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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크레온,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 대상 '골든타임' 이벤트

대신증권 크레온은 24일 신규 고객 중 비대면 계좌개설을 한 고객에게 1만원 상당의 주식을 100% 무료로 증정하고, 그 중 1번이라도 주식거래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식 포트폴리오와 10년 전 주가로 매수기회를 제공하는 '크레온 골든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크레온 모바일(MTS)로 비대면 계좌개설을 한 신규 고객이 대상이다. 골든타임 홈페이지에서 비대면 계좌개설을 신청하고 계좌개설이 완료되면 이벤트에 자동 참가된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겐 1만원 상당의 주식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한 번이라도 주식거래가 있는 고객에겐 추첨을 통해 2000만원 상당의 주식 포트폴리오(1명)와 1000만원 상당의 주식 포트폴리오(3명)를 준다. 115명에게는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NAVER 등 10년 간 높은 상승을 기록한 7개 종목을 10년 전 주가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에겐 5년간 주식수수료 무료 이벤트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골든타임 홈페이지나 크레온 고객감동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대신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신규 투자자들이 10년전 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주식투자가 뛰어난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인지시키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크레온은 투자자들의 성공투자를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24 09:51:3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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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골드클럽 아트 세미나'개최

KEB하나은행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 골드클럽에서 VIP 손님과 손자녀 30여명 초청해 아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인 경매회사'소더비'가 운영하는 국제미술 전문 교육기관 소더비 인스티튜트 오브 아트 LA(Sotheby's Institute of Art, LA)에서 예술법과 예술품 경매, 투자를 가르치고 있는 김기범 교수가'금융자산으로서의 미술품'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기범 교수는 세계 미술시장의 최근 이슈와 미술품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으로서의 투자 가치와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소더비 인스티튜트 입학 관련 정보에 대한 강의도 이어져 VIP 손님들은 물론 현재 미술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손자녀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5회째를 맞이한 KEB하나은행 아트 세미나는 매회 해외 유명 작가 또는 미술관계자를 초빙해 세계 미술시장의 동향과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이번 세미나는 평소 미술품 투자에 관심 있는 손님과 미술을 전공하려는 손자녀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며"앞으로도 VIP 손님과 2~3세대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6-05-24 09:50:4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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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 웰링턴 글로벌 퀄리티 증권펀드[주식]'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전 세계의 이익의 퀄리티가 높은 글로벌 기업을 선별해 집중 투자하는 한국투자 웰링턴 글로벌 퀄리티 펀드(주식)'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투자 웰링턴 글로벌 퀄리티 펀드(주식)'는 세계 전체 펀드 수탁고 기준 세계 랭킹 14위, 기관자금 기준 세계 랭킹 8위의 웰링턴자산운용(Wellington Management)이 위탁 운용한다. 웰링턴자산운용은 1928년 설립된 세계적인 기관자금 운용 전문가 그룹으로, 전 세계 55개 국가에서 2,100여개 기관자금과 글로벌 유수의 국부펀드를 운용중인 글로벌 자산운용사이다. 미국 최초 혼합형펀드, 롱숏펀드, 역외펀드를 선보였으며 현재 총 자산규모는 9,270억달러(한화 약 1,000조원)에 달한다. '한국투자 웰링턴 글로벌 퀄리티 펀드(주식)'는 특정 섹터나 국가, 전략에 얽매이기 보다는 오랜 기간 검증된 웰링턴자산운용 고유의 운용 프로세스에 따라 선별된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기업분석 지표 대신 기업의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에 기반한 ▲이익의 퀄리티 ▲ 밸류에이션 ▲ 주주이익환원 ▲성장성 등을 투자 기준으로 삼아 다양한 섹터의 양질의 종목에 투자해 꾸준한 수익률을 추구한다. 펀드의 주요 투자대상이 되는 잉여현금흐름이 높은 기업들은 잉여현금흐름이 낮은 기업 대비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여왔다. 2010년 이후 성숙기 기업 중 잉여현금 흐름이 개선되는 기업들은 연환산 11.3% 수익률 기록했으나 잉여현금흐름이 둔화되는 기업의 연환산 수익률은 7.7%에 그쳤다. 기업의 잉여현금흐름에 중점을 두고 이익의 퀄리티가 높은 우수한 기업들을 발굴해 투자하기 때문에 거시경제 흐름을 놓치지 않으면서 탁월한 종목 선택으로, 시장이 상승할 땐 더 상승하고 시장이 하락할 땐 덜 하락할 수 있도록 운용할 계획이다. 현재 웰링턴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웰링턴 글로벌 퀄리티 그로스 펀드(주식)'의 최근 연환산 수익률은 12.6%로 벤치마크 수익률 5.0% 대비 월등히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동일 유형의 펀드 가운데 상승장에서 시장 참여율은 116.6%(평균 97,8%)로 최상위권이며 하락장의 시장참여율은 71.3%(평균 102.8%)로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이는 상승장에서는 최대수익을 시현하고 있으며 하락장에서는 높은 시장방어율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한국투자신탁운용측은 설명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마케팅총괄(CMO) 김병모 상무는 "국내외의 기관 투자자들에게만 제공되었던 웰링턴 자산운용의 글로벌 펀드운용 전략을 이 펀드를 통해 한국의 개인고객들에게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이 펀드는 웰링턴자산운용이 지난 88년간 기관 자금 전문 운용사로 쌓아온 운용노하우가 모두 담겨져 있다. 비과세 해외펀드 전용으로 출시하였기 때문에 소액으로 해외의 우수한 운용 전략과 서비스를 받으면서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투자 상품이다"고 덧붙였다. '한국투자 웰링턴 글로벌 퀄리티 펀드(주식)'는 한국투자증권의 전 지점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2016-05-24 09:49:5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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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은행업무를 One-stop으로!! KB국민은행 'KB태블릿브랜치'

KB국민은행은 26일부터 태블릿PC를 통해 금융상담과 은행업무가 가능한 'KB태블릿브랜치'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KB태블릿브랜치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직원이 직접 찾아가 1대1 전문상담을 제공하고, 은행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신개념 영업점이다. 모바일 신기술과 인적 서비스가 결합된 'KB태블릿브랜치'에서는 수신, 여신, 카드뿐만 아니라 외환, 퇴직연금 등의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조회, 제신고, 해지업무는 물론 종합적인 자산관리 상담과 포트폴리오 설계 등 영업점과 동일한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디지털상품 안내장, 맞춤형 상품추천, 시장동향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문적인 상담도 지원한다. 'KB태블릿브랜치'의 가장 큰 특징은 ▲ 디지털 거래 완결성 ▲ 전자서식 차별화 ▲ 정보보안 강화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KB국민은행만의 영업 노하우와 스마트금융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있는 곳에서 은행을 만들어가는 '생활 속 금융'을 실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KB태블릿브랜치' 출시로 아웃바운드 영업채널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다. 'KB 찾아가는 Branch(이동점포)', 'KB포터블브랜치', 'KB Cam Pad System'에 이은 'KB태블릿브랜치' 도입은 아웃바운드 마케팅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2016-05-24 09:49:29 김문호 기자
하나금융투자, 조기상환 조건을 낮춰 조기상환 기대를 높인 ELS 등 총 5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27일까지 불확실한 시장에 대비하여 조기상환 조건을 낮춰 조기상환 기대를 높인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한국지수(KOSPI200)와 항셍지수(HS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6.8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204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조기상환 기회를 높이기 위해 전략적으로 설정됐으며,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차)/80%(2~4차)/75%(5차)/70%(만기)이다. 녹인은 50%이며 이 상품만 26일 오후1시30분까지 모집한다. 홍콩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205회'는 연 7.00%의 쿠폰을 추구하며,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이 상품 또한 조기상환 기회를 높이기 위해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3차)/80%이상(4차~만기)이며 녹인도 45%로 낮은 편이다. 동일하게 홍콩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206회'도 모집한다. 연 9.00%의 쿠폰을 추구하며,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또한, 한국지수(KOSPI200)와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5.4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207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2차)/80%이상(3~4차)/75%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최소 연 1.60%를 지급하는 '하나금융투자 ELB 517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개월이며 만기시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50% 이상이면 연 1.61%, 미만이면 연 1.60%인 디지털 원금보존형 상품이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6-05-24 09:29:0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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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27일까지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5%로 낮춘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59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ELS 3557, 3558호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ELS 3557호는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이상인 경우 연4.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2.00%(연 4.0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558호는 KOSPI200지수, HS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7%(16,20,24개월), 85%(28,32개월), 8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0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45%이상인 경우 21.06%(연 7.0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556호는 만기 4개월에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Stability 구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전일 종가에 비해 10%를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최대 연 3.80%를 지급한다. 다만 기초자산의 종가가 전일 종가에 비해 10%를 초과하여 하락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율변동에 따라 자산가치가 변동되거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10만원 단위)이다.

2016-05-24 09:28:38 김문호 기자
삼성자산운용, 中 건신기금에 ETF사업 자문계약 체결

삼성자산운용은 중국 건신기금과 중국내 ETF사업을 위한 포괄적 협력에 합의하고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MOU체결이후 약 6개월만이다. 이 회사에 따르면, 우선 연내에 3~5종류의건신기금 ETF 출시에 자문하고, 향후 ETF전문 운용사 허용시 합작법인 설립이 주요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합작법인 설립에 대비해서 9월말까지 자문사를 중국 베이징에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국 건신기금은 자산규모로 세계 2위, 중국 2위인 건설은행의 운용 자회사로 2005년 설립 후 현재 관리자산(Asset Under Management:AUM) 120조원 규모이며, 건설은행의 영업 인프라와 운용사 육성의지에 힘입어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중국 ETF 시장은 초기 발전 단계지만, 순자산 85조원으로 한국의 4배수준이며,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해 향후 2020년까지 약 180조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계약 체결로 범아시아 시장에서 ETF 운용 및 상품개발 노하우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미 홍콩증권거래소 최초로 파생형 상품 2종과 원유선물 ETF를 상장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공동개발 상품에 대해서는 장기간 수익을 일정비율로 공유키로 해 삼성자산운용이 중국시장에서 수익 창출 기반을 확보한 것도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양사는 운용역량 제고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예를들어 삼성자산운용이 중국내 채권투자시 건신기금의 채권펀드에 위탁을 주고, 건신기금이 해외펀드에 투자할 때는 삼성의 뉴욕, 런던, 홍콩 법인의 네트워크를 활용하기로 하는 등 운용사업에 있어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자산운용 배재규 전무는 "국내에서 지난 15년간 쌓아온 운용 및 상품개발 노하우는 아시아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며"이런 경쟁력으로 중국, 홍콩 등 범 아시아권 시장에 적극 수출해'아시아 넘버 원 ETF사업 성공스토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강조했다.

2016-05-24 09:28:18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