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상장예정기업] 동일제강, 유가증권시장 증권신고서 제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글로벌 종합부품소재기업 동일제강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피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일제강이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500만주며, 희망공모가 밴드는 2700원에서 3300원이다. 상장을 통해 135억원에서 165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동일제강은 지난 1959년 7월 설립, 50여년 간 선재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PC강선 및 강연선, 경강선, 마봉강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 1997년 경기도 안성에 설립된 동일제강 공장은 최첨단 시설을 갖춘 대단위 공장으로 이를 통해 저비용 고품질의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개의 다각화된 원자재 구매처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로 수익 안정성과 성장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동일제강의 PC강연선과 이형마봉강은 품질 및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익중 대표는 "지금까지 동일제강은 독자기술 기반의 원가경쟁력, 다각화된 국내외 원자재 구매처 확보,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등 전략적이고 유연한 시장 대응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강화와 함께 신규사업인 알루미늄 세경봉 생산에 박차를 가해 철강과 비철을 넘나드는 글로벌 종합부품소재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일제강은 내달 중 코스피 상장 예정이며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다음달 10일부터 11일까지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격이 확정되면 17에서 18일 이틀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5-08-20 13:41:42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주유·교통·자동차 혜택, 한 장에"…우리카드, '타고 싶은 카드' 출시

우리카드는 주유·교통·자동차에 특화된 '타고 싶은 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주유부터 교통, 자동차에 관한 보험, 정비 등 모든 서비스를 한 장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기존 유사상품들의 경우 주유특화 또는 대중교통 특화 등 상품별로 혜택이 분리돼있었다. 고객은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전월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리터당 60원 할인을, 70만원 이상 시 주간에는 리터당 80원, 야간(0시~6시)에는 리터당 100원의 할인혜택을 준다. 연간 바우처로는 SK모바일 주유권 3만원권이 매년 제공된다. 대중교통에서는 버스·지하철·택시·고속버스·KTX 등 주요 교통수단 이용 시 10%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전월실적에 따라 월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된다. 이와 함께 자동차 특화 서비스로 스피드메이트에서 엔진오일 무료 교환, 차량정비 2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정기·종합검사비 50% 할인, 타이어교체 및 자동차보험료 5~10% 할인, SK렌터카 40~70% 할인, 도심 주차장 주말 1일 무료주차 등 자동차에 관한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여기에 주요 공항 라운지 및 발레파킹 무료이용, 전국 지정 골프장 온라인 실시간 부킹, 그린피 예약 결제 할인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대형할인점과 스포츠·아웃도어 업종 청구할인부터 영화관, 놀이공원, 패밀리레스토랑, 커피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카드 연회비는 5만원이다. 한편 우리카드는 '타고 싶은 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0월 30일까지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또 5만원 이상 실적이 있는 모든 고객에게 2~3개월 무이자할부 제공, 스피드메이트 차량정비에 3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는 와이퍼 또는 엔진세정제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밖에 SK렌터카 5만원 이상 이용 시 1만원 추가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비자카드 스마트 쿠폰북인 프리줌앱을 통해 불스원몰, 카렉스몰 20%~40%의 할인쿠폰도 챙길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주유, 교통, 자동차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혜택까지 모두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편의성을 극대화한 올인원카드로서 주유나 교통비 지출이 많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카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8-20 13:24:44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2분기 일평균 외환거래 497억 달러…"원·위안화 직거래시장 영향에 7년래 최대"

올 2분기 외환거래 규모가 7년래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원·위안화 직거래시장 개설 등 현물환 거래가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동향'에 따르면 올 2분기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497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보다 3.6%(17억3000만달러) 증가한 규모로 2008년 3분기(506억3000만 달러)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은행별로 보면 국내 은행 거래가 8.8%, 19억7000만 달러 늘었고 외국은행 지점은 0.9%, 2억3000만 달러 줄었다. 같은기간 현물환 거래는 전분기 대비 9.8% 증가한 218억 달러로 조사됐다. 현물환은 최근 4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2008년 1분기(219억3000만 달러)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한은은 "작년말 개설된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등의 영향으로 원·위안화 거래가 은행간 거래를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133.1% 늘었다"며 "직거래 시장 등이 현물환 거래 증가를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외환파생상품 거래는 279억2천만 달러로 0.7%(2억1천만 달러) 감소했다. 외환스와프 거래는 전분기보다 0.7% 떨어진 279억2000만달러로 나왔다. 이는 은행간 거래를 중심으로 1.5% 늘어난 반면 선물환 거래는 5.4%줄었다. 한은은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1분기 0.47%에서 2분기 0.42%로 축소된 가운데 비거주자의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거래도 감소했다"고 말했다.

2015-08-20 12:52:04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금융·업무서비스, 한번에 OK"…KB국민은행, 기업 플랫폼 '비즈 스토어' 선봬

KB국민은행은 20일 금융과 업무서비스가 하나로 융합된 기업 핀테크 플랫폼 'KB 비즈스토어(bizstor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기업의 계좌관와 자금이체, 외화송금 등의 금융 업무와 전자결재, 일정관리 등 기업 내부 업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기업 핀테크 자금 관리 서비스다. 특히 클라우드 방식의 서비스 제공으로 PC나 모바일 등 장소와 기기에 구애 받지 않는다. 또 계좌 관리를 위한 뱅크누리 앱, 기업카드 지출결의 앱, 기업 내 게시판을 포함한 그룹웨어 앱 등 비즈니스에 필요한 앱도 제공한다. 한편 KB비즈스토어 1호 가입 고객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본사와 전국11개 지부의 월 1만5000건에 달하는 지출 업무와 저작권료 수납에 대한 자금관리와 그룹웨어 기능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지금까지 핀테크 관련 서비스가 지급 결제 위주의 개인(B2C)이 대상이었다면, 이번 서비스는 기업(B2B)을 위한 최초의 핀테크 상품"이라며 "그 동안 기술과 비용 문제로 자금관리 및 그룹웨어 도입이 어려웠던 중소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플랫폼의 확장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앱을 개발 제공해 중소기업과 KB국민은행이 장기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8-20 11:37:01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계좌 하나로 결제·출금 가능한 '우리삼성페이' 출시

우리은행은 20일 은행 계좌만으로 가맹점 결제와 ATM출금이 가능한 '우리삼성페이'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은행 입출식 통장을 보유하고, 모바일결제플랫폼인 삼성페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소지한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은 별도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없이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계좌는 최대 10개까지 등록 가능하다. 삼성페이는 애플페이 등 타사 모바일결제 서비스들이 주로 사용하는 NFC(근거리 무선통신) 방식뿐 아니라 MST(마그네틱 보안 전송) 방식도 탑재, 범용성을 키운 것이 특징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스마트폰 ATM현금출금의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문인증과 1회용 가상번호(Tokenization)를 도입키로 했다. 또 금융권 최초로 시도되는 서비스인 점을 감안해 1일 최대 50만원 범위 내에서 출금과 결제할 수 있게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페이(Pay)라는 이름을 붙인 수많은 간편결제서비스 중에서 우리삼성페이는 결제의 편리함에 현금출금 기능을 최초로 탑재해 지갑의 대체수단에 가장 가까워졌다"며 "우리삼성페이를 기반으로 송금, 온라인 결제 등 추가 서비스와 동시에 혁신적인 금융거래를 지속해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5-08-20 11:03:57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삼성물산, 오는 10월 동대문구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 분양

[메트로신문 김형석기자]삼성물산은 오는 10월 서울 동대문구에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8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12개동, 전용 59~123㎡, 총 1009가구 규모다. 이중 일반분양분은 전용 ▲59㎡ 151가구 ▲75㎡ 39가구 ▲84㎡ 358가구 ▲123㎡ 36가구 등 584가구다. '미드카운티'의 뜻은 중심을 의미하는 미드(Mid)와 자치주(州)를 의미하는 카운티(County)를 합성한 것이다. 삼성물산은 향후 이 단지가 교통·교육·기반시설을 완벽히 갖춘 강북권 중심지로 조성된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해당 이름을 선정했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2호선 신답역, 1호선 청량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 등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오는 2022년에는 면목선 경전철이 개통될 예정이다. 전농초, 동대문중이 인근에 있다.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한양대, 경희대, 고려대 등이 가깝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경동시장, 서울성심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삼성물산 분양 관계자는 "전농·답십리뉴타운은 면목선 경전철, 청량리 역세권 개발 등의 직접적인 수혜단지에다가 강남과의 접근성도 좋아 미래가치가 뛰어난 곳"이라며 "대규모 래미안 타운이 형성돼 래미안에 대한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현장 홍보관(웰컴라운지)는 동대문구 답십리동 496-1번지 우신빌딩 3층(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2015-08-20 10:43:27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뉴스테이 1호 'e편한세상 도화', 발코니 청소 등 입주자 무상서비스 제공

[메트로신문 김형석기자]대림산업은 이달 말 인천 도화지구에 공급하는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e편한세상 도화'에 다양한 입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먼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청소 서비스가 제공한다. 발코니 무상 확장과 가구 내 렌지후드 필터, 전등갓, 비데, 에어컨 필터 등은 입주 후 2년과 4년, 6년차에 무상 청소를 실시한다. 가구 내 앞, 뒤 발코니 외부 유리와 방충망 청소도 무상(4년차)으로 제공된다. 입주 2·3·4년차에는 단지 내 잔디 깎기와 지주목 철거를 통해 병충해를 방제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화분갈이 서비스(유상)를 통해 화초재배 기초교육, 배양토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자영업체, 사회적 기업과 공동으로 이사, 세탁, 애견돌보미, 인테리어, 가구렌탈 등 다양한 생활편의 제공 서비스도 저렴한 가격에 운영한다. 분양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시공은 물론 운영과 시설관리, A/S까지도 회사가 직접 책임 운영.관리하는 기업형 임대주택"이라며 "내부 클린 서비스 등 각종 입주민 서비스를 비롯해 지역경제와 손잡고 이사, 세탁, 가구렌탈 등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3개블록, 2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653가구로 구성됐다. 블록별로는 ▲5블록(뉴스테이 932가구) ▲6-1블록(뉴스테이 1173가구) ▲6-2블록(공공임대 548가구) 등이다. 분양 홍보관은 인천 남구 숙골로 113 일대 청운대학교 내에 위치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28일 남구 도화동 73-3 도화오거리 인근에 마련된다.

2015-08-20 10:43:10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후강퉁 주식 담보대출 서비스 실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21일부터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후강퉁 주식을 담보로 최대 55%까지 대출 가능한 해외주식 담보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외주식 담보대출 서비스는 국내주식 담보대출과 마찬가지로 고객이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을 담보로 필요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대출가능 주식은 계좌에 예탁된 상해A/홍콩H 주식 중 유안타증권이 정한 종목으로 평가금액의 최대 55%(40%~55%)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최장 90일(심사 후 연장 가능)까지 대출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10억원으로 고객그룹별 차등 적용되며 담보유지비율은 140%이다. 담보평가 및 관리, 대출상환은 원화 환산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상해A/홍콩H 주식을 보유한 유안타증권 고객 중 대출 약정 가능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점 또는 홈페이지, HTS에서 신청 가능하다. 남상우 Retail금융팀장은 "상해A 주식은 권리발생 공시에도 일정 기간 거래정지가 되어 투자자금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해외주식담보대출을 활용해 긴급자금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후강퉁 거래에 최적화된 증권사로서 고객의 필요자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출상품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5-08-20 10:42:53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