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미래에셋운용, '지구를 지키는 키즈빌더' 특강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키즈빌더' 특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특강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매일 80명을 대상으로 줌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교육을 진행했다. 지구를 지키는 키즈빌더 특강은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금융투자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전문강사와 함께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을 탐색했다. 2부에서는 나눔을 주제로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활동가와 함께 '아동 주거권'에 대한 내용을 살펴봤다. 또한 최근 집콕 생활을 해야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세계지도 만들기와 3D 세상 만들기 등을 통해 온라인 랜선 여행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배지윤 학생(부산 연지초 5학년)은 "우리 지구를 위해서 동무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작은 것부터 실천해서 이제는 지구에 도움을 주는 날이 오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수아 학생(서울 갈현초 6학년) 학부모는 "누구나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기후위기에 대해서 잘 실감하지 못 했는데 오늘 시간을 통해서 아이가 조금 더 깊이 있는 이해를 하게 됐다"고 참가소감을 남겼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유아·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방문 금융교육인 '우리아이 스쿨투어'와 공공기관 방문 금융교육 '우리아이 경제교실',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인 '청소년 금융스쿨'이 대표적이며,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교육을 병행 중이다. 디지털 기술 활용 교육인 '우리아이 미래창의교육'도 인기다. 우리아이 미래창의교육은 우리 생활에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VR, 빅데이터 등 활용사례를 이해하고 컴퓨팅 사고력을 증진하는 교육으로, 과정에 따라 엔트리, 스크래치, 파이썬 등의 코딩 프로그램과 교육 키트를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각 분야 전문강사들과 함께 운영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아이 경제교육'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교육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교재와 교구가 배송된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8-11 09:15:14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신영증권, 한예종과 예술인재육성 업무 협약 체결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이사(왼쪽)와 김봉렬 한예종 총장(오른쪽)이 10일 오후 한예종에서 예술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영증권 신영증권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이 지난 10일 서울 성북구 한예종에서 예술인재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2011년부터 이어 온 후원 관계를 공고히 하고, 우수 예술인재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펼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영증권은 앞으로 한예종 장학생 선발 공모사업과 공연사업 등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는 한편 인재육성 및 상호발전에 필요한 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내 예술계 유망주들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국제 무대에서 한국 예술가들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봉렬 한예종 총장은 "오랜 후원 관계를 지속해 온 신영증권과의 협약을 통해 협력관계를 공고히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예종의 우수 예술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신영증권은 한예종 재학생들의 국제 콩쿠르 출전을 지원하는 '신영컬처드림업', 음악 및 디자인 부문 공모전인 '신영컬처챌린지', 한예종 출신 아티스트들에게 실연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 '신영컬처클래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양유경기자 noon@metroseoul.co.kr

2021-08-11 09:09:42 양유경 기자
기사사진
2분기 가상화폐 거래소 은행 수수료 169억원…직전분기比 2배

10일 서울 용산구 코인원 고객센터에서 관계자가 시세를 확인하고 있다. /뉴시스 가상자산(가상화폐) 거래소 이용자에 실명확인 계좌를 제공하는 시중은행이 올 2분기에 벌어들인 수수료가 직전 분기인 1분기보다 2배 넘게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과 계좌 계약을 맺은 케이뱅크, NH농협은행, 신한은행은 올 2분기에 총 169억원700만원을 수수료로 받았다. 이는 70억5500만원을 기록한 전분기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은행별로는 케이뱅크가 업비트에서 1분기 52억4800만원, 2분기에 120억700만원을 받으면서 가장 높은 수익을 거뒀다. 농협은행은 ▲빗썸에서 1분기 13억원, 2분기 31억300만원 ▲코인원에서 억3200만원, 2분기 14억5400만원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코빗으로부터 받은 수수료가 1,2분기 각각 1억7500만원, 3억43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이들 은행이 4대 거래소에 터준 실명확인 계좌수도 크게 늘었다. 3개 은행에서 발급한 실명확인 계좌 수는 지난해 말 133만여개에서 올 1분기 380만개, 2분기에는 677만개까지 반년 만에 5배 넘게 증가했다. 이 밖에도 4대 거래소 실명계좌 관련 예치금도 지난해 말 1조7500억원에 머물렀지만, 올 1분기 5조9100억원, 2분기 7조800억원까지 급증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8-10 17:17:28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새마을금고, 공제우편물 '모바일 발송' 캠페인 실시

새마을금고는 공제우편물을 모바일로 발송하는 'SEP(스마트·환경·개인정보강화)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가 그동안 우편으로 발송해온 공제우편물을 모바일로 발송하는 'SEP(스마트·환경·개인정보강화) 캠페인'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로 발송되는 안내장은 우편과 달리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적시에 계약사항을 확인할 수 있고 타인에게 잘못 전달되거나 분실될 가능성을 최소화해 고객의 개인정보가 보다 철저하게 보호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 환경보호 및 저탄소 정책이 기업 핵심 경영 목표로 대두되는 가운데 종이절감을 통해 환경 보호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 모바일로 발송 가능한 안내장의 종류는 총 6종으로 연간 약 280만장의 종이가 절약될 것으로 추산된다. 통상적으로 A4용지 1만장으로 30년산 묘목 1그루를 심을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모바일발송은 매년 280그루의 묘목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모바일 안내장을 받으려면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모바일 수령 동의 및 본인 인증을 거치면 된다. 간단한 절차만으로 ▲공제계약의 소멸 ▲공제료의 미납 ▲연금지급신청안내 등을 확인할 수 있다./권소완기자 think@metroseoul.co.kr

2021-08-10 17:16:25 권소완 기자
기사사진
[코인시황] 비트코인 5200만원·이더리움 358만원

10일 서울 용산구 코인원 고객센터에서 관계자가 시세를 확인하고 있다. /뉴시스 10일 오후 가상화폐(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최근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5200만원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현재 비트코인 개당 거래가격은 전일 대비 0.06% 상승한 52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8일 5000만원선을 돌파 한데 이어 지난 9일까지 5200만원대 후반까지 상승했다. 이후 이날 들어서는 큰 움직임 없이 횡보를 이어가면서 52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횡보 속에서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크게 움직이지 않고 있다. 시총 상위 알트코인인 이더리움, 리플, 바이낸스코인, 에이다, 도지 등은 각각 358만6000원(0.34%), 933.3원(-0.07%), 40만4700원(-0.08%), 1690원(0.30%), 290.9원(0.52%) 등 전일 1%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 한편, 경제전문매체인 CNBC에 따르면 미국 최대 영화체인점인 'AMC 엔터테인먼트'가 요금으로 비트코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담 애런 최고경영자는 9일(현지시각) 실적발표를 한 뒤 "장비를 구비해 연말까지 미국에 있는 모든 영화체인점에서 비트코인으로 영화표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CNBC는 미국 최대 영화체인점이 비트코인을 요금으로 받는 것에 대해 비트코인이 폭넓게 인정받고 있는 증거라고 분석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8-10 17:15:53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마감시황]외인·기관 '팔자'에 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

10일 코스피 지수 변화 추이. /네이버 금융 10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행렬에 전 거래일보다 17.23(0.53%)포인트 내린 3243.19로 장을 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던 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7.95(0.75%)포인트 내린 1052.05로 마감했다. 코스피의 경우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1조5546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6380억원, 기관은3944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5.36%), 의료정밀(4.30%), 증권(0.16%), 화학(0.06%)이 상승했다. 은행(-7.63%), 음식료품(-1.91%), 금융업(-1.45%)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4.18%), 삼성SDI(2.83%), 셀트리온(1.50%), LG화학(0.71%)이 상승했다. SK하이닉스(-3.02%), 삼성전자(-1.60%), 카카오(-1.01%) 등이 하락했다. 전일 시가총액 10종목에 진입했던 카카오뱅크(-9.04%)는 11위(우선주 제외)로 밀려났다.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카카오뱅크는 거래대금 쏠림과 더불어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상승 종목은 213개, 하락 종목은 648개, 보합 종목은 71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의 경우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2316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095억원, 기관은 1051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루(0.59%), 의료정밀(0.40%), 제약(0.25%)이 상승했다. 인터넷(-4.95%), 종이목재(-2.35%), 오락문화(-2.18%) 등은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338개, 하락 종목은 1010개, 보합 종목은 158개로 집계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5.50원 오른 1149.80원에 마감했다. /양유경기자 noon@metroseoul.co.kr

2021-08-10 17:15:22 양유경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투게더 소상공인 지원사업 실시

KB국민은행과 함께 아동 가정에게 전달할 영양식을 준비 중인 여의도 인근 음식점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이웃과 함께하는 투(TWO)게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KB국민은행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요식업 소상공인과 아동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감소한 여의도 인근 20여 곳의 식당에 대금을 선결제해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식당에서 일괄 구매한 반조리 밀키트, 빵 등을 보랭 친환경 종이박스에 포장해 앞으로 두 달간 총 8회에 걸쳐 약 250여 가구에게 안전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최근 코로나19로 영업에 큰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소상공인에게 구매한 영양식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허인 KB국민은행장은 지난 4일 여의도 인근의 음식점 및 골목 카페를 찾아 포장 음식과 커피 쿠폰을 구매해 KB국민은행 필수노동자 300여 명에게 전달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피해를 본 여의도 인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대면 업무를 수행하는 경비·미화·시설관리 등 필수노동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인 행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이웃에게 상생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8-10 17:14:50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탈석탄 금융 선언…ESG경영 속도

최홍영 BNK경남은행장이 탈석탄 금융을 선언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탈석탄 금융'을 공식 선언하고 ESG경영(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강화에 나선다. BNK경남은행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과 그린 뉴딜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언을 계기로 BNK경남은행은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에 참여하지 않으며 관련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 인수도 전면 중단한다. 또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금융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ESG채권 발행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 관계자는 "전 세계가 이상기후 현상을 겪고 있으며 미세먼지와 온실가스의 주범으로 석탄발전소를 꼽고 있으며, 우리나라 연간 미세먼지 배출량의 12%가 발전 부분에서 발생되고 그 중 석탄발전의 비중은 무려 93%에 달한다"며 "기후위기 시대에 탈석탄 금융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4월 이사회내 ESG위원회 공식출범, 창원시 수소액화플랜트 사업 참여 등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여기에 미래에너지ㆍ그린 모빌리티ㆍ저탄소 에너지 관련 친환경 경영 우수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홍영 BNK경남은행장은 "탈석탄 금융 선언은 ESG경영 실천에 대한 BNK경남은행의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경영에 속도를 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8-10 17:14:49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