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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와 함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이달 말까지 'KB와 함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KB국민은행의 입출금 계좌 미 보유 고객 또는 입출금 계좌만 보유한 고객이다. 참여방법은 KB스타뱅킹에서 적금 신규 가입과 자동이체 등록 완료 후 경품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고, 자동이체를 통한 이체가 1회 이상 이뤄져야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 이벤트 참여 시 ▲LG 홈브루 맥주제조기 ▲신세계이마트 50만원 모바일 상품권 ▲LG 미니빔 PH550 등에서 직접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사은품은 크리스마스에 맞춰 받을 수 있다. 특히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상품권 1매를 제공하며, 12월 22일까지 적금과 자동이체를 계속 보유하고 있는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상품권 1매를 추가 지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KB스타뱅킹 이용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더욱 폭넓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19 10:09:5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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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664억원어치 '휴면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

실기주·미수령주식 발생 과정. /한국예탁결제원 #. 서울에 거주하는 70대 김 씨는 30년 전 약사로 근무하던 당시 제약회사 영업직원의 권유에 못 이겨 신풍제약 종이 주권을 취득했으나 부진한 회사의 실적에 실망해 매년 받는 미수령 캠페인 통지문도 무시했었다. 그러나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바이오주 급등 소식에 종이 주권을 들고 한국예탁결제원에 방문하자 종이주권 및 배당주식의 시세 합계가 약 1억원에 이른다는 것을 알게 됐다. 김 씨는 노후자금으로 유용하게 쓰게 됐다며 크게 기뻐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투자자의 재산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도 휴면 증권투자재산(실기주과실, 미수령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월26일부터 11월27일까지 진행된다. ▲실기주, 증권회사로부터 주식을 실물로 출고한 후 주주 본인 명의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주식 ▲실기주과실, 실기주에 대해 발생한 배당 또는 무상주식 ▲미수령주식, 증권회사를 통하지 않고 실물 주권을 본인 명의로 직접 보유한 주주에게 배당·무상 등으로 주식이 추가로 발생하였으나 주소 변경 등의 사유로 통지문을 받지 못해서 명의개서대행회사가 보관하고 있는 주식을 의미한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2009년부터 '미수령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휴면 금융재산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는 실기주과실과 미수령주식 찾아주기 활동을 통합해 실시하고 있다. 2009년 이후 지속적인 휴면 증권투자재산 찾아주기 활동을 통해 실기주과실주식 774만주, 실기주과실대금 708억원, 미수령주식 4억5000만주(8234억원 상당)의 주인을 찾아준 바 있다. 9월 말 기준 예탁결제원에서 보관 중인 휴면 증권투자재산은 실기주과실주식 약 107만주(시가 약 12억원), 실기주과실대금 약 375억원, 미수령주식 약 260만주(시가 약 277억원, 주주 1만3028명)다. 이 중 상당수는 실물 주권을 보유한 주주가 실기주과실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무상증자·주식배당 등의 사유로 신주가 발생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실기주과실·미수령주식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가장 필요한 수단은 '실제 주인에게 휴면재산의 존재 사실을 통지·안내하는 과정'이다. 예탁결제원은 이를 위해 관련 기관의 협조 아래 주주 연락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실기주과실의 경우, 주주가 실물 주권을 입·출고한 증권회사의 협조를 통해 실기주과실 발생 사실 안내 및 과실반환을 독려한다. 미수령주식의 경우, 행정안전부 협조를 통해 주주의 현재 거주지를 파악하여 주식 수령 안내문을 통지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서민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한 미수령주식 수령방식을 병행할 예정이다. 비대면 실명확인은 영상통화·신분증 사본 제출 또는 기존 개설된 금융기관 계좌 확인·신분증 사본 제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비대면 주식 수령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 투자자 지원을 위해 캠페인 기간 중에만 한시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일반 국민들은 언제든지 실기주과실 및 미수령주식 존재 여부를 예탁결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약 5주간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 중 최대한 많은 휴면 증권투자재산이 주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캠페인 추진환경이 많이 악화됐으나, 대국민 언론홍보를 통해 캠페인 기간 중 많은 국민들이 휴면 증권투자재산 보유 여부를 확인해 자신의 숨겨진 금융자산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0-19 10:02:1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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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GS리테일과 적금 제휴 이벤트 진행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GS25와 함께하는 적금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퍼스트가계적금(정기적립식)에 가입해야 참여할 수 있다. 퍼스트가계적금은 6개월 만기상품으로 기본 금리는 연 1.0%, 매월 불입금액은 10만 원 이상이다.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GS리테일 나만의 냉장고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응모하고, 퍼스트가계적금 가입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선착순 3500명까지 참여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고객이 SC제일은행 마케팅 정보제공 동의를 유지하면 오는 11월 GS25 모바일상품권(1만 원), 12월 GS Fresh Mall할인쿠폰(5000원)을 제공한다. 2021년 3월에는 GS25 모바일상품권(1만 원)을 지급해 모두 2만5000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및 할인권을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신규 고객이 이번 제휴 이벤트를 통해 입출금통장을 개설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GS칼텍스 모바일상품권(각 25만원)을 제공한다. 한편 SC제일은행과 GS리테일은 지난 1월 고객 가치 증대 및 편리한 금융·유통 서비스 제공 등의 목적으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융·유통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많은 분야에서 이번 이벤트와 같이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양사의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19 09:37:0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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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1월 개최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2020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를 오는 11월 5일부터 4일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개최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상금 15억원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아시아 여자 골프의 도약을 위해 지난 1월 공식 출범한 사단법인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AGLF)'이 주관하는 '레이디스 아시안 투어(LAT)' 시리즈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첫 대회로 열리게 된다.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아시아 여자 골프 도약을 위해 올해에도 향후 세계 골프의 중심이 될 '아시아의 영건' 에게 출전기회를 부여했다. 또한, 출전선수 구성은 아시아권의 신예들 외에도 지난해 첫 대회 때처럼 롤렉스 세계랭킹 50위 이내의 선수들에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당초 9월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대회 시기가 연기됐다. 이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확정된 출전선수 구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L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세계랭킹 50위 이내의 선수들도 상당수 가세한다. 출전선수 96명 중 영구 시드 보유자인 이보미를 비롯, 최근 4년 동안 메이저대회 챔피언 13명이 출전한다. 현재 세계랭킹 1위 고진영과 LPGA투어 멤버 유소연, 이정은6, 김효주도 포함됐다. 국내파 선수 중에는 김지현, 김해림, 박채윤, 안시현, 오지현, 이다연, 이승현, 임희정, 장수연, 장하나, 최혜진 등이 출전하고, LPGA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의 역대 우승자 자격으로 홍진주와 최나연도 출전한다. 다만,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해외 거주 선수들은 출전하지 않는다. 세계랭킹 5위 이민지, 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는 노예림, 태국의 패티 타바나키트 등 하나금융그룹 소속 해외거주 선수들은 내년 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위해서 세계랭킹 포인트를 많이 획득할 수 있는 투어에서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이 후원하고 KLPGA와 싱가포르 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금융 싱가포르 여자오픈'은 내년에 개최하기로 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월 싱가포르 현지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싱가포르 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금융 싱가포르 여자오픈'을 개최키로 계약한 바 있다. 내년부터는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한국여자오픈 및 중국, 대만, 베트남 등 기존의 KLPGA 공동주관 대회들과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AGLF 회원 국가 협회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레이디스 아시안 투어(LAT)' 시리즈에 적극 참여하고 신규 대회들의 창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19 09:26:5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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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감]수은 퇴직자, 수억원 빌려준 제주항공·삼성·두산에 재취업

수출입은행 퇴직자 재취업 현황/정혜영 의원실 수출입은행 퇴직자들이 수조원의 자금을 빌려준 기업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취업한 기업은 만성적자·유동성 위기·인수합병(M&A) 등 자금수요가 있는 두산중공업과 삼성중공업, 제주항공이다.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수출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 퇴직자 3명은 최고 수조원에 달하는 여신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들에 재취업했다. 수출입은행 등기임원이었던 전 상임이사, 전 전무이사는 2015년 퇴직해 각각 2018년 두산중공업과 2019년 삼성중공업으로 재취업했다. 공직자윤리법상 등기임원 취업제한 기간인 3년이 지난 후 취업해 법적인 문제는 없지만, 여신을 지원한 기업에 재취업 하는 것은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다. 취업제한 대상은 아니지만 미등기 임원으로 2017년까지 수출입은행 부행장이던 퇴직자도 지난해 제주항공으로 재취업했다. 이들이 재취업한 기업들은 최근 각각 만성적자·유동성 위기·M&A 등으로 최근 3년간 수출입은행에 승인 받은 여신만 14조1000억원, 잔액은 8조1000억원에 달한다. 두산중공업은 최근 3년간 5조2818억원의 여신이 집행돼 올해 9월말 잔액은 3조222억원이다. 두산중공업은 최근 유동성 위기로 자구계획안을 마련하고 채권단에 추가지원을 받았다. 삼성중공업에는 최근 3년간 8조7440억원의 여신을 집행했고 잔액은 5조623억원이다 제주항공은 최근 3년간 수출입은행에 1110억원의 여신을 지원받았고 잔액은 875억원 수준이다. 제주항공은 올해 이스타항공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은 시중은행들과 함께 2000억원에 달하는 인수금융을 지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같은 지원은 제주항공의 이스타항공 인수합병이 무산되면서 없던일이 됐다. 장 의원은 "수출입은행 퇴직자들이 수조원의 여신거래 실적과 추가 자금 수요가 있는 기업에 재취업하는 것은 우려된다"며 "직업선택의 자유를 제한할 순 없지만, 전문성을 살리는 것이라면 대기업보다 수출 중소기업을 도울 순 없는지 아쉬운 대목"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19 09:24:4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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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자드 스텝다운 ELS 공모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21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리자드 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제370회 ELS'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리자드상환 시 수익률은 세전 연 4.2%로 모두 동일하다. '제370회 ELS'는 스텝다운 구조에 따라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이뤄지고, 만기평가일에 65%(36개월) 이상이면 만기상환 조건이 충족돼 세전 12.6%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한 차례 리자드 상환 기회도 주어진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는 조건에서 12개월 동안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차 조기상환평가일에 세전 4.2%(연 4.2%)의 쿠폰이 제공된다. 노낙인(No Knock-in) 구조이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일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이번 공모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10만원 단위 증액)이며 유진투자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MTS, HTS에서 가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진투자증권 지점 및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0-19 09:12:4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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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감]수은, 수출초기기업 2곳중 1곳은 문닫아…제도지원 필요

/한국수출입은행 수출을 처음 시작한 초기기업 두 곳 중 한 곳은 채 1년도 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입은행이 초기기업의 니즈를 파악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처음 수출업을 시작한 기업의 1년 생존율은 49.2%다. 수출초기기업 두 곳 중 한 곳은 채 1년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다는 설명이다. 더구나 수출초기기업 대다수는 채 5년이 지나지 않아 절반 이상이 폐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초기기업들은 2년 생존율 32.7%, 3년 생존율 24.7% 을 보이다 4년생존율을 19.8%, 5년생존율을 17%로 줄어 수출을 시작한 10개 기업중 8곳이상이 폐업했다.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약 24조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만, 수출입 현장에서 나타나는 성과는 미미하다는 분석이다. 김 의원은 "한국수출입은행은 단순히 기업의 대출을 원활히 하는 데에 역할이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책은행으로서 무역경제 활성 및 일자리 창출과 같은 정책분야에도 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며 "한국수출입은행이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 초기기업의 니즈를 파악하고 교육, 상담과 같은 맞춤형 지원 제도마련에 발벗고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19 08:46:53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