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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전력중개거래사업 본격 추진

현대건설이 전력중개거래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탄소중립경영 가속화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에너지 IT 스타트업 '식스티헤르츠(60㎐)'와 지분투자를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현대건설은 전력중개거래에 필수적인 기술 및 상품모델을 공동 개발해 에너지 거래 통합 IT 플랫폼을 마련할 방침이다. 현대차 제로원, 현대차증권이 이번 투자에 함께 참여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민간의 '직접 PPA'를 포함한 전력거래 자동화 IT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구현한다. 발전사업자와 수요처 간 매칭·계약·정산 자동화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발전사업자에게는 금융·기술 부문 솔루션을, 수요처에는 RE100 포트폴리오 수립 및 이행 추적관리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기반의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통합발전(VPP) 플랫폼까지 개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전력사용진단 및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구축, 재생에너지 및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구축 지원을 통해 RE100 대·중·소 상생 성공모델을 발굴하고, 재생에너지 전환 모델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전력중개거래사업뿐만 아니라 재활용에너지 전환 모델 구축, 에너지 사용 절감기술 도입 등 다각적 방안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RE100 가입에 따른 탄소중립 및 친환경 경영 행보에 적극 발맞춰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9-11 11:21:32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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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영업정지 여파 우려 대비 크지 않을 것…"매수 전략으로 대응"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11일 GS건설에 대해 인천 검단아파트 사고 관련 영업정지 처분 여파가 우려만큼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영업정지 집행 우려에 따른 신규 수주 공백 및 불확실성은 선별적인 수주 전략이 요구되는 현 건설 업황과 높아진 주택·건축 원가율 레벨, 높은 마진율의 신사업 부문 성장 등을 감안한다면 우려 대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7일 GS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 LH 인천 아파트 사고와 관련 GS건설에 대한 최장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 추진 계획과 주요 83개 현장의 정밀안전 자체 점검 결과 적정 확인을 발표했다. 과거 건설사의 영업정지 사례를 살펴보면 사건 발생 이후 행정처분과 취소소송 제소 이후 실제 영업정지 효력 재개까지에는 상당한 시차를 보였다. 과징금 대체, (대표이사) 윤리교육 수료를 통한 15일 감경 조치의 예시 역시 존재한다. 2015년 이후 사례에서 보면 행정처분의 경우 최소 9개월, 영업정지 실제 집행까지는 평균 27개월이 소요됐다. 이번 GS건설 역시 동일한 수순을 거쳐 영업정지 집행까지의 시차가 존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기룡 연구원은 "앞서 사고 이력이 있었던 HDC현대산업개발 역시 사고 여파에 따른 계약 해지 사례 이후 수주 실적이 존재한다"라며 "GS건설 역시 사고 이후 지난 7월 도마변동, 능곡2구역 정비사업 등을 수주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아랍에미리트(UAE) 루와이스 정유공장(RRE) 등 해외 대규모 손실 발생 구간과 코로나19 시기와 비교하면 주가순자산비율(PBR) 0.25배의 현재 주가 수준은 회사의 존속 여부의 불확실성 시나리오를 배제한다면 매수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덧붙였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9-11 11:21:3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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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LNG 밸류체인 리레이팅...목표가 상향↑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1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확대와 해상풍력 성장성이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4만8000원에서 1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셜은 석유개발(E&P), LNG 인프라, 발전, 친환경에너지 등 에너지 사업 전반에 걸쳐 2025년까지 총 3조8000억원을 투자함으로써 LNG 전 가치사슬(밸류체인)을 완성하는 한편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천연가스 밸류체인 측면에서도 신규 가스전 개발뿐만 아니라 국내외 발전사업과 연계한 LNG 터미널 등을 증설할 것이라는 예상에서다. 이 연구원은 "동사가 미얀마와 호주에 이어 말레이시아 PM524 광구와 인도네이사 벙아(Bunga) 광구 등을 추가 개발함으로써 2022년 1.6조입방피트(Tcf) 수준의 매장량을 2030년까지 2.5Tcf 로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호주 퀸즐랜드주 육상에 위치한 2개의 생산 가스전(아틀라스, 로마노스)과 2개의 탐사 광구(아르테미스, 로키바)를 보유한 세넥스에너지 지분 50.1%를 인수했다"면서 "세넥스에너지의 장기 공급계약 등을 통해 향후 가스전 확장이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같이 동사가 천연가스 Upstream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면서 평가가치(밸류에이션)가 재평가(리레이팅)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또한, 해상풍력 성장성도 가시화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동사는 신안군 자은면 25km 해상에 300MW급 1조6000억원 규모의 해상 풍력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2025년 1분기에 착공해 들어가 2027년 4분기에 준공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또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동해 권역에서 추진 중인 해상풍력 프로젝트 공동개발에도 참여해 2030년까지 풍력사업 발전량을 2GW까지, 현재 대비 30배 이상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11 11:21:2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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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임진한 프로와 골프레슨 진행...‘KB증권 Premier Golf Solution’ 개최

KB증권은 지난 5일(대전), 8일(서울) 이틀간 'KB증권 Premier Golf Solution' 골프레슨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KB증권은 투자 파트너를 넘어 라이프 파트너로서 고객들과 함께하고자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가을시즌을 맞아 많은 골프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한국 골프레슨의 대가인 임진한 프로의 전문적인 레슨을 통해 그의 경험과 지식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번 골프레슨 이벤트에서는 임진한 프로뿐 아니라 인기코칭 프로(이주일 프로, 서유정 프로, 박아름 프로, 전지선 프로)도 함께 참석해 고객이 원하는 골프 클럽별 집중 레슨을 제공했다. 고객들은 드라이버, 아이언·우드, 어프로치 중 원하는 레슨을 선택해 스윙에 대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은 후 점검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클럽 선택에 대한 조언과 다양한 필드 노하우 등을 전수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고객은 "오랫동안 골프를 하면서 해결되지 못한 답답함이 있었는데 이번 골프레슨을 통해 문제점이 해결돼 자신감이 생겼다"면서 "현재 국내에서 골프 코칭으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임진한 프로에게 직접 레슨을 받는 것만으로도 잊지못할 추억이었다"고 말했다. 이홍구 WM영업총괄본부장은 "미디어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골프레슨의 대가에게 직접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면서 "KB증권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세밀하게 파악해 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맞춤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고객들의 평생 라이프 파트너로서 함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11 11:20:5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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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외화 여유자금 투자에 최적화된 '외화 RP' 출시

유진투자증권이 외화 여유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외화(USD) 환매조건부채권(RP)'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외화 RP'는 금융회사가 고객에게 우량 신용등급의 달러 표시 채권을 제공하고, 일정 약정기간 경과 후 확정금리를 더해 되사는 외화 금리상품이다. 투자자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자유형'과 약정기간을 설정할 수 있는 '계약형' 중 선택해 투자할 수 있다. 자유형은 세전 연 4.2%의 확정 이율을, 계약형은 투자 기간에 따라 세전 연 4.2%~4.4%의 확정 이율을 제공한다.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유진투자증권은 '달러 특판 RP'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날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 판매되는 이번 특판 상품은 90일 만기로 세전 연 5.5%의 금리를 제공한다. 최소 투자금은 1000달러로 유진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홈페이지와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서상진 유진투자증권 채널운영팀 팀장은 "외화 RP는 적은 투자 위험으로 달러 여유자금을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안정적인 달러 이자소득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중하게 설계했다"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9-11 11:20:2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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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신한카드·롯데카드

신한카드가 한가위를 앞두고 가입자를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 캐시백 및 이벤트 참여자에게 경품 신한카드는 '창립 16주년 기념 신나는 한가위 페스티벌'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내달 10일까지 ▲추석 이용 미션 달성하면 경품이 팡팡 ▲보름달 스탬프 투어 ▲착한가격업소 돈쭐내기 프로젝트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 등의 행사를 운영한다. '추석 이용 미션 달성하면 경품이 팡팡!'은 4개의 업종(교통, 해외, 온라인, 전통시장·착한가격업소) 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행사다. 임무 4개를 달성하면 김치냉장고, 아이패드 등을 증정한다. '보름달 스탬프 투어'는 추첨을 통해 다이슨 에어랩 컴플리트, LG시네빔4K, 등을 선물하며 '착한가격업소 돈쭐내기 프로젝트'는 1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5번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2023 황금녘 동행축제'는 퀴즈를 풀면 1000명에게 3000포인트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플레이나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카드가 추석을 맞아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행사를 준비했다. ◆ '띵샵' 기획전 롯데카드는 온·오프라인 유통 매장에서 즉시 할인 또는 상품권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띵샵'에서 추석 기획전을 진행한다. 식품·생활&주방·뷰티·가전 행사상품 등을 10% 할인한다. 이어 구매 가격별로 최대 5만원까지 즉시 할인해주는 장바구니 쿠폰을 준다. 롯데마트에서 추석 선물 세트를 결제하면 최대 30%를 할인하거나 롯데상품권을 50만원까지 선물한다. 하나로마트에서는 최대 40% 즉시 할인 및 최대 300만원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에서는 최대 30% 즉시 할인 및 상품권 최대 750만원 혜택을 마련했다. 이마트에서는 40% 즉시 할인 또는 최대 150만원 신세계상품권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롯데홈쇼핑, 롯데온(ON), 쿠팡 등에서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는 온라인 행사도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가족과 지인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려는 고객을 위해 알뜰한 소비를 돕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9-11 11:19:47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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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미국 만기채권형 ETF' 나온다…"고금리 시대 美 채권 주목"

키움투자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미국채권에 투자하는 만기매칭형 채권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연 5% 안팎의 만기 기대수익률(YTM)을 추구할 수 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국내 개인투자자도 ETF를 통해 미국채권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미국의 기준금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6년 이후 17년 만에 최고를 기록하고 한미 기준금리차가 2%포인트까지 벌어지면서 미국채권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히어로즈 25-09 미국채권(AA-이상)액티브'는 다음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2025년 9월 말을 존속기한으로 하는 만기매칭형 채권 액티브 ETF다. 만기가 2025년 8월~10월에 도래하는 국제신용등급 AA-이상, 시가총액 3억 달러 이상의 미국 국채, 우량 회사채, 국내 은행 및 기업 등이 발행하는 달러표시채권(KP, Korean Paper) 등에 선별 투자한다. 국제신용등급 AA-이상 채권은 국내신용등급 기준으로 환산 시 일반적으로 AA+이상으로 분류되는 우량 등급 채권에 해당한다.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YTM)은 지난 8월 말 기준 연 5.081%다. 향후 금리가 상승(채권가격 하락)하더라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당초 투자 시점에 예상된 수익률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 반대로 금리가 하락(채권가격 상승)할 경우엔 만기 이전에 매도해 자본차익을 얻을 수 있다. 미국채권은 최근 높은 금리 매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5.5%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6년 6월(5.25%)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한국 기준금리와의 격차도 2.0%포인트로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 '히어로즈 25-09 미국채권(AA-이상)액티브'는 우량 등급 채권에 투자해 위험을 관리하며, 저평가된 채권을 발굴하고 금리전망에 따라 듀레이션을 조정하는 등의 전략으로 수익률 향상을 추구한다. 블룸버그가 산출하는 비교지수 'USD AA3 Above Select September 2025 Maturity Index' 대비 초과 성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환노출형 상품으로 미국 달러화 가치 변동이 ETF 성과에 반영된다. 정성인 키움투자자산운용 ETF마케팅사업부장은 "연 5% 수준의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은 수익성 측면에서 주식이나 부동산 등 타 자산군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는 강점"이라며 "이례적인 고금리 국면에서는 미국 단기채권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 부장은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투자자산을 원화자산 및 위험자산을 중심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 달러채권 ETF를 활용하면 높은 수준의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면서 미국 달러화에 자산을 노출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며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와 수익성 및 안정성 제고 효과가 높아 연금 자산 투자에도 효용이 높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09-11 10:33:58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