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임종룡 "금융개혁으로 더 많은 구인·구직 기회 제공할 것"

"앞으로도 금융개혁을 통해 청년과 창업기업들에 더 많은 구인·구직의 기회를 제공하겠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1일 오전 서울 코엑스 B1홀에서 열린 금융권 공동 '금융개혁! 창업·일자리 박람회'에서 금융권이 기업에 자금을 중개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창업과 취업·채용의 장을 직접 마련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그동안 금융개혁을 통해 금융산업뿐만 아니라 실물부문에도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왔고, 아이디어와 기술만으로도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며 "금융개혁이 예비창업자와 기업들에게 자금을 원활히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들은 함께 성장해 나갈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구직자들은 우수기업과의 만남을 통해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으며 예비창업자들은 창업자금조달 방법 등에 대한 컨설팅 등으로 창업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임 위원장은 축사 말미 에브러햄 링컨의 '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오지만 잡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머무른다'는 명언을 언급하며 "오늘 박람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일자리를 찾고 회사는 새로운 미래를 함께 할 인재를 만나고 창업을 앞둔 이들은 필요한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람회엔 기술금융사 66곳, 성장사다리펀드 14곳, 크라우드펀딩 10곳, 핀테크기업 9곳, 우수기업 62곳 등 총 161곳의 현장참가 기업과 현장참여 없이 안내책자나 채용정보 게시대에 채용 공고를 부착하는 등의 간접참가 기업 100곳을 포함, 총 261곳의 기업이 참가했다. 특히 채용박람회로선 최초로 12곳의 기업에서 가상현실(VR) 채용관을 운영하여 구직자들에게 기업의 근무환경을 가상현실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성공CEO와 취업컨설턴트의 취업 특강이 진행된다. [!{IMG::20160921000133.jpg::C::480::임종룡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행사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금융위}!]

2016-09-21 10:35:31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Eurostoxx50지수 기초자산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23일까지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ELS 3609호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16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ELS 3609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01%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5.03%(연 5.01%)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10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85%(6, 12, 18개월), 80%(24, 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3.0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시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인 경우 9.00%(연 3.0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11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5.4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6.20%(연 5.4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DLB 142호는 만기 6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91일물 CD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관찰기간 동안 CD 금리가 유효범위(0% ~ 4.50%내)안에 포함될 경우, 일 수(유효범위기간)+1일만큼 최대 연 1.75%의 수익률을 지급하고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10만원 단위)이다.

2016-09-21 10:30:48 김문호 기자
"세계 건설 宗家로..."현대건설, 지속가능 건설기업 4년 연속 세계 1위

현대건설이 최근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DJSI)' 평가에서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 4년 연속 세계 1위에 선정됐다.특히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 이후 전 세계 건설 및 엔지니어링 업계 최초로 4년 연속 '업종 선도기업(Industry Leader)'으로 선정,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로서의 면모를 다졌다. DJSI의 '업종 선도기업'은 각 산업분야에서 가장 오랫동안 지속가능할 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현대건설은 스페인의 페로비알(Ferrovial), 프랑스의 방시(Vinci) 등을 제치고 가장 오랫동안 지속가능한 건설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 17년째를 맞이한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사인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S&P Dow Jones Indices)와 투자 전문기관인 스위스 '로베코샘(RobecoSAM)'이 기업의 경제적 성과 및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종합 평가, 발표하는 지속가능 투자지수다. 전 세계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상위 10%에 해당하는 기업에는 'DJSI World'를 부여한다. 또 지역별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600대 기업 중 상위 20%에 해당하는 기업에는 'DJSI Asia Pacific'을, 국내 200대 기업 중 상위 30%에 해당하는 기업에는 'DJSI Korea'를 부여한다. 현대건설은 2011년 이후 해외 영업지사를 확대하며 중남미·유럽·CIS·이란 등에 지사를 신규로 설립하는 등 시장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매출은 2011년 11조9202억원에서 2015년 19조 1,221억원으로 60.4%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7540억원에서 30.8% 성장한 9866억원을 달성하며 업계 최초 '영업이익 1조 클럽' 진입이 기대된다. 현대건설은 2015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2020년까지 10.5% 감축, 2040년까지 52.5% 감축을 목표로 탄소경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2015년 한 해 동안 7만4133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다. 국내외 전 사업장에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인 ISO14001,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인 ISO50001을 적용하고, 기후변화 관련 세계적 지속가능성 평가제도인 '2015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Korea'에서 최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Honors Club)'에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현대건설은 2009년부터 지역사회 결식아동들을 위한 봉사활동인 '사랑나눔 도시락' 활동을 8년째 이어가고 있다. 해외에서도 2011년 필리핀 저소득층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건립 지원을 시작으로 베트남 드림센터, 케냐 식수개발사업, 우간다 태양광 렌턴 보급 등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30여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중이다. 협력사와 관련해 우수 협력사 해외현장 견학, 해외 공사 진출 지원교육, 공종별 협력사 간담회 등 발전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세계 1위 지속가능 건설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된 것은 뛰어난 경제적 성과, 친환경적 사업운영,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건설은 2010년부터 한 해 동안 기업의 경제·환경·사회적인 활동 및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현대건설의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2016-09-21 09:55:57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연 4.13% 추구 원금지급형 ELB 등 공모

키움증권은 연 4.13%(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는 ELB 등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키움 제226회 ELB'는 만기 1년6개월의 원금지급형 ELB이다. 조건 만족 시 최대 세전 6.20%(연4.13%)를 지급하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원금 및 1%의 수익은 지급하는 저위험 상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이며, KOSPI200지수가 만기까지 한 번도 최초기준가격의 120%이상을 초과한 적이 없고 최종기준가격결정일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보다 높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26%를 적용하여 추가 수익을 지급한다. '키움 제647회 ELS'는 세전 연 5.7%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85%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되고 세전 연 5.7%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HSI(홍콩항셍지수)지수와 EUROSTOXX50지수이다. HSI(홍콩항셍지수)는 흔히 ELS의 기초자산으로 활용되는 HSCEI지수와는 달리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본토기업, 홍콩기업, 다국적기업을 포함한 5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다.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9월 23일(금요일) 13시이다.

2016-09-21 09:29:2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개최 기념,

KEB하나은행은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 개최를 기념해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의 특별금리 제공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기간 중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을 신규 가입하고 대회 우승자를 맞추면 1년제의 경우 기본금리 연1.1%에 우대금리 최대 0.4%, 특별금리 0.3%까지 더해져 연1.8% (2016.9.21기준, 세전)까지 적용되며 2년제의 경우 연1.9%, 3년제의 경우 연2.0%까지 제공된다. 또한, 선착순 1000명에게 갤러리 입장권을 배포하고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보스턴백, 골프 모자, 볼마커 등의 골프 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의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계약기간은 1년, 2년, 3년중 선택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최대 연0.4%까지 제공되며 우대 항목은 ▲ 실외골프장 라운딩 사진 제시 0.2% ▲ 스크린골프장 스코어카드 제시 0.2%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입장권 제시 0.2% ▲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뱅킹으로 가입시 0.2%로 구성되어 있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유일의 LPGA 대회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골프대회를 맞아 손님들께 다양한 재미와 금융 혜택을 제공코져 특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연계 금융 상품 제공을 통해 손님들께 친밀하게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오는 10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4일동안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총상금 200만불로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아사아권에서 가장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이다.

2016-09-21 09:06:17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