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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이벤트 오픈

미래에셋생명이 '미래에셋생명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신설해 운영한다.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쉽고 편리한 변액보험 관리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생명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자사 변액보험 가입 고객에게 차별화된 변액보험 계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1월에서 10월까지 누적 초회보험료 1조2635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변액보험 시장 점유율 52%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생명은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 신규 오픈과 함께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가입자를 위한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는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에 맞춰 화면 및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카카오톡을 통해 변액보험의 수익률 및 투자정보 등을 조회해 볼 수 있다. '스마트케어 알림' 서비스 신청 시 가입한 변액보험의 수익률 현황 및 수익률 관리 팁 등 맞춤형 알림톡을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미래에셋생명은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카카오톡 '미래에셋생명 변액 스마트케어' 채널 접속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이후민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의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는 2019년도부터 시행한 고객동맹자문단의 의견을 수렴하여 고객과 함께 만든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변액보험을 관리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고객이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과 함께 평안한 노후준비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3 11:30:3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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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보, 어린이 보호 시설에 설맞이 성금

AXA손해보험 과천 자동차보험영업센터 봉사후원 동호회 '과천 꿈나무' 회원들. /AXA손해보험 악사(AXA)손해보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온정을 함께 전달했다. 악사손보는 민족 대 명절 설을 앞두고 전국의 어린이 보호, 보육시설 등 총 8곳을 선정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보탬이 되고자 기획했다. 기부금 마련에는 회사 차원의 지원뿐 아니라 악사손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나눴다. 특히 지난 연말 악사손보의 종로장기보험영업센터 및 과천 자동차보험영업센터에서 열린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에 과천 자동차보험영업센터 봉사후원 동호회 '과천꿈나무' 회원들이 창설 직후부터 모아온 성금을 더해 이번 기부에 보탰다. '과천꿈나무'는 2015년에 설립된 센터 내 자체 동호회로 현재까지 지역 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계속해서 후원하는 등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모금액은 ▲보라매 보육원 ▲디딤자리 ▲평화의 집 ▲광주영아일시보호소 ▲마리아의 집 ▲명진들꽃사랑마을 ▲마음자리 ▲송죽원 등 전국 총 8개의 기관에 전달했다. 후원기관은 악사손보 본사와 센터가 위치한 수도권 및 지방도시 기관을 위주로 임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질 프로마조(Gilles Fromageot)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기부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해부터 여러 기관에 대한 후원 및 봉사활동이 줄어 어려운 상황이라고 들었는데, 이번 기부가 미래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3 11:30:31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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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2021년도 개정세법 설명회' 개최

삼정KPMG CI. 삼정KPMG가 오는 17일 '2021년도 개정세법 설명회'를 온라인 웨비나(Webinar)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로 개정된 세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포스트 코로나 대비 경제활력 제고 ▲포용 기반 확충 및 상생·공정 강화 ▲조세제도 합리화 및 납세자 권익보호를 세제개편의 기본방향으로 삼고 있다. 주요 개정사항으로 신탁업 활성화를 위한 신탁세제 개선, 유턴기업 세제지원 확대 및 제도 합리화, 중소기업 특허 조사·분석비용 R&D 세액공제 적용, 가상자산 거래소득 과세, 주택보유에 대한 과세 강화, 세무조사 사전통지 및 결과통지 항목 추가 등 기업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 다수 포함됐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삼정KPMG 조세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국세기본법, 법인세법, 조세특례제한법, 국제조세 등 각 세목별 주요 개정내용 및 배경, 입법취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윤학섭 삼정KPMG 세무자문부문(Tax) 대표는 "이번 개정세법에는 통합투자세액공제 신설을 통한 투자세액공제의 확대, 세액공제 및 결손금의 이월공제기간 확대 등 포스트 코로나 대비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조세특례의 일부 체계를 개선하는 개정사항이 포함돼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세법 개정방향과 주요 개정내용에 대해 이해를 돕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정KPMG 세무자문부문은 조세 전문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국세청 출신 전문가, 경제분석 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서 세무관련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응전략 등 종합적인 세무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웨비나는 삼정KPMG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시청 링크는 추후 신청자들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2-03 11:30:0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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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고객편의 위해 디지털 서비스 확대

삼성화재 직원이 다이렉트 생체인증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삼성화재 다이렉트가 다양한 상담 및 업무처리가 가능한 채팅 상담 서비스를 추가 도입한다. 삼성화재는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이렉트 채널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공동인증서(옛 공인인증서), 휴대폰 인증, 카카오 인증, 토스 인증은 물론 생체 인증과 비밀번호 6자리로 이뤄진 PIN 인증 등 다양한 본인 인증 방식을 제공 중이다. 기존에는 공동인증서, 휴대폰을 이용한 본인 인증 방식을 주로 사용해왔다.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지난해 1월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 및 토스 인증, 11월에는 생체 및 PIN 인증 방식을 추가했다. 특히 생체 인증은 도입 2개월 만에 누적 이용량이 30만건을 넘겼다. 삼성화재 다이렉트에서 이용 가능한 생체 인증은 지문과 얼굴(Face ID) 인식이다. 삼성화재 다이렉트의 생체 인증 서비스는 다른 바이오 인증 앱을 추가로 설치할 필요 없이 자사 앱 내에서 자체적으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이렉트 앱에는 다양한 상담이 가능한 채팅 상담 서비스도 추가했다. 기존에는 간단한 문의 및 업무를 처리하는 챗봇 상담만을 운영 중이었다. 본인 인증 후 상담을 진행할 수 있으며 가입 상담 뿐만 아니라 계약변경 등의 업무처리도 가능하다. 2월에는 네이버페이 도입을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3대 금융 플랫폼인 네이버, 카카오, 토스의 제휴 서비스를 모두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관계자는 "삼성화재는 작년 12월 디지털본부를 신설해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디지털 환경에 맞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3 11:29:5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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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 배경화면 배포

대우건설이 대표 공사실적 사진과 '푸르지오' 입주단지 및 견본주택의 고품격 인테리어 사진을 활용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의 배경화면을 제작해 일반 소비자에게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줌으로 활용하는 여러 소비자들에게 소소하게나마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배경화면 선택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장면들로 이루어진 배경화면을 제작했다. '푸르지오' 인테리어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사용하면 마치 집 안 서재나 거실, 단지 내 고급 라운지에서 근무하는 듯한 모습이 연출된다는 게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 배경화면으로 사용되는 대우건설의 대표 공사 실적 사진으로는 전남 신안군 '천사대교'(2019년 준공), 경남 거제시 '거가대로'(2010년 준공), '알제리-오만 비료공장'(2012년 준공), '모로코 비료공장'(2016년 준공) 등이 활용됐다. 이 외에 '푸르지오'의 인테리어 사진으로 '과천 푸르지오 써밋'(2020년 입주),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2020년 분양),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2020년 분양), '영흥공원 푸르지오 더 퍼스트'(2020년 분양) 등 최근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입주 및 분양단지들이 활용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회사는 업계 최초로 정기 발행하는 브랜드 유튜브 영상매거진 '푸르지오 라이프'와 캐릭터 기업PR 유튜브 채널인 '정대우가 간다'를 선보이는 등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에서 늘 앞서가고 있다"고 전했다.

2021-02-03 10:48:2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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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특별채용 전형 '사다리 프로젝트' 실시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등 그룹 내 7개 관계사가 참여하는 특별채용 전형 프로젝트 '금융에서 희망을 쏘다! 사다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특별채용 전형 프로젝트는 오는 8일 부터 시작된다. 채용대상은 비금융권 경력을 가진 중소기업 퇴직자, 경력 단절자, 폐업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 경기침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계층이다. 학력, 경력(업종), 성별, 나이, 지역 등의 제한을 두지 않고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과정에서 나타난 경험과 역량에 적합한 직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하나금융은 이번 채용을 통해 혁신금융서비스도 제공한다. 소비자 중심의 사전 대응 체계인 '소비자리스크관리위원회'를 설치하고, 금융이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하나금융그룹이 처음 시도하는 이번 특별채용 프로젝트를 통해 금융 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누는 다양하고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 한다"며 "채용된 직원에게는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고 계속 근무하기 위한 초기 지원을 강화하여 회사와 지원자가 모두 윈-윈(Win-Win)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2-03 10:23:3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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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누적 계좌수 400만개 돌파

한국투자증권 뱅키스(BanKIS) 누적 계좌수가 400만개를 돌파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29일 기준 누적 계좌 수 400만개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다. 2019년 한해에만 135만개, 2020년에는 전년보다 많은 170만개 등 2년 사이에 신규계좌 330만개가 늘어났다. 하루 평균 4300개가 넘는 계좌가 만들어진 것이다. 누적 계좌수 70만개 수준이었던 2018년과 비교하면 무려 471% 증가한 수치다. 시작은 2019년 3월 카카오뱅크와 협업해 내놓은 '비대면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였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금융상품권, '해외주식 소액 매매 서비스' 미니스탁 등 차별화된 혁신금융 서비스를 출시했다. 그 결과 2018년말 전체 고객의 37%에 불과했던 20ㆍ30세대는 2021년 현재 57%로 그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 정일문 사장은 "제로금리 기조에 투자처를 잃은 개인투자자가 주식시장으로 대거 유입된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급락했던 코스피가 꾸준히 상승하여 사상 첫 3000 시대를 여는 등 시장의 영향도 컸다"며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고객을 확보하고, 다양한 국내외 금융상품을 제공해 디지털 금융라이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2-03 10:18:29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