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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김포한강 반도유보라4차' 5월 초 분양

반도건설이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 마지막 물량인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4차'를 5월 분양한다. 앞서 이달 초 공급한 3차는 김포시 내 최단 완판 기록을 세웠다. Cc-01블록에 조성되는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4차는 지하 2층, 지상 34층, 4개동, 46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78㎡A 95가구 ▲78㎡B 91가구 ▲78㎡C 94가구 ▲78㎡D 31가구 ▲87㎡ 150가구로 구성됐다. 한강신도시 최대 상권인 구래동 중심상업지구와 마주해 이마트, 병·의원 등의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 초역세권 단지이며, 복합환승센터도 가깝다. 단지 앞으로는 가로공원이, 동측으로는 호수공원과 가마지천 등이 있어 산책·운동 등을 즐기기도 좋다. 솔터초·고교가 도보 거리다. 주상복합 아파트임에도 4-bay 판상형, 3면개방, 알파룸 등의 다양한 신평면 설계를 적용했다. 또 아파트와 상가(카림애비뉴 김포)를 분리해 쾌적성과 편의성 모두를 챙겼다. 아파트와 함께 '카림애비뉴 김포' 상가도 함께 분양한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와 손을 잡고 만든 브랜드 상가다. 연면적 2만4298㎡, 지하 1층, 지상 2층, 200여 실 규모다. 미국의 그로브(Grove)와 같은 '타운형 테마 스트리트몰'로 지어지는 게 특징이다. 반도건설 분양관계자 "회색과 분홍색으로 꾸며진 사선의 바닥패턴은 '카림애비뉴'만의 특화된 디자인"이라며 "세계적 디자이너가 참여한 김포한강신도시 최초 타운형 스트리트 상가인 만큼, 김포시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4차와 카림애비뉴 김포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976-30번지에 마련된다.

2015-04-30 13:33:45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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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종합운동장 재배치…MICE 산업시설 설치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주경기장을 제외한 다른 운동경기장의 위치가 재배치된다. 새로 생기는 공간에는 마이스(MICE, 회의·관광·전시·이벤트) 산업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 공간인 잠시종합운동장 일대 공공부지 개발 가이드라인을 내놓고, 개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도시재생 구상 국제공모'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세계적인 명소로 조성하는데 있어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함으로, 대상지는 한강과 탄천을 포함한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약 94만8000㎡다. 앞서 시는 잠실종합운동장을 88서울올림픽 개최지가 갖는 고유의 장소성을 지키는 동시에 국제교류복합지구 4대 핵심 기능 중 스포츠, 문화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갖춘 문화·여가공간으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는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국제 도시경쟁력을 견인하는 세계적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다만 시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기간 원래 있던 체육시설을 계속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개발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야구장(약 2만5000석)과 다목적 실내체육관(약 1만2000석), 수영장 등은 현재와 다른 위치에 새로 조성된다. 야구장의 경우 주경기장 위쪽으로 한강에 가깝게 배치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다. 주경기장은 상징성과 역사성을 고려해 현재 위치에 그대로 둔 채 리모델링되고, 전용면적 1만 5000㎡ 규모의 전시·컨벤션 시설이 새로 들어선다. 시는 주경기장 리모델링과 도로 지하화를 추진 중이며, 나머지 지역은 민간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공모 내용은 건축물 및 보행·경관 등 외부공간 활용에 대한 물리적 구상부터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새롭게 도입할 수 있는 기능, 한강·탄천의 수변공간 활용방안을 포함하는 주변지역과의 연계방안 등이 일대 도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구상이면 된다. 공모에는 도시, 건축, 조경, 부동산개발 등 물리적 계획·설계 부문과 경제, 경영, 관광, 문화 등 사회·경제 부문과 관련된 국내·외 전문가가 참가할 수 있다. 5월 6일부터 참가 등록이 가능하며, 6월 현장조사 및 설명회, 8월 작품 접수, 9월 작품 심사 및 결과 발표를 할 예정이다. 접수된 작품은 7명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친 뒤 1등(1작품)에 1억5000만원 등 총 8작품에 4억5000만원이 지급된다. 또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도시재생의 1단계 사업인 주경기장 리모델링 설계공모 추진 시 지명초청권이 부여될 예정이다. 이렇게 제안된 계획들은 오는 10월까지 완성될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국제교류복합지구 마스터플랜'에 반영된다. 이제원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이번 국제공모를 통해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의 장소적 의미와 가치,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미래상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5-04-30 13:33:25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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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가맹점 신용카드 결제시, '현지통화'로 하세요"

#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해외직구로 선물을 구매한 A와 B씨는 확연히 다른 카드결제금액에 놀라고 말았다. 같은 1000달러짜리 물건을 구매했지만 청구된 금액은 10만원 가량 차이가 났기 때문이다. 범인은 결제 방식에 있었다. 원화결제서비스(DCC)로 결제시 5~10% 가량의 수수료가 부과되는 것. 30일 금융감독원은 해외여행과 직구가 늘어남에 따라 원화결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해외 가맹점 결제시 확인해야 할 유의사항'을 소개했다. 해외가맹점에서 원화로 카드결제시 추가수수료가 부과됨에도 원화결제서비스 이용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실제 지난 2011년 4839억원이었던 해외원화결제 규모는 2012년 6392억원, 2013년 7897억원, 작년 8441억원으로 점차 늘어났다. 하지만 이 경우 실제가격에 약 3~8%의 원화결제수수료 뿐만 아니라 환전수수료도 이중으로 발생하게 돼 현지통화결제보다 5~10% 더 부담해야 한다. 예컨대 같은 1000달러짜리 물건이라도 DCC로 결제할 경우(수수료5%가정)에는 108만1920원이 청구된다. 반면 현지통화의 경우 102만100원으로 7만2000원(7.1%)가량 더 저렴하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해외 가맹점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 현지통화로 지불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제시했다. 해외 원화결제서비스(DCC)란 국내카드 회원이 해외가맹점에서 원화로 결제하도록 제공하는 것으로 국적 통화로 표시되는 장점이 있다. 현재 비자·마스터의 일부 가맹점에서 카드 소지자가 현지통화 외의 다른 통화로 대금을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다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 가맹점은 제휴업체와의 약정에 따라 고객에게 수수료를 청구한다. 수수료는 결제금액의 3~8% 수준으로 해외 가맹점과 공급사, 해외 매입사에 분배된다. 특정 카드사 브랜드나 국내 카드사가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 가맹점이 소비자에게 직접 부과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소비자 스스로 해외가맹점 이용시 DCC서비스를 선택하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다. 금감원은 "해외가맹점에서 물품대금 결제시 원화결제를 권유하는 경우, 반대의사를 분명히 해야 한다"며 "지급받은 카드 영수증에 현지통화 금액 외에 KRW(원화) 금액이 표시되어 있으면 바로 취소하고 현지통화로 결제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외직접 구매 사이트 이용시에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마스터 제휴카드를 이용한 페이팔 결제의 경우, 카드를 등록한 고객은 DCC로 자동 설정돼있기 때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페이팔 사이트에서 초기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아울러 해외 호텔예약사이트 또는 항공사홈페이지 등은 한국에서 접속시 DCC가 적용되도록 설정돼 있는 곳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거래과정에서 DCC서비스 이용에 대한 동의 안내가 있는지 또는 자동 설정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며 "DCC서비스 여부를 확인하는 유용한 방법으로는 카드사가 5만원 이상 결제시 무료로 제공하는 'SMS승인알림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하면된다"고 안내했다. 이 관계자는 또 "카드사의 결제승인SMS 전송시 해외 원화결제의 경우에는 '해외 원화결제'임을 안내"하고 "고객에게 발송하는 '카드대금 청구서'에도 해외 원화결제 건에 대해선 고객이 알기 쉽게 안내토록 지도하는 등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04-30 12:00:49 백아란 기자
5월 연휴 앞두고 '분양물량 폭탄'…청약실적은 상이

5월 초 연휴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일제히 분양을 시작, 29일 하루에만 전국 14개 단지에서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졌다. 그러나 청약실적은 지역별로 차이가 컸다. 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모아주택산업이 광주 광산구 소촌동에 공급한 '소촌동 모아엘가 에듀퍼스트'는 178가구 모집에 1만1244명이 몰려 평균 63.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해지역 1순위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59㎡A형은 134가구 모집에 8399명이 청약해 62.6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당해 마감했다. 59㎡B형은 44가구 모집에 1809명이 몰려 41.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림산업이 서울 중랑구 묵동에 짓는 'e편한세상 화랑대'도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 9가구를 모집하는 59㎡B형에 261명이 청약해 29대 1의 경쟁률로 당해지역 1순위에 마감됐다. 59㎡D형은 18.5대 1, 59㎡C형은 14.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충남 천안시 신부동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천안 신부'도 전 주택형이 당해지역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전용면적 59㎡형은 115가구 모집에 822명이 청약해 7.15대 1, 74㎡형은 89가구 모집에 138명이 몰려 1.5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84㎡형은 120가구 모집에 176명이 청약해 경쟁률 1.47대 1을 보였다. 이 외에도 롯데건설이 경기 남양주에 짓는 '다산진건 자연&롯데캐슬'도 전 주택형이 1순위로 청약을 마감했다. 반면 금성백조주택이 공주시 웅진동에 공급하는 '금성백조 예미지'와 반도건설이 의정부 민락2지구에 조성하는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호반건설이 인천 서창2지구 9블록에 짓는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전 주택형에서 1순위 청약 신청자를 채우지 못했다. 중흥종합건설이 충북 음성군 금왕읍 금석리에 428가구 규모로 분양하는 '음성 금왕 시티 프라디움'도 74㎡A와 84㎡B 모두 1순위 청약 미달 사태를 빚었다. 경기 이천시 증포3지구에 들어서는 '이천 증포새도시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전용면적 84㎡D에서만 1순위 당해 마감하고 나머지 주택형은 모두 1순위 모집 가구 수를 채우지 못했다.

2015-04-30 10:50:03 윤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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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證, 최대 연 9.70% ELS 등 8종 상품 판매

KDB대우증권이 30일부터 최대 연 9.70% 수익을 추구하는 ELS 7종, ELB 1종 총 8종을 40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3024회 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만기 3년, 6개월 자동조기상환 상품으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9.7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내려가지 않았다면 만기에 연 9.7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편 하방 녹인(KI) 배리어를 45%로 낮춤으로써 손실 가능성을 줄인 '제13021회 HSCEI-EuroStoxx50-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 8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0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Stoxx50지수 및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에 최대 연 8.10%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들과 만기 6개월 KOSPI200 원금보장 넉아웃 콜옵션형 ELB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5월 6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5-04-30 10:32:20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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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전 임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

삼성물산(대표 최치훈)은 29일부터 서울 서초동 본사와 국내외 전 현장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삼성물산이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대규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본사와 국내·외 현장, 협력회사의 임직원까지 모두 참여한다. 삼성물산은 임직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매 분기마다 헌혈하는 임직원과 입사 후 첫 헌혈을 하는 임직원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물산 임직원 1400여 명이 작년 한 해 헌혈에 참여했고, 이 중 95명은 매 분기 헌혈을 실시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헌혈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217회 헌혈을 실천한 삼성물산 '헌혈왕' 송종은 주임은 올 1월 대한적십자사의 '2015 헌혈 포스터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헌혈봉사활동과 더불어 임직원 1명이 헌혈할 때마다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에 1만원씩 후원하는 백혈병어린이 후원캠페인을 함께 병행하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헌혈캠페인은 지난 1996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 임직원 관심이 높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백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5-04-30 10:24:49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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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뉴타운 첫 아파트 '꿈의숲 코오롱하늘채' 청약 마감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첫 아파트 '꿈의숲 코오롱하늘채'가 순위 내 마감됐다. 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이 지난 28~29일 '꿈의숲 코오롱하늘채' 325가구(특별공급 제외)에 대한 1·2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738명이 접수해 평균 2.26대 1로 전 주택형 마감됐다. 전용면적 59㎡A~C타입 3.70대 1, 84㎡A와 93㎡가 각각 1.10대 1, 17.00대 1의 청약률로 앞서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84㎡B와 C는 2순위에서 3.03대 1, 3.5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코오롱글로벌 분양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적은 전용면적 59㎡와 4-bay 판상형 평면의 84㎡A 인기가 특히 높았다"면서 "실수요자들의 비율이 높아 계약까지 분양 열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꿈의숲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3층, 지상 30층, 5개동, 전용면적 59~97㎡, 513가구 규모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59㎡ 104가구 ▲84㎡ 230가구 ▲93㎡ 펜트하우스 1가구 등 335가구가 일반분양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9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조건이다. 계약금 10%를 2회에 걸쳐 분납이 가능하고, 1회차 계약금은 1000만원이다. 다음 달 7일 당첨자 발표 후 12~14일까지 3일간 모델하우스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강북구 미아동 66-6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2015-04-30 10:11:25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