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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어린이날 맞아 '콩순이와 친구들의 음악여행' 온택트 콘서트

'콩순이와 친구들의 음악여행' 공연현장을 촬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5월 가정의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온택트 키즈콘서트 '콩순이와 친구들의 음악여행' VOD를 U+아이들나라에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뮤지컬 '콩순이와 친구들의 음악여행'은 LG유플러스가 롯데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제작하고 콩순이, 시크릿 쥬쥬, 또봇V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출연하는 어린이날 맞이 오리지널 콘텐츠다. 매년 어린이날마다 2000석 규모의 롯데콘서트홀에서 어린이 콘서트가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관람이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집안에서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온택트 콘서트'로 기획됐다. 이번 콘서트는 배우들의 움직임을 여러 대의 카메라로 밀착 촬영한 영상이 애니메이션과 합쳐진다. 만화주제가와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음악 연주가 어우러진다. 온라인으로 공연되는 '콩순이와 친구들의 음악여행'은 21일부터 U+tv와 U+아이들나라, 롯데홈쇼핑 등을 통해 주문형비디오(VOD) 구매 후 소장해 관람하거나 스마트폰으로 U+아이들나라 앱 설치 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U+tv와 모바일 앱으로 U+아이들나라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콩순이, 옥토넛, 엄마까투리 등 율동동요 콘텐츠 600여편도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문현일 아이들나라사업담당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장을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유익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4-20 09:00:2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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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그룹 통합 간편결제 '신한 페이' 출시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20일 그룹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인 '신한페이(Pa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페이는 신용/체크카드 결제 및 계좌결제, 선불결제 등을 활용해 신한카드의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기존 신한카드의 신한페이판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신한금융은 신한페이 출시에 맞춰 '신한페이 계좌결제'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한은행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신한페이 계좌결제'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체크카드를 간편하게 발급 받을 수 있다. 터치결제 기술을 활용해 전국의 모든 신한카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실물카드 없이 결제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신한금융은 향후 신한페이 계좌결제' 서비스를 신한금융투자/제주은행/신한저축은행 계좌 보유 고객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쏠(SOL) 등 그룹사 대표 앱과도 연결성을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힐 계획이다. 더불어 신한페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송금·ATM 출금·환전·해외송금 등의 뱅킹 서비스 및 리워드·쿠폰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향후 은행 계좌가 없거나 계좌 개설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별도의 결제수단을 제공해 신한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룹의 디지털전환(DT) 전략에 맞춰 신한 만의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신한페이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카드 1위 사업자의 결제 인프라와 은행·금투 등 그룹사 시너지를 바탕으로 간편 결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신한페이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2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페이 가입고객 20만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 마이신한포인트 등 가입 선물을 제공하고, 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중 2000명을 추첨해 골드바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0 08:56:2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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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우덕재단, 124명에 장학금 전달

올해 1차로…年 230명에 장학금, 총 4894명 혜택 우덕재단이 진행한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일시멘트 한일시멘트는 우덕재단이 2021년 1차 장학생 12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우덕재단은 매년 230여 명의 장학생들에게 졸업 때까지 장학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조치로 약식으로 열린 증서 전달 행사에는 9명의 장학생이 대표로 참석했다. 특히 2011년부터 3년간 장학금을 받았던 이은영 씨(성균관대 졸)가 참석해 후배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 씨는 "포기하지 않고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다양한 기회가 온다"며 "우덕재단 장학금 혜택으로 학비부담 없이 열심히 공부해 지금은 어엿한 직장인이 될 수 있었다"며 우덕재단과 한일시멘트에 고마움을 전했다. 우덕재단은 한일시멘트 창업주인 우덕 허채경 선대회장이 지난 1983년 당시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감으로 국가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참된 일꾼을 발굴,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했다. 재단은 장학금 및 학술연구비 지급 등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자산 규모는 1050억원이다. 설립 이후 약 38년 간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비로 255억원, 공익사업비 59억원, 학술연구비 20억원 등 지금까지 약 314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우덕재단의 지원을 받은 장학생만 4894명에 달한다. 우덕재단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장학금 대상을 고등학생과 대학원생들까지 넓혔다" 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장학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08:53: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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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소아·청소년 환아들 위해 2년째 '선행'

지난해 11월 이어 삼성서울병원에 3억 기부 시몬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성서울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첫 기부였던 지난해 11월 안정호 시몬스 대표(왼쪽)가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과 기부를 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시몬스 침대 시몬스가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하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한 선행을 이어갔다. 시몬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성서울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몬스 침대는 지난해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 체계가 어려움에 직면했던 상황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시몬스 침대가 낸 기부금은 장기간 치료에 따른 환아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또,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 중인 만 24세까지 환아들의 ▲수술, 검사 등 입원치료비 ▲외래진료, 검사 등 외래치료비 ▲휠체어, 보청기 등의 의료보장구 구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시몬스는 평소보다 치료 활동이나 사회적 지원이 위축된 점을 고려해 이들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시몬스가 지난해 기부한 3억원은 급성 백혈병·신경모세포종·폼페병 등 만성질환이나 중증질환으로 지속적인 입원 및 재활 치료가 필요한 만 24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아 30여 명의 의료비로 쓰였다.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든 시기에 특히 투병 중인 소아··청소년 환아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시몬스 침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병원의 케어기버 여러분들이 모두 시몬스의 기부가 더욱 의미 있도록 최선을 다해 치료해 소아·청소년 환아들이 꿈과 희망을 되찾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4-20 08:38: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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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유진기업·동양 ESG 경영에 '속도'

두 회사 친환경 레미콘 출하량 1000만㎥돌파 유진그룹 모회사인 유진기업과 계열사 동양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유진기업은 동양과 함께 친환경 레미콘 출하량이 1000만㎥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콘크리트믹서트럭 약 174만대(믹서트럭 1대당 6㎥ 적재), 서울 여의도에 있는 63빌딩(56만㎥) 18개와 맞먹는 분량이다. 유진기업은 레미콘 업계 최초로 2018년 '25-24-150'과 2019년 '25-21-150' 레미콘 규격에 대해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해에는 '25-27-150', '25-30-150', '25-35-150', '25-50-600' 규격도 인증을 획득해 업계 최다인 총 6개의 저탄소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레미콘 규격은 굵은골재 최대치수(mm)-강도(MPa)-슬럼프(mm) 순으로 표시한다. 저탄소제품은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국가 인증제도로 1단계 탄소발자국과 환경성적표지, 2단계 저탄소제품 인증으로 나뉜다. 유진기업은 6개 저탄소제품 이외에도 '25-21-120', '25-24-120', '25-24-180' 등 13개의 환경석적표지 인증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 동양도 '25-24-150', '25-27-150' 규격의 저탄소제품과 '25-30-150', '25-35-150' 규격의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유진기업과 동양이 현재까지 생산한 저탄소제품은 각각 837만511㎥, 80만9206㎥로 총 출하량은 917만9717㎥다.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의 경우 유진기업 74만8191㎥, 동양 51만5887㎥로 둘을 합하면 126만4078㎥에 달한다. 이처럼 양사의 저탄소제품과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의 출하량을 모두 합치면 1044만3795 ㎥수준이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양사가 친환경 레미콘 생산으로 감축한 탄소량은 7억9573만6852kg에 이른다"면서 "이는 벚나무 8376만1773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같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벚나무 1그루는 연간 9.5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한편 유진그룹은 ESG경영 트렌드에 발맞춰 친환경 건축자재를 통한 탄소배출 감축과 사회공헌협의체인 희망나눔위원회를 중심으로 건자재·유통, 금융, 물류·IT 등 각 사업영역 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경영자문협의회 운영을 통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다.

2021-04-20 08:38:15 김승호 기자 2021-04-20 08:38:15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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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 영월에 추진 폐기물매립장 환경·안전 '최고 수준'

정부 기준보다 강화…차수시설 구축·침출수 무방류 '혁신' 쌍용C&E가 강원도 영월 한반도면에 추진하고 있는 폐기물매립장에 엄격한 환경기준과 안전설계 등을 반영하고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함께 마련한다. 20일 쌍용C&E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 9일 영월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사업장 일반폐기물 매립시설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정부 기준보다 대폭 강화한 차수시설 구축과 침출수 무방류 등 혁신적인 시스템 도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대책을 반영해 친환경매립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성계획에는 지난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보완을 통해 사업지 내 발생할 수 있는 침출수 유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철근콘크리트 슬래브 등 4중 차수시설을 마련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쌍용C&E는 콘크리트 슬래브 위에 방수시트와 점토광물혼합토,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으로 견고한 차수시설을 구축하고 침출수 누출감지 시스템을 추가해 환경 영향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4중 차수시설은 국내 일반폐기물 매립장 중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세계적으로도 유사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실제 국내보다 환경기준이 엄격한 영국의 란둘라스(Llanddulas) 폐기물매립장은 석회석 채석장 위에 조성됐음에도 HDPE와 점토의 2중 차수시설로만 조성되어 현재까지도 문제없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영국 란둘라스 매립장을 포함한 외국의 매립장 대부분은 환경영향이 큰 유기성폐기물이나 생활폐기물을 수용하고 있는데 반해 영월에 추진되는 매립장은 일반폐기물 중에서도 무기성폐기물만을 수용해 악취나 환경 오염을 최소화한다. 쌍용C&E는 또 침출수 무방류시스템을 구축해 외부로의 침출수 방류없이 매립장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매립장에서 발생한 침출수는 중금속류, 고농도 질소 등을 제거하는 물리·화학처리 과정과 정수기 필터에 활용되는 역삼투압 방식의 처리시설(RO system)을 통해 정화한 뒤 쌍용C&E 영월공장의 공업용수로 전량 활용된다. 공업용수는 사용 후 전량을 전문업체를 통해 위탁처리하기 때문에 하천에 방류되는 침출수는 전혀없다. 쌍용C&E는 앞서 매립장 건설과 운영 등에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하고, 지역발전 및 상생발전을 위한 기금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매립장 조성 이후엔 환경단체와 주민협의회가 참여하는 주민감시단 운영 등을 통해 관리를 강화하고 환경보전활동도 추진한다. 쌍용C&E 김광호 영월공장장은 "매립장 조성으로 인한 환경 영향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4중 차수시설과 침출수 무방류 시스템 구축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대책을 수립했다"며 "친환경매립장 건립과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매립 완료 이후에도 2080년까지 사후 관리를 엄격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4-20 08:38:1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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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전시회 ‘한국의 자수, 어제와 오늘’ 개최

한국어·영어·아랍어로 제공…6월24일까지 기가픽셀 이미지로 다채로운 전통 자수 온라인 공개 숙명여대 박물관이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과 '한-UAE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오는 6월 24일까지온라인 전시회 '한국의 자수, 어제와 오늘'을 개최한다./숙명여대 제공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장윤금) 박물관이 '한-UAE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오는 6월 24일까지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과 온라인 전시회 '한국의 자수, 어제와 오늘'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 한해 특별히 한국어와 영어 외에도 아랍어가 지원된다. 전통 예술과 생활 예술의 핵심으로 손꼽히는 한국 자수의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 다채로운 작품이 소개된다. 온라인 관람객은 ▲흉배 ▲후수 ▲궁중자수 ▲생활자수 ▲병풍자수 ▲근현대 자수 등 한국 자수의 전반을 아우르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전시 작품 중 '금사쌍학문흉배'와 '자수초충도병풍'은 구글 아트 앤 컬처의 초고해상도 '아트 카메라'로 촬영한 기가픽셀 이미지로 공개돼 실제 전시에서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자수의 생생한 색감과 질감까지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특별 전시 페이지와 구글의 글로벌 온라인 전시 플랫폼인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김세준 숙명여대 박물관장은 "한-UAE 상호 문화교류의 해에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과 연계해 온라인 특별 전시회를 진행하고 아랍어로 전시회를 선보일 수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이번 전시회가 아랍에미리트를 포함한 전 세계에 한국 전통 예술을 전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0 08:07:11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