용할 수 있으며 뉴코아아울렛, CGV, 평택시청 등 비전동의 편리한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단지 옆 통복천 및 소사벌 택지지구 내 배다리저수지 생태공원 등이 인접하며 비전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전평형이 4Bay 구조로 구성된 혁신 설계를 적용했으며 83㎡C타입은 탑상형 코너 타입 구조의 단점을 극복한 신평면을 적용해 4 Bay로 구성했다. 또한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최신 완충재를 적용해 경량 1급, 중량 2급의 층간소음 수준을 갖췄으며 욕실 및 주방에 층별 직배기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차단하고 신속한 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드레스룸, 펜트리장 등 각종 수납공간 극대화를 통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고 1층 가구의 경우 천정 높이를 10cm높여 공간감을 높이고 일부 가구는 통복천 방향 개방형 발코니를 적용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로 계약금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030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9년 3월이다.

2016-11-22 10:03:25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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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개발ㆍ재건축 물량, 연말까지 10곳, 3806가구 분양

올 연말까지 서울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재개발ㆍ재건축 10곳, 3806가구다. 이는 대책 이전 계획물량 17곳, 8086가구보다 52% 가량이 줄어든 수치다.그만큼 '11.3부동산 대책' 후폭풍이 거세다. 대책 이후 서울 재개발ㆍ재건축 예정단지들의 분양 연기가 속출할 정도로 서울 시장이 혼미해졌다. 따라서 올 연말 신규 분양 물량이 급감한다. 이에 연내 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서울의 경우 재개발ㆍ재건축단지를 제외하면 신규 물량이 거의 없다. 분양가 인상 가능성도 커졌다. 11.3부동산대책으로 정비사업의 분양보증과 대출보증이 기존보다 더 강화된다. 이로 인해 아직 철거가 진행중이거나 관리처분인가 전인 재개발ㆍ재건축 단지의 일반분양 시점이 수개월 이상 늦춰진다. 이달 서울 성북에서는 삼성물산이 석관2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는 '래미안 아트리치'를 분양한다. 1091가구(전용 39~109㎡) 중 616가구(전용 59~109㎡)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 인근에 의릉과 중랑천, 천장산이 위치한다.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6호선 돌곶이역 더블역세권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풍납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한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인근에 올림픽공원과 한강시민공원이 위치한다. 일부 가구에서는 올림픽공원 및 한강의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앞 강동대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에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전용 51~109㎡, 697가구 중 전용 75~109㎡ 9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대우건설은 이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연희 제1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인 '연희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396가구 중 288가구(59~112㎡)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 바로 앞으로 '안산 도시자연공원'이 위치하고 IT 및 미디어 산업클러스터로 개발된 상암DMC가 가깝다 대림산업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 봉천12-2구역에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를 이달 분양한다. 전용면적 30~114㎡ 1531가구 중 655가구(59~114㎡)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2호선 봉천역, 남부순환로,강남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IMG::20161122000036.jpg::C::480::}!]

2016-11-22 10:00:31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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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달러표시우량채권목표전환형(채권)'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우량기업들이 발행한 달러표시 채권에 투자하는 '한국투자달러표시우량채권목표전환형(채권)'(이하 달러표시우량채권펀드) 펀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달러표시우량채권펀드는 단위형, 목표전환형 펀드 상품이다. 단위형 펀드는 펀드 가입 기간을 정해놓고 그 기간에만 고객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을 의미한다. 초기 설정금액을 확정하여 안정적으로 목표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에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상품은 1년 이내 누적수익률 4.5%를 달성하거나, 1년 경과 후 누적수익률 6.5%를 달성하면(모펀드 기준) 미국단기채권형 ETFs로 운용을 전환하는 구조를 가져, 전환 이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달러표시우량채권펀드가 투자하는 달러표시 해외 채권은 각 국가별 통화채권에 비해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달러표시 채권을 발행하는 기업들 대부분이 세계 주요 선진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투자 신뢰도도 높은 편이다. 이 상품은 글로벌 신용등급 기준 BBB- 이상 투자적격 대상 채권을 투자대상으로 삼는다. 이 상품은 달러화로 직접 투자 할 수 있는 펀드와 원화로 투자해 원/달러 헷지를 통해 투자할 수 있는 펀드 두 가지로 상품을 구성해 투자자의 편의를 돕도록 했다. 김윤진 한국투자신탁운용 해외채권운용팀장은 "아시아 우량기업들이 발행한 달러표시 채권은 시중금리+a 수준의 수익성과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투자 안정성도 높아 자산가 고객을 중심으로 좋은 투자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미국 대선 이후 단기적인 금리상승세가 나타났으나, 향후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채권의 투자 매력도는 오히려 높다"고 말했다. 달러표시우량채권Class A형은 납입금액의 0.7%를 선취수수료로 부과하고 연 0.3%의 보수가 발생한다. Class C형은 선취수수료는 없으며, 연 0.99%의 보수가 발생한다. 중도 환매시, 180일 미만일 경우, 이익금의 70%, 180일 이후 환매할 경우에는 이익금의 30%가 환매수수료로 부과되며, 1년 이후 환매할 경우는 별도의 환매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단, 집합투자증권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의 상담 및 가입은 각 판매사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국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은 오는 29일까지 가입가능하며, 펀드가 설정되는 30일 이후에는 NH투자증권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펀드 설정 이후 추가로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들을 위해 각 판매사별로 12월 23일까지 추가 모집도 예정하고 있다.

2016-11-22 09:54:11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