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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아동보육센터에서 나눔 봉사활동 진행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21일 서울시 은평구 백련산로에 위치한 꿈나무마을 연두꿈터를 찾아 영유아 보육과 놀이, 청소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연두꿈터'는 회사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어린이재단'의 협력기관으로 베이비 박스에 있었던 아기들부터 일반 가정에서 보호받지 못한 아동들까지 이들의 올바른 양육과 성장을 돕는 보육기관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알리안츠생명 임직원 20여 명은 보육 교사를 도와 영유아 보육을 지원하는 한편 유모차를 비롯한 집기 소독과 창고정리 등 환경 미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알리안츠생명의 한 직원은 "이곳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두 팔로 안으면서 나 역시 마음이 훈훈해지고 위안을 받았다"며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이 상대방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힐링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그는 "회사에서 연중 상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빠지지 않고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알리안츠생명은 '미래의 성장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비전 하에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주요 복지기관 3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내 기부 프로그램인 'Make a Donation(메이크 어 도네이션)'을 도입해 매월 임직원들과 설계사들로부터 자발적으로 모인 금액에 회사가 1:1 매칭해 기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자체적으로 팀을 꾸려 연중 봉사활동을 실시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지원하는 등 한층 강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6-07-22 14:54:3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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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중랑구청과 '꿈꾸는 작은 책방' 개관

아주그룹의 비영리기관인 아주복지재단은 22일 오후 서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에서 아동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꿈꾸는 작은 책방' 개관 기념 오픈식을 진행한다고 같은날 밝혔다. 꿈꾸는 작은 책방은 공공주도-민간참여 형태로 지방자치단체와 진행하는 아주복지재단의 첫 협업사례다. 아주복지재단은 이를 위해 중랑구청이 공중전화 관리회사로부터 기부받은 전화부스를 미니도서관 형태로 개조하는데 필요한 모든 재원을 지원한다. 아주복지재단과 중랑구청은 관내 20여 곳에 41개의 꿈꾸는 작은 책방을 설치한다. 중랑구청이 지역주민센터와 함께 각계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총 1만5000여 권, 부스당 약 300권이 비치돼 이용자들은 각종 전문서적부터 소설과 에세이까지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도서 출납일지를 따로 기록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꺼내보고 다시 꽂아놓는 개방형태로 운영된다. 비치도서와 부스청소 등은 중랑구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정기적으로 관리된다. 탁용원 아주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중랑구의 아동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보다 많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특히 아주복지재단의 목적사업 중 하나인 인재육성을 실천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룹 발원지이자 오늘날 기업 성장에 주춧돌이 된 중랑구와 뜻 깊은 사업을 함께 진행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주복지재단은 지난해 10월 강남구청의 소규모 공간을 개조해 작은 책방 형태의 학습공간으로 탈바꿈시켜주는 '희망도서룸 사업'을 처음으로 진행했다. 이를 어린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밝은 미래를 적극 응원하겠단 의미로 이번에 '꿈꾸는 작은 도서관(책방)'으로 명명했다. 중랑구청은 지난 2010년부터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책 읽는 중랑'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6-07-22 14:54:0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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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FAN', 지문 결제 가능해진다

신한카드는 지난 21일 업계 최초로 글로벌 생체인증 표준인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의 지문인증 서비스를 FAN 결제 서비스에 적용해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FIDO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지문, 얼굴, 음성 등 생체정보로 빠르고 안전하게 본인을 식별하는 인증기술이다. 개인의 생체정보는 스마트폰의 보안영역에 저장하고 금융사에는 전달되지 않아 보안 측면에서 안전성이 높다. 신한 FAN은 지금까지 6자리 비밀번호로만 결제가 가능했다. 앞으로는 비밀번호 대신 지문으로 결제가 가능해진다. 신한카드는 FAN 결제 외에도 홈페이지 가입과 로그인 등에서 지문인증 서비스로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아이폰 모두에 지원하며 이후 신한카드 여타 비대면채널의 인증수단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 기존 신한카드의 온라인과 모바일 전자상거래에 적용하여 검증이 완료된 폰 OTP인증 서비스를 신한카드의 모바일 결제 수단인 신한 FAN으로 확대한다. 폰OTP인증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보안영역인 트러스트존에서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하여 인증하는 서비스이다. 신한카드 고객은 모바일 결제환경에서 더욱 보안이 강화된 인증수단인 폰OTP인증으로 쉽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FAN 지문인증 도입과 폰OTP인증 서비스의 확대 외에도 향후 보다 다양한 인증 수단을 도입하여 금융거래 시 정보유출 등 고객이 느끼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보해 나아가 사회적 금융거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등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지속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6-07-22 14:33:2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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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7월 마지막 주, 전국 9개 단지, 7055가구 공급

7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9개 사업장에서 7055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동구 '래미안명일역솔베뉴' 1900가구(일반분양 268가구),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유승한내들골든뷰' 316가구, 인천 중구 운남동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 577가구 등 3446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북구 '북대구한신더휴' 1,602가구 등 3609가구를 공급한다. ▲ 서울 강동구 명일동 '래미안명일역솔베뉴' = 삼성물산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 재건축인 '래미안명일역솔베뉴'를 공급한다. 일반분양은 전용 49~103㎡, 1900가구 중 268가구다.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고명초, 명일중, 배재중고, 한영외고, 성덕고교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한 일자산허브천문공원, 원터근린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다산신도시유승한내들골든뷰' = 유승종합건설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C-1블록에 '다산신도시유승한내들골든뷰'를 분양한다. 전용 84㎡, 316가구다. 지하철 8호선 다산역(가칭) 2022년 개통되고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구리IC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단지 인근에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등학교 부지가 자리하고 있다. ▲ 대구 북구 매천동 '북대구한신더휴' = 한신공영은 대구 북구 매천동 A-1블록에 '북대구한신더휴'를 분양한다. A-1블록은 전용 69~101㎡, 919가구다. A-2블록은 전용 84㎡, 683가구다. 대구 지하철 3호선 매천시장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서대구 IC, 북대구 IC, 칠곡중앙대로, 신천대로 등이 교통시설이 원만하다. 또한 매천농수산물시장, 이마트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칠곡경북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 인천 중구 운남동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 대림산업은 인천 중구 운남동 영종하늘도시 A-15블록에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를 분양한다. 전용 59~123㎡, 577가구다. 단지 인근에는 운서초, 영종중고,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가 위치해 있다. 영종도는 카지노, 호텔, 스파 등을 갖춘 복합 리조트인 파라다이스 시티(2020년 예정),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2017년 예정) 등이 개발된다. ▲ 태영건설은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 7블록과 12블록에 '전주에코시티데시앙2차'를 분양한다. 7블록은 전용 59~98㎡, 643가구모다. 12블록은 전용 59~84㎡, 708가구다. 전주 IC, 완주 IC, 동부대로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KTX전주역이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에는 농수산물시장,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단지 내부에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도서관,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IMG::20160722000043.jpg::C::480::}!]

2016-07-22 13:44:0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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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주변 상가 '고공행진'..다른 지역보다 월세도 두배

호수공원 이용이 편리한 인근 상권이 주목받고 있다. 호수공원은 수려한 경관과 함께 생활체육, 지역행사도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일산 호수공원이다. 일산 호수공원에는 휴양·운동 시설과 편익·공공기능 시설 등이 갖춰져 있어 지역 축제와 행사가 연중 이어진다. 호수공원 인근의 장항동 상권은 주변 지역에 비해 상가 월세가 높다. 상가정보업체 점포라인에 따르면 일산 호수공원이 위치한 장항동 소재 1층 점포 매물의 올해 평균 월세는 3.3㎡당 15만9500원으로 조사됐다. 인접한 대화동(3.3㎡당 8만2300원)이나 마두동(3.3㎡당 7만2200원)에 비해 2배 가량 높다. 또 안산 고잔신도시 호수공원이 자리한 고잔동 소재 상가 월세가 주변 지역에 비해 높다. 올해 매물로 등록된 고잔동 소재 1층 점포의 평균 월세는 3.3㎡당 7만2200원으로 인접한 사동(3.3㎡당 5만1300원)에 비해 40% 더 높다. 따라서 전국 주요 호수공원 인근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준금리(1.25%) 하락 등으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나선 자산가들은 안정적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가를 찾는 모습이다. 현재 광교신도시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광교 호수공원 인근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이 분양 중이다. 공급면적 1만3280㎡, 77실이다. 점포의 80%는 수변 조망이 가능하다. 스트리트형 테라스 상가로 꾸며지며 층간 이동 편의를 위한 에스컬레이터, 법정기준 2.5배 규모의 주차장, 입주자와 소비자의 안전을 위한 고화질 CCTV 등이 마련된다. 인접한 광교 호수공원에 6.5km 길이의 산책로, 캠핑장 등이 조성돼 있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예일건설이 동탄호수공원과 연계한 수변상가 '동탄 파케이드 스타?스텔라'를 분양중이다. 동탄호수공원 특별계획구역 내에서도 유일하게 6m 너비의 공원진입 보행자 통로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수변공원 조망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유리외벽(건물 전체의 80%이상)과 내부 썬큰 설계, 최대 8.4m 층고 설계, 법정 기준을 웃도는 37대의 주차장 설계 등의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한강신도시에서는 신우R&D건설이 한강신도시 수변상업용지 C6-2에 '한강블루' 상가를 분양·임대 한다. 연면적 1만5901㎡, 104개 점포로 구성된다. 사업부지 북서쪽 인근에 수로가 지나며 한강중앙공원이 멀지 않다. 상가 인근에 2017년 중 약 5000가구가 신규 입주한다. 평택 소사벌택지지구에서는 에이치산업개발이 '에이치탑5빌딩'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연면적 1만1385㎡, 57개 점포다. 사업부지 바로 앞에 위치한 배다리저수지가 최근 생태근린공원으로 조성되고 BRT버스전용차로 정류장이 생긴다. 상가 7층부터 10층은 별도 테라스가 있다.

2016-07-22 12:58:23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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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8월 'e편한세상 원주'703가구 분양

대림산업은 원주시 태장동 903-7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원주'를 8월 중 분양한다. e편한세상 원주는 703가구다. 전용 면적 별로 ▲59㎡A 100가구 ▲59㎡B 68가구 ▲59㎡C 227가구 ▲74㎡ 308가구다. 원주의 아파트 값은 지난 7개월 동안 1.54% 상승해 전국 평균 0.98%, 강원도 평균 1.13%를 웃돌았다. 지난해 원주의 인구 증가율도 강원도 평균 0.33배보다 5배 이상 높은 1.74%를 기록해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원주 부동산 시장은 2018년 평창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수도권과 평창을 잇는 교통 개발 등의 영향을 받는다. 오는 11월 원주와 경기 광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한다. 또 인천공항~서울 용산~청량리~서원주~강릉을 연결하는 중앙선 고속화 철도도 내년에 개통 준비 중이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출발해 여주를 거쳐 원주까지 이어지는 성남여주선도 공사가 진행 중이다. 원주 태장동은 원주시 인구의 약 11%가 거주하는 인구 밀집지역이다. 2009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중단돼 신규 아파트에 대한 잠재수요가 풍부하다. e편한세상 원주는 태장동에 7년만에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다. 더불어 단지에서 반경 1km 내 거리에 LH가 24만 4000㎡ 규모의 태장 2지구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 남측으로는 대규모 정지뜰 호수공원이 들어선다. e편한세상 원주에는 대림만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일부 세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대를 4베이로 세대 내부에는 현관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을 설치한다. 단지 내에는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어린이 놀이터, 운동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2016-07-22 12:55:5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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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부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 9월 분양

코오롱글로벌은 9월 부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103-1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3층~지상44층, 4개동, 전용면적 84㎡, 660가구로 구성됐다.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부산 지하철 3호선의 사직역과 종합운동장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각 지하철역까지 도보 5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다. 아시아드대로와 월드컵대로 등 부산의 주요 대로변에 있어 자동차를 이용한 진출입도 쉽다. 더욱이 올해 10월 말 동해남부선 1단계 구간인 부산~일광 구간이 개통하고 향후 2018년에는 일광~태화강까지 연장될 예정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된다. 또 단지 바로 앞 창신초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남문초, 여명중, 동인고, 동래고, 사직여고, 중앙여고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다. 단지 반경 1km 내에 부산지방법원과 부산지방검찰청 등이 모여있는 법조타운이 인접해 있어 행정타운 인근의 편의시설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주변에 음식점과 은행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단지 최상층에는 별도의 전용 엘리베이터를 통한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를 마련하는 등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부 저층세대에는 측면 발코니 확장을 통해 2개의 α-공간이 주어지며, 2층 전세대와 6층 일부세대에는 별도의 테라스가 제공된다. 내부에는 코오롱글로벌의 수납 특화시스템인 '칸칸'만의 디테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코오롱글로벌 분양관계자는 "지역의 중심지로 이름 높은 사직동의 입지로 교통, 교육, 문화까지 실수요자들의 선호하는 주거환경을 모두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며 "특히 코오롱글로벌의 역량을 기울여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일 계획으로 주거가치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의 모델하우스는 거제역 6번출구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9월 중 문을 연다.

2016-07-22 11:08:20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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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銀, 동네서점서도 할인해 주는 '문화융성카드' 출시

부산은행이 대형서점을 비롯해 동네 서점에서도 책 값을 할인해주는 카드를 내놨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모든 동네서점에서 도서 구입 시 책값의 15%를 할인해주는 '문화융성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온라인 서점을 제외한 전국 모든 서점에서 도서 구입액을 할인받을 수 있는 카드로, 정가 1만원인 책을 구입하면 1500원이 결제일에 할인 청구된다. 도서 구입비 할인 서비스는 전월 카드 이용실적 10만원 이상, 그 외 서비스는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일 때 적용이 가능하다. 각종 공연과 전시회 관람권도 할인받을 수 있다. 공연 정보와 할인율 등은 '문화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4대 프로 스포츠인 야구·축구·농구·배구 입장료도 월 1회, 2000원을 청구 할인해 준다.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에서 영화 예매 시에도 마찬가지로 할인해 준다. 학원업종·쇼핑업종(백화점·할인마트) 이용시 5% 청구 할인(각 월 1회, 최대 5000원까지 할인), S-OIL 주유소 이용 시 리터당 50원(일 1회, 월 4회 할인, LPG충전소 제외)을 할인서비스도 제공한다. 부산은행 김종구 카드사업단장은 "부산은행 문화융성카드로 주변의 동네 서점을 이용하면 책값 할인도 받고 양질의 지식도 쌓을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2016-07-22 10:55:16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