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제2의 창업' 수협은행, 조직개편으로 속도 낸다

지난 달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서 수협은행의 분리를 골자로 한 '수협법개정안'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오는 12월을 목표로 중앙회서 독립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미래창조실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 '제2의 창업'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수협은행은 13일 소이사회를 열고 '미래창조실'을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미래창조실은 새로운 은행의 비전을 수립하고 가치체계를 정립해나가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수협은행 측은 전했다. 이 밖에도 미래창조실은 새로운 시행령·정관 등을 통해 생산성 제고와 수익성 확보에 초점을 맞춘 지배구조를 확립할 예정이다. 또 100년 수협은행의 새로운 전략과 신사업 등 미래 먹거리 발굴, 성과주의에 기반을 둔 조직문화 혁신 작업 등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수협은행은 오는 18일 비전 및 경영전략 수립에 대한 토대를 마련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비전수립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에서는 수산금융 대표은행으로서 어업인과 수산업 발전 기여방안, 협동조합 수익센터로서의 역할제고 등 경영 전 부문의 주제가 논의된다. 금번 워크숍은 임원과 팀장급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2016-06-13 13:23:14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동부증권, 영화 '사냥' 크라우드펀딩 이벤트

동부증권은 13일부터 크라우드펀딩으로 영화 '사냥'에 투자하는 소액투자자에게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하는 '영화 '사냥' 크라우드펀딩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사냥'의 크라우드펀딩은 21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투자중개 회사인 와디즈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누적 관객수 기준 손익분기점을 돌파할 경우 투자금액에 따라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투자지원금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동부증권 계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한 후 와디즈에서 동부증권 계좌를 주식배정계좌로 지정하고 영화 사냥의 투자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투자지원금 2만원을 7월초에 지급 받을 수 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전문투자회사 위주로 진행되던 영화 투자의 기회를 영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제공함으로써 투자 저변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동부증권은 소액투자자들의 다양한 투자를 지원하고,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 기업의 성공을 응원하기 위해 와디즈와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증권은 지난 3월부터 와디즈, 웰스펀딩 등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체와 제휴를 맺고 크라우드펀딩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16-06-13 10:52:50 김문호 기자
삼성자산운용, 홍콩증시 최초 레버리지 인버스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13일 홍콩증권거래소에서 구성훈 대표와 홍콩증권감독 위원회(SFC) 줄리아 렁 투자상품부 총괄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홍콩증시 최초로 KOSPI200과 TOPIX 지수에 연동해 2배로 움직이는 레버리지와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인버스 ETF 4종을 상장 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상장된 ETF는 삼성코스피200레버리지(SAMSUNG KOSPI200 DAILY(2X) Leveraged Product), 삼성코스피200인버스(SAMSUNG KOSPI200 DAILY(-1X) Inverse Product), 삼성토픽스레버리지(SAMSUNG TOPIX DAILY(2X) Leveraged Product), 삼성토픽스인버스(SAMSUNG TOPIX DAILY(-1X) Inverse Product) 등 4종이다. 삼성자산운용은 홍콩증시에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를 상장시키기 위해 3년 전 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왔었다. 실제로 약 2년에 걸쳐 홍콩 금융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지난 2015년 2월에 홍콩증시 최초로 지수선물을 이용한 파생형 ETF 2종을 상장시킨데 이어, 올 4월에는 홍콩증시 최초 실물자산 기반 WTI원유선물 ETF를 상장시켜 레버리지와 인버스ETF 상장 준비를 마친 바 있다. 삼성자산운용 구성훈 대표는 "한국의 금융상품 역사에서 아시아권에서 가장 경쟁력 이 있는 상품이 바로 삼성 ETF" 라며 "삼성의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가 홍콩증시 최초 레버리지?인버스 ETF로 선정돼, 한국 자본시장의 위상을 높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ETF사업을 앞세워 범 중화권 시장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중국의 건신기금과 ETF운용 자문계약을 완료한 데 이어 홍콩에서는 ETF상품을 직접 상장하는 동시에 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KODEX 대신'삼성' 브랜드를 직접 쓰기로 하는 등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 대표는 "국내 ETF시장을 개척하고 성장시켜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홍콩 및 중국본토 시장에서도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아시아 넘버 원 ETF운용사로서 위상을 확고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6-13 10:46:30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아카데미'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0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 6층 아라룸에서 퇴직연금 도입기업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퇴직연금 도입기업이 근로자 복지 측면에서 퇴직연금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기업 인사담당자 60여명이 참석했다. 미래에셋증권 연금사업센터의 김현욱 수석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 퇴직연금제도 운영의 효율화 및 전산화를 위한 아이디어와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서 박상준 수석컨설턴트는 '임직원이 꼭 알아야 하는 100세 시대 자산관리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근로자가 일하는 동안 철저히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 복지를 담당하는 인사 책임자를 초청해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의 평생 동반자로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금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된 2006년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퇴직연금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금과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2016-06-13 10:33:4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삼정KPMG, 4대 회계법인 축구대회 무패로 ‘첫 우승’ 영예

삼정KPMG는 지난 11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시민스포츠센터 축구장에서 개최된 '제12회 4대 회계법인 축구대회'에서 무패 행진 끝에 첫 우승의 쾌거를 이뤄냈다고 13일 밝혔다. 삼정KPMG, 삼일PwC, 딜로이트안진, EY한영 등 4대 회계법인이 참가한 이번 축구 대회에서 삼정KPMG는 2승 1무의 예선 성적을 거둬 결승에 1위로 진출했으며, 치열한 접전이 벌어진 결승전에서는 후반 결승골에 힘입어 우승컵을 거머 쥐었다. 삼정KPMG는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 전술과 그물망 같은 수비로 상대팀에 단 한번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았다. 예선전에서 삼정KPMG는 삼일PwC를 상대로 2대1, EY한영을 1대0으로 격파하고, 딜로이트안진과의 마지막 예선경기는 1대1 무승부를 기록해 예선 1위로(2승 1무) 결승을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삼정KPMG는 경기 내내 딜로이트안진에 대한 강한 압박으로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후반전 박태인 선수(감사본부)가 왼발 중거리 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려 우승을 차지하였다. 딜로이트안진이 준우승을, 삼일PwC와 EY한영이 순위를 이었다. 박태인 선수는 삼일PwC와의 예선 첫 경기 선취 득점에 이어 결승전 결승 득점으로 대회 MVP를 차지했고, 주장 시종근 선수(감사본부)는 안정적인 공수 조율로 삼정KPMG의 우승을 견인했다. 삼정KPMG 축구동호회장 하병제 전무(재무자문본부)는 "김교태 대표이사 이하 전 임직원의 관심과 지원 하에 다져진 강한 팀웍이 우승을 이끈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법인의 '비전 2020'의 선포 첫 해인 올해 우승을 차지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첫 우승의 소감을 밝혔다.

2016-06-13 10:32:52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