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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미지급 더 늘었다"…KDB생명·AIG손보 1위

보험금 부지급률 현황.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보험금 미지급을 의미하는 보험금 부지급률이 전년 대비 늘어난 모습이다. 보험사가 보험금을 미지급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고지 의무 위반, 약관상 면·부책 사유 등으로 나타났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생보사 보험금 부지급률은 0.93%로 전년 동기 대비 0.08%포인트(p)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손보사도 1.5%에서 1.58%로 0.08%p 증가했다. 생보사의 경우 계약 건수가 적어 유의미한 수치로 보기 어려운 ▲BNP파리바카디프생명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하나생명을 제외하면 KDB생명의 지난해 하반기 보험금 부지급률이 가장 높았다. 같은 기간 KDB생명의 보험금 부지급률은 1.56%를 기록했다. NH농협생명과 DGB생명의 보험금 부지급률은 각각 1.34%, 1.29%로 뒤를 이었다. 생보사 보험금 부지급 사유는 고지 의무 위반이 평균 133.25건으로 가장 많은 이유를 차지했다. 실제 생보사 부지급률 1위를 기록한 KDB생명도 고지 의무 위반이 24건으로 가장 높았다. 손보사 중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AIG손보의 보험금 부지급률이 가장 많았다. AIG손보의 같은 기간 보험금 부지급률은 2.67%에 달했다. 이어 하나손보와 현대해상이 각각 1.93%, 1.89%로 나타났다. 손보사의 경우 생보사와 달리 약관상 면·부책 사유가 보험금 부지급 사유 중 가장 높았다. 지난해 하반기 손보사의 약관상 면·부책 사유는 평균 3219건에 달했다. 실제 손보사 부지급률 1위를 기록한 AIG손보의 경우도 약관상 면·부책 사유가 968건으로 가장 높은 사유를 차지했다. 보험금 부지급률 증가에 따라 고객들의 보험금 불만족도 함께 늘어난 모습이다. 생보사의 보험금 불만족도는 지난해 하반기 0.5%로 전년 동기 0.18%에서 0.32%p 증가했다. 생보사 중 보험금 부지급률 수치 1, 2위를 차지한 KDB생명과 NH농협생명은 같은 기간 1.29%, 022%의 보험금 불만족도를 기록했다. KDB생명의 경우 전년 동기 1.2%의 보험금 불만족도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전년 동기 대비 0.09% 늘어난 수치다. 손보사의 보험금 불만족도도 전년 동기 대비 늘어난 모습이다. 같은 기간 손보사의 보험금 불만족도는 0.43%로 전년 동기 0.18%와 비교해 0.25%p 늘어났다. 업계에서는 오차 범위 내의 수준일 뿐,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보험금을 의도적으로 주지 않았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청구 건수가 더 많아 자연스레 부지급률에도 영향을 끼쳤다. 다만 오차범위 내로 미미한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4-15 06:00:1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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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안되면 조상 탓

A여인의 사주를 보니 무기력이나 건강문제는 대운이 식신상관으로 흐르면서 지지에 형살로 작용하고 있었다. 바뀐 대운에 들어온 12운성은 병국(病局)의 흐름에 들고 있으니 자신의 몸이 쇠약으로 들어가는 기운에 진입한 것이다. 건강체크와 운동 명상 등으로 심신을 잘 다스려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말 그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하는 무속 인이 살펴보라는 조상문제가 마음에 걸린다면 이럴 때 조부모 산소를 한번쯤은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병원검사에서 별 이상이 나오지 않은 것은 아직은 A여인의 병 기운이 발현될 때가 아니어서 이다. A여인의 태어난 일주가 극도로 극을 받는 2년 후 묘년(卯年)에는 병원검진에서도 무슨 병이라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그러나 역(易)이 무엇인가. 받는 그대로 간다는 숙명론이지만 움직일 수 있는 운(運)에 따라 바뀌는 것이 아닌가. 흐름을 바꿀 수 있음으로 그래서 운명이라 이름 지은 것이다. 알면 준비할 수가 있다. A여인에게 굳이 큰 비용이 드는 치성까지는 아니어도 조상님을 흠향하며 소소한 재를 올려드리는 것은 할 수만 있다면 본인은 물론 조상님들한테도 좋은 일이라고. 음(陰)의 기운으로 움직이는 영(靈)들 역시 빛의 세계로 나아가야 하는 존재들이다. 육신이 없고 기운으로만 존재하는 조상신들은 보이질 않으니 공연히 두려움부터 갖게 된다. 그러나 조상신은 싸우거나 이겨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조상 영혼들은 물질로 된 몸이 없는 관계로 쉬운 경전 한 구절에도 식이 열리어 바른 식의 세계로 전이가 용이하다. 그래서 천도재와 같은 재를 통해 법식이 열리어 빛의 세계로 갈 수 있다. 조상의 영이 편하면 자

2021-04-15 06:00: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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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15일자 한줄 뉴스

동명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이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년 3월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취업자는 2692만 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1만 4000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4.3%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산업>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에 따르면 OECD 국가를 대상으로 기업과 관련한 제도경쟁력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OECD 37개국 중 26위로 나타났다. ▲카카오가 '카카오스타일'을 운영하는 카카오커머스의 스타일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기술 기반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를운영하는 크로키닷컴과 합병한다. ▲삼성전자가 전장 반도체 생산 압박을 받게 되면서 현지 투자 결정과 '대규모 M&A'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미국 인텔은 12일(현지시간) 백악관 주최로 열린 '반도체 CEO 서밋'을 끝낸 직후 전장 반도체를 생산하겠다고 선언했다. <금융·마켓·부동산> ▲ 지난해 주요 보험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중소형 보험사는 실적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한국예탁결제원이 공휴일에도 해외주식 매매거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공약에 따라 서울 내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으며 국내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방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책·사회> ▲지난달 취업자 수가 코로나19 이후 13개월만에 처음으로 증가로 전환됐다.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고용충격에 따른 기저효과가 크게 작용한 가운데, 지난 2월15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정부 일자리사업이 순차적으로 시작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 반도체 등 빅3·인공지능(AI) 분야에 특화된 혁신 인재 7만명을 양성한다. ▲작년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가 882명으로 전년보다 27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 건설업 사망사고가 절반 이상이었고, 규모별로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81%를 차지했다. ▲세계 주요도시들은 코로나 재난이 끊어낸 약한 고리들을 메우기 위해 빈곤층 지원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야외 공원 이용이 증가하면서 서울식물원이 개방 2년 반만에 방문객수 10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라이프> ▲대형 유통사들의 최저가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유통마진을 최소화하더라도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실익을 확대해 고개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가 자체 애플리케이션 육성에 발 벗고 나섰다. 배달 플랫폼에 내는 수수료도 아끼고 자체적으로 고객 정보도 확보해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무신사, 에이블리 등 패션 플랫폼이 신규 회원 및 입점 브랜드를 늘리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지그재그는 IT공룡 카카오의 자회사로 합류하며 글로벌 패션 시장으로 외연을 확장한다.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에 이어 존슨앤드존슨 백신에서도 희귀 혈전증 논란이 커지면서 공포감이 커지고 있다.

2021-04-15 06:00:1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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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용돈' 배당금 쏠쏠…증시로 다시 유입?

올해 주요 상장 기업이 총 33조원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배당금이 다시금 주식시장으로 유입돼 증시 상승을 이끌 수 있을 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 12월 결산법인 530개 기업의 2020년 배당금 규모는 33조167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현금 배당을 실시한 528개 기업의 배당금(20조6903억원)과 비교했을 때 12조원 넘게 증가한 수치다. 특히 국내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배당금 규모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16일 13조1243억원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배당금을 투자자들에게 지급한다. 이어 신한지주(8038억원), SK하이닉스(8003억원), 현대차(7855억원), 한국전력공사(7806억원) 등의 순으로 배당금 지급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전자는 기존 결산 배당금인 보통주 주당 354원, 우선주 355원에 특별배당금 주당 1578원을 주주들에게 지급한다. 이 중 외국인투자자들의 삼성전자 보통주와 우선주 지분율은 각각 55%, 79%다. 이들이 받는 배당금 규모는 7조7000억원 수준으로 계산되는데, 외국인이 국내 증시를 순매수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배당금이 국내 주식시장으로 다시금 유입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신흥국 내 외국인 자금 흐름이 중국과 인도에서 빠져나가는 반면, 우리나라와 대만으로 들어오는 등 국내 증시에 대한 우호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수급 변화의 기저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에 IT,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제조업 기업, 인터넷 기업이 대거 포진해있는 등 코스피의 구조적인 매력에 있다"며 "풍부한 글로벌 유동성, 조만간 유입될 경기부양정책, 2020년 기저효과 등을 감안할 때 향후 더 강한 펀더멘털 동력이 유입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코스피 상승률을 앞질렀다. 지난 14일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2697.32을 기록해 지난해 말(2270.16)과 비교했을 때 18% 이상 상승했다.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50개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은 10.8%로 집계됐다. 한편, 일시적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가능성도 커졌다. 외국인이 배당금을 자국으로 역송금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김연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환율 변동을 살펴보면 4월과 5월에 원·달러 환율이 전월보다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며 "단, 배당 시즌에 따른 원·달러 환율 급등은 일시적이며, 역송금 수요가 4~5월 원·달러 환율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외국인이 배당으로 한국 주식에 재투자할 가능성이 있고, 한국 수출 호조로 무역 및 경상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4-15 06:00:1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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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쥐띠] 36년 사랑도 우주의 실상. 48년 자손에게 효도 받는 날이다. 60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다. 72년 하늘은 맑고 공기까지 좋으니 마음도 편안하다. 84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고 원하던 것을 이루어서 재물 들어온다. [소띠] 37년 식견이 깨지지 않아서 보람. 49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어도 결국은 내게 유리. 61년 정보를 잘못 알 수도 있으니 세심하게. 73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85년 남의 도움을 받으나 시비도 있을 것. [호랑이띠] 38년 지독하니 사람이 없다. 50년 가족의 협조를 얻어서 일을 풀어나가자. 62년 주변의 실수가 병가상사. 74년 풀리는 듯하다 꼬이는 일을 주의해야 한다. 86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이 생기게 되고 신뢰를 얻게 된다. [토끼띠] 39년 더워지는 여름의 시작. 51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63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겠다. 75년 항상 태양은 떠 있지만 느끼지 못하고 있다. 87년 어제의 계획대로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다. [용띠] 40년 이익이 돌아오니 반갑다. 52년 원하던 일은 꼬여도 의외의 일에서 풀린다. 64년 새로운 기회를 얻기 좋은 날이나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다. 76년 마음이 상하고 몸은 힘드나 재물은 얻는다. 88년 일의 성과가 나타난다. [뱀띠] 41년 비교할 수 없는 행복. 53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찾아라. 65년 격한 감정이 체면을 구길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해라. 77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마음이 편하다. 89년 윗사람과 소통하여 풀자. [말띠] 42년 커다란 복이 재물로 온다. 54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이다. 66년 어제의 친구가 나를 곤경에 빠지게 한다. 78년 사랑이 찾아오니 자손에게 기쁨이 생긴다. 90년 남에게 해를 끼치면 두 배로 돌아오니 주의해라. [양띠] 43년 외로움은 인연법의 실상. 55년 대인관계에서 손해 본 듯해도 결과는 좋다. 67년 모두 내가 자초한 일이니 마음을 다스려라. 79년 어제 먹은 음식이 상한 것임을 오늘 비로소 알게 된다. 91년 마음 가는 대로 일이 풀린다. [원숭이띠] 44년 오후 다투지 않도록. 56년 머리는 좀 아프나 결과는 좋게 나타난다. 68년 부상에 신경을 쓰면서 운동해야 한다. 80년 말실수를 하게 되어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 된다. 92년 가까운 날을 위해 오늘을 잘 보내야 한다. [닭띠] 45년 원행은 삼가. 57년 친구는 떠나도 재물은 들어온다. 69년 아랫사람과 상부상조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81년 숨겨뒀던 재능을 발견하여 유용하게 사용하라. 93년 매사에 웃는 표정이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한다. [개띠] 46년 건강이 우선이다. 먹는 것에 유의해야 하는 날. 58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이니 우선 의견통일이 중요하다. 70년 붉은색이 행운을 부른다. 82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이다. 94년 이별의 슬픈 실상. [돼지띠] 47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주변을 보살펴라. 59년 지칠 수 있으나 의외의 이득을 보게 된다. 71년 다툼이 생길 수 있으나 조력자가 옆에 있으니 안심이다. 83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지만 현상유지에 애써야. 95년 승진의 기쁨을.

2021-04-15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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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코리아, 우수한 전문 테크니션 육성 위한 'AMT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우수한 자동차 정비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AMT 프로그램' 1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AMT 프로그램은 다임러 그룹의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실정에 맞춰 재구성한 전문 정비 인력 양성 과정이다. 다임러 그룹에서 인증 받은 전담 트레이너들에 의해 자동차 기초교육 및 메르세데스-벤츠 특화 교육, 전기차 등 최신 차량에 대한 기술 교육 등이 진행된다. 이번 AMT 14기는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총 14명의 교육생이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오는 8월부터 약 14개월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게 된다.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평가를 거쳐 ▲메르세데스-벤츠 본사에 의한 AMT 인증 및 ▲전세계 메르세데스-벤츠 네트워크에서 공용으로 인정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유지 보수 테크니션(QMT Qualified Maintenance Technician), ▲메르세데스-벤츠 공인 시스템 테크니션 Basic(QST Qualified System Technician Basic) ▲전기차 수리가 가능한 고전압 전문가 등의 자격을 얻게 될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 및 서비스센터 채용을 보장받게 된다.

2021-04-14 17:46: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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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인스타에 올라온 눈길 끄는 말..."모두에게 좋은 일만 생기길"

14일 서현이 인스타에 사진을 공개했다. / 서현 인스타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일상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덧붙인 멘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에게 좋은 일만 생기길"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턱을 손에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현은 지난 2018년 MBC 드라마 '시간'에서 김정현과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김정현은 건강상의 이유를 들며 멜로 장면을 변경할 것을 요구했고 끝내 드라마에서 하차 하기도 했다. 한 언론 매체 단독 보도에 의하면 김정현의 하차가 건강상의 이유가 아니라 당시 연인이었던 배우 서예지에 의한 것이라며 증거로 원래 대본과 바뀐 실제 촬영 장면, 스태프 증언, 서예지·김정현이 나눈 카톡을 내세웠다. 한편 이날 김정현은 '서예지 조종설' 논란과 관련 자필 사과문을 발표, "서현에게 진심으로 사좌하며 찾아가 사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예지의 소속사는 김정현과 연인 사이였던 것은 만지만 현재 불거지고 있는 서예지의 인성 논란, 학폭·학력 논란, 조종설 등은 사실 무근 이라고 해명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4-14 17:23:3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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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안드로이드용 클럽하우스 티저 공개…다음 달 출시 가능성

이제 곧 안드로이브 버전 클럽하우스 어플이 나온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 클럽하우스 클럽하우스는 소셜미디어 부문의 새로운 총아로 떠올랐다. 그 결과 인수 루머, 해킹 시도, 스캔들의 표적이 되기도 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클럽하우스를 둘러싼 소란을 경험해볼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데, 최근에 올라온 트윗에 따르면 그 기다림이 곧 끝날 것으로 보인다. 슬래시기어 보도에 따르면 클럽하우스는 안드로이드 버전이 곧 출시될 것이며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가 클럽하우스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고 확인해줬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개발자 모건 에벳(Morgan Evetts)이 전한 소식이다. 에벳은 약 6주간 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5월 중으로 안드로이드 앱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드로이드 버전으로의 확장 및 출시는 신생 소셜네트워크 클럽하우스의 미래에 매우 중요하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자금력이 뛰어난 거대 기업들이 하나둘 경쟁 서비스를 내놓기 시작하면서, 클럽하우스가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14 16:45:3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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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친환경 E-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전기 이륜차·승용차·버스 등 공급

현대일렉트릭의 친환경 E-모빌리티 충전 생태계 개념도 현대중공업그룹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친환경 전력거래와 고효율 전기충전소 솔루션 등 전기(Electric)-모빌리티 충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일렉트릭은 최근 무빙과 펌프킨, 차지인 등 국내 전기(Electric) 모빌리티 충전분야의 강소기업들과 잇달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일렉트릭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발전사업자들로부터 수급해 이를 전동 이륜차, 전기 승용차, 전기 버스 등 E-모빌리티 전기충전소 사업자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현대일렉트릭은 또 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의 에너지관리 기술을 전기충전소 인프라에 접목해 전력의 효율적 사용을 돕는 전기충전소 운영 솔루션도 제공한다. 무빙(Mooving)은 배달업계 선두업체인 (주)바로고의 전기이륜차 자회사이며, 펌프킨(Pumpkin)은 국내 전기버스 충전기 분야에서 7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차지인(車之人)은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이다. 현대일렉트릭은 이번 협약 계기로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솔루션 및 에너지 거래사업을 확대, 다가올 급속 전기 충전시장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마이크로그리드는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를 기반으로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력 체계를 뜻한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테크내비오(Technavio)에 따르면, 글로벌 E-모빌리티의 충전 인프라시장 규모는 2020년부터 연평균 53% 성장해 2024년 약 176억4000만달러(약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번 MOU는 현대일렉트릭이 강점을 지닌 에너지 거래 플랫폼을 토대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E-모빌리티 시장에서 전력 거래 사업을 선점한다는 의미"라며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술력 확보로 그린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4 16:45:2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