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금감원, 올 검사 횟수 274회 늘린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이 종합검사를 폐지하고 정기검사와 수시검사로 개편했다. 금감원이 2일 발표한 '2022년도 검사업무 운영계획'에 따르면 정기검사 30회, 수시검사 749회 등 총 779회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검사횟수 대비 54.3% 늘어난 것이다. 검사투입 인원도 전년 대비 65% 늘어난 9869명이 투입된다. 올해 중점 검사사항은 ▲금리인상에 따른 자산가격 조정 등 잠재 위험요인 대비 실태 점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취약부문 리스크 관리 실태 점검 강화 ▲디지털금융·빅테크의 내부통제 및 사이버리스크 예방 ▲금소법 준수 시스템 및 비대면 영업 체계 등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 등이다. 특히 잠재 위험요인 점검과 관련해 금리 상승에 따른 자산가격 조정 등에 대한 점검이 강화된다. 가계·기업대출이 확대된 상황에서 금리상승기가 도래한 만큼 이같은 현상이 금융권에 미치는 영향을 들여다보고 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 부동산PF 대출과 같은 고위험자산 관련 리스크와 대체투자 모범규준의 내부통제 실태도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 장기화 리스크에 대한 집중 점검도 이뤄진다. 디지털금융과 빅테크의 내부통제 및 사이버리스크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밖에 영업에 직격탄을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채무조정제도 운영 적정성과 불법 추심행위 점검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검사·제재 혁신방안에 따라 이번 달부터 소통협력관 제도를 가동하고, 경영실태평가제도 개선 및 자체감사 요구제도 등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정은보 금감원장은 "새로운 검사·제재 혁신방안이 검사 현장에서 구현돼 사전예방적이고 실효성 있는 검사로 탈바꿈함으로써 다가오는 금융시장 불안 요인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감원은 지난해 7~10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원칙적으로 현장검사를 모두 중단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는 연초 계획 대비 63.7%의 검사만 수행한 바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3-02 16:58:51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코인시황] 러시아 비트코인 대량 매입…5300만원 회복

러시아인들의 비트코인 대량 매수로 비트코인이 상승했다./뉴시스 러시아가 국제 사회에서 금융제재로 고립되면서 비트코인을 대량 매수했다. 이로 인해 암호화폐가 상승랠리를 하고 있다. 2일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4시 2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20%(10만7000원) 상승한 532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1일 최고가인 5398만원까지 치솟으면서 하루 만에 20% 넘게 급등했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0.19%(7000원)하락한 359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암호화폐 업계에는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서방 국가들의 러시아 경제제재 여파로 러시아인들이 비트코인을 대거 매수했기 때문이다. 앞서 미국과 EU 등이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스위프트) 결제망에서 러시아를 제외하기로 결정하면서 러시아 루블화 가치가 30% 가까이 폭락했다. 이에 손실을 피하려는 사람들이 루블화에서 비트코인으로 바꾼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날 가상화폐 데이터 조사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코인 시장의 투자 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지수'는 52로 '중립(Neutral)'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날(20점·Extreme Fear), 지난주(20점) 보다 30점 이상 향상된 수치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3-02 16:55:17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하나은행, 알리바바닷컴과 수출기업 지원 업무 협약

하나은행이 알리바바닷컴과 손을 잡고 국내 수출기업의 판로 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28일 알리바바닷컴과 국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알리바바닷컴은 전 세계 3억개 이상의 회원사와 3400만명이 넘는 바이어들이 거래를 하는 글로벌 B2B(기업간거래)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하나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들의 대면활동이 어려워지고 B2B 플랫폼이 온라인시장에서 확대되면서 이를 활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글로벌 수출판로 개척지원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알리바바닷컴은 유료멤버십 가입 시 하나카드로 결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알리바바닷컴 유료멤버십 할인 ▲제품 포스팅 및 스토어 디자인 지원 ▲바이어가 제품 검색 시 셀러의 제품노출 최적화를 위한 광고서비스 ▲알리바바닷컴 본사 교육 참가 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알리바바닷컴 멤버십 회원인 국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금융 지원 ▲외국환수수료 및 환율 우대 ▲기술보증기금 협약 보증 대출 등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알리바바닷컴을 대표해서 참석한 정형권 알리바바코리아 대표는"더 많은 한국 제품이 알리바바닷컴을 통해 세계 바이어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시장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할 예정"이라며 "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간 사업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성영수 하나은행 CIB(기업금융)그룹 성영수 부행장은 "B2C(기업-개인간 거래) 사업과 다르게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실현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 세계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활성화와 이용 기업을 대상으로 하나은행 만의 특화된 무역금융 제공을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3-02 16:30:29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러-우크라 發 변동성 장세…"FOMC 긴축 속도 주목"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자 글로벌 증시가 출렁이고 있다. 러시아발 공급 차질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물가상승) 공포를 가중시키면서다. 증시 전문가들은 3월에도 국내 증시 횡보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실적 성장성이 확실한 업종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4포인트(0.16%) 상승한 2703.52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개인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코스피 지수는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 종가(2977.65)와 비교했을 때 -9.20%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코스닥 지수의 낙폭은 더 가파르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는 1033.98에서 895.45로 13.39% 급락했다. 두 시장 모두 시가총액 130조원 이상이 증발한 셈이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가 러시아의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스위프트) 배제에 따른 여파로 국제유가와 곡물 가격이 급등하자 향후 비용 증가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하락한 점이 한국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내 증권사들은 3월 코스피 등락 범위로 한국투자·키움증권 2600~2900, 삼성·교보증권 2600∼2800, KB증권 2550~2840, NH투자증권 2540~2700, 신한금융투자 2500~2780, 대신증권 2500~2750포인트 등을 제시했다. 국내 증시는 당분간 횡보세를 보이겠으나, 오는 17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기점으로 긴축 속도와 강도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며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시장을 흔들었던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연준 긴축 우려, 중국 경제 둔화 등의 영향력이 약해질 전망"이라며 "추후 악재가 나오더라도 시장은 과거보다 해당 변수에 둔감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이미 연준 위원들이 50bp(1bp=0.01%포인트) 금리 인상을 이미 언급해 그에 대한 내성이 강해진 상태인데, 이번 FOMC에서 25bp 인상이 나온다면 시장은 더욱 안도할 것"이라며 "이제는 국내 주식시장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가질 때"라고 덧붙였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연준의 3월 50bp 금리인상 가능성은 아예 0%로 내려온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3월 FOMC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므로 그전에 우크라이나 사태가 호전될 시에는 재차 50bp 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면서도 "일부 국지적인 교전이 지속되며 지정학적 갈등 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것을 감안하면 인상은 어려울 것"이라고 꼬집었다. 전문가들은 실적 성장성이 확실한 업종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삼성증권은 유망 업종으로 모빌리티 부문에서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기아, 현대오토에버를, IT 부문에서 SK하이닉스, LG이노텍을 꼽았다. 신승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모빌리티와 IT는 향후 반등 구간의 핵심 업종"이라며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 반도체 수급 우려로 조정을 받았지만 성장의 그림은 명확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1분기 코스피 지수 저점권에서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인터넷 업종의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며 "글로벌 병목현상 완화가 가시화되는 2분기에는 내수 소비주, 위드 코로나 수혜주의 주가가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커지므로 해당 업종의 비중을 축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2-03-02 16:20:37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체육회 "부산, 전국동계체전 종합 5위 달성"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경기, 강원, 경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부산이 15년 연속 종합 5위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스키종목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스키는 알파인의 국가대표 강영서(부산시체육회) 선수가 여자일반부 슈퍼대회전에서 부산의 첫 번째 금메달을 신고했다. 크로스컨트리 남초부 전준상 선수가 4관왕, 크로스컨트리 여중부 허부경 선수가 4관왕, 알파인 남초부 최범근 선수가 3관왕을 달성했다. 또 빙상 피겨 여대부에서 송유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아이스하키 중등부 JR부산대표팀이 전국동계체육대회 중등부 참가 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부산은 배점이 높은 단체종목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스키, 빙상 등 개인종목에서 선전해 부산이 15년 연속 종합 5위 달성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부산광역시체육회 장인화 회장은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부산선수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했다. 이를 바탕으로 1명의 사고자도 없이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했으며, 동계종목 불모지인 부산이 15년 연속 종합5위를 달성하는 쾌거도 이뤄냈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준비해 준 선수와 가족, 종목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03-02 16:19:2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증권가 브리핑] 하이투자·한화투자·한국투자·키움·신한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이 3월 2일부터 10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 HI ELS 2919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5%(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0.40%(연 6.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6.8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만약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2920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리자드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8%(6개월), 88%(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9.20%(연 6.40%)의 수익을 지급한다. 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리자드 조건 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75% 미만(리자드 조건 2) 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9.60%의 리자드 수익률을 지급받고 상환된다.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디지털컨택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화투자증권, '비대면 국내·해외주식 혜택 다 드려요'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이 오는 4월 29일까지 '비대면 국내·해외주식 혜택 다 드려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비대면 국내주식 이벤트는 생애최초 신규·휴면 고객이 대상이다. 비대면 계좌개설 시 모바일(SmartM)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평생 혜택을 제공한다. 단, 법인, 대주주, 임직원, 영업점 계좌 등은 제외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과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이 국내주식 100만원 이상을 거래할 경우 최대 3만원 현금을 지급한다. 또 타사에서 국내주식을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에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지급조건에 따라 최대 600만원까지 입고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 고객에게 신용대출금리할인 혜택을 180일 동안 연 3.49%로 제공하며 혜택 대상은 신용융자, 국내주식담보대출, 해외주식담보대출, 펀드담보대출 상품이다. 비대면 해외주식 이벤트는 생애최초 해외주식 서비스 신청 고객이 대상이다. 1년간 모바일(SmartM) 거래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주식 거래수수료는 미국주식이 95일간 0%로 이후 365일까지 0.069%가 적용되며, 중국·홍콩주식은 365일까지 0.15%가 적용된다. 영업점 계좌 보유고객, 법인, 스탁론 계좌 등은 제외되며, 매도 시 비용 및 세금은 고객부담이다. 해외주식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이 미국주식을 첫 거래할 경우 10달러가 지급되며, 이벤트 기간 내 1000달러 이상 거래하면 20달러를 추가 지급받아 최대 30달러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또 타사에 보유 중인 해외주식을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해외주식을 거래한 경우 지급 조건에 따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한화투자증권에서 지정한 30종목(홈페이지 참고)을 입고하는 경우 입고 금액을 2배로 인정 받을 수 있다. 추가로 미국 3개 거래소(나스닥, 뉴욕, 아멕스) 실시간 시세를 기본 제공기간 6개월을 포함해 최대 1년까지 무료로 조회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신청 고객은 95일간 환전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성기송 한화투자증권 신성장솔루션실 상무는 "새봄을 맞이해 새롭게 주식 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온라인 채널을 통한 금융상품부터 국내외 주식 거래까지 편의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신청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모바일앱(SmartM)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x KB Pay, 미니스탁 제휴 서비스 론칭 한국투자증권이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미니스탁'과 KB 페이(Pay)와의 서비스 제휴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KB Pay 이용 고객은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미니스탁'의 해외 주식 거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미니스탁은 해외주식을 천원 단위로 나눠 매매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다. 2일 기준 거래 가능 종목은 해외주식 582종목,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153종목으로 증권사 소수점 매매 서비스 중 가장 다양한 종목풀(pool)을 갖추고 있다. 서비스 제휴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 주식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화이자·애플·코카콜라 중 원하는 종목으로 5000원 상당의 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지급한다. 미니스탁 신규 가입자는 추가로 2000원 상당의 해외주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오는 29일까지 4주 동안 미니스탁 신규 가입자 중 매주 1000명씩 총 4000명을 추첨해 1만 포인트리를 적립해 준다. 한편, 미니스탁은 주문금액 1만원 이하 소액투자자들을 위해 월 최대 10건까지 거래수수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미니스탁 또는 KB Pay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중개형ISA 계좌 개설 이벤트 키움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ISA)계좌를 개설만해도 체험 지원금(5000원)을 지급하는 '절세 스타일을 바꾸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30일까지 두달 간 진행된다. 체험 지원금 외에도 카카오톡으로 지인에게 이벤트를 공유한 1000명을 추첨해 통합 모바일 상품권(5000원)이 지급되며, 중개형 ISA계좌로 100만원 이상 이전 또는 입금만 해도 최대 3만원의 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개형 ISA계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좌 개설이 가능하며 국내 주식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다. 연간 2000만원씩 최대 1억까지 납입이 가능하고 의무납입기간 3년이 지나면 비과세와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2023년부터 도입되는 금융투자소득세를 대비해 국내 주식과 국내 공모 주식형펀드 투자시 양도차익에 대해 전액 비과세가 가능한 ISA계좌를 미리 준비해두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 울산금융센터 이전 오픈 신한금융투자가 울산지점, 울산남지점을 울산금융센터로 확장 이전 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울산금융센터는 울산금융센터WM1지점, 울산금융센터WM2지점으로 구성해 국내주식, 해외주식, 퇴직연금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금융센터는 공간의 효율화를 통해 보다 넓은 고객 상담실을 구축했다. 또 세미나실을 만들어 고객과의 소통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2-03-02 16:00:44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