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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 ‘데이터 기반’ ESG보고서 발간

코람코자산신탁이 ESG보고서 '코람코의 원대한 약속: About Our Greatest Commitment'를 발간하고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들에게 ESG 성과와 향후 목표를 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코람코 ESG보고서에는 지난해 ESG 성과와 향후 목표, ESG 철학과 원칙 등이 E(환경)·S(사회)·G(지배구조) 각 분야별로 기록됐다. 특히 각 항목별 실적과 목표치가 구체적인 수치로 표기된 것이 특징이다. 미사여구를 가미한 개념적 접근이 아닌 논리적이고 계량화된 코람코 ESG의 성과를 보여 주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미 유럽과 북미 등에서는 기업의 ESG 정보를 지속가능투자, 사회적 책임투자의 주요 판단지표로 삼고 있다. 이에 금융 선진국에서는 자본조달 시 ESG 보고서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 흐름은 국내 투자시장에도 적용되고 있다. 코로나19를 거치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며 국내 연기금과 공제회 등 각종 기관투자자들도 운용사들에게 ESG 관리현황과 계획을 요구하고 있다. 코람코의 ESG 보고서 출간은 투자자들의 요구에 앞선 선제적 대응 격이다. 코람코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보유 중인 전체 자산들의 에너지사용량, 온실가스 수치 등 기후변화 요소들의 데이터를 공개했다. 여기에 더해 이 요소들의 감축목표를 제시하고 향후 이들 데이터 관리를 통한 감축 결과를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정기적으로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이행 목표와 실행전략이 이 보고서의 핵심이다. 실제 코람코는 지난해 보유 자산들의 온실가스 배출량, 화석연료 및 신재생 에너지 사용량, 수자원 사용량, 폐기물 배출량 등의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 여기서 측정된 결과를 기반으로 ESG 실적과 목표를 계량화한 것이다. 정준호 코람코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코람코 ESG보고서는 그간 회사가 공들여 추진했던 ESG 성과를 투자자에게 일목요연이 소개함과 동시에 향후 더욱 고도화될 ESG 목표를 적극 실천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라며 "앞으로 ESG보고서 정기 발간을 통해 부동산투자업계 전반의 ESG 수준을 높이는 귀감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코람코 ESG보고서는 코람코자산신탁 홈페이지 'ESG경영' 메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한편, 코람코는 기업경영뿐 아니라 관리 중인 상장 리츠 운용 전반에도 ESG를 적용하고 있다. 여의도 하나증권빌딩을 보유한 '코람코더원리츠'는 투명한 정보공개와 적극적인 투자자 의견반영을 위해 주주권 전자투표제를 전면 시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또한 전국 160여 곳의 주유소부지와 대형 가전매장, 물류센터 등을 소유한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친환경 개발모델을 적용한 코-리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해 'ISO14001(국제 환경경영시스템)'인증, 'LEED(미국 친환경건축물인증)', 'GRESB(글로벌 부동산자산 지속가능성평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코람코는 지난해 글로벌 부동산자산 지속가능성 평가 GRSB에서 아시아 1위인 '섹터리더'에 선정되기도 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7 16:20:3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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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콩 5개국 국제 물포럼' 인천서 개최

환경부가 7~8일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경원재 앰배서더호텔에서 '제2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메콩 국제 물포럼'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메콩강 지역 5개국(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태국·베트남)과 주한미국대사관, 미국국제개발처(USAID) 등 메콩지역 개발협력 기관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를 비롯해 △반기문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이사장 △메콩지역 5개국(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정부 대표와 대사 등이 참석한다. 행사의 주제는 '디지털 물관리를 통한 메콩지역 기후변화 탄력성 제고'이다. 제1차 포럼에 이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물관리 필요성과 함께 메콩지역의 물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 및 신규 사업(프로젝트) 발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7일에는 사전 행사로 메콩지역 물분야 사업현황 등을 공유하는 2개의 모임(세션)이 열린다. 8일에는 개회식 및 고위급 대화 등의 본 행사가 진행된다. 개회식에 이어 열리는 '고위급 대화'에서는 우리나라와 메콩유역 5개 국가, 참여기관의 고위인사들이 '메콩지역 기후변화 탄력성 및 디지털 물관리를 위한 협력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한다. 또 메콩강 하류 국가의 물문제 해결 및 재해대응 역량 제고를 위한 한·미 간 공동사업 추진 협력의향서(LOI)가 체결될 예정이다.

2023-09-07 16:18:33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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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근로자 비율, 여성이 남성의 3배

국내 사업장 내 기간제근로자 비중은 여성이 남성의 갑절인 데다, 단시간근로자 비중도 여성이 남성의 3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7일 발표한 300인 이상 기업(소속근로자 456만 명)에 대한 '2023년 고용형태공시 결과'에 따르면 남성근로자 282만 명 가운데 단시간근로자 수는 10만1000명으로 비중이 3.6%에 그쳤다. 반면 여성근로자는 174만 명 중 단시간근로자 수가 21만1000명으로 무려 12.1%에 달했다. 기간제근로자 또한 남자가 12.8%, 여자가 28.9%로 갑절 이상의 큰 격차를 보였다. 한편 300인 이상 기업에서 직접 고용하고 있는 '소속근로자'(456만6000명·올해 3월 공시 기준) 수는 전년대비 26만1000명(6.1%) 늘어났다. 전체 근로자 중 소속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81.9%)도 0.2%포인트(p) 증가했다. 소속근로자 중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339만4000명)는 14만5000명(4.5%) 늘어 전체의 74.3%를 차지했다. 하지만 '기간제근로자'(117만2000명)도 11만6000명(11.0%) 늘었고, 비중 역시 25.7%로 소폭 증가했다. 이는 보건복지, 건설 부문을 중심으로 300인 이상 기업의 근로자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저출생·고령화에 따라 기간제근로자 비중이 높은 보건복지업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소속근로자를 근로시간 수준으로 구분한 '전일제 근로자'(425만4000명)는 24만3000명(6.1%) 증가해 전체의 93.2%를 차지했다. '단시간 근로자'(31만2000명, 남녀 합)는 1만8000명(6.1%) 늘어 비중은 6.8%를 기록했다. 정경훈 고용부 노동시장정책관은 "고용형태공시제를 통해 기업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소속근로자가 추세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2023-09-07 16:18:01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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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기업금융 명가 재건 선포…기업대출 '총력'

우리은행이 기업금융 '명가' 재건을 위한 목표로 오는 2027년까지 기업대출 점유율 1위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우리은행은 7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기업금융 명가 재건을 위한 전략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신국 우리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장과 정진완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을 비롯해 우리은행 내 대기업·중소기업 부문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했다. 강신국 우리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장은 "오는 2027년까지 대출을 총 30조원 이상 늘리겠다"며 "대출자산의 기업 비중을 기존 50%에서 60%로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우리은행의 기업대출(대기업+중소기업)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135조7000억원, 가계대출은 132조7000억원이다. 기업과 가계대출 비중은 50.5대 49.5로 집계됐다. 강 부문장은 "기업금융 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기업금융에 강한 역사적 전통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제활력 제고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은행이 되어야 한다"며 "신성장 산업 등 기업성장을 이끄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기업대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부문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지난 상반기 기준 우리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은 약 160조815억원으로 4대 시중은행 중 가장 많은 기업대출 잔액(167조3000억원)을 기록한 KB국민은행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지난해 말 대비 성장률로 비교하면 우리은행의 성장률은 1.9%로 4대 시중은행 중 가장 낮으면서 저조한 성장률을 보였다. 강신국 부문장은 "현재 대기업 대출의 경우 연 평균 30% 성장, 중소기업 대출은 연 평균 10% 증가를 목표로 설정했다"며 "중소기업 중심의 건전성 리스크 우려도 있는 만큼 심사인력을 확충하고, 현장심사에 적극 나서는 등 이와 관련된 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중견기업은 2028년까지 300개 기업에 총 4조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8월 말 기준 정부 합동 사업인 '라이징 리더 300'에 19개사 2000억원 지원을 완료했고, 방산과 이차전지, 반도체 등 신성장산업에 매년 4조원의 금융을 지원한다. 은행권 경쟁력 확보 차원으로 기업을 대상으로 단순 대출만 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컨설팅을 통해 비이자 전략 영업을 추진하고 공급망금융 플랫폼 '원비즈플라자' 고도화와 함께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항공결제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발굴한다. 이종산업 간 제휴 모델을 활용해 기업금융의 새로운 영업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기업금융 전문인력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인센티브 제도도 구축한다. 기본급여의 최대 300% 내 성과를 보상하는 방안이다. 심사는 신성장산업 전담 심사팀을 구축하고 심사 속도와 건전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정진완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은 "기존 은행 체계는 호봉제에 아직 그치는 단계지만 기업 금융에 있는 전문인력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기업금융에 강한 사람은 계속 남아있으면서 임원까지 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양성하려는 취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본관리 효율성 때문에 중소기업 여신을 늘리는 것을 문제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 자본비율 문제 때문에 무조건 크게 늘리지는 않는다"며 "무작정 늘리면 문제가 있지만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 업종, 돈이 흘러가면 효과를 낼 수 있는 업종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9-07 16:17:5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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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ELS 2종 공모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14일까지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제451회 ELS'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S&P500 지수와 테슬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스텝다운 구조에 따라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가 제공되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 12개월), 80%(18개월), 75%(24개월), 70%(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이뤄진다. 만기평가일에 65%(36개월) 이상일 경우 만기상환 조건이 충족돼 세전 연 16%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기초자산인 '제452회 ELS'의 경우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3개월마다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3개월), 80%(6개월), 70%(9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되고, 만기평가일에 65%(12개월) 이상이면 만기상환이 실행돼 세전 연 24.3%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번에 공모하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ELS 2종은 모두 낙인(Knock-in) 구조를 채택했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이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제451회 ELS'는 30% 미만, '제452회 ELS'는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상환 돼 원금 및 이자 수령이 가능하다. 단, 해당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해당 상품 2종은 온라인 전용상품인 관계로 오는 14일까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 모바일·홈트레이딩시스템(MTS·HTS)에서 가입 가능하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10만원 단위 증액)이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7 16:16:2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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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철강 감산에 '철강주' 기대감 '솔솔'...가격 강세 시작될까

중국발 철강 감산에 따른 가격 강세로 '철강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철강 업황의 개선 여지가 확대되면서 관련 기업들이 훈풍을 맞이할 수 있다는 예상에서다. 다만 중국 부동산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일부 철강주들의 주가가 반등 기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의 철강 감산으로 철강 가격 강세장이 시작될 경우 가장 많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는 현대제철은 지난달부터 이날까지 6.4%(종가 기준)가 올랐다. 더불어 고려아연도 1.3% 소폭 상승했다. 이규익 SK증권 연구원은 현대제철에 대해 "올해 남은 기간 중국 감산이 예년보다 강하게 이뤄지고 철강 성수기 효과로 철강 가격이 상승하면 가장 강하게 반등할 수 있는 철강 업체"라며 철강 대형주 중 최선호주(Top Pick)로 제시했다. 중소형주에서는 동국제강을 꼽았다. 철강업은 지난 5월 이후 중국의 철강 생산 증가로 인해 부진한 시기를 겪었다. 2차전지주로 분류됐던 포스코홀딩스를 제외한 현대제철, 고려아연, 동국제강, 세아제강 등의 주가는 혼조를 반복한 모습이다. 하지만 올해는 중국이 지난해보다 철강 감산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철강 가격의 강세가 점쳐지고 있다. 이 연구원은 "7월 말 대형 철강 업체에 감산 명령이 내려진 이후 강소성 등 철강 주요 생산지에도 감산 조치가 확대되고 있다"며 "9월부터 강도 높은 감산과 수요 성수기 시작되면서 철강 가격 강세를 전망한다"고 예상했다. 중국 철강 가격 상승이 국내 철강 가격에도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들어 7월까지 중국의 조강생산량은 6억2900톤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해 조강 생산량이 작년 대비 감소하려면 남은 기간 일평균 조강생산량이 241만톤 이하여야 하고, 그렇게 된다면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의 일평균 조강생산량을 기록하게 된다. 또한, 9월부터 철강재가 계절적인 성수기에 진입했기 때문에 성수기 수요 증가와 겹칠 경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미다. 반면, 중국 철강 수요에서 부동산이 약 36%의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경기 흐름의 개선도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중국 부동산 경기는 2021년 하반기부터 부진이 시작됐고 당초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2015년과 같은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부동산 경기부양정책이 나오지 않고 있다"며 "최근 비구이위안 사태까지 겹치면서 부동산에 대한 우려가 확대됐고, 같은 맥락으로 중국 철강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도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 조강생산량은 전년동월대비 7월에 11% 증가했고, 8월에도 한 자리수 후반 증가 가능성이 높아 증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작년처럼 12월에 크게 감산해 연간 생산량은 작년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럴 경우 실질적으로 감산에 따른 수혜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2010년대에도 중국 정부가 국내총생산(GDP)을 방어할 필요성을 느끼면서 조강생산량을 증가시킨 바가 여러 차례 있었기 때문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7 16:14:46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