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7월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만 최고…브렉시트 우려 완화 영향

이달 국내 소비자심리지수가 최근 3개월 내 최고치를 나타냈다. 브렉시트에 따른 불안감이 진정되면서 소비자들의 경기 인식과 전망 등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6년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SI)는 101로, 전달 대비 2포인트 올랐다. 지난 4월(101) 이후 3개월 만 가장 높은 수준이다. CSI는 지난 2월 98에서 3월 100, 4월 101로 두 달 연속 상승하다 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5월 99로 떨어졌다. 지난달에도 전달과 같은 수준을 맴돌았다. CSI는 기준선(2003~2015년 평균치)인 100을 웃돌면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가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뜻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도시 22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 2070가구가 응답했다. 주성제 한은 통계조사팀 과장은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경기 관련 지수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부문별로 살피면 가계수입전망은 전달 대비 2포인트 오른 100을 기록했고, 소비지출전망은 지난 4월과 같은 106으로 전달 대비 1포인트 올랐다. 가계 경기 인식을 나타내는 현재경기판단은 전달 대비 3포인트 오른 71을, 향후경기전망은 전달 대비 2포인트 오른 80을 각각 기록했다. 취업기회전망은 1포인트 오른 76을, 금리수준전망은 2포인트 오른 93을 나타냈다. 임금수준전망은 전달 대비 2포인트 오른 113을, 현재가계부채는 전달 대비 1포인트 오른 105를 각각 기록했다. 다만 물가수준전망은 전달 대비 2포인트 떨어진 134를 기록했다.

2016-07-27 11:39:13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최대 20% 저렴한 메리츠화재 (무)The알뜰한건강보험 '인기'

메리츠화재가 지난 18일 출시한 '(무)메리츠The알뜰한건강보험1607'이 인기다. 기존 건강보험 상품보다 최대 20% 수준까지 보험료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줄여 보험료를 낮춘 '저해지·무해지 환급형' 상품으로, 기존에는 사망보장에 국한된 종신보험에서 많이 활용되었으나 이번에 업계 최초로 건강보험 상품에 도입했다. 특히 소비자 가입니즈가 높은 진단비·치료비·입원일당 등 다양한 생존 보장 담보에 대해 모두 적용하여 보험료를 낮춘 것은 이 상품이 처음이다.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보장을 기본계약으로 하며 기본계약 중에서도 고객이 필요한 보장만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3대 질병으로 진단 받거나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50% 이상 후유장해 시 향후 납입할 보험료를 면제해주는 업계 최고 수준의 보험료 납입면제제도도 운영한다. 가입나이는 0세부터 65세까지이며 만기는 100세까지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 50%지급형,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표준형을 선택할 수 있다. 표준형 대비 해지환급금 50% 지급형이 8~10%,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이 19~20% 정도 보험료가 저렴하다. 보험료 납입기간이 완료된 이후에는 기존 상품과 동일한 해지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최근 영업조직 슬림화를 통해 절감된 사업비로 설계사와 보험소비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넓히겠다고 밝힌 이후 출시하는 첫 번째 상품"이라며 "장기적인 저금리로 보험료 인상이 계속되며 고객들의 부담이 늘고 있어 저렴한 보험료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2016-07-27 11:17:19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하나생명, 무연고 아동 자립 위해 '베이비키트' 기부

하나생명은 무연고 아동 자립을 위한 '베이비키트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베이비키트 만들기'는 사내 봉사동호회인 '더하기하나'를 주축으로, 올해 처음 진행됐다. 그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사랑의 털모자 뜨기', '코니돌 인형 만들기' 등의 참여형 기부활동과 마찬가지로 임직원 40여 명이 참가했다. 베이비키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오훈 사장은 '더하기하나'의 이번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자리에서 "회사 차원뿐만 아니라 사내 봉사동호회가 자체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 걸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이번에 전달될 베이비키트가 무연고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희망을 선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생명보험의 본질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 마련되면 회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세상이 품다' 캠페인은 태어나자마자 아동보호시설에 맡겨진 무연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후원 신청 시 베이비키트 구매금액은 수익금의 형태로 기부되며 직접 만든 베이비키트는 아동보육 시설의 영유아들에게 전달되어 유용하게 쓰인다.

2016-07-27 11:05:45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생명, 올 상반기 자원봉사 6575시간…전년比 42%↑

NH농협생명은 올 상반기 1002명의 임직원과 259명의 설계사가 참여하여 6575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42%(임직원 28%, 설계사 104%) 성장한 수치이다. 임직원이 4816시간(1인당 4.6시간), 설계사가 1759시간(1인당 0.9시간) 땀을 흘린 결과다. NH농협생명의 자원봉사활동 실적은 수치적인 성장은 물론 농촌·농업인 지원에 집중하며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농촌에 뿌리를 둔 NH농협생명은 전체 자원봉사활동 시간의 79%인 5201시간을 농촌·농업인을 위해 썼다. NH농협생명은 올해를 '농촌·농업인 지원 확대'의 원년으로 삼고 농촌일손돕기 실시 확대, 농촌마을-사무소 간 결연 체결 및 지원활동, 농·축산물 활용한 사업추진 등의 과제를 수행 중이다. 특히 농협중앙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상반기만 총 3곳의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명예이장·주민 위촉식을 갖기도 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는 기업의 임원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직원들을 명예주민으로 위촉하고 일손돕기·지역 특산물 구매·관광유치 등 실질적인 지원을 실천하는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이다. 김용복 대표는 "농협의 소속원으로서 농협의 이념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 이에 공감해주고 함께 땀 흘려준 임직원분들과 설계사분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농심을 가슴에 품고 농촌과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2016-07-27 11:05:18 이봉준 기자
삼성카드, O2O 플랫폼 '생활앱'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는 생활에 꼭 필요한 O2O 플랫폼인 '생활앱' 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내달 4일까지 삼성카드 모바일 홈페이지나 앱(App) 등을 통해 '생활앱'에 접속한 후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 500명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으로 추첨하여 미래식당 견과류세트와 수제팝콘, 마켓컬리 1만원 상품권 쿠폰 등을 제공한다. 응모 즉시 팝업을 통해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될 경우 쿠폰번호를 미래식당과 마켓컬리 사이트에 입력해 사용하면 된다. 또한 야놀자 펜션 이용권, 세일투나잇 호텔 이용권, 와이페이모어 30만원 항공권 등 경품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야놀자 펜션 이용권(5명), 세일투나잇 호텔 이용권(5명), 와이페이모어 30만원 항공권(5명) 등 총 1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각 경품의 상세정보는 삼성카드 모바일 홈페이지와 앱 등의 '생활앱'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성카드가 이달 출시한 O2O 플랫폼 '생활앱'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20여 업종 19개 제휴사를 선정해 O2O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배달앱 1위 업체인 '배달의민족', 전국적인 가맹점망을 보유한 'SPC' 등과도 제휴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분석툴인 스마트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개인별 우선순위를 감안해 편리하게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의 O2O 플랫폼인 생활앱을 통해 고객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6-07-27 11:03:31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삼성화재 "유병자 대상 전화인터뷰 가입 '인기'…2년새 3배↑"

삼성화재는 최근 유병자 고객 증가에 따라 도입한 전화 인터뷰 심사제도가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화재의 전화 인터뷰를 통한 건강보험 가입건수는 지난 2014년 월평균 500여 건에서 2016년 상반기 월평균 1600여 건으로 증가했다. 전화 인터뷰는 질환을 가진 고객이 삼성화재 건강보험 가입을 원하는 경우 병원서류 제출이나 간호사 방문진단 없이 전화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심사하는 제도다. 지난 2014년 1월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 현재 10개 질환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전화 인터뷰 대상질환은 고혈압, 고지혈증, 백내장, 녹내장, 디스크, 퇴행성관절염, 통풍, 갑상선염, 갑상선기능항진증, 요로결석 등 총 10가지다. 전화 인터뷰 제도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보험 가입시 삼성화재 보험설계사에게 신청하면 된다. 고객 입장에서는 진단서, 의무기록지 등 번거로운 서류제출 대신 전화 인터뷰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표승준 장기U/W기획파트장은 "전화 인터뷰를 통한 보험가입도 일반 심사기준과 동일하게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삼성화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6-07-27 11:02:46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SK네트웍스와 손잡고 모바일 O2O 서비스 '자몽' 선봬

신한카드는 SK네트웍스와 손잡고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주유소를 선택해 결제한 후 주유소를 방문하여 간편하게 주유하는 '자몽(自夢)' 서비스를 개발해 수도권 지역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카드와 SK네트웍스는 지난 26일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몽' 오픈 베타서비스를 실시, 추후 신한카드 FAN클럽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자몽(自夢)은 '자동차가 꿈꾸는 모바일 주유소'라는 의미로, 고객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은 자몽 앱(App)을 통해 주유소 위치와 가격,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멤버십회원 할인, OK캐쉬백, 주유쿠폰 등 고객이 사용 가능한 모든 혜택이 자동적으로 적용된 가격으로 예약 결제를 하면 된다. 자몽 앱으로 선결제를 하는 고객들에겐 주유소 가격 대비 리터당 20원 이상의 특별 할인을 제공하고(신용카드 중복할인 가능), 주유 금액별 스탬프 적립을 통해 추가 할인과 선물 쿠폰도 증정한다. 만일 결제 후 당일 방문을 하지 못하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된다. 신한카드는 이번 SK네트웍스와의 주유 O2O 서비스 제휴를 통해 금융권 플랫폼 경쟁에서 한층 더 우위를 점하겠다는 계획이다. 반복적 이용이 많은 주유회원들의 플랫폼 결제 경험이 늘어날 경우, FAN클럽 고객들의 로열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SK네트웍스 제휴처럼 주유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한 FAN클럽 서비스 확대는 O2O서비스의 경쟁력인 다빈도 이용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향후에도 FAN클럽에 생활밀착형 O2O서비스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한FAN클럽은 최근 생활밀착형 서비스 중심으로 13개 O2O 신규제휴 참여사를 늘리는 등 고객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16-07-27 11:02:22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카드혜택은? '대중교통할인'

직장인들은 대중교통할인 신용카드 혜택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신용카드포털 카드고릴라가 직장인 50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필요로 하는 신용카드 할인혜택을 설문조사한 결과 대중교통할인 응답자가 전체의 28.2%를 차지했다. 대중교통할인은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도 1위에 오른 바 있다. 카드고릴라는 "대다수 직장인들은 출퇴근길 교통수단으로 버스나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최근 대중교통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적지 않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주요 카드사들은 대중교통할인 신용카드를 통해 버스, 지하철, 택시 등 요금을 최대 10%까지 할인해주거나 일별로 200~600원씩 정액 할인해 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2위는 통신요금할인(17.1%)이 차지했다. 스마트폰 보급이 일반화됨에 따라 비싸진 단말기 가격과 함께 데이터 이용요금까지 부담해야 하는 직장인들로선 통신요금할인 혜택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카드고릴라는 "현재 출시된 통신요금할인 카드를 사용하면 모든 통신사 요금을 5~1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며 "특정통신사 제휴카드 이용 시에는 최대 월 2만원까지 할인해 준다"고 전했다. 3위는 커피전문점 할인(13.9%)이 올랐다. 카드업계는 최근 신상품 출시에 있어 직장인들의 이 같은 커피사랑을 반영해 거의 모든 신용카드에 커피전문점 할인 혜택을 포함시키고 있다. 할인율은 10~50%로 편차가 크다. 이 외에 점심값 할인(11.1%), 주유할인(10.3%), 인터넷쇼핑할인(9.1%), 항공마일리지 적립(4.6%), 영화할인(3.2%) 등 순이었다. 카드고릴라 관계자는 "직장인들은 매일 비슷한 패턴의 소비를 하는 만큼 대중교통할인이나 커피전문점 할인, 점심값 할인 등 반복적인 할인항목 관심이 높았다"며 "최근 대다수의 카드들이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출시된 만큼 직장인들이 본인에게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잘 활용한다면 알뜰한 카드 재테크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7-27 11:02:02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라이나생명, '전성기멤버십' 가입자 대상 심리상담 실시

라이나생명 '전성기멤버십'은 마음마을과 업무제휴(MOU) 협약을 맺고 전성기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마음힐링 공감존'을 제공해 공감·지지·위로의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나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직면한 문제를 치유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마음힐링 공감존'에 익명으로 고민을 남기면 전문 상담사가 해당 글에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답글을 남긴다. 부부관계 회복, 행복 설계, 자신감 회복, 자아발견 등 중장년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심리 상담이 필요한 고객에게 차별화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라이나생명의 '전성기멤버십'은 중장년층을 위한 건강 정보와 각종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무료 헬스&라이프 멤버십 서비스다. 최근 100만 회원을 돌파했다. 마음마을은 전문심리상담센터로, 근로자 지원프로그램과 실시간 위험심리감지 기술 적용을 하고 있는 멘탈헬스전문기업이다. 홍봉성 사장은 "전성기 멤버십 회원들에게 일상적인 스트레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중장년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혜택의 폭을 넓혀 나가고 전성기 멤버십 회원들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리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6-07-27 11:01:44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