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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DGB글로벌봉사원정대’ 라오스 출정

DGB금융그룹은 라오스에서 4박 6일 일정으로 'DGB글로벌봉사원정대'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DGB글로벌봉사원정대는 지난 2017년 DGB대구은행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발족했다. DGB금융 계열사가 진출한 베트남, 라오스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원정대는 지역 대학생 및 임직원 45명으로 구성돼 오는 26일까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정대는 야구대회 개막식 봉사활동과 전야제 문화공연을 비롯해 현지 깽빠냥·폰시누완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 시설 개·보수 및 기증식, 현지 아동과 함께하는 미니올림픽에 참여한다. 일정 중 가장 큰 이벤트는 'DGB컵 인도차이나 드림리그'다. 라오스,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등 4개국이 참가하는 본 대회는 라오스에 한국 야구가 전파된후 세계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된 동남아시아 최초 국제야구대회다. 전 야구선수인 이만수 감독이 이사장으로 있는 '헐크파운데이션'을 후원하며 열리게 됐다. 김태오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완화되기까지 긴 시간이 걸린 만큼 지역을 넘어 세계로 사회공헌 영역을 확장해 DGB글로벌봉사원정대와 함께 따뜻한 금융을 널리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2-22 14:00:0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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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제주항공, K-UAM 1단계 협약식

대우건설과 제주항공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사업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항공기 운항, 교통관리 및 버티포트의 세 분야에 대한 통합운용 실증목적으로 진행됐다. 오는 2025년 K-UAM 사업이 본격적으로 상업화가 되기 전, 기체 및 항공법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해 국내여건에 맞는 UAM분야의 기술, 성능, 운용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총 7개의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 각 컨소시엄은 오는 8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전남 고흥의 UAM 전용 시험장에서 1차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1차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을 무사히 통과한 컨소시엄은 다가올 2024년 7월 2차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까지 참여하게 된다. 모든 그랜드챌린지 통합운용 실증이 완료된 기업에 한해 수도권과 지자체에서 UAM 시범노선 운영사업이 수행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건설-제주항공 컨소시엄에서 대우건설은 도심항공모빌리티(UAM)의 공항 역할인 버티포트 설계·시공·운영과 버티포트 내 구축될 교통관리 시스템 개발을 주관한다. 제주항공은 합리적인 가격정책과 항공 여행의 대중화를 실현한 항공 업계의 혁신 기업으로 항공 운항 주관과 교통관리 관련 부분에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대우건설의 인프라 시설 설계 및 시공 능력의 특장점과 국내 최대 LCC항공사로써 오랜 항공사업을 통해 축적된 제주항공의 노하우를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K-UAM 사업의 상용화에 있어 시너지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2-22 13:59:06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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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버티포트 설계·시공 기술 개발 본격 착수

현대건설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버티포트(수직 이착륙 비행장) 설계·시공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날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사업 협약식'에서 UAM 통합 운용성 실증수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 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실증사업에 참가하며 오는 2024년 상반기 실증 비행을 수행할 계획이다. 'K-UAM 그랜드챌린지'는 2025년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민관합동 실증사업으로, 상용화 이전에 안전성을 검증하고 국내 항공·도심지 여건에 최적화된 운용개념 및 기술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며, 1단계는 참여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전남 고흥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에서, 2단계는 1단계 통과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실제 준·도심 환경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건설과 현대자동차, KT는 각각 버티포트, 항공기·운항자, 교통관리 분야를 담당한다. 탑승과 하차를 아우르는 승객의 UAM 이용 전 과정을 포함해 MaaS 플랫폼, 환승체계, 통신인프라에 이르기까지 UAM 생태계 전 영역에 대한 통합적인 서비스 운용을 실증하고자 한다. 버티포트를 담당하는 현대건설은 이번 실증사업에서 UAM 서비스와 연계한 버티포트 설계 최적화 방안 도출을 목표로 ▲에어사이드 형상 ▲보안 검색 ▲승객 터미널 등 총 세 가지 항목에 대한 설계·시공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준·도심 지역에서 실현 가능한 버티포트 구축 모델까지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재 UAM 산업 진출을 선언한 많은 건설사들이 버티포트에 대한 비전과 콘셉트를 활발히 제시하는 만큼, 실질적인 버티포트 설계·시공 기술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야하는 시점"이라면서 "본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미래 UAM 인프라 시장을 본격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2-22 13:58:34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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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 신임 회장에 오흥식 엘오티베큠 대표이사 선임

오흥식 엘오티베큠 대표이사가 코스닥 제 13대 신임회장으로 선임됐다. 22일 코스닥협회에 따르면 제24기(2023년도) 정기회원총회를 개최하고 제 13대 신임회장으로 오흥식 대표이사 및 신규임원을 선임하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오흥식 신임 회장은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와 환율 및 금리 리스크 등 녹록치 않은 경제상황 속에서 코스닥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발굴과 규제 적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코스닥 브랜드 가치 제고와 함께 협회의 정체성 확립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재호 테스 대표이사 등 5명이 신임 부회장, 허봉재 에이치시티 대표이사 등 7명이 신임이사,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대표이사 등 2명이 신임감사로 선임됐다. 협회는 '기술과 혁신성장의 아이콘, 코스닥!한계를 넘어 미래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주요 경영목표로는 ▲코스닥 디스카운트 등 주요 현안 발굴 및 정책대응 추진 ▲코스닥 브랜드 가치 제고 및 대내외 네트워크 사업 활성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효과적인 회원서비스 확충 ▲협회 사무국의 조직역량 강화 등을 선정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3-02-22 13:57:0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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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지난 12월 연체율 하락세...전월比 0.02%p↓

지난해 12월 말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한달 전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2일 발표한 '2022년 12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이 0.25%로 전월 대비 0.02%포인트(p) 떨어졌다. 연체율이란 전체 원화 대출 중 한 달 이상 원리금을 연체한 대출의 비율을 의미한다. 즉, 전체 대출 중 한 달 이상 연체가 발생한 대출이 0.25%라는 뜻이다. 신규연체 발생액이 1조6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2000억원 증가했지만, 정리된 연체채권 규모가 1조9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1조1000억원이나 증가하면서 연체율 감소로 이어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이 분기말에 연체채권 관리를 강화하기 때문에 연체율도 보통 분기 중에는 상승했다가 분기 말에 하락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만, 11월 말 대출 잔액 대비 12월 중 새로 발생한 연체액을 뜻하는 12월 신규연체율은 0.07%로 소폭 올랐다. 지난해 7월 0.04%, 8월 0.05%, 9월 0.05%, 10월 0.06%, 11월 0.06% 등으로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부문별로 보면 기업대출 연체율은 0.27%로 같은 기간 대비 0.02%p 하락했다. 대기업 대출 연체율은 0.05%로 0.02%p 떨어졌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도 0.32%로 0.02%p 낮아졌다. 가계대출 연체율 역시 0.24%로 전월과 유사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5%로 0.01%p 상승했다. 이를 제외한 신용대출 등 연체율은 0.03%p씩 하락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2-22 13:57:0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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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은행, 과점지위 안주...해외 경쟁력 개선해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2일 "국내은행이 총이익의 80% 이상을 이자이익에 의존하는 등 과점적 지위에 안주하는 경영방식으로는 해외 진출에 필요한 경쟁력 확보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은행산업의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금감원에서 열린 '해외 투자자 대상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원장은 "포화된 국내 시장을 탈피해 해외진출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금융당국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은행산업의 사업구조 다각화와 경쟁력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JP모건 등 13개 해외자산운용사 전문인력이 참석했다. 우리나라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국내 금융회사들이 해외 유수의 투자자들로부터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정받도록 하기 위해 한국 금융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감독방안을 설명해 이해를 구하는 자리였다. 최근 관치금융 우려로 은행주에선 외국인 이탈이 확대된 상황이다. 이 원장은 "최근 공적 기능을 수행하는 은행이 사상 최대의 이익을 달성하면서 국민과 상생하려는 노력은 부족하다는 비판이 점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러한 부정적 여론에는 대형은행 중심의 과점체계에서 비롯된 경쟁제한 등의 구조적 문제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은행들은 총이익의 80% 이상을 이자이익에 의존하는 등 과점적 지위에 안주하면서 과도한 성과급 등 수익 배분에만 치우치고 있어 미래 성장잠재력 기반이 약화될 가능성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과 관련해 이 원장은 "배당 등 주주환원정책에 대해서는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토대로 내린 금융회사의 자율적인 의사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은행이 실물경제에 대한 자금공급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려면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와 자본여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주주뿐 아니라 고객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균형적으로 고려하는 상생금융이야말로 은행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최선의 의사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원장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잠재리스크 요인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금융시스템으로의 위기 전이를 차단할 것"이라며 "PF 대출을 취급한 금융회사별 점검에서 PF 사업장별 점검으로 전환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각종 규제와 투자 제도개선을 혁신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 원장은 "금산분리라는 틀 안에서 금융회사들이 비금융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부수업무와 자회사 출자 규제 개선방법을 살펴보고 있다"며 "정부의 외환시장 개장시간 연장과 더불어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를 폐지하는 등 외국인 투자자의 투자 제약요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해외 투자자 대상 홍보활동을 통해 국내 금융시장 및 금융산업 관련 정보를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2-22 13:05:4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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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하락·강달러에 韓 해외투자·외국인 국내투자 모두 감소…순대외금융자산 7466억달러

우리나라의 대외지급능력을 의미하는 순대외금융자산이 지난해 7466억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내외 주식시장이 침체되고, 미국 달러화 강세 등이 이어지며 거주자의 해외투자와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모두 감소했는데, 외국인의 국내투자 감소폭이 더 컸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22년 국제투자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의 순대외금융자산 잔액은 7466억달러로 1년전과 비교해 870억달러 증가했다. 순대외금융자산은 거주자의 해외투자를 포함한 대외금융자산에서 외국인의 국내투자로 분류되는 대외금융부채를 뺀 것으로 한 나라의 대외지급능력을 말한다. 국내 투자자가 해외 금융상품을 사거나 기업이 해외에 직접투자를 한 금액을 뜻하는 대외금융자산은 513억달러 감소한 2조1271억달러로 집계됐다. 투자형태로는 거주자의 직접투자가 지분투자(389억달러)를 중심으로 전년 말 대비 406억달러 증가했다. 반면 증권투자는 글로벌 주가가 하락하고, 미 달러화 대비 주요국 통화가치가 하락하면서 954억달러 감소했다. 유복근 한은 국제통계국 국외투자통계팀장은 "대외금융자산은 글로벌 주가하락하고 미 달러화 대비 주요국 통화가치 하락하는 등 비거래요인의 영향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주요국의 주가 및 통화가치 변동률을 보면 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DJIA)는 지난해 8.8%, 나스닥 종합주가지수(NSADAQ)는 33.1% 하락했다. 미 달러화 대비 각국 통화가치 변동률도 중국 -7.9%, 일본 -12.2%를 기록했다. 외국인의 국내투자인 대외금융부채는 1조3805억달러로 1년전과 비교해 1383억달러 감소했다. 투자형태로는 외국인의 직접투자는 30억달러 감소하고, 증권투자는 1821억달러 감소했다. 국내주가가 하락하고, 미 달러화 대비 원화가치가 하락하는 등 비거래요인에 기인했다. 지난해 국내 종합주가지수(KOSPI)는 24.9%하락하고, 미달러화 대비 원화가치는 6.5% 떨어졌다. 지난해 말 국내 거주자의 확정 금융자산(대외채권)에서 외국인의 확정 금융부채(대외채무)를 뺀 순대외채권은 3612억달러로 전년 말 대비 868억달러 감소했다. 대외채권(1조257억달러)은 547억달러 감소하고, 대외채무(6645억달러)는 321억달러 늘었다. 대외채권을 만기별로 보면 단기대외채권은 중앙은행의 준비자산(-400억달러) 등이 줄었고, 장기대외채권이 증권사,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 기타부문의 부채성 증권(-263억달러)이 감소했다. 대외채무를 만기별로 보면 단기대외채무는 예금취급기관의 부채성 증권(63억달러)을 중심으로 20억달러 늘었다. 장기대외채무는 일반정부의 부채성증권(103억달러)와 예금취급기관의 차입금(103억달러)를 중심으로 301억달러 증가했다. 대외채무 대비 단기외채를 의미하는 단기외채 비중은 25.1%로 전년말 대비 1%포인트(p) 하락했다. 준비자산(외환보유액)대비 단기외채 비중인 단기외채비율은 같은기간 3.8%p 상승한 39.4%를 기록했다. 유 팀장은 "우리나라의 대외건전성은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내외 경제 여건변화와 외환시장상황등을 주의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2-22 12:00:19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