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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건강한 심신교육…신개념 사회공헌 '소녀, 달리다' 진행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현대해상은 달리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신개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녀, 달리다'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녀, 달리다'는 초등학교 3~6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달리기 수업을 통해 신체발달과 더불어 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현대해상이 서울대 스포츠과학연구소와 함께 개발했다. 수업에는 달리기 등 체육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성발달 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포함돼 있으며, 서울대 스포츠과학연구소 연구진들이 여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수업을 참관한 학부모 이혜영씨(42세·서울 장위동)는 "아이가 예전보다 적극적으로 바뀌고 대인관계도 훨씬 좋아졌다"며 "체력도 좋아지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생긴 것 같아 대견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학기 수업에 참여한 장위초등학교 6학년 최하연 학생은 "평소에 운동을 싫어했는데 달리기가 이렇게 재미있는 것인 줄 몰랐다"며 "달리기 수업을 시작하고부터는 공부에 집중도 더 잘 되고, 안 친했던 친구들과도 잘 지내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해상은 다음 학기에도 서울과 수도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소녀, 달리다' 프로그램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2015-06-26 11:15:19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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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ELS 8종 공모

[메트로신문 이정경기자] KDB대우증권이 26일부터 30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9.00%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를 포함, 총 8종을 4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첫번째 조기상환 배리어를 85%로 설정한 만기 3년의 '제14175회 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 기준가격의 85%(6·12개월), 83%(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7.4%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7.4%의 수익을 지급한다.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제14173회 HSCEI-EuroStoxx50-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하방 녹인 (Knock-In) 배리어 수준을 45%로 낮췄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18개월), 85%(24·30개월), 8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0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밖에 코스피200,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독일지수(DAX) 및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하는 다양한 ELS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5-06-26 11:15:01 이정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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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해운대자이2차' 평균 364대 1로 마감…최고 경쟁률 경신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부산지역 '명가' 재건을 노리며 3년 만에 분양에 나선 GS건설이 청약시장의 기록을 바꿨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5일 GS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6구역을 재개발한 '해운대자이2차'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340가구(특별공급 149가구 제외) 모집에 12만3698명이 몰려 평균 3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84A㎡ 타입은 22가구에 1만4000명이 접수해 63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밖에도 ▲59㎡ 244대 1 ▲74㎡ 412대 1 ▲84B㎡ 430대 1 ▲84C㎡ 189대 1 ▲84D㎡ 563대 1 ▲84E㎡ 195대 1의 청약률을 보였다. 해운대자이2차의 경쟁률은 지난 해 171.8대 1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던 '대구역 유림 노르웨이숲'의 기록을 뛰어넘은 것이다. 올해 분양한 단지 중 300가구 이상 규모로는 최고 경쟁률이기도 하다. 해운대자이2차는 전국을 강타한 메르스 여파로 한 차례 견본주택 오픈이 연기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오픈 후 사흘간 약 3만여 명이 다녀갔다. 또 특별공급 전일부터 밤샘 줄서기 풍경이 연출되는 등 1순위 접수 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됐다. 앞서 23일 진행된 특별공급은 총 149가구 모집에 총 2734명이 접수하며 평균 18대 1로 마감된 바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해운대구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의 장점과 '고급스런 브랜드 이미지', '착한 분양가' 등 3박자가 어우러져 많은 청약자들이 몰린 것 같다"고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일이며, 계약일은 7~9일까지다. 견본주택은 부산 연산동 연산자이갤러리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2015-06-26 09:46:38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