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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앵글, 가상자산 유통량 모니터링 서비스 '라이브워치' 공개

가상자산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쟁글(Xangle)'의 운영사 크로스앵글이 가상자산 실시간 유통량 모니터링 서비스인 '라이브워치'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크로스앵글이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브워치는 실시간 유통량 모니터링 서비스로, 프로젝트에서 공시한 유통 계획과 실제로 유통되고 있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상의 온체인 토큰 정보를 교차검증해 투자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라이브워치는 가상자산의 총발행량, 유통량, 소각량, 미유통량, 미유통 지갑 보유물량, 등 주요 온체인 정보를 2차 가공해 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한다. 특히, 최근 화두인 토큰의 유통량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친절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가상자산 시장의 불확실성과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자 한다. 크로스앵글은 라이브워치를 통해 유통량의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각 프로젝트가 커뮤니티에 유통량 관련 소통을 적시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등 건전한 생태계 확장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현우 크로스앵글 대표는 "라이브워치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 비대칭성을 해결해 건강한 가상자산 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2-28 11:13:00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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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 인기에 고객 콘텐츠 강화 나서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2월 출시한 모바일 퇴직연금 MP(Miraeasset Portfolio)구독 서비스 가입자 수는 8000명, 가입 금액은 5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퇴직연금MP구독 서비스란 가입자들에게 운용 전문가가 글로벌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를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모바일로 편리하게 자산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비대면 자산 관리 서비스이다. 총 4가지 유형(MP70, MP40, MP30, MP20)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숫자가 높을수록 주식비중이 높다. 주식시장 상승을 기대한다면 주식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에 가입할 수 있으며, 보수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면 안정성이 높은 포트폴리오로 변경할 수도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다양한 고객 니즈 충족을 위해 인공지능(AI)이 운용하는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와 가입자가 일정 기간 운용지시를 하지 않으면 기본 설정에 따라 운용되는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서비스'를 출시해 가입자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에게 더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연금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조직개편도 시행했다. 연말 조직개편을 통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투자와 연금센터"를 미래에셋증권 WM사업부 산하 투자전략부문에 편입시켜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고객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최근 가입이 증가하고 있는 퇴직연금 모델포트폴리오(MP) 구독 서비스, 로보어드바이저와 같은 고객 맞춤형 퇴직연금 서비스 가입을 통해 현명한 노후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연금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확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28 10:38:4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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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들 "4분기 체감경기 악화…내년은 더 어둡다"

공인회계사들이 올해 4분기 체감경기가 더 악화된 것으로 판단했다. 2020년 3분기 이후 최저 수준이다. 내년 1분기 전망 역시 어둡다. 28일 한국공인회계사는 올해 4분기 '공인회계사가 본 경기실사지수(CPA BSI)'를 발표했다. CPA BSI 조사 결과 2022년 4분기 경제 현황 BSI는 60을 기록했다. 2023년 1분기 전망치는 58로, 코로나 19가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2020년 2분기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CPA BSI는 경제와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공인회계사(회계법인의 파트너급 이상 전업 회계사와 기업체 임원급인 휴업 회계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100을 기준으로 100을 초과하면 경기 호전을, 반대로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앞으로 1년간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을 미칠 주요 세부 요인으로 ▲통화정책 방향 및 자금조달 환경 변화(긴축 기조, 기준금리 인상 등)(31%) ▲글로벌 경기 흐름(27%) ▲원자재 가격 및 인플레이션(22%) 등을 꼽았다. 산업별로는 대다수 산업에서 현황 및 전망 BSI의 하락세가 두드러지며, 기준선인 100을 밑돌아 체감경기 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별 현황 BSI는 전분기 대비 정보통신이 36포인트(p) 하락한 73, 식음료는 29p 하락한 73, 유통이 25p 하락한 79, 금융은 24p 하락한 73을 기록하는 등 대다수 산업이 100을 하회했다. 산업별 전망 BSI는 전분기 대비 식음료가 28p 하락한 60, 섬유·의류는 28p 하락한 67, 정보통신이 30p 하락한 76, 자동차는 17p 하락한 91을 기록하는 등 대다수 산업에 대해 어둡게 전망했다. 이번 호에는 CPA BSI 조사 결과와 함께 글로벌 경제에 대한 특별기고문과 게임과 조선 산업의 주요 이슈를 다룬 전문가 기고 2편도 함께 실었다. 특별기고문에서 최재영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객원교수(전 국제금융센터 원장)는 '격변기의 글로벌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최근 인플레이션과 환율의 급변동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대응방안에 대하여 제언했다. CPA BSI 16호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공인회계사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28 10:37:1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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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재해 다발 기업 723곳 어디? 건우 등 정부 명단 공표

2020년 13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건우가 사망재해가 가장 많은 사업장으로 명단에 올랐다. 디엘이앤씨㈜, 대방건설㈜ 등 건설업 사업장에서 사망재해가 다수 발생했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를 위반한 723개 사업장의 명단을 공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표 대상은 2021년 이전 사망재해 등이 발생한 사업장이다. 사망재해 발생 등으로 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사업장, 중대산업사고 발생 사업장, 산재 은폐 또는 미보고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업장 등으로 분류됐다. 우선, 사망재해 2명 이상 발생 사업장에 17곳이 명단에 올랐다. ㈜건우가 사망재해 발생 1위였다. 이어 세진기업(3명 사망), 유아건설(3명 사망) 등의 순이었다. 사망재해를 업종별로 보면 건설업이 272개소(62.0%)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규모별로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372곳(84.7%)으로 대다수였다. 건설업 중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한 사업장은 디엘이앤씨㈜, 대방건설㈜이다. 제조업에서는 성일하이텍㈜, ㈜케이디에프 보령지점이 꼽혔다. 화재 폭발 등 중대산업사고 발생 사업장은 15곳이었다. 2020년 폭발사고로 5명이 부상당한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이 명단에 올랐다. 대성에너지㈜, 레오개발 주식회사, ㈜정민건설 등 5곳은 산재 발생 사실을 숨겨 이번 공표 대상에 포함됐다. 이 밖에 롯데네슬레코리아주식회사, 두산에너빌리티㈜, 도레이 첨단소재㈜ 3공장 등 37곳은 산재 발생 후 한 달 이내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신고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아울러, 고용부는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해 처벌받은 원청 224곳의 명단도 공표했다. 건설업은 현대건설㈜, 지에스건설㈜이, 제조업은 현대제철이 각각 명단에 올랐다. 공표 대상에 오른 사업장과 임원에는 향후 3년간 각종 정부포상이 제한된다. 또 관할 지방고용노동청이 최고경영자(CEO) 대상으로 안전 관련 교육도 진행한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고용부 장관은 산재 예방을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장의 근로자 산업재해 발생건수, 재해율 또는 그 순위 등을 공표해야 한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이번 명단 공표는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도록 하는 한편, 모든 기업이 위험성 평가에 기반한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28 10:07:58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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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농협손보·교보생명

NH농협손해보험이 겨울을 맞이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나선다. ◆ 전기난로와 핫팩세트 등 방한용품 등 후원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자선냄비'를 방문해 관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겨울나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구세군자선냄비는 구세군에서 실시하는 자선모금활동이다. 1928년부터 시작된 자선냄비의 모금활동은 매년 연말 거리를 지키며 국민들의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물품은 전기난로와 핫팩세트 등 방한용품으로 겨울철 극심한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품목으로 구성했다. 최문섭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물품전달에 앞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구세군자선냄비 활동에 동참하여 매우 뜻깊다"며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대산문화재단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 문학적 경험을 전하는 문화재단으로 거듭날 것 교보생명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대산문화재단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산문화재단은 지난 30년간 문학 사업에 582억원을 투입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문학상인 대산문학상을 통해 147명의 작가를 시상했으며, 신진문인 창작 지원 프로그램인 대산창작기금을 통해 작가 310명의 창작 활동을 격려했다. 대산대학문학상을 통해 113명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며 문학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의 소설가 김애란, 2021 영국 대거상 번역추리소설상 수상작가 윤고은을 비롯해 김연덕, 전삼혜, 정한아 등 한국 문단에서 활약하는 걸출한 신인을 배출했다. 신 회장은 "예술과 문화를 지원하는 일은 인내심을 가지고 일관성 있게 시행해야 하기에 그동안 걸어왔던 길을 앞으로도 계속 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12-28 10:07:5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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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ESG경영 홈페이지 오픈

푸본현대생명이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ESG 경영을 이어 나간다. 푸본현대생명은 소비자들과 ESG경영의 추진계획과 주요 활동 내용 공유를 위해, ESG경영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ESG경영 홈페이지에서는 2024년까지의 추진목표, 비전, 실천과제 등이 담겨있다. 탈탄소화, 디지털화, 역량강화, 사회적 책임 이행 등 4대 ESG경영 비전에 따라 추진목표와 과제를 선정하고 실천한다. 환경(E) 분야에서는 녹색금융 투자확대, 탄소배출산업 투자제한, 온실가스 감축 등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고객만족도 향상 및 고객중심의 완전판매,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 소통하는 조직문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 등을 시행하며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리스크 관리, 준법 및 윤리 경영 등을 이행하고 있다. ESG경영 홈페이지는 PC와 더불어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각 비전별 실천과제를 카드섹션으로 구성해, 디자인 효과와 이용자의 가독성을 높였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고객들과 함께 ESG경영의 추진계획과 주요 활동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ESG경영 홈페이지를 오픈했다"며, "ESG경영을 통해 푸본현대생명의 긍정 에너지가 더 넓게 확산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12-28 10:07:23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