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H, 송파 방이동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 시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3일 송파구청에서 송파구와 함께 '송파방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동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일 LH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공공이 보유한 기존 부지를 활용해 청년들의 주거부담 완화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양 기관의 업무분장 및 사업비 분담 등 사업추진 세부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파방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은 송파구 소재 방이2동 주민센터, 방이복지관, 경로당 등 부지면적 1만1276㎡의 기존 공공청사 부지를 개발해 지상17층(지하2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복합시설에는 청년층의 주거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지원시설(벤처오피스 등) 및 창업지원주택을 비롯해 현대화된 주민센터와 복지관, 도서관,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다양한 생활SOC가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LH는 건설공사, 주택 및 수익시설의 운영·관리 업무를, 송파구는 부지제공, 공공청사 운영·관리 등의 업무를 상호 협의해 추진하며, 사업비는 LH 자체자금과 송파구 부담금, 임대 운영수익 등으로 충당한다. 사업은 오는 2021년3월 철거를 시작으로 5월 착공, 2023년12월 준공 등의 일정으로 추진된다. 오영오 LH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도심 내 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해 청년층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적을 함께 달성하는 등 매우 의미 있는 사례"라며 "LH는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13:20:58 정연우 기자
유한양행-삼성서울병원-아임뉴런 희귀 난치질환 극복위해 손 잡았다

유한양행은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 아임뉴런바이오사이언스가 희귀 난치 질환 환자들에 맞춤형 정밀의학을 제공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유한양행 및 세 기관은 4일 신개념 치료기술 및 혁신신약 개발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세 기관은 ▲뇌질환, 유전자질환, 암 등 난치질환의 환자 맞춤형 정밀의학 관련 의료 및 보건학술 , 기술정보 교류 ▲신개념 치료기술을 통한 과제발굴 및 공동연구 ▲혁신신약 공동개발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병원·바이오벤처·제약회사'의 협업으로 기초연구부터 중개·임상연구,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신약개발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란 기대가 높다. 세 기관은 신규 치료 타깃을 발굴하고, 신개념 치료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협력을 수행할 예정이다. 유한양행, 아임뉴런이 개발한 신약후보물질의 중개임상연구도 협력하게 된다. 유한양행은 이미 뇌질환 신약개발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중·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생태계 조성을 시작한 바 있다. 앞서 지난해 9월 성균관대학교, 아임뉴런과 '산학융합 뇌질환 R&BD 생태계 구축 협력사업'을 체결했으며 성균관대학 자연과학캠퍼스 내 'CNS 연구센터(가칭)' 설립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유한양행은 중추 신경계(CNS) 질환 중심 혁신신약개발 생태계 완성에 한 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은 "뇌질환을 포함한 난치질환의 치료제 개발을 위해서는 기존 오픈이노베이션을 뛰어넘는 제약·바이오텍·병원의 유기적 협력방안이 필요하다"면서 "난치질환 치료제 개발에 필수적인 새로운 기술과 이를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중개연구를 함께 엮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난치병 치료제를 개발하여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2-04 12:12:48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8일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한화건설은 오는 8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19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64·84㎡, 총 106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64㎡A 158가구 ▲64㎡B 164가구 ▲84㎡A 482가구 ▲84㎡B 259가구로 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장안구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최근 새 아파트 공급이 연이어 진행되면서 수원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 56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인근 이목지구에도 4000여 가구가 계획돼 있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을 포함하면 이 일대 1만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장안구의 풍부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도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이다. 우선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바로 앞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북수원역'(가칭)이 2026년 개통 예정으로 향후 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된다. 또한 수일초·중, 이목중, 동원고, 경기과학고 등 탄탄한 학군을 갖추고 있으며 이 외에도 장안구청, 홈플러스, 광교산, 정자문화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입지조건, 규모 등 다양한 장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장안구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단지"라며 "포레나만의 다양한 특화 설계가 대거 적용되는 만큼 청약과 계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의 청약 접수는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해당지역), 22일(기타지역) 이틀간 1순위, 23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3월 2일에 발표되며 이후 15~24일에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홍보관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6-1번지(인계동 인계사거리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2021-02-04 12:05:52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삼성바이오에피스, 코로나19에도 작년 유럽제품 매출 8% 성장

삼성바이오에피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3종(베네팔리,임랄디,플릭사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에도, 삼성바이오에피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3종(베네팔리,임랄디,플릭사비)가 지난해 유럽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럽 지역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은 미국 현지시간 3일 2020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3종(베네팔리, 임랄디, 플릭사비)의 연간 유럽 시장 내 제품 매출은 7억9580만 달러(약 8660억원)로 전년(7억 3,830만 달러) 대비 7.8% 성장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의약품 처방이 감소하는 등 일시적인 시장 축소 현상이 있었다"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의료 시스템의 정상화 과정에서 안정적인 제품 공급망 관리를 통해 전년 대비 매출과 판매량에서의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주력 제품 베네팔리(엔브렐 바이오시밀러)는 연 매출 4억8160만 달러(약 5240억원)로, 유럽 전체에서 40% 이상의 시장 점유율2을 유지하고 있다. 유럽 시장에서 총 5종의 제품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는 임랄디(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역시 빠르게 시장을 선점 중이다. 임랄디는 지난해 연 매출 2억1630만달러(약 2350억원)로 전년 대비 17.6% 급증했다. 같은 기간, 오리지널 의약품인 휴미라는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에 시장을 내주며 미국 외 지역에서의 매출이 전년 대비 13.6% 줄어들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럽에서 두 번째로 선 보인 제품인 플릭사비(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는 시장 점유율을 2배 가량 확대하며 9790만 달러(약 1070억원)의 연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무려 43.8% 성장한 규모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지속적인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유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재 유럽에서 총 5종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바이오젠'과의 파트너십에 의해 판매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3종 외에도, 'MSD(미국 머크)' 와의 파트너십으로 항암제 '온트루잔트(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에이빈시오(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를 판매 중이다. 이 두가지 제품은 MSD가 매출을 공개하지 않아 확인할 수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2-04 11:59:40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하나금융투자, '미국주식 논스톱주문 확대기념' 이벤트

하나금융투자가 미국주식 프리마켓 거래시작 시간을 오후 10시에서 오후 8시로 대폭 앞당기고 이를 기념해 미국 유망기업의 주식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논스톱주문 확대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업계에서 가장 긴 수준인 3시간 30분 전, 오후 8시부터 장전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논스톱주문 확대기념 이벤트'는 3월 22일까지 프리마켓 또는 시분할 주문으로 누적 약정 500만원 이상 이용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테슬라(10명), 애플(20명), 코카콜라(30명), AT&T(40명) 등 미국 유명 기업의 주식을 1주씩 지급한다. 또 미국주식 첫 거래 손님 중 약정 기준을 달성하는 선착순 2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디저트 쿠폰도 추가로 증정한다. 조일환 하나금융투자 BK추진본부장은 "최근 개인투자자들이 글로벌자산배분 차원에서 해외투자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미국주식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며 "하나금융투자는 미국주식을 매매하는 손님들을 응원하고자 프리마켓 이용시간을 대폭 늘리고 이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벤트 참가 신청은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 하나금융투자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하나금융투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MTS)인 '원큐프로', '원큐주식'에서 가능하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편리하게 야간 미국주식 주문을 할 수 있도록 개인투자자 손님용 전략주문시스템인 시분할 주식매매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해외주식 시분할 주문 시스템은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가능하게 해 장중 주가 급변에 따른 리스크를 분산시킬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2-04 11:10:45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사학연금, '퇴직급여 사전청구 제도' 급여 조기 지급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나주사옥 전경.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퇴직 교직원의 퇴직급여를 원활히 지급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학연금은 교직원의 퇴직이 집중되는 시기에 퇴직이 확정된 정년 퇴직자와 명예퇴직 예정자를 위한 '사전급여 청구제도'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도는 사학연금 퇴직예정자가 사전청구기간 중 퇴직일 전 언제라도 퇴직 예정 신고와 급여청구를 가능하게 해 퇴직급여를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제도다. 매년 정기 퇴직이 발생하는 2월과 8월 두 차례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6월과 12월에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전청구제도 신청대상 교직원은 ▲2021년 2월 말 퇴직이 확정된 정년 퇴직자 ▲명예퇴직자 ▲일반 퇴직예정자다. 청구기간은 오는 2월 8일부터 2월 23일까지다. 사전청구는 인터넷과 우편으로 가능하다. 인터넷 청구는 사학연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우편 청구의 경우 퇴직급여청구서 등 구비서류를 공단으로 발송해 신청 가능하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사학연금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본인의 학교기관에서 퇴직예정증명서를 발급받고 퇴직급여청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되, 급여청구서의 퇴직예정일과 퇴직사유를 정확히 표기하여야 한다"며 "특히 명예퇴직 예정 교직원이 명예퇴직수당급여가 있는 경우 '명예퇴직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사본'을 사학연금에 제출해야 퇴직소득 합산신고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학연금은 퇴직일 한 달 전부터 미리 급여청구를 할 수 있는 상시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퇴직 교직원의 경우 출국 일정 등으로 급여청구를 제때 하지 못해 퇴직급여를 놓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4 11:10:44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SKT·GS리테일과 손잡고 '민간 데이터 댐' 구축

신한카드는 SKT, GS25 등과 함께 민간 데이터댐 구축을 위한 데이터 얼라이언스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통신·신용·유통 등 여러 사업 분야의 국내 데이터 기업들과 함께 '민간 데이터 댐' 구축에 나선다. 데이터 댐이란 물을 가두는 댐처럼 데이터를 한 곳에 모으는 역할을 한다. 여러 곳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수집·분류·가공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공급하는 시스템을 뜻한다. 지난해 7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 과제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신한카드는 이동통신 1위 사업자 SK텔레콤, 4400만명의 신용정보를 보유한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국내 최고 유통 데이터를 보유한 GS리테일·홈쇼핑과 함께 데이터 얼라이언스(Alliance)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또 기존 제휴 관계인 홈플러스와 다날·이니시스 PG사, 부동산114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이번 데이터사업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신한카드 측은 "향후 오픈형 얼라이언스를 지속 확대해 자동차·제조·패션·의료·교통 등의 데이터 기업들과 데이터분석 전문기업, 컨설팅 업체 등이 추가적으로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궁극적으로는 민간영역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 결합, 분석, 유통하는 민간 데이터댐 구축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기업과 소비ㆍ이동ㆍ신용ㆍ품목ㆍ온라인 등 다양한 가명정보 결합을 통해 대부분의 국민 소비활동이 분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결합 데이터상품과 데이터 기반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마케팅 전략ㆍ소비자 분석ㆍ미래시장 대응에 도움을 줄 것이란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정부주도 공공 데이터댐 및 금융데이터ㆍ한국데이터 거래소 등과도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공공데이터와의 결합을 통한 공공정책 수립ㆍ개선 지원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한국 최고의 데이터기업들이 금번 데이터 얼라이언스에 참여하는 만큼 국내 데이터산업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신한카드는 마이데이터 사업의 본인가 획득과 더불어 신한금융그룹의 네오(N.E.O) 프로젝트와 연계,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04 11:10:12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