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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여파, 가계 예금 늘리고…기업 대출 확대

최근 금리상승과 주식·부동산 시장 부진으로 가계가 대출을 줄이고 저축성예금을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원자재 가격과 환율상승으로 운전자금 수요가 늘면서 대출이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2년 3분기 자금순환'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국내 부문의 순자금운용은 2조2000억원으로 2021년 3분기(25조1000억원)보다 축소됐다. 순자금 운용액은 자금 운용액에서 자금 조달액을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가계는 다른부문에 자금을 공급하고 기업은 조달하는데, 지난해 3분기는 가계의 자금 공급이 감소하고 기업의 자금조달이 증가해 순자금운용 규모가 크게 감소했다. 문혜정 한은 자금순환팀장은 "일상 회복과 함께 대면서비스를 중심으로 소비가 늘면서 가계가 금융자산으로 순운용한 규모는 축소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작년 3분기 민간소비 지출은 1년 전보다 10.9% 늘었다. 증가율이 2021년 3분기(5.8%)의 약 두 배로 높아졌다.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금순용 규모는 26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조4000억원 줄었다. 대출금리 상승 등으로 자금조달은 11조원으로 전년 동기(50조2000억원) 대비 큰 폭으로 축소됐다. 주식시장 부진 등으로 자금운용도 37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84조1000억원) 대비 줄였다. 가계 금융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도 17.9%로 2021년 3분기(21.0%) 대비 하락했다. 특히 국내 주식 비중은 19.6%에서 16.2%로 줄어들었다. 반면 수신금리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면서 저축성예금 비중은 29.6%에서 32.1%로 늘었다. 비금융법인은 원자재 가격과 환율 상승으로 운전자금 수요가 늘어나자 순자금조달 규모가 지난해 3분기 61조7000억원으로 2021년 3분기(26조4000억원) 대비 35조3000억원 늘었다. 관련 통계가 편제된 2009년 1분기 이후 역대 최대 수준이다. 일반기업들은 증권시장 불안 등으로 주식 발행이 크게 줄어든 반면 예금취급기관으로부터 대출금 조달을 늘렸다. 채권 발행은 신용등급이 높은 공기업(11조9000억원)에 집중됐고, 민간기업(4000억원)은 크게 위축됐다. 일반정부는 순자금운용 규모가 2021년 3분기 11조4000억원에서 지난해 3분기 22조원으로 확대됐다. 방역체계 전환으로 정부 소비 증가 폭이 둔화됐기 때문이다. 정부소비지출은 2021년 3분기 8.0%에서 지난해 3분기 5.6%로 하락했다. 지난해 3분기 말 총금융자산은 2경3861조5000억원으로 전 분기 말 대비 530조1000억원 늘었다. 자금순환통계에 나타나는 모든 경제 부문이 보유한 금융자산의 합계로 국내 부문은 물론이고 국외 부문인 비거주자 금융자산까지 포함한 수치다.

2023-01-05 13:16:4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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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美 토런스 시 방문 '지방도시간 협력방안' 논의

정명근 화성시장이 현지시간 4일 미국 토런스 시를 방문해 조지 첸 토런스 시장과 시의원 등을 만나 도시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토런스 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남쪽에 위치한 도시로 혼다 미국 본사를 비롯해 유수의 공립학교들이 위치해 있으며, 항공우주산업과 선진 의료시스템 등이 발달한 산업도시이자 교육도시로 손꼽힌다. 특히 이번 만남은 토런스시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이뤄져 소통 채널 개설과 경제성장 및 문화공유 등 다양한 협업체계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 조지 첸 시장은 "화성시는 대한민국에서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도시"라며, "청소년, 교육,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 시장은 "화성시와 토런스시는 지리부터 교육, 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공통점이 많은 도시"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상생발전의 관계를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이날 직접 화성시 현황을 소개했으며, 조지 첸 시장과 함께 미술관, 교육지구, 마드로나 습지 보호구역 등 주요 시설을 방문했다. 한편, 정 시장은 현지 시간으로 3일부터 9일까지 로스엔젤레스 등 미국 서부 3개 도시 방문 및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참관, 해외 우수 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신성장 동력 및 정책 수립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3-01-05 13:06: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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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쓰나미'는 아직 오지 않았다

깊은 바다 속 미세한 지형의 움직임은 금세 바닷물을 위로 밀어내 1m 높이의 파도를 만들어 냈다. 바로 위 어부들이 탄 배는 파도의 술렁임에 잠시 공중으로 뜨더니 이내 내려왔다. 그 시점, 육지는 고요하다 못해 정적감 마저 돌았다. 파도는 물론 바닷물도 저 멀리 뒷걸음 쳤다. 그러나 잠시 뒤 1m 높이의 파도는 15m의 쓰나미로 돌변해 육지를 덮쳤다. "새해는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녹록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이다. 금리인상의 영향이 본격화되면 물가·경기·금융안정 간 상충 가능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더욱 정교한 정책조합이 필요하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신년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지난해 한은은 기준금리를 1월 1.25%에서 12월 3.25%까지 2.0%포인트(p) 올렸다. 이로 인해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는 지난해 말 5.08~7.72%로 1년전(2.71~5.07%)과 비교해 상단이 2.65%p 오르고, 아파트 가격은 작년에 7.2% 하락(한국부동산원 기준)해 2003년 아파트값을 조사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나타난 경기 불황은 파도에 잠시 휘청거린 것일 뿐 아직 금리인상의 쓰나미는 시작되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올해 소비여력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고물가·고금리 여파에 실질적으로 쓸 수 있는 소득이 줄면서 소비자들의 지갑은 더 닫힐 수 있다는 것. 물가가 오르면 실질소득이 줄어드는데, 금리까지 오르면 소비에 쓸 수 있는 실질 가처분소득이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86만9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지만, 물가상승률을 제외한 실질 소득은 2.8% 줄며 지난 2분기 이후 5분기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이자 비용은 19.9% 늘면서 실질 처분가능소득(실질소득-비소비지출)은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 누적된 대출금리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는 가계와 기업도 속출할 전망이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말 가계대출 연간 이자부담액은 69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9월말과 비교해 17조4000억원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개별 가구 단위로 환산하면 연간 이자부담액은 약 132만원 증가한다. 특히 취약차주(다중채무자이면서 저소득 혹은 저신용인 차주)는 이자부담액이 가구당 330만원 늘어난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과 빚투(빚내서 투자)족이 한계상황에 내몰리고, 취약차주의 생활고가 심해지면서 가계는 물론 금융회사 건전성까지 악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기업대출도 연간 이자부담액이 같은 기간 최소 16조2000억원 증가한다. 금리인상에 취약한 한계기업의 올해 말 이자부담액은 9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9월 말과 비교해 94% 급증한다. 한계기업을 중심으로 부실 위험도가 커질 수 있다. 부동산 경기가 빠르게 위축되면서 건설사와 금융회사의 리스크도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금리인상은 12~15개월의 시차를 두고 주택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올해 주택산업연구원은 전국 주택가격이 작년말 대비 3.5%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3~4% 떨어지고, 주택가격이 2024년 전후로 저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이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월별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는 지속 감소했다. 지난해 4월 1747건에서 12월에는 371건(12월 29일 기준)으로 급감했다. 금리인상으로 인한 거래 절벽과 미분양 속출은 건설사의 리스크를 확대시킨다.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는 12월 기준 43.2이다. CBSI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재의 건설경기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의미다.

2023-01-05 11:06:2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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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18일 임추위…손 회장 거취 주목

우리금융지주가 오는 18일 차기 회장 추천을 위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진행한다. 5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우리금융 사외이사단은 전날 오후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과 이사진을 선발하기 위한 임추위 첫 회의를 오는 18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우리금융이 차기 회장을 선정하기 위한 인선 절차에 들어가면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태승 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 25일 만료된다. 우리금융 정관에 따르면 임추위는 주주총회 소집통지일 최소 30일 이전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해야 한다. 주총 소집 공고는 통상 3월에 열리는데 최소 21일 이전 소집통지가 돼야 한다. 임추위는 그전에 차기 우리금융그룹 회장 후보를 추천해야 하기 때문에 늦어도 2월 중에는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외이사들은 라임펀드 불완전판매 관련 금융당국의 제재를 놓고 소송 여부 등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금융당국은 우리은행의 라임펀드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업무 일부 정지 3개월과 함께 손태승 회장에 대한 문책경고 상당의 제재를 의결했다. 문책경고는 금융권 신규 취업을 제한하는 징계이기 때문에 손 회장의 연임에 걸림돌이 된다. 이사회가 재신임으로 방향을 잡으면 손 회장은 2년 전 처럼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신청과 행정소송 준비에 착수하고 우리금융은 손 회장을 CEO 후보로 추천함으로써 현재 체제를 유지할 수 있다. 반면 손 회장이 징계를 받아들이고 용퇴하면 우리금융은 새 CEO를 맞이하게 된다. 손 회장은 임추위가 본격 가동되면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1-05 11:05:5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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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양 산업장관 첫 수출현장, '와이지원' 중견기업 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올해 첫 수출 현장지로 찾은 와이지원 서운공장은 연매출 4000억원대의 제조 중견기업이다. 와이지원은 엔드밀, 드릴 등 절삭 공구를 수출하는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장관의 첫 수출 현장 행보는 경쟁력 있는 중견 수출기업의 허리 역할 등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 장관은 5일 인천 계양구 소재 와이지원 서운공장을 찾아 "중견기업 무역금융 지원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선적 전 수출신용보증 한도(현 200억원)와 선적 후 수출채권 매입 보증 한도(현 500만달러)를 각각 400억원, 1000만달러로 2배씩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올해 처음 LG화학 오송공장을 찾은 데 이어 수출 중견기업을 방문했다. 올해 경제 복합 위기 상황을 기업 투자 유도, 수출 지원 강화로 극복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무역적자가 지속될 전망이다. 작년 4분기부터 수출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이 장관은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360조원의 무역금융 지원과 함께 산업 체질의 근본적 개선을 위한 산업 대전환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주 52시간 근로시간제에 대한 유연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호근 와이지원 회장은 "수출 확대를 위한 정책 금융 지원과 제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건의했다.

2023-01-05 10:49:41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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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구 2034년까지 297만명 '전망'

인천시는 2034년까지 인구가 꾸준히 늘어 297만 명에 달한 후, 감소세로 전환해 2040년에는 295만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시는 시 군·구별 미래 예상 총인구, 연령별 인구구조 등을 담은 '2020~2040년 인천광역시 군·구별 장래인구추계' 결과를 시 홈페이지 인천 데이터포털을 통해 공표했다. 이번 군구별 장래인구추계는 2020년 인구총조사를 기초로 최근의 출생, 사망, 인구이동 추이를 반영해 미래 인구변동요인을 가정하고 향후 20년(2020~2040년)간의 군구별 장래인구를 전망한 결과다. 이는 미래의 인구를 변동시키는 출산과 사망, 인구이동에 대한 가정에 기초해 통계청 추계 모형인 '코호트요인법'을 적용한 결과로 실제 실현되는 인구와는 다를 수 있다. 이번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인천의 총인구는 2020년 295만 명이었던 인구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2034년 297만 명까지 증가하는데, 이는 6개 광역시 중 인천시만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이후 감소세로 전환, 2040년에는 295만 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서 인천의 총인구가 차지하는 구성비는 2020년 5.7%에서 2040년 5.9%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구별로는 강화군, 옹진군, 중구, 연수구, 서구에서 증가하는 반면,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0년과 2040년의 각각 구체적인 인구 수는 강화군 6만6천 명에서 8만1천 명, 옹진군은 1만9천 명에서 2만3천 명, 중구는 13만8천 명에서 17만7천 명, 연수구는 37만9천 명에서 44만2천 명, 서구는 54만3천 명에서 62만4천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동구는 6만2천 명에서 5만2천 명, 미추홀구는 40만9천 명에서 39만3천 명, 남동구는 53만2천 명에서 49만3천 명, 부평구는 50만6천명에서 41만3천 명, 계양구는 29만5천 명에서 24만8천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연령별 인구 구조의 변화 역시 불가피할 전망이다. 먼저 중위연령의 경우 출생아 수 감소 및 기대수명 증가에 따라 2020년 42.9세에서 2040년 54.0세로 향후 20년간 11.1세나 높아질 전망이다. 인천시는 전국 평균 2020년 43.7세와 2040년 54.6세보다 낮게 나타났다. 군·구별 2040년 기준 중위연령은 강화군이 67.9세로 군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연수구 49.0세, 서구 50.6세, 중구 50.7세 등으로 신도시가 있는 구 지역에서 낮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다음으로 생산연령인구(15~64세)는 2020년 218만5천 명(구성비 74.0%)에서 2040년 171만2천 명(구성비 58.1%)으로 20년간 47만3천 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2020~2040년 전국의 생산연령인구 구성비 평균에 비해 인천시의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높게 나타나 긍정적인 전망이다. 주요 경제활동인구(25~49세)는 2020년 113만 명에서 2040년 87만9천 명으로 향후 20년간 25만1천 명이나 감소할 전망이다. 주요 경제활동인구와 그 구성비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2040년에는 중구를 제외한 9개 군구에서 감소할 전망이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20년 39만8천 명에서 향후 20년간 58만2천 명 증가해 2040년 98만 명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베이비부머 세대가 65세 이상 고령인구에 진입하는 2020년부터 고령인구가 급증해, 인천시는 2021년 고령사회, 2027년부터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구별 고령인구 비중은 강화군, 옹진군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연수구, 서구, 중구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85세 이상 초고령인구는 2020년 3만7천 명에서 2040년 13만3천 여명으로 향후 20년간 9만6천 명이나 증가할 전망이다.

2023-01-05 10:36:14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