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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증권업계 유일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현대차증권 전경. /CI 현대차증권이 증권업계에서 유일한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꼽혔다. 현대차증권은 여성가족부로부터 '2020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7년에 신규 취득한 '가족친화인증'의 유효기간이 2022년 11월 30일까지로 연장됐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 1항에 의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의 항목으로 나눠 평가한다. 현대차증권은 2017년 처음으로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한 이래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2022년까지 '가족친화인증기업'의 자격을 획득했다.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가능하게 하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한 점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근로시간의 경우 오후 5시에 모든 임직원의 PC가 자동으로 잠기는 근무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업무시간에 효율적으로 근무하고 정시에 퇴근하도록 유도한다. 또 임직원들이 출근시간을 6시~10시 내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도 운영 중이다. 임직원들의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해 직원 상담프로그램(EAP)도 운영 중이다.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직장 내 대인관계, 직무스트레스, 부부관계, 재무·법률 상담 등 다양한 원인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전문가 상담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임산부 지원 프로그램, 자녀 학자금 지원, 휴양시설 지원, 장기 근속 휴가, 가족 초청행사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석희 현대차증권 인사실장은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이 맞아야 조직의 성과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을 더 활성화해 임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18 13:16:1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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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 코스피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솔루엠 CI. 솔루엠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KOSPI)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솔루엠은 지난 2015년 삼성전기에서 분사해 설립된 전자부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전자기기 부품의 연구와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반도체IC, 파워(Power) 모듈, 전자가격표시기(ESL), TV부품용 3in1 Board, 사물인터넷(IoT)제품 등이 있다. 중국, 베트남 등 해외 공장의 안정화와 지속적인 생산능력(Capa) 확대, 미국·유럽 등 글로벌 판매법인 기반의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회사 전체 매출을 최근 2~3년 동안 20~30%씩 늘리며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솔루엠은 전체 매출 가운데 60% 이상을 ESL을 포함한 신규사업에서 기록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8120억, 영업이익은 457억6600만원, 당기순이익은 339억 5700만원이다. 전성호 솔루엠 대표이사는 "신규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금 시점이 상장의 적기라 판단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공모 자금은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솔루엠의 총 공모주식수는 640만주, 주당 공모 희망 밴드는 1만3700원에서 1만5500원이다. 내년 1월 14~15일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1월 21~22일 이틀 동안 일반 공모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예정 시기는 내년 2월 초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 공동 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와 신한금융투자가 담당하며, 인수단으로 삼성증권이 참여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18 13:15:41 박미경 기자
GC녹십자엠에스,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1300만 달러 규모 헝가리 수출 계약

GC녹십자엠에스가 코로나19 진단키트 부문의 유럽시장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광일과 총 1260만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GENEDIA W COVID-19 Ag'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물량은 모두 헝가리에 공급되며, 연내 첫 선적을 시작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3개월이다. 특히,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10월 말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유럽시장 수출이 개시된 이후 지금까지 6,000만 달러가 넘는 계약을 성사시키며 유럽에서의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에 수출되는 'GENEDIA W COVID-19 Ag'는 항원-항체 결합 반응을 활용해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현장에서 10분 안에 진단하는 항원진단키트다. 가래 검체를 이용해 별도의 장비없이 코로나19 초기 환자의 감염여부를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심화됨에 따라 신속성과 정확성을 모두 갖춘 항원진단키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것이 수출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대표는 "유럽은 코로나 재확산이 본격화되며 자사의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시장"이라며 "코로나19 이동식 음압진단시스템 등 혁신적인 기술력을 통해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2-18 13:14:1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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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400억원 규모 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美 공급 계약

셀트리온이 24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미국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신속키트 '디아트러스트'를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 뉴욕 소재 진단키트 및 개인보호장비 전문 도매유통사 '프라임 헬스케어 디스트리뷰터스(이하 프라임 헬스케어)에 독점 공급한다. 셀트리온USA는 지난달 프라임 헬스케어와 21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신속키트 '샘피뉴트'에 대한 미국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나, 대량 생산을 위한 추가적인 설비 확충에 장기간이 필요한 만큼 현재 수요에 보다 즉각적으로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디아트러스트에 대한 신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샘피뉴트를 공동 개발한 셀트리온과 진단기기 전문업체 비비비 사이의 계약은 해지됐다. 프라임 헬스케어는 현재 진행 중인 디아트러스트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EUA) 상황에 맞춰 미국시장에 대한 독점 유통권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디아트러스트는 코로나19에 강하게 결합하는 셀트리온 항체를 적용해 바이러스의 특이 표면 항원을 인식하는 제품으로, 감염 여부를 15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다. 특히, 추가 진단장비 없이 진단 후 감염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초기 증상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민감도[2]와 특이도 모두 최고 수준의 정확성을 보이고 있다. 임상 결과 민감도는 전향 샘플에서 100%, 후향 샘플에서 94.3%를 나타냈고, 특이도는 100%를 기록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미국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특히 조기 진단을 통한 항체 치료제 CT-P59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한 끝에 이번 디아트러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회사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사태를 막을 수 있도록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하는 한편 우리나라의 우수한 진단키트 기술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2-18 13:12:3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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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산 트라이포트 전략 세미나' 온라인 공개

부산이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전문가들의 논의가 유튜브로 공개된다. 부산시는 지난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한 '2020 부산 트라이포트 전략세미나'를 1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세미나는 '제4차 산업혁명, 포스트코로나 그리고 부산항의 미래'를 주제로 트라이포트 구축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돼 항만·물류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세미나는 부산광역시·동명대학교·해양수산부·부산항만공사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부산항만산업협회외 11개 단체에서 공동 주관했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친 후 온라인으로 공개됐다. 정홍섭 동명대학교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1세션에서는 글로벌 해운시장 트랜드와 주요이슈(최재성 클락슨 코리아 대표이사), 해운물류 빅데이터 플랫폼 트랜드와 주요이슈(남영수 밸류링크유 대표), 해운산업 재건과 부산항의 역할(김근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정책연구실장) 등 '해운산업 재건과 부산항의 미래'를 다뤘다. 제2세션에서는 부산신항 개발 및 운영전략(민병근 부산항만공사 건설본부장), 스마트항만 혁신과 부산항의 미래전략(이언경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스마트항만연구실장) 등 '항만·물류산업혁신과 부산항의 미래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제3세션에서는 부산항의 트라이포트 및 동북아 물류플랫폼 구축방안(허윤수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원)과 부산 및 동남권 메가시티 스마트 프리존 도입방안(우종균 동명대학교 교수) 등으로 '동북아 물류혁신도시 부산의 미래'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가덕신공항을 통해 항만·공항·철도가 어우러지는 트라이포트가 구축되면 경제 활성화는 물론 부산지역이 전세계 물류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 서부산 에코델타시티, 녹산산단 등의 제조기능이 항만·항공 복합물류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이루면서 부산지역이 부산·동남권의 혁신거점으로 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현재 부산시 해양수산물류국장은 "부산이 싱가포르·홍콩 등 물류허브 강국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관문공항 건설을 통한 복합물류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0-12-18 12:19:47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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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공원 케이블카 현대화·유희시설 및 공원주차장 신설

부산시민들의 추억이 담겨 있는 금강공원의 재정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부산시는 최근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대상시설 적정성 심의를 통과하면서 '금강공원 재정비사업' 민간투자 분야의 구체적인 방향이 결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금강공원은 해방 이후 첫 근린공원으로 60~80년대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나들이 공간으로 각광받았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점차 외면받았고 이에 부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금강공원 재정비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부산시는 당초 총사업비 1891억원(시비 397억원, 민간재원 1494억원)을 투입해 시설 현대화와 주차장 조성, 진입광장 신설, 우장춘로 확장 등 공원 내외 공간을 재정비하는 사업으로 추진했다가 지난해 3월 민간자본을 중심으로 케이블카 현대화, 유희시설 및 공원주차장 신설 등 기존 21개 사업에서 크게 3개 단위사업으로 조정한 바 있다. 그동안 부산시는 시비 187억원 가량을 투입해 노후매점 정비('03년), 낙후된 기존 유희시설 철거('13년), 국공유지 교환계약('15년), 공원주차장 조성을 위한 부지보상('16년)을 추진해왔으나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케이블카 현대화사업이 민간투자사업대상시설 적정성 심의를 통과하고 유희시설 및 공원주차장 신설 등에 관한 공원조성계획 결정(변경) 심의안건을 상정하면서 금강공원 재정비사업 추진에 활로를 찾게 됐다. 금강공원 재정비 민간사업 제안서에는 1966년부터 50여 년간 운영해오고 있는 금강공원 내 케이블카를 곤돌라로 현대화하고 유희시설(패밀리랜드)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공원주차장 신설, 우장춘로 확장 등 공원 주변 보행 개선 및 공원 입구 좌·우 옹벽 정비 등 시민 접근성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정비사업 등도 포함됐다. 케이블카 현대화사업은 삼부토건, 신진유지건설 등 가칭 부산케이블카에서 제안해 총 370억8000만원을 투입, 현재 운영 중인 왕복식(2대, 48인승) 케이블카가 아닌 자동순환식(28대, 10인승) 케이블카를 동일한 노선으로 건설하는 것으로 공사기간 18개월에 총 길이는 1.3㎞에 이른다. 민간사업 제안자는 일정 기간 사용 후 부산시에 운영권이 귀속되는 수익형 민간제안방식(BTO)의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특히 올 3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일부개정에 따라 사업대상시설이 열거주의에서 포괄주의로 변경되어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앞으로 민간투자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유희시설(패밀리랜드) 신설은 호텔농심에서 제안했으며 총 255억원을 투입, 연면적 17,147㎡,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주변 공원정비 및 우장춘로 확장 등을 포함해 시행한다. 부산시 시비를 들여 건립하고자 했던 공원주차장(연면적 3750㎡, 1층/251면)을 조성해 부산시에 기부채납을 하게 돼 있어 시 재정부담을 다소 덜게 됐다. 또, 사전절차 중 하나인 공원조성계획 결정(변경)을 위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안건을 상정한 상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행정절차를 최대한 단축해 빠른 시일 내 추진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외면 받았던 금강공원이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어릴 적 추억이 깃든 그 공원으로 다시 찾아오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12-18 12:19:08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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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여가부 '2020년 가족친화기업' 선정

동양생명 CI. /동양생명 동양생명이 임직원들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동양생명은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2020년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지난 2008년부터 여성가족부가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생활 양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동양생명은 올해 최고 경영층의 리더십, 가족 친화 제도 실행, 가족 친화 경영 만족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동양생명은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 간의 균형을 잡고, '저녁 있는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먼저 근무 시간이 지나면 개인용 PC가 자동으로 종료되는 'PC오프(OFF)제'를 도입해 불필요한 야근 문화를 없앴다. 매월 2·3주 차 수요일은 '스위트홈데이'로 지정해 임직원들의 한 시간 조기 퇴근을 지원한다. 또한 '유연근무제'를 통해 임직원들이 각자의 개인 상황에 맞춰 출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게 했다. 그 밖에도 가족 건강 검진 지원, 가족 돌봄 휴가, 출산·육아 휴직 적극 장려 등 임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인증으로 당사의 건강하고 우수한 기업 문화를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워라밸 양립을 위한 좋은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것이며, 이를 통한 근로 환경 개선이 임직원들은 물론 고객 행복과 건강한 사회로 이어지는 선순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2-18 10:51:54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