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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통일기원 'NH통일대박 정기예·적금'출시

NH농협은행은 23일 사회공익형 금융상품인 'NH통일대박 정기예·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통일시대 준비에 대한 범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 상품은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 가능하며 적금은 월 1만원 이상 한도제한이 없다. 예금은 개인 100만원 에서 5억원 이내, 법인은 300만원 이상 30억원 이내에서 가입 가능하다. 특히 개인의 예금과 적금은 우대금리를 합산해 각각 최대 연 2.45%, 3.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법인 예·적금은 각각 연 1.8%, 2.5%의 최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농협은행은 이를 통해 개인과 법인의 자발적인 통일관련 활동을 유도하고, 은행 측은 매년 10억원 이내에서 가입고객 세전 이자금액의 1%를 기금으로 조성해 남북농업협력 등 관련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실향민, 새터민, 개성공단입주기업 임직원 등은 '특별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글짓기나 통일단체 후원 등 통일관련 활동에 기여하거나 개최(주관)한 경우'통일염원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NH농협은행의 신용(체크)카드 사용실적이 월평균 50만원 이상인 경우 '카드거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통일에 대한 범국민 인식 제고와 참여를 기대하며 만든 사회공익형 상품으로 많은 국민이 참여해 상품의 이름처럼 통일 대박을 향한 새로운 붐이 조성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4-09-23 11:42:54 백아란 기자
지난해 말 국가채무 489조8000억원…1년새 46조6000억원 늘어

지난해 말 국가채무가 1년 전보다 46조6000억원 늘어난 489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기획재정부가 23일 발표한 '9월 재정동향'에 따르면 현금주의 방식으로 계산한 2013년 결산 기준 국가채무는 489조9000억원으로, 올해 4월 정부가 발표한 작년 국가채무 잠정치(482조6000억원)보다 7조2000억원 늘어났다.이는 지방정부의 결산 결과가 새롭게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항목별로 보면 중앙정부 채무는 464조원으로 1년 전보다 38조9000억원 늘었다. 일반회계 적자보전(24조3000억원), 외평기금 예탁규모 증가(18조원)에 따른 국고채권 증가 등이 원인이다. 지방정부 순채무는 25조7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7조7000억원 증가했다. 한편, 올해 1∼7월 누적 국세수입은 124조4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조8000억원 늘었다. 그러나 진도율은 57.5%로, 작년 동기의 결산 기준 진도율(60.7%)보다 3.2%포인트 낮았다. 작년 동기에 비해 소득세가 3조6000억원, 부가가치세가 1000억원 각각 증가했지만 관세는 8000억원, 법인세는 4000억원, 교통세는 2000억원이 각각 감소했다. 올해 1∼7월 누적 총수입은 209조5000억원, 총지출은 218조5000억원으로 통합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9조1000억원이었고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31조1000억원에 달했다. 7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는 503조3000억원으로 지난달보다 8조6000억원 늘었다. 올해 주요 관리대상사업 299조4000억원 중 8월 말까지 집행된 금액은 209조1000억원으로, 연간 계획 대비 69.9%가 집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2014-09-23 11:13:43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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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시장 출범 1달…프리보드 거래량 15배

출범 한 달째를 맞은 장외시장 K-OTC의 거래량이 전신인 프리보드의 15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삼성SDS의 거래 비중이 시장의 70%에 육박해 종목간 쏠림 현상이 극심했다. 23일 한국금융투자협회와 업계에 따르면 K-OTC시장이 출범한 지난달 25일 이후 이달 22일까지 하루 평균 40만3000주가 15억3000만원 규모로 거래됐다. K-OTC는 금융투자협회 장외시장인 프리보드를 개편한 시장이다. K-OTC의 거래 종목 수는 22일 기준 124종목으로 프리보드보다 2배가량 증가했고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7월 당시 프리보드보다 16배 불어났다. 지난해 9월 프리보드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과 비교하면 18배 넘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K-OTC시장 전체의 시가총액도 22일 기준 37조2000억원으로 70배 이상 껑충 뛰었다. K-OTC시장의 대장주 자리는 삼성SDS가 차지했다. 삼성SDS는 시장 출범 이후 183억8000만원어치 거래되며 시장 전체 거래대금의 67%를 점했다. 두 번째로 큰 규모로 거래된 미래에셋생명이 비해 13배 넘게 많았다. 거래대금 3위는 삼성그룹 계열사이자 삼성전자가 합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달 초 공시한 삼성메디슨이었다. 삼성메디슨은 지난 11일 새로 지정된 이후 10억9000만원어치 거래되며 단숨에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 시장에서는 K-OTC시장의 거래가 출범 전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활발하다고 평가한다. 다만 정규 시장 상장을 앞둔 삼성SDS의 독주에 힘입은 측면이 강한 만큼, 향후 삼성SDS의 공백을 채울 대안 기업을 찾는 것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실제로 K-OTC시장 출범 이후 전체 124종목 가운데 81종목은 거래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2014-09-23 10:51:5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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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자라·갭 등 10개 SPA브랜드, M포인트로 50% 결제한다"

자라, H&M, 갭 등 10개의 글로벌 SPA브랜드가 M포인트로 묶인다. 23일 현대카드는 글로벌 SPA 브랜드 제품 구매 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50% M포인트 스페셜- 패션'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구매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글로벌 SPA브랜드에는 '자라(ZARA)'와 '에이치앤엠(H&M)', '갭(GAP)', '바나나리퍼블릭(BANANA REPUBLIC)', '에잇세컨즈(8seconds)', '마시모두띠(Massimo Dutti)', '풀앤베어(PULL&BEAR;)',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ivarius)', '버쉬카(Bershka)', '조프레시(JOE FRESH)'가 참여하며, 일부 백화점과 쇼핑몰, 온라인 매장은 이벤트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M포인트 사용금액이나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의류업종 2~5개월 무이자할부(5만 원 이상 결제 시) 혜택도 함께 이용 가능하다. 또 현대카드 스타 프렌드십(Star Friendship)과 골드 프렌드십(Gold Friendship) 회원은 추가로 10% 청구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10개의 SPA 브랜드가 참가해 이처럼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이벤트는 국내에서 처음"이라며 "멋과 실속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매월 진행하는 쇼핑, 외식, 문화, 레저 업종에서의 50% M포인트 Special이벤트와 함께 패션, 쇼핑 분야에서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포인트는 카드 사용 시 사용액의 0.5~2.0%가 적립되는 포인트로, 쇼핑과 외식·주유·자동차 구매 등 전국 3만4000곳 이상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2014-09-23 10:51:34 백아란 기자
금융지주사, 한해 인건비만 200억원 육박

금융지주사가 한 해 동안 인건비로 무려 200억원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임영록 전 회장과 이건호 전 국민은행장의 극심한 갈등으로 금융당국의 대규모 징계를 불러온 KB금융지주의 경우 지난해 임원 보수 31억원, 직원 급여 164억원 등 인건비로 총 195억원을 사용했다. 이는 임 전 회장과 어윤대 전 회장에게 부여된 3만주 가까운 성과연동주식을 제외한 수치다. 이를 합치면 KB금융의 인건비는 200억원을 넘어선다. 2008년 금융지주체제 출범 후 KB금융지주는 계속 커졌다. 출범 다음 해인 2009년 직원 수는 100명, 인건비는 121억원에 지나지 않았으나, 4년 만인 지난해에는 151명, 195억원으로 그 규모와 액수가 각각 50% 넘게 급증했다. 주력 계열사인 국민은행의 직원 수는 2009년말 2만5900여명에서 지난해 말 2만1700여명으로 4000명 넘게 줄어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다른 금융지주사들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2001년 금융지주 체제를 출범시킨 신한지주는 지난해 임원 보수 20억원, 직원 급여 164억원 등 인건비로만 총 184억원을 썼다. 직원 수는 148명에 달한다. 한동우 회장이 받은 성과연동주식 한도 4만여주(연말 종가 기준 약 14억원)까지 포함하면 역시 200억원에 육박한다. 지주사 직원 수와 인건비는 2002년말 56명, 65억원에 지나지 않았던 것에 견줘 모두 세 배 가까이로 급증했다. 우리금융지주도 2012년 직원 수와 인건비가 각각 136명, 127억원까지 늘었지만, 민영화를 앞두고 지주체제를 폐지하기로 해 올해 들어 그 규모를 크게 줄였다. 2005년 출범한 하나금융지주의 지난해말 직원 수는 111명으로, 인건비로는 129억원을 지출했다. 여기에 김정태 회장과 최흥식 사장에 부여된 30억원의 성과연동주식(연말 종가 기준 김 회장 17억원, 최 사장 13억원) 한도가 오는 2016년 100% 지급된다고 가정하면 총 인건비는 159억원에 달한다.

2014-09-23 10:51:08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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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자살보험금 지급 놓고 금감원-생보사 갈등 심화

[이슈진단]자살보험금 지급 놓고 금감원-생보사 갈등 심화 금감원 "30일까지 지급하라" …생보사들 "지급 못해" 소송 추진 등 강력 반발 생명보험사의 자살보험금 지급을 둘러싼 금융당국과 업계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미지급된 자살보험금 금액이 2000억원을 넘는 만큼 생보사들은 민원인을 상대로 소송을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반면 당국은 민원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할 것을 통보하며 업계와 평행선을 달리면서 힘겨루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10여개 생보사에 공문을 보내 그간 분쟁조정국에 들어온 재해 사망보험금 관련 민원에 대해 재해사망 특약에서 정한 보험금을 이달 말까지 지급할 것을 권고했다. 또 금감원에 접수된 자살보험금 관련 미지급 민원 40여건에 대한 수용 여부도 함께 통보해달라고 주문했다. 사실상 보험금을 지급하라는 압박 조치다. 이는 지난달 금융당국이 재해사망 특약에 따른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ING생명에 대한 제재를 의결하고 사실상 지급 명령을 내린 데 따른 것이다. 금감원이 공문을 보낸 생보사에는 업계 '빅3'로 꼽히는 삼성·교보·한화는 물론, ING와 신한·메트라이프·농협 등도 포함됐다. 그러나 생보사들은 민원인을 상대로 소송을 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재해 보험금을 지급하면 자살을 부추길 우려가 있다고 업계는 주장한다. ◆미지급 자살보험금 2000억원 넘어 김기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공개한 '미지급 재해사망보험금 및 재해사망특약 보유 건수 현황'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미지급 자살사망보험금은 2179억원으로 집계됐다. 업체별로는 ING생명이 471건, 653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삼성생명 563억원(713건), 교보생명 223억원(308건) 등 순이었다. 논란이 된 재해사망특약 상품에 대한 보험사의 보유 현황을 보면, 전체 보험사에서 총 281만7173건으로 집계됐다. 대형보험사가 158만1599건이었고, 중소형사 58만9572건, 외국사 64만6002건이었다. 업체별로는 삼성생명이 95만4546건으로 타 보험사에 비해 월등히 많은 보험 상품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교보생명 46만6818건, ING생명 36만7984건, 흥국생명 16만9650건 등 순이었다. ◆생보사 소송 제기로 제재 미뤄질까 한편 지난 7월 금감원으로부터 기관주의 경징계와 과징금을 부과받은 ING생명은 행정소송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만일 ING생명이 행정소송을 제기하게 되면 판결이 날 때까지 금융당국의 본격적인 제재가 미뤄진다. 이에 따라 다른 업체에 대한 특별감사와 처벌이 늦춰질 전망이다. 또 감사가 진행되더라도 생보업체들이 줄이어 행정소송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 ING생명 관계자는 "정부당국의 제재에 대한 소명기간이 오는 11월 말까지인 만큼 내부적으로 회의를 마치고 행정소송을 진행할지 당국의 제재를 수용할지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아직 결정난 사안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서찬석 금감원 생명보험검사국 기획팀장은 "현재 상황에서 ING생명이 제재조치를 따를지 미지수"라면서 "(ING생명이) 소송을 준비할 수도 있으므로 타 업체에 대한 특별감사가 부담스러운 입장이며 감사 시기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4-09-23 10:44:21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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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올해 국정감사 최대 이슈는?…kB사태·해외 부실 대출 ·보신주의 부각될듯

금융권, 올해 국정감사 최대 이슈는?…kB사태·해외 부실 대출 ·보신주의 부각될듯 내달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예정된 가운데 올해 국감 최대 이슈는 'KB금융 사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1일 금융위원회, 2일 금융감독원, 8일 종합감사(금융위, 금감원) 등의 국감이 예정돼 있다. 올해 국감에서는 KB사태를 포함해 ▲은행 해외지점 부실 대출 ▲부동산규제완화 및 가계부채 급증 ▲금융권 보신주의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질 전망이다. KB금융은 주전산시스템 교체 갈등, 일본 도쿄지점 부당대출, 국민주택채권 횡령 등 연이은 사고로 큰 홍역을 치뤘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국감의 최대 화두는 단연 'KB사태'다. 그동안 지적됐던 문제점들이 이번 국감에서도 집중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특히 국민은행 주 전산기 교체 문제와 관련해 진실 파악 차원에서 이경재 KB금융 이사회 의장 등 KB 내부 인사를 증인으로 세울 가능성이 높다. 이와 함께 정무위는 금감원 국감 이후에 일본과 중국으로 원정 국감까지 계획하고 있다. 이들은 다음달 3~4일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현장에서 국감을 벌여 은행권의 해외 부실대출 현황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금감원, KDB산업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대우증권, 서울보증보험 등의 현지 사무소와 지점이 국감 대상이다. 다만 국민은행은 국감 대상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현지 금감원 사무소를 통해 강도 높은 감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무위 관계자는 "일본 국감에선 최근 일본 금융당국으로부터 4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KB국민은행 부당대출 사건 문제를 중점적으로 거론할 것"이라며 "중국에서는 위안화 활성화와 관련한 정책 과제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올해 국감에서는 금융권의 보신주의 이슈도 부각될 전망이다. 여당은 은행권의 담보 위주 중소기업 대출 관행과 고금리 서민 대출에 대한 지적을, 야당은 기존 대출과 별반 다를 것 없다며 맹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 보신주의를 타파할 근본 대책이 있는지도 따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4-09-23 10:24:18 김민지 기자
건설사 공채 '봇물'…삼성물산·대우건설·대림산업 등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두산건설 등의 신입 사원 공채 발표에 이어 하반기 주요 건설사 공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2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림산업, 금호건설, KCC건설 등이 신입사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건설워커 유종현 대표는 "공채의 경우 마감일에 홈페이지 접속 인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마감일 이전에 여유를 갖고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 삼성물산 건설부문(www.secc.co.kr)이 하반기 3급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군은 기술직(건축, 토목, 기계, 안전, 전기/전자, 조경), 경영지원직(상경, 어문, 법학, 인문사회), 재경직(상경), 마케팅직(전공무관) 등이며 26일(오후 5시)까지 삼성그룹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2015년 2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 예정인 자로 2015년 1~2월 입사 가능한 자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대우건설(www.daewooenc.co.kr)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사업관리, 건축시공/사업관리, 기계시공/사업관리, 전기시공/사업관리, 플랜트 기계설계, 플랜트 공정설계, 일반사무, 법무, 재무, 안전, IT 등이며 29일까지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2015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며 모집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 대림산업 건설사업부(www.daelim.co.kr)가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일반, 토목 R&D, 건축 일반, 플랜트 사업관리, 플랜트 설계, 재무, 외주조달, 안전, 영업 등이며 26일까지 대림그룹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의 채용분야 관련학과 기졸업 또는 2015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 전 학년 성적 평점 3.0이상(4.5만점 기준), 공인어학성적(최근 2년 이내),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말하기 성적(토익스피킹, 오픽)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금호건설(www.kumhoenc.co.kr)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직무는 경영관리, 안전관리, 환경사업, 시공 등이며 10월 8일까지 금호아시아나그룹 홈페이지(www.kumhoasiana.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2015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이며, 안전관리직은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필수, 환경사업 및 시공직은 직무 관련 기사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공인 외국어시험 성적은 2012년 10월 1일 이후 취득한 TOEIC, TOSEL, JPT, HSK, BCT만 인정하며 그 중 토익 성적은 필수.(TOEIC 성적이 없는 지원자는 불합격 조치) ◆ KCC건설(www.kccworld.net)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건축시공, 전기시공), 관리(현장관리) 등이며 25일(17시)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15년 2월 졸업예정자, 전학년 평점 3.0이상(4.5만점 기준), 토익 65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영어 성적 소지자, 영어말하기(TOEIC SPEAKING 5등급, OPIc IL 이상) 성적 소지자 등이다. 외국어능력 우수자 및 사회봉사활동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 신세계건설(www.shinsegae-con.co.kr)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을 2015년 8월까지 졸업 가능한 자 등이며 10월 6일까지 신세계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면접전형→직무 인턴십→최종면접→채용검진→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신세계건설은 인턴십 수료자를 대상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으며, 인턴십 수료자는 소정의 절차를 거쳐 최종 입사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지원서 접수 시 본인의 전공과 적성에 따른 직무를 선정하고, 해당 직무를 선택하여 지원서를 최종 접수한다. (경영지원, 건축, 기계, 전기, 인테리어 중 택1) 이밖에 효성(26일까지), 이수건설(29일까지), 금강주택(26일까지), 한국전력공사(26일까지), 한국지역난방공사(30일까지), 한국농어촌공사(10월 6일까지), 신안그룹(10월14일까지), 동서건설(29일까지), 토문엔지니어링(26일까지), 광명주택(28일까지) 등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014-09-23 10:03:51 김두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