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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내달 4일 밸류업 지수 ETF 12종목·ETN 1종목 상장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공개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한국거래소는 내달 밸류업 지수 상장지수펀드(ETF) 12종목과 상장지수증권(ETN) 1종목을 상장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오는 11월 4일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ETF 12종목(패시브 9종목, 액티브 3종목), ETN 1종목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ETF·ETN 상장 규모는 총 5110억원 규모다. 패시브 발행 운용사는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9곳이며, 액티브 운용사는 타임폴리오, 삼성액티브, 트러스톤운용사다. 삼성자산운용은 ETN도 발행한다. 패시브 ETF 9종목은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게 운용하며, 분배금 지급(PR)·분배금 지급 없이 재투자(TR) 여부 및 분배금 지급 주기 등에서 상품 간 차이가 발생한다. 액티브 ETF 3종목은 코리아밸류업 지수를 비교지수로 각사의 고유한 액티브 운용 전략을 통해 초과 성과를 추구한다. ETN 1종목은 코리아 밸류업 TR 지수 수익률을 1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거래소는 투자자의 투자판단을 돕기 위해 기초지수 정보, 매일의 ETF 납부자산 구성내역(PDF), ETN 실시간지표가치(iIV) 등을 체크단말기, 거래소 홈페이지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이날 "밸류업 지수를 기초로 하는 ETF 12종목이 곧 상장될 예정"이라며 "밸류업 ETF에 대한 세제지원 건의 등 밸류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유지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0-31 14:21:4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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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밸류업 펀드 2000억원 규모...지수 미편입 종목에도 투자"

한국거래소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펀드 조성과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출시를 위해 유관기관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거래소는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밸류업 펀드 조성 협약식 및 ETF 출시 간담회'를 열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기업 밸류업 펀드 조성과 ETF 출시를 통해 밸류업 참여 기업에 대한 투자 분위기가 조성되면 기업들의 자발적 참여 유인이 증가하고 밸류업 프로그램도 동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정 이사장을 비롯해 조영익 한국증권금융 부사장, 윤창현 코스콤 사장, 이순호 한국예탁원 사장 등 유관기관 및 자산운용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 이사장은 "이번 기업 밸류업 펀드는 총 2000억원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라며 "밸류업 지수 기반 ETF에 투자할 예정이며, 밸류업 공시를 했지만 지수에는 편입되지 못한 종목들에도 투자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밸류업 공동펀드는 증권 유관기관이 1000억원을 출자하고, 이를 민간자금과 매칭해 총 2000억원 이상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민간연기금투자풀을 활용할 예정이며 관련 ETF 등 상장 시기에 맞춰 펀드 설정 후, 연내에 본격적인 민간자금 유치와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거래소는 오는 11월 4일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ETF 12종목(패시브 9종목, 액티브 3종목), ETN 1종목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정 이사장은 "시장의 니즈에 따라서 후속지수 개발도 추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밸류업 ETF에 대한 세제지원 건의 등 밸류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며 "이번 밸류업 펀드와 ETF 출시를 통해서 우리 주식시장의 밸류업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0-31 14:20:1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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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32주째 상승...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32주 연속 상승했다. 매매수급지수는 2주째 하락했다. 31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2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8% 오르면서 32주 연속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강북권에서 종로구(0.06%→0.09%)가 홍파·창신동, 중구(0.07%→0.10%)는 신당·황학동 대단지, 마포구(0.14%→0.12%)는 아현·용강동, 용산구(0.18%→0.13%)는 산천·이촌동 대단지, 성동구(0.19%→0.16%)는 성수동1가·옥수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서 서초구(0.13%→0.14%)는 반포·잠원동 신축, 송파구(0.07%→0.09%)가 잠실·가락동 대단지, 강남구(0.23%→0.18%)는 개포·압구정동 재건축 추진 단지, 영등포구(0.11%→0.10%)는 신길·여의도동 재건축 추진단지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마포구 용강동에 위치한 '이편한세상마포리버파크'는 이달 전용면적 59㎡가 17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6월 매매가격(16억원) 대비 1억9000만원 상승했다.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신반포2차'의 경우 10월 전용면적 92㎡가 37억원에 거래되면서, 3개월 만에 2억원 올랐다.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하락했다. 10월 넷째 주(2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00.6으로 전주(101.0)보다 0.4포인트 내렸다. 2주 연속 지수가 하락세다. 매매수급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설문해 수요와 공급 비중(0~200)을 지수화한 수치다.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200에 가까울수록 사려는 사람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재건축 단지와 신축단지에서는 신고가가 경신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출규제 영향과 가격급등 피로감으로 매수자 관망세를 보인다"며 "매물이 적체되고 상승폭은 지난주 대비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10-31 14:19:35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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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청년창업 IR 데모데이'

BNK경남은행은 ESG·상생금융 실천 및 동남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제2회 BNK경남은행·산학연계 청년창업 IR Demoday'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가들이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업계 전문가 및 투자자와 네트워킹 기회를 갖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 금융기관과 산학 연계 협력의 대표적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30일 BNK경남은행과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IR 데모데이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창업보육센터, 창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인제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전기연구원에서 추천 받은 10개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IR발표와 맞춤형 1:1 상담을 진행했다. 각 스타트업들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술력과 시장성을 입증하며 실질적인 피드백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이번 IR 데모데이에서는 혁신성과 시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 3개사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최우수상에 BNK경남은행장상과 상금이 수여됐다. 박용일 BNK경남은행 전략기획부장은 "이번 데모데이는 창업가들이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넓히는 중요한 기회이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창업가들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14:05:3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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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직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감사장

광주은행은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검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임직원이 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광주은행을 방문한 한 고객이 당일 입금받은 9600만원을 현금과 고액 수표로 나눠 인출을 요청했으나, 전일자에도 서울 강남지역에서 다량의 현금을 인출한 것을 수상히 여긴 직원은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금융사기 예방 진단표'에 따라 문진을 실시해 고액 인출 시 112 출동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고객은 경찰 출동으로 인한 인출 지연에 대해 사업상 손해를 주장하며 금융기관에 금전적 배상을 요구했으며, 이에 수신 담당 책임자는 즉시 112에 신고하고 침착하게 대응했다. 출동한 경찰의 조사 결과, 해당 고객은 금융기관을 사칭해 저금리 대환대출을 명목으로 피해자들에게 자금을 입금하도록 유도한 후 이를 현금과 수표로 출금하는 인출책인 것으로 밝혀졌다. 선무영 광주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장은 "금융사기 수법이 날로 고도화되는 만큼 광주은행은 항시 금융거래 여부를 탐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0-31 14:04:0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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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올해 3분기 상위 VC 10건 중 6건이 'AI' 투자"

올 3분기 글로벌 벤처캐피털(VC) 투자는 지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 대선으로 인한 불확실성에 따라 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0억달러 이상의 대형 거래 수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삼정KPMG가 31일 발간한 '3분기 VC 투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VC 투자는 2분기 955억 달러에서 3분기 701억 달러로 줄었다. 같은 기간 거래 건수도 9270건에서 7227건으로 감소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미주 지역의 VC 투자는 2분기 4104건 586억달러에서 3분기 3124건 414억달러로 떨어졌다. VC 투자 위축세 가운데 미국이 2794건 375억달러로 상당부분을 유치한 반면 메가딜 건수는 전분기 6건에서 2건으로 줄었다. 유럽은 2분기 179억달러에서 3분기 125억달러로 급감하며, 2020년 2분기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유럽 전역에서 바이오테크에 AI를 접목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졌고, 독일은 유럽내 최대 딜(Helsing)을 유치하는 등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VC 투자는 3분기 156억달러로 7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중국은 61억 달러를 차지하며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많은 VC 투자액을 모았지만, 10년간 최저 규모에 그쳤다. 일본은 18억달러의 VC 투자를 유치하며 12분기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거래 건수(356건)도 10분기 만에 최고치를 보였다. 인도의 퀵커머스 젭토(Zepto), 호텔 예약 스타트업 오요 룸스(OYO Rooms), 에듀테크 피직스왈라(Physics Wallah) 등 3건의 거래가 아시아태평양 내 상위 거래에 포함됐다. 이번 분기 전 세계 VC 투자는 AI에 쏠렸다. 거래 규모 기준 상위 10대 거래 가운데 6건이 인공지능(AI)에 집중됐다. 특히 AI 기술을 방위 산업에 활용한 디펜스 테크(Defense-tech) 기업들이 큰 주목을 받았으며, 미국 안두릴(Anduril Industries) 15억 달러, 독일 헬싱(Helsing) 4억8300만달러 거래가 포함됐다. 이 밖에, AI 추론 칩 개발사 그록(Groq) 6억4000만달러, AI 기반 몰입형 기술 기업 인피니트 리얼리티(Infinite Reality) 3억5000만달러 등 다양한 산업에 AI를 통합?적용한 스타트업도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보고서는 당분간 VC 투자 활동 위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 반면 AI와 방위 기술에 대한 투자 관심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정도영 삼정KPMG 스타트업지원센터 파트너는 "올해 4분기 VC 투자 및 회수는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내년 초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거시 경제 여건이 개선되면 충분히 시장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시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로 헬스테크 및 로봇, 바이오테크 부문에 대한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사이버 보안, 대체에너지 솔루션 등도 유망하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31 13:53:1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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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과 '지역 동반 성장' 강조한 BNK금융…중기 전략은?

BNK금융그룹이 '밸류업(기업 가치 제고)'과 '지역 동반 성장'에 초점을 맞춰 중·장기 목표를 추진한다. 주주환원 강화를 통해 저평가된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고, 지역 내 주요 금융기관으로 지방금융의 역할을 강화해 부울경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BNK금융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BNK금융은 지난 10월30일 3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3분기 누적 순익(연결 기준)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6억원(6.1%) 늘어난 7051억원을 기록했다. BNK금융은 '밸류업'과 '지역 동반 성장'에 기반한 경영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BNK금융은 '2024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추진 목표를 공개했다. 지난해 기준 6.4% 수준에 불과했던 자기자본수익률(ROE) 10%대를 기록 중인 자기자본비용(COE)을 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위험가중자산(RWA) 비중을 4% 이내로 관리해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선에서 성장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이어 주주환원을 위한 CET1(보통주자본비율) 목표치로는 12.5%를 제시했다. 올 3분기 기준 BNK금융의 CET1은 12.31%로, 목표치를 앞두고 있다. 권재중 BNK금융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중기 CET1 목표를 12.5%로 설정하고, 주당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는 범위 내에서 자사주 매입·소각을 최대화하겠다"라며 "2027년까지 50% 이상의 주주환원율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내년 내에 분기 배당을 도입한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권 CFO는 "현재 BNK금융은 반기 배당을 진행하고 있는데, 내년 주총에서 결정해야 할 사항이지만 분기 배당을 준비 중"이라며 "주주환원 정책의 큰 골격은 DPS(주당배당금)의 우상향으로, 분기 배당도 균등 배당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영업 확대 전략으로는 지역 특화 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침체한 지역 경제의 빠른 회복을 지원하는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제시했다. 타 지방금융지주가 지역소멸에 따른 경영 위기 돌파를 위해 거점지역 내 영업 비중을 줄이는 것과는 대비된다. 앞서 BNK금융은 지난 1월 초 '지역에 기반한 초일류 글로컬 금융 그룹'이라는 전략 목표를 제시하고 부울경 지역 내에서 입지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회장직속기구 '지역상생ESG추진위원회'를 출범해 부울경 지역만의 ESG 생태계 구축에 나섰고, 이어 7월에는 지역 산업에 특화된 전문가 육성 과정인 'BNK IB금융가 과정'을 그룹 내에 신설해 가동 중이다. 이어 지난 8월 말에는 '지역 동반 성장 선언문'을 발표하고 가덕 신공항 인프라 지원, 조선업 선수금 환급 보증 확대 등 지역별 특화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방안도 공개해 추진 중이다. BNK금융은 거점지역 내에 중점을 둔 기존 방침을 유지하는 한편 수익 모델 다각화를 위해 새로운 영업 기회를 물색한다는 방침이다. 권 CFO는 "(국내 총생산의) 16% 수준의 쉐어를 차지하던 부울경 지역이 현재는 14% 정도만 차지하면서 지역 경제가 위축된 모습"이라며 "다만 영업 기회는 다른 부분으로, BNK금융은 지역 내에서 상품과 영업을 다양화해 성장 기회를 포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0-31 13:45:02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