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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지 스마트 농업 시범지구 현장 연시회 개최

함양군은 지난 3일 함양군 한들에서 '노지 스마트 농업 시범지구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함양군에서 주최한 이번 연시회는 진병영 함양군수, 권재한 농촌진흥청장,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과 함양군지부장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 및 지역 양파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연시회는 스마트 농업 기술의 실질적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그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로 관계자 및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연시회에서는 자율주행 트랙터, 자동화 관개 시스템, 드론 방제 등 양파 품목에 적용된 스마트 농업 기술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선보이며 스마트 농업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편리함과 생산성 향상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연시회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첨단 기술과 융복합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오늘 선보이는 스마트 농업 기술은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인사말에서 "이상 기후 대응, 농작업 인력 최소화 등 지역 현안에 맞는 노지 스마트 농업 기술 투입이 중요하다"며 "농업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노지 스마트 농업 표준모델 지원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2026년까지 한들 지역에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동육묘장, 스마트 관수 시스템, 드론 예찰을 통한 생육·환경 데이터 수집, 무인 방제 드론, 농기계 자동주행 기술을 투입한 스마트 농기계 운영으로 양파 스마트 기계화 모델을 정립하는 등 노지 스마트 농업 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2024-12-04 14:58: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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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부산시설공단이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지역 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다. 올해는 E, S, G 3개 영역 7개 분야 20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졌으며 인정제 선정에 따른 유효기간은 2025년 말까지다. 공단은 각종 기부 사업부터 기술 봉사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을 끌어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기관에는 인정 승인일부터 1년간 인정제 엠블럼 사용 권한이 부여되고, 사회공헌 교육·포럼·컨설팅 등 개인과 조직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혜택이 제공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나가면서 2년 연속으로 인정을 받게 돼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수혜처를 다각화하는 등 지역 상생을 실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직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무료 급식 나눔, 행복상자 기부 등 소외계층 지원, 다문화학교 교육 환경 개선 및 멘토링 등 교육 기부 및 해양 환경 정화 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12-04 14:58: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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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사태, 전국 곳곳 광장 '촛불집회'로 확산

45년 만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가 전국의 촛불집회로 번질 기세다. 시민사회단체들이 4일 오후 6시 윤석열 대통령 퇴진과 내란죄 체포 등을 촉구하는 시민 촛불집회를 열기로 했다. 이어 광주와 부산, 대구, 제주 등 전국 곳곳에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이어진다.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촛불집회는 '박근혜 탄핵 정국'이 이어졌던 2016년 이후 8년 만이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 군인권센터, 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주요 시민단체와 노조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내란죄 윤석열 퇴진! 국민주권 실현! 사회대개혁! 퇴진광장을 열자! 시민촛불' 집회를 열고 용산 대통령실 방향으로 행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석운 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는 "7년 전 촛불광장에서 국민적 저항 행동을 펼쳐냈던 것처럼,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광장을 함께 지켜주실 것을 주권자 국민께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군사정권의 비상계엄 당시 5·18 민주화운동을 경험했던 광주에서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광주시민 총궐기대회'가 열린다. 5·18 역사 현장인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광장에서 열리는 집회에는 주최 측 시민사회단체 추산 1000여 명이 참여한다. 광주 지역 각계 대표들은 이날 오전 옛 전남도청 광장에서 광주시민 비상시국대회를 열어 "헌정을 유린한 '내란 수괴' 윤석열을 즉각 체포, 구속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순천과 여수 등 전남에서도 재야단체 중심으로 비상계엄을 규탄하는 야간 촛불문화제가 열린다. 부산은 이날 오후부터 내주 초까지 부산진구 서면에서 '군사반란 계엄 폭거 내란범죄자 윤석열 즉각 퇴진 부산시민대회'를 매일 열기로 했다. 또, 대구 동대구역 광장과 경북 포항 죽도시장 앞에서는 이날 오전 시민단체와 노동계를 중심으로 윤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고, 오후에도 관련 행사가 이어진다. 강원에서도 '윤석열정권퇴진강원운동본부'가 오후 7시부터 춘천시 석사동 거두사거리 일원에서 촛불문화제를 열 계획이다. 제주에서는 오후 7시 제주시청 민원실 앞에서 민주노총 지역본부, 시민사회단체 등이 촛불집회를 진행한다. 대전·세종·충남에서는 이날 오전 지역별 탄핵 촉구 집회가 열렸고, 경기와 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지방변호사회 등 각계의 성명 발표가 잇따랐다.

2024-12-04 14:55:58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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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클릭, 외국인 구직자 대상 '연말 교류행사' 연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외국인 인재 채용 서비스 '클릭'이 글로벌 인재들과 함께하는 'YEAR END PARTY' 연말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YEAR END PARTY는 연말을 맞아 클릭이 마련한 외국인 유학생·구직자 대상 네트워킹 파티 행사다. 12일 오후 6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하며, 약 200명 이상 외국인 구직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외국인 구직자들이 필요로 하는 ▲국내 취업 ▲비자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참가자 간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커뮤니티 확장을 지원한다. 전공 분야 및 산업별 관심사가 같은 참가자들을 서로 매칭시켜주고 상호 취업 정보 및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외국인 채용을 희망하는 국내 주요 기업들도 함께 참여한다. 외국인 구직자들의 국내 취업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와 꿀팁 등을 전달한다. 클릭은 참여 기업들과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Q&A 및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행사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맞춤형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참가자들의 전공과 희망 직무, 관심사 등을 사전 분류해 현장에서 밀도 있는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외국인 구직자 및 구인 기업은 오는 5일까지 클릭 홈페이지 '라운지' 게시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크리스 허 잡코리아 클릭 사업 리드는 "외국인 채용을 희망하는 구인 기업들이 직접 취업 정보를 전달하는 흔치 않은 기회"라며 "이번 행사 참여만으로도 국내 취업 및 생활 관련 많은 꿀팁을 얻어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2-04 14:54:56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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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경제에 정치적 불확실성까지…'엎친데 덮친격'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상황에 '비상계엄' 후폭풍까지 더해졌다.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으로 4일 새벽 환율·가상화폐 등 금융시장이 요동쳤다. 외국인이 주식을 던지면서 코스피·코스닥지수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경기침체를 벗어나려는 한국경제가 풍랑을 만난 꼴이다. 지난 3일 밤 갑작스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순식간에 달러당 1444원까지 치솟았다. 한국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는 순식간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자 '제2의 외환위기'를 걱정하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이날 오전 한국은행은 예정에 없던 임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비상계엄 선포·해제에 따른 금융·외환시장의 영향을 점검하고 시장안정화 대책을 논의했다. ◆ 한은, 단기유동성 공급 한은은 원화 유동성 공급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환매조건부매매(RP) 대상증권과 대상기관을 확대했다. 환매조건부매매란 일정 기간 이후 정해진 가격으로 되파는(되사는)것을 조건으로 증권을 사는(파는)것을 말한다. 일시적으로 자금 공급이 어려워 부실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증권을 우선 사는 방식으로 단기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다. 대상증권은 ▲산업금융채권 ▲중소기업금융채권 ▲수출입금융채권 ▲9개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특수채 ▲농업금융채권 ▲수산금융채권 ▲은행법에 따른 금융채 등이다. 아울러 한은은 신용위험관리를 위해 자기발행채권 및 관계회사 발행채권은 매매 대상증원에서 제외한다. 자기발행채권은 종합금융회사가 자기자본의 10배 이내에서 발행할 수 있는 채권으로 장기자금조달에 유리한 방식이다. 대상증권의 신용위험이 한은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대상기관은 국민·신한·하나 등 17개 국내은행과 미즈호·ING 등 7개 외은지점이다. 7개 자산운용사와 6개 중앙회(농협·산림조합·상호저축은행·새마을금고·수협·신협), 7개 증권사(메리츠·미래에셋·신한투자·NH·하나·한국투자·한국증권금융) 등을 포함한다. 이번 조치는 이날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외국인 팔자에 외환위기 우려↑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에도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의 매도세는 이어졌다. 이날 오후 2시 50분 기준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5200억원 어치를 팔았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870억원, 860억원을 순매수하며 추가 하락을 방어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낙폭도 확대됐다. 현재 삼성전자(-1.12%)·LG에너지솔루션(-2.39%)·삼성바이오로직스(0.93%)·현대차(-2.33%)·셀트리온(-2.09%)·KB금융(-6.03%)·NAVER(-2.63%)·신한지주(-6.56%)·POSCO홀딩스(-1.27%)·현대모비스(-2.69%)·삼성생명(-5.14%)·하나금융지주(-7.88%)·SK이노베이션(-4.00%) 등이 일제히 내림세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상황이 1998년 외환위기를 또 다시 불러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외환위기는 외국인이 투자한 국내증시 자금이 빠져나가는 등 국내에 유입된 외환자본이 급격하게 유출돼 국가의 외환이 부족하게 되는 위기상황을 말한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길어져 국가 신용등급이 강등되면 외국인이 투자한 국내 증시자금은 빠질 수밖에 없다.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황은 외국인의 이탈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정치적 불확실성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피하고 싶어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금이탈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불확실성에 두기보다 실물(현금)을 보유하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12-04 14:54:2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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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회계학회, ‘회계기본법 제정 필요성’ 심포지엄 개최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한국회계학회가 한 자리에 모인 심포지엄에서 회계정보 유용성 높이기 위한 회계기본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일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한국회계학회와 함께 '회계기본법 제정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심포지엄은 회계정보의 생산과 공시, 감사와 감독 전반에 대하여 공통으로 적용되는 일관된 회계정책을 마련하려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다양한 분야에 산재해 있는 회계 관련 법률을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박종성 숙명여대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아 법인 형태와 공공·민간 부문 간 회계정보 제공 과정에서 드러난 국내 회계제도 주요 문제점을 짚어보고, 국가적 회계 기반 강화를 위한 추진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박 교수는 "회계정책의 일관성 유지와 회계 사각지대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회계정보의 유용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대안으로 회계기본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종합토론에서는 김기영 차기한국회계학회장이 좌장을 맡았다. 토론자로는 ▲임철현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강민정 인천대 교수 ▲강경진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본부장 ▲류미정 홀트아동복지회 본부장 ▲박정선 삼일회계법인 품질관리실장 ▲박은미 한길회계법인 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임 교수는 "입법 단계의 저항을 대응하는 방안과 인공지능(AI) 기술의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민정 교수는 "미국 등 해외사례를 참고한 독립성, 전문성 등 감사기준의 체계화와 더불어 회계담당자의 편의 제고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또 강 본부장은 "다양한 정부 부처의 이견 조율을 위해 실무추진 TF를 가동해야 한다"고 제안했고, 류미정 본부장은 "다수의 정부 부처에 각각 다른 회계기준에 따라 보고해야 하는 비영리법인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품질관리실장은 "회계정보의 생산·감독 관점이 아닌 회계정보이용 관점에서 회계관련 기준과 법률 제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박은미 이사는 "영리부문과 격차가 있는 비영리부문과 공공기관의 어려움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2-04 14:47:1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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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영유아·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서비스 2종 출시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가 영유아와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탑승객의 이동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라인업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규 라인업 2종 '카시트가 있는 타다'와 '반려동물과 타다'는 대형 승합차 기반의 정규 라인업이다. 타다 앱에서 원하는 라인업을 선택해 실시간 호출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타다 넥스트와 상이할 수 있다. 카시트가 있는 타다는 영유아 동반 탑승객을 위한 서비스다.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한시적 프로모션으로 운영했던 '엄마아빠타다'를 정규 편성한 것으로 탑승객의 요청사항을 반영해 예약은 물론 실시간 호출도 가능케 했다. 이 라인업 차량엔 신생아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회전형 카시트를 장착했다. 반려동물과 타다는 반려동물을 케이지에 넣은 탑승객을 위한 서비스다. 이 라인업은 1262만명에 달하는 국내 반려인 이동 수요를 충족하고 이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 출시했다. 특히 호출 시 반려동물에 친화적이며 전문 서비스 교육을 받은 드라이버가 배정되기 때문에 탑승 거부에 대한 우려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타다 관계자는 "신규 라인업 출시는 서비스 차별화 전략의 일환"이라며 "탑승객 선호에 부합하는 맞춤 라인업으로 더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해 대형택시 대중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2-04 14:44:14 이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