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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컴프야2022' 신규 시즌 사전 예약 돌입

컴투스 프로야구 2022 [사진=컴투스]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2'(이하 컴프야2022)가 '2022 KBO리그' 시즌 개막 업데이트를앞두고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시리즈 20번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는 '컴프야2022'는 최근 넘버링을 교체하고 게임의 공식 모델을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전 예약은 올해 KBO리그의 시즌 스케줄 및 Live 선수 시스템 반영, 신규 콘텐츠 도입 등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 전까지 모바일 야구 게임을 즐기는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본인이 희망하는 구단의 최고 등급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최고급 구단 선택팩'이 즉시 지급된다. '컴프야2022'는 이번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변화할 게임의 주요 정보들을 공개하며 신규 시즌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사전 예약을 기념해 간단한 참여만으로 게임 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특별 출석 이벤트'를 통해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100% 플래티넘팩', '고유능력 변경권', '구단 선택 나만의 팩' 등 구단 육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각종 게임 아이템을 참여 유저 모두에게 선물한다.

2022-03-04 14:52:3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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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출범 10주년…"평생 든든한 동반자"

NH농협생명이 지속가능 경영체계 구축과 선도사로의 도약 의지를 담은 신 비전을 제시했다. NH농협생명은 지난 3일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선도사로의 도약 의지를 담은 신 비전을 선포했다고 4일 밝혔다. NH농협생명의 신 비전은 '평생을 든든하게, 일상을 편리하게, 고객과 함께하는 생활금융 동반자!'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신 비전은 성공적인 생명보험시장에서의 안착을 바탕으로 어려운 사업환경 속 경쟁력 강화와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지속가능한 보험사로의 도약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평생을 든든하게'는 상품·서비스 질적 향상을 통해 보험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신뢰받는 보험사 구현한다는 의지를 반영했다. '일상을 편리하게'는 헬스케어와 마이데이터 등 디지털 전환을 통한 시·공간 제약이 없는 보험 서비스의 다양화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담았다. '고객과 함께하는'은 농협 고유의 가치와 보험의 사회적 가치 전달로 농업인·고객과의 상생을 염원한다는 뜻이다. 이를 바탕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인정하는 미래 지향점인 '생활금융 동반자'로 거듭나겠다는 신 비전을 선포한 것이다. NH농협생명의 신 비전은 임직원 참여로 만들어졌다. 내부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자발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해 공모전을 통해 130여 건을 모집했다. 이 중 우수작을 통해 임직원 설문조사로 최종 선정했다. 신 비전 선포식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로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 선발된 청년 이사 5명은 VR기기를 활용해 실제 현장에서 움직이며 행사에 참여했다. 전국에 소재한 각 사무소 및 본사 내부 임직원은 사내방송인 NH라이프(Life)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선포식은 레크레이션 및 신 비전 기념 동영상 등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며 함께하는 비전을 강조했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임직원의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10년을 맞이하기 위해 비전을 새롭게 선포했다"며 "앞으로도 신 비전에 담긴 뜻을 항상 곱씹으며 고객에게 언제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는 NH농협생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2-03-04 14:29:5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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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소외계층 대학생의 꿈을 응원합니다!"

교보생명이 보육원 및 저소득층 대학생에 '희망다솜장학금' 후원을 20년째 이어가고 있다. 교보생명은 보육원, 저소득층 가정 새내기 대학생 22명을 포함한 대학생 80여 명에게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배움의 뜻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이들에게 서로 의지할 수 있는 큰 의미의 가족을 만들어주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희망다솜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매년 전국에서 대학 신입생 20여 명을 뽑아 졸업 때까지 학기마다 200만원씩 4년간 총 16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성적이 우수한 장학생에게는 별도의 성적우수장학금도 제공한다. 2022년도 제20기 희망다솜장학생 모집에는 324명이 지원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총 22명의 신입 장학생을 선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난달 28일 온라인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장학증서와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개별적으로 전달됐다. 지금까지 희망다솜장학사업을 통해 배출된 장학생은 총 420명으로 이 중 250여 명은 학교를 졸업한 후 사회인으로 성장했다. 교보생명이 지금까지 지원한 금액은 50억원이 넘는다. 특히 단순히 장학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장학생 커뮤니티를 적극 지원하며 유대감과 정서적 네트워크를 확립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에 희망다솜캠프를 개최, 장학생들이 멘토링, 인성교육, 진로 탐색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미래의 꿈과 진로에 대한 밑그림을 그린다. 각 시도별 지역모임을 통해 거주지 내 장학생들이 소속감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코로나19로 현장 활동이 어려웠던 최근 몇 년간은 화상 캠프, 비대면 독서토론 등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꾸준히 서로의 안부를 나눴다. 선종학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희망다솜장학금은 교보생명의 창립이념인 국민교육진흥의 사회적 가치가 구체화된 사업"이라며 "교보교육재단은 앞으로도 희망다솜장학사업을 통해 참사람 육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04 14:21:3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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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주요국 RFR 시장 급성장…국내 시장 활성화 지원"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해외 주요국 무위험지표금리(RFR) 파생상품 시장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관련 국내 제도 정비와 개선에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예탁원에 따르면 국제 파생거래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던 리보(LIBOR) 금리는 지난 2012년 리보 조작 사건을 계기로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산출이 중단된다. 이에 따라 미국과 영국 등 주요국은 리보금리를 대체할 실거래 기반의 무위험지표금리(RFR)을 개발했다. RFR이란 무위험 투자로부터 기대할 수 있는 이론적 이자율로서 신용·유동성 위험이 배제된 상태에서의 평균 자금조달비용을 의미한다. 예탁원은 "현재 주요국은 RFR 개발을 완료하고 RFR 금융거래 활성화를 추진 중"이라며 "RFR 준거금리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채택 등의 영향으로 관련 파생상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미국과 영국의 RFR 선물시장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올해 1월 선물 거래량은 약 10배, 6배씩 늘었으며 미결제약정은 각각 3배, 12배 늘었다. 미결제약정이란 반대매매를 하지 않은 보유 선물계약으로 미결제약정 증가는 신규 포지션의 증가를 의미한다. 국내는 지난해 2월 국채·통안증권 익일물 레포(RP)금리가 RFR로 선정된 이후 예탁원이 같은 해 11월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 산출·공시 업무를 개시했다. 현재 한국거래소 역시 오는 28일 KOFR 선물시장을 개설할 예정이며 은행·자산운용사는 KOFR 변동금리부채권 발행,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출시 등을 검토 중이다. 예탁원은 "해외 사례 벤치마크와 KOFR 사용기관 협의 및 학계와외 공동연구, 세미나를 통해 KOFR의 시장 정착을 위한 제도정비, 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3-04 12:20:0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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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더원리츠, 청약 흥행…6.6조 자금 몰려

코람코더원리츠 CI. 코람코자산신탁이 지난 2일~3일 양일간 진행했던 코람코더원리츠의 공모 청약 결과 경쟁률 451대 1을 기록했으며, 일반 청약 증거금은 약 6조6000억원이 몰렸다고 4일 밝혔다. 코람코더원리츠는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인 794.9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코람코더원리츠의 흥행 요인에 대해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의 대안으로 안정적인 배당이 가능한 리츠가 급부상했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코람코더원리츠는 코람코자산신탁에서 상장시키는 세 번째 리츠이자 영속형 오피스리츠이다. 기초자산인 하나금융투자빌딩은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및 글로벌 기업인 한국3M, 인텔코리아 등이 준공 후 지속 임차하고 있는 공실률 약 1% 수준의 안정적인 코어 오피스 자산이다. 코람코더원리츠는 상장 리츠 대비 높은 배당 수익률과 결산월의 차별성을 두어 투자 상품으로서의 가치도 제고할 방침이다. 공모가 기준 연 환산 6.2%대의 배당수익률과 연 4회 분기배당정책(결산월 2,5,8,11월)을 도입해 타 투자상품과 교차배당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윤장호 코람코자산신탁 본부장은 "이리츠코크렙과 코람코에너지리츠 등 상장 리츠 시장에서 선보인 코람코자산신탁의 경쟁력과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이 맞물려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여의도 소재 하나금융투자빌딩을 담고있는 더원리츠는 코어 중의 코어자산으로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처"라고 말했다. 한편 코람코더원리츠의 상장 후 시가 총액 규모는 2020억원이며 이달 28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와 삼성증권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3-04 12:11:2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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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신한퓨처스랩 8기 공식 출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한퓨처스랩 8기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3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8기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육성을 시작하는 웰컴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퓨처스랩은 2015년 5월 1기 출범 이후 작년 7-2기까지 총 282개사의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현재까지 국내·외 육성기업에 595억원을 직·간접 투자하는 등 국내 스타트업 대표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8기 모집에는 핀테크, 빅데이터, 블록체인, AI관련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ESG와 프롭테크,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 17개사가 37: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신한퓨처스랩 8기 선발 스타트업에게는 HTM1CF2.tmp.png투자·마케팅·법률 멘토링 HTM1CD0.tmp.png사무공간 대여 및 인재채용 지원 등이 포함된 'S-멤버십' 혜택 HTM1CBF.tmp.png신한금융의 그룹사 및 대기업 파트너사와의 협업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NFT 기반의 선발 인증서와 함께 신한금융의 ESG 경영전략이 반영된 친환경 소재 사무용품으로 구성된 웰컴킷이 제공된다.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은 "신한퓨처스랩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신한금융은 이번에 선발된 신한퓨처스랩 8기를 포함해 앞으로도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대한민국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3-04 12:09:5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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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기업 2조원 긴급 금융지원

/금융위원회 금융당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피해를 본 우리 기업을 대상으로 2조워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금융위원회(금융위)는 4일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에서 긴급 금융지원 프로그램의 세부 시행방안을 논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 자체여력을 통해 피해기업 신규 운영자금 특별대출 2조원을 공급한다. 산은이 8000억원, 기은 7000억원, 수은이 5000억원을 각각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현지법인이나 지점 설립, 공장 설립 등을 통해 우크라이나 및 러시아 등 분쟁지역에 진출한 국내 기업 ▲최근 1년간(지난해 1월 1일 이후) 분쟁지역에 수출·납품 실적을 보유한 기업 또는 향후 수출·납품이 예정된 기업으로 거래증빙서류 제출 기업 ▲지난해 1월 이후 분쟁지역으로부터 수입 또는 구매실적을 보유한 기업 또는 향후 수입·구매가 예정된 기업으로 거래증빙서류 제출 기업 ▲연관 협력·납품업체, 가치사슬 전후방에 위치한 기업으로 자금 애로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중견·중소기업 등에 집중된다. 이들 기업에는 대출금리 인하(40~100bp), 전결권 완화 등 우대조건을 적용해 자금을 지원한다. 산은, 기은은 기존 특별대출 프로그램 등에 '별도 한도'를 운영하고 수은은 전용 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원에 나선다. 만기연장 등 특별 상환유예도 시행되면서 산은, 기은, 수은, 신보 등 정책금융기관 대출·보증을 1년간 전액 만기 연장한다. 다만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부터 부실기업으로 여신지원이 어려운 기업 등은 만기연장에서 원칙적으로 제외되며 각 기관에서 개별심사 후 만기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금융위는 시중은행 대출의 경우 자율연장 유도를 추진할 방침이다. 긴급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시행돼 산은, 수은, 기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각 정책금융기관별로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기업 상담센터'도 운영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으로 원자재 가격변동, 공급망 리스크 확대시 우리 경제 전반에 대한 파급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우크라이나 사태가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만큼 산업별·부문별 피해상황, 파급영향 정도·범위 등을 점검하면서 지원규모·대상 확대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3-04 12:09:2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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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5000주 규모 자사주 매입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입해 총 10만8127주의 우리금융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손 회장의 자사주 매입은 2022년 그룹 경영 성과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금융 주가는 완전 민영화 모멘텀과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반으로 지난 4분기 이후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왔으나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요인으로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손 회장은 지난달 9일 우리금융의 지난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참석해 투자자들에게 직접 메세지를 전달하는 한편, 최근 외국인 대상 투자설명회(IR) 행사에도 참석하는 등 적극적인 IR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손 회장은 그간 일시적 주가 조정 요인이 발생할 때마다 자사주 매입에 나서 그룹 펀더멘털의 견조함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밝혀왔다"며 "올해는 해외IR을 재개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투자자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사주 매입에는 이원덕 우리은행장 내정자를 포함 그룹 임원진들도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3-04 12:09:22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