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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경에이티, 공모주 청약경쟁률 1751.6대 1…23일 코스닥 상장

나노 소재 기술 전문기업 석경에이티(대표 임형섭)는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1751.6대 1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인 석경에이티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패스트트랙을 통해 상장을 추진한다. 석경에이티 상장을 주관하는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공모주수 20%인 20만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반투자자 청약에는 약 3억5031만주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청 수량의 50%인 청약 증거금 규모는 약 1조7516억원 수준에 달했다. 석경에이티는 앞서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139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의 최상단인 1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임형섭 석경에이티 대표는 "코스닥 상장 준비 과정에서 석경에이티에 관심과 성원을 주신 많은 투자자에게 감사하다"며 "코스닥 상장 이후에도 정도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는 나노 소재 분야의 핵심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석경에이티는 4대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헬스케어와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에 나노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전 세계 20개국에 80곳 이상의 파트너십을 보유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0-12-16 17:39:03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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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캐피탈, 카카오페이 연계 중금리대출 출시

/DGB캐피탈 DGB캐피탈이 언택트 금융 활성화를 위해 카카오페이와 중금리대출 상품을 선보인다. DGB금융그룹 DGB캐피탈은 16일 카카오페이와 제휴약정을 맺고 중금리대출 연계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현재 3300만 가입자가 이용하는 핀테크 서비스로, 지난 6월 내 대출 한도 서비스를 실시했다. 33개사에 달하는 금융사로부터 다양한 대출 상품 금리와 한도를 한 번에 조회하고 비교할 수 있다. DGB캐피탈 측은 "DGB캐피탈은 지난 11월부터 카카오페이 내 대출한도에 입점해 연계 대출을 활성화 함으로써 고객 편의를 제고했다"며 "카카오페이 서비스를 통해 중금리대출의 한도와 금리를 확인하고, DGB캐피탈의 모바일 금융서비스로 연동해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상품은 직장인, 주택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대출을 제공한다. 현 직장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소득자 또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고객이 대상이며, 대출 금리는 16일 기준 최저 5.9%이다. DGB캐피탈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대출이 필요해진 사용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제휴사 확대, 프로세스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모바일 금융서비스 고도화로 3분 이내에 신청부터 송금까지 한번에 가능한 논스톱 대출서비스 또한 내년 초 오픈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16 16:13:5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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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내년엔 훈풍?…정식등록 초읽기

P2P업체 8퍼센트, 렌딧, 피플펀드가 금융감독원의 사전면담을 마무리 짓고 금융위에 정식 등록을 완료했다. /각사 제공 P2P업계가 줄폐업 등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업체에서 사전면담 통과 후 정식 업체 등록에 나서면서 내년부터 업계에 훈풍으로 작용할 지 주목된다. 여기에 기존 제도권 금융사들도 P2P금융업 진출에 나서면서 내년을 기점으로 활성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16일 P2P업계에 따르면 피플펀드는 지난 15일 금융위원회에 정식업체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금융감독원이 진행한 1차 사전면담을 통과한 3개 업체 8퍼센트, 렌딧. 피플펀드 모두 신청을 완료했다. 또한 아직 사전면담을 진행 중인 9개 업체 역시 마무리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1차로 진행한 사전면담 과정이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업체부터 먼저 등록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며 "나머지 업체들에 대해서도 면담을 끝 마치는 대로 금융위에 신청서를 제출 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서 9월부터 시작한 1차 사전면담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추가적으로 정식면담을 원하는 10개 미만의 업체들이 온투협회를 통해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위에 접수한 P2P업체 등록 여부는 이르면 내년 1월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등록여부는 신청 후 2개월 이내에 결정나지만 3개월 넘게 사전면담을 진행한 만큼 별도 기간 연장 없이 2개월 안에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 내년 1월부터는 P2P업계가 올해의 악재를 딛고 정상 궤도에 오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기존 제도권 금융사에서 P2P업계에 진출하겠다며 출사표를 내밀면서 P2P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저축은행, 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지닌 OK금융그룹은 지난 9월부터 온투법 등록 허가를 위해 준비 중이다. 업계에서는 OK금융그룹이 제도권 금융에서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를 바탕으로 업계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OK금융그룹 관계자는 "P2P금융에 대해 '신개념 대출'이라기보다는 그룹에서 기존에 해온 금융업의 연장선이라고 판단했다"며 "P2P금융 진출을 통해 또 다른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지난달 IBK기업은행이 나이스그룹의 자회사 '나이스abc'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나이스abc는 나이스평가정보, 나이스신용평가 등을 보유한 나이스그룹의 P2P금융업체이다. 한 P2P업체 관계자는 "온투법 전후로 워낙 사건 사고가 많다보니 업계 전체적으로 신뢰도가 크게 하락했다"며 "P2P 정식 등록 업체가 나오는 내년을 기점으로 기관투자 실시, 투자자 신뢰 회복 등을 통해 P2P시장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16 16:12:50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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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신탁, 리츠AMC 예비인가 획득

/우리자산신탁 우리자산신탁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리츠자산관리회사(AMC) 예비인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자산신탁은 종합부동산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다.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사업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리츠AMC 사업진출을 준비해 왔으며, 마침내 첫 결실을 거두게 됐다. 우리자산신탁 측은 "본인가 마무리를 위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해 인가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상품개발과 영업활동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해 말 기준 248개에서 올해 12월 현재 278개로 12%(30개) 이상 확대했다. 자산총액도 지난해 말 51조8,560억원에서 61조8,150억원으로 약 20%(1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우리자산신탁이 리츠AMC 본인가를 받으면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인 우리은행, 우리종합금융, 우리자산운용, 우리글로벌자산운용, 저축은행과 캐피탈사 등과 다양한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 특히, 신탁사업과 리츠, 리츠와 그룹사를 연계한 사업구조 다각화를 도모할 수 있다. 무엇보다 우리금융그룹의 안정적이고 풍부한 자금력과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앵커 리츠(Anchor REITs) 개발 등의 연계 가능성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우리자산신탁은 영업 초기에 오피스와 리테일 등 전통적인 안전자산을 중심으로 한 사업기반 확보는 물론, 주택사업과 도시재생 분야에서 신탁사업과 리츠가 연계된 특화시장을 공략해 단기간에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점유율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 "후속절차로 리츠AMC 본인가를 완료하고, 그룹내 자회사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다양한 구조의 공모·상장 리츠상품을 출시해 소액투자자와 고령자, 은퇴자 등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16 15:59:0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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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전력거래소, 인사관리 개방성 확대 업무협약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왼쪽)과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16일 전라남도 나주시 사학연금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업무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분야 대체투자 역량 강화에 나선다. 사학연금은 전력거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라남도 나주시 사학연금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과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논의를 통해 ▲약 20조 기금을 운용하는 사학연금의 자금운용 노하우 전수로 전력거래소 전문성 제고 ▲전력거래소의 에너지신사업 전문지식과 사학연금의 자금운용 전문성을 융합한 대체에너지 관련 공동연구 및 노하우 교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와 교류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특히 사학연금의 에너지신사업 선도 분야 경험과 전력거래소의 자금운용관리 전문성 확보를 통해 차별화된 특화사업을 발굴한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이번 전력거래소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사학연금의 자금운용 전문성과 전력거래소의 에너지 신사업 전문성을 융합한 신재생에너지 분야 대체투자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들과의 활발한 인사교류를 통해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사학연금의 자금운용 전문성을 향상해 기금운용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2-16 15:58:3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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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약품, 합병 등기…오는 30일 코스닥 상장

국전약품 CI. 원료의약품 전문 제조사 국전약품이 대신밸런스제6호스팩과의 스팩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전약품은 지난 15일 합병 등기일을 맞아 합병종료보고 이사회 결의를 갖고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신밸런스제6호스팩은 지난 11월 12일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상호명을 국전약품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후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이 지난 2일 종료되면서 합병 등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번 합병등기 이후에는 오는 30일 상장식을 갖고 합병 신주 상장을 진행한다. 원료의약품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성장한 국전약품은 최근 나파모스타트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지난 1일 바이오벤처 아이엠디팜과 코로나19 치료제 제형 기술이전 및 공동 기술개발 협약을 맺었으며, 2021년 말 나파모스타트 서방제형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전약품은 나파모스타트의 원료를 생산하는 대표적인 제약사 중 하나로, 현재 아이엠디팜 외에도 다른 두 곳과 코로나19 치료제로서 나파모스타트 치료제 개발에 관한 논의를 원활히 진행 중이다. 홍종호 국전약품 대표이사는 "기존에 나파모스타트는 췌장염 치료제나 혈관 항응고제로서 사용돼 안전성이 입증된 약물로서 신속한 임상 진입 및 결과 도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회사는 나파모스타트 서방제형 연구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상장 후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16 15:57:3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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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의무보험…'자동차' VS '별도 적용' 쟁점

지난 10일 서울 시내에 공유 전동 킥보드들이 주차돼 있다. /뉴시스 최근 전동킥보드를 비롯한 개인형이동장치(PM)의 사용량이 늘면서 사고도 잇따라 발생해 보험을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를 법제화한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들은 도로개통법 개정 시행 이전에 전동킥보드 사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보험가입 의무화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보험연구원 '주요국 전동킥보드 보험제도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가장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법안은 '공유 개인형 이동 장치 보험가입 의무화 방안'이다. '공유 개인형 이동 장치 보험 가입 의무화 방안'은 관리 가능한 범위에서 전동킥보드 보험 가입을 의무화한다는 점에서 타당성을 가진다. 하지만 피해자 시각에서는 가해 전동킥보드가 공유 개인형 이동 장치인지에 따라 보상 절차 및 내용이 달라진다는 문제점을 가진다. 특히 업계에서는 전동킥보드 보험 가입이 의무화될 경우 가입 대상을 어떻게 규정할 지가 관심사다. 의무보험 가입 대상이 자동차인지, 별도의 보험 가입 의무를 부과하는 것인지를 먼저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별도의 보험 가입 의무를 부과할 경우 적용 대상을 어떻게 정할지도 쟁점으로 꼽힌다. 최근 하급심 판결에서는 전동킥보드도 의무보험 가입 대상이 자동차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판결하기도 했다. 다만 ▲전동킥보드의 성능 및 사고 위험이 자전거와 유사한 점 ▲자동차보험 의무가입을 위해서는 사용 신고가 전제되어야 하는 점에서 자동차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기는 곤란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에 보고서에서는 전동킥보드의 자동차보험 가입을 의무화하지는 않더라도 전동킥보드 사고 피해자 및 킥보드 운전자를 충분히 보호할 수 있는 전동킥보드 의무보험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현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개인형 이동 장치 주행 성능 및 사고 위험과 활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의무화 제도가 필요하다"라고 했다. 업계 관계자도 "지난 11월 금융감독원에서 전동킥보드 사고가 발생할 경우 피해자나 피해자 가족의 자동차보험에서 우선 보상을 받게 된다고 조정하며 업계에서도 혼란이 있었다"라며 "전동킥보드 보험 가입이 의무화될 경우 이런 혼란도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2-16 15:57:0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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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비드넷과 맞손

(왼쪽부터) 조인산 에비드넷 대표와 변창우 오렌지라이프 부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가 헬스케어 전문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서비스 개발 역량 강화에 나선다. 오렌지라이프는 헬스케어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인 에비드넷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에비드넷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변창우 오렌지라이프 부사장, 박재우 오렌지라이프 상무, 조인산 에비드넷 대표, 김창희 에비드넷 본부장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논의를 통해 오렌지라이프는 에비드넷의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다양한 필요성을 충족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질병 간 인과관계를 연구해 질병 사전예방 서비스,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등 데이터 기반의 종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비드넷과 의료자문단도 구성한다. 정기적인 의료 자문과 학술 활동으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도 나선다. 변창우 오렌지라이프 부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빅데이터에 기반한 고객서비스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이전에 없던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2-16 15:47:21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