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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주택신축 매칭그랜트 지원사업' 입주식 개최

작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집을 잃은 노인부부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보금자리를 다시 되찾았다. 전남 무안군은 지난 21일 '주택신축 매칭그랜트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해제면 대사리 정 모 어르신 댁 신축공사를 완료하고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택신축 매칭그랜트 지원사업은 각종 재난과 주택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주택 건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사는 집중호우로 집이 붕괴되어 마을 임시거처에 거주하고 있는 신사마을 정 모 어르신(84세) 부부의 어려운 사정이 노옥천 대사1리 이장을 통해 전해져 해제사랑나눔회가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매칭그랜트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이루어졌다. 공사비는 총 4000만원이 투입되었으며, 해제사랑나눔회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각각 2000만원씩 부담하였다. 건축 인허가는 관내에 위치한 정정진 건축사의 무료봉사로 이뤄졌으며 토목공사는 건설업에 종사하는 해제사랑나눔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공사 준공 후 개최된 입주식에는 김산 군수를 비롯한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 김상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호성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황인섭 해제사랑나눔회 회장과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입주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후원품 전달과 기념촬영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정 모 어르신은 "집중호우로 인해 집이 붕괴되어 막막했는데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희망을 되찾을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황인섭 회장은 "어르신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주택을 신축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십시일반 기부금을 모아 전달했다"며"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입주식이 있기까지 도움을 주신 각 기관·단체와 개인후원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도 동절기 한파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전남 지역 14가구에 주택건립비로 5억 3000만원을 지원하였고 올해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1월 말까지 진행되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25 16:21: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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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4Q 영업익 3423억…전년비 215.9%↑

LG이노텍이 꾸준한 실적 상승을 이어갔다. LG이노텍은 4분기 매출 3조8428억원에 영업이익 3423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분기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매출 32.3%, 영업이익 37.9% 증가한 것이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73.4%, 영업이익은 215.9% 급증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액 9조5418억원에 영업이익 681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9.6%, 영업익 42.9%를 높였다. 사업별로는 광학솔루션사업이 성장을 견인했다. 매출액 3조5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전분기 대비 110% 증가했다. 고객사 신모델 공급 확대 및 스마트폰용 트리플 카메라, 3D센싱모듈 등 고부가 제품을 앞세웠다. 연간으로도 6조7788억원 매출로 전년보다 24.9% 더 확대했다. 기판소재사업도 매출액 33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연간으로도 1조2442억원 매출로 10.5% 늘었다. 5G 통신용 반도체 기판 공급 확대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용 칩온필름, 포토마스크 등에서 실적이 좋았다. 전장부품사업도 매출 34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전분기보다도 4% 많아졌다. 연간으로는 1조1873억원 매출로 4.9% 성장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회복한데다가 신규 프로젝트 양산으로 효과를 봤다. 모터와 조명모듈, 전기차용 파워모듈 등 고른 호실적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폰용 트리플 카메라, 3D 센싱모듈 등 고성능 제품이 실적을 견인했고, 5G 통신용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기판과 차량용 모터, 조명/파워모듈 등 전장부품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며 실적 증가를 뒷받침했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1-25 16:18: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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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로 커피를' 식품업계, 자체 결제 도입전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가상자산 '탐탐코인(TOMTOM COIN)'을 발행했다. 식품업계가 최근 브랜드 자체 간편결제시스템을 도입하며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간편결제시스템은 결제 시 미리 등록해 놓은 페이 정보로 바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주문 시 매번 카드 번호를 등록하는 등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코로나19로 대면 주문보다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비대면 주문이 증가하면서 빠르고 간편한 결제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도 충성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 정보로 이뤄진 빅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단 점에서 이득이다. 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도미노피자는 외식업계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간편결제시스템 '도미노페이'를 최근 리뉴얼했다. 도미노피자의 간편 주문 서비스인 '퀵 오더'와 도미노페이를 함께 이용하면 두 번의 클릭만으로 결제 가능하며, 도미노페이 결제비밀번호 생략 기능을 선택했다면 한 번의 클릭만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가상자산 '탐탐코인(TOMTOM COIN)'을 발행했다. 탐탐코인 프로젝트는 탐앤탐스를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 및 유틸리티 토큰 프로젝트다. 유틸리티 토큰은 특정 플랫폼에서 생성·관리되는 가상자산으로, 활용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기업은 유틸리티 토큰을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탐앤탐스는 탐탐코인을 자사 플랫폼 내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고객 보상용으로 활용해 편의성·다양성·투명성까지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탐앤탐스는 올 상반기 중 공식 앱'마이탐'에 우선 도입·활용한 뒤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해외 매장에서도 적용할 계획이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급변하는 패러다임에 맞춰 '탐탐 코인'을 통해 언택트 시대의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미래지향적인 콘텐츠들로 단순한 결제수단뿐만이 아닌 다양한 플랫폼으로 지속적인 확장과 진화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자체 간편결제서비스를 도입한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고객 입장에서는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으면 추가적인 정보 입력 없이 빠르고 간단하게 결제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를 비롯한 외부 간편 결제를 사용하거나, 배달의 민족과 같은 배달·포장 플랫폼을 사용할 경우, 수수료 비용이 증가한다. 반면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면 수수료가 줄어들어 고정지출비용도 줄일 수 있다. 줄어든 고정지출 비용을 자체 이벤트에 활용하면서 고객 이탈도 방지할 수 있다. '록인(lock-In)효과'는 보다 뛰어난 상품이 나와도 소비자가 다른 제품으로 소비 전환을 하지 않고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에 계속 머무르는 현상을 말한다. 업체는 자체간편결제시스템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벤트를 제공하고 편리한 결제방식을 유인책 삼아 고객 이탈을 막는 것. 일각에서는 식품업계의 자체 간편결제시스템를 보고 해당 시스템을 통해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분석한다. 업체는 간편결제를 통해 얻은 수치를 통해 추가적인 비용 없이 소비자의 구매 패턴과 최신 트렌드 등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할 수 있다. 이는 신제품 개발에 대한 위험도를 줄이고, 신시장 개척 가능성을 높여준다. BBQ는 올해 첫 신제품으로 부분육 제품인 '황금올리브 넓적다리와 핫황금올리브 크리스피 넓적다리 10종'을 선보였다. BBQ는 BBQ앱을 방문한 고객들의 주문과 선호 부위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BBQ는 작년 네고왕 프로모션의 폭발적인 인기로 프랜차이즈업계 최대 규모인 250만에 달하는 '딹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가 가장 선호하는 메뉴와 가장 즐겨 찾는 부위를 결합한 신제품을 내놓은 것. 자체간편결제시스템 시대가 시작된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는 계좌결제 기능을 추가해 현금영수증을 원하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미노피자 오프라인 매장 결제와 도미노콘 등 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도록 도미노페이 서비스를 개편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25 16:07:2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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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2021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지난 22일 KB증권이 '2021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화상회의를 통해 개최했다. /KB증권 KB증권이 지난 22일 전 임원 및 부점장이 참여한 '2021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KB증권은 2023년까지 추진 예정인 'KB증권의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고, 추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KB증권은 2023년까지 "비즈(Biz)별 균형 성장과 디지털 혁신으로 최적의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증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한 5대 전략 방향과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 또 2021년 주요 경영계획 목표와 부문별 주요 추진 전략을 공유해 각 사업부문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시너지 확대를 이끌었다. 또 전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확산을 위해 '금융회사의 ESG경영과 대응 방향'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특강과 KB증권의 ESG경영 추진 방향을 참석자들에게 공유했다. KB증권은 ESG경영체계 강화로 KB증권의 사회적 책임과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기업고객의 ESG경영 파트너로서의 선도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김성현 KB증권 사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내부통제와 소비자 보호 강화를 바탕으로 고객 자산의 보호와 수익률 향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 이를 위해 사내 부문간 협업을 더욱 활성화해 고객의 금융 니즈에 대한 통찰력(인사이트·Insight)있는 종합적인 투자솔루션 제공 역량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새롭게 수립된 중장기 경영전략의 달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며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the Basic)'의 마음가짐으로 고객중심의 영업 및 업무체계를 확립해 가장 중요한 고객 신뢰를 얻어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KB증권은 참석한 전 임원 및 부서장의 각오를 담은 '나의 다짐'을 공유했다. WM부문의 '고객자산 100조원 돌파', 'DCM 리그테이블 10년 연속 1위'라는 중요한 성과에 대한 공로패 수여로 워크숍의 의미를 더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25 16:06:5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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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사상 최고치 3208…외인·기관 '사자'

25일 코스피 지수 변화 추이. /네이버 금융 코스피가 3200선을 돌파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코스닥지수도 1000포인트 돌파를 눈 앞에 뒀다.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의 부양책 처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68.36포인트(2.18%) 상승한 3208.99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역사상 처음으로 3200선을 넘은 것. 장 중 최고가는 지난 11일 3266을 터치한 적이 있다. 이날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2441억원, 기관이 360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566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은행(-0.81%)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운수창고(4.88%), 통신업(3.57%), 음식료업(2.88%)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0.50%), 삼성SDI(-0.25%)를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SK하이닉스(5.06%), 셀트리온(3.55%), 삼성전자(3.00%)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상승 종목은 602개, 하락 종목은 256개, 보합 종목은 52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9.32포인트 (1.97%) 상승한 999.30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829억원, 기관은 899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621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건설(-0.34%)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특히 유통(3.88%), 방송서비스(3.79%), 기타서비스(3.40%)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상승 종목은 874개, 하락 종목은 440개, 보합 종목은 81개로 집계됐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논란이 일던 바이든 행정부의 부양책 처리가 긍정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다"며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반도체를 비롯해 음식료 업종을 순매수한 데 힘입어 관련 기업들이 상승을 주도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5원 오른 1100.7원에 마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25 16:05:55 박미경 기자
부고-1월 25일

▲박옥이씨 별세, 정종진·순자·종찬·종오(아이뉴스24 정치경제부 기자)씨 모친상=24일, 경남 창녕군 공설장례식장 2층 3분향실, 발인 26일. 055-533-8510 ▲오인영씨 별세, 김주상(동부건설 경영기획팀장)씨 빙부상, 오명희·명근·승희·윤희·정희씨 부친상 = 24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참사랑요양병원 장례식장 목련2호실, 발인 26일. 043-298-9200 ▲전승원씨 별세, 전우종(SK증권 경영지원부문 부사장)·전성욱(광주 숭일중학교 교사)·전성우(큐아이엠 이사)씨 부친상, 최원석(전 부광중학교 교감)씨 장인상 = 25일 오전 5시 28분,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특3호, 발인 27일 오전 6시. 031-787-1500 ▲김근암씨 별세, 이정애(전북대 사범대 교수)씨 모친상, 김성중(언론중재위원회 전북중재부 위원·전 전북일보 편집부국장)씨 장모상 = 25일 오전,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 27일 오전 7시. 010-9860-0008 ▲엄상희씨 별세, 송순옥씨 남편상, 엄형곤(세계종합항공해운 부장)·엄형준(세계일보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이현숙·조연희씨 시부상 = 24일 오후 1시45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7일 오전 7시. 02-2072-2035 ▲김양수씨 별세, 김용일(광주시의회사무처 주무관)씨 부친상=25일 오전 11시, 강진산림조합추모관 202호, 발인 27일 오전 9시. 061-430-5444

2021-01-25 16:04:54 백지연 기자
인사-1월 25일

◆병무청 ◇과장급 전보 △대체역심사위원회 사무국 조사2과장 노동엽 ◆국가보훈처 ◇발령 △보상정책국장 남궁선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장정교 △처장 비서관 강운철 △보훈단체협력관 보훈단체협력담당관 김종술 △보상정책국 등록관리과장 황선우 △보훈예우국 국립묘지정책과장 장숙남 △서울지방보훈청 강원동부보훈지청장 진강현 △대전지방보훈청 충북남부보훈지청장 우동교 △국립괴산호국원장 주영생 △광주지방보훈청 전북동부보훈지청장 이윤심 △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3과장 김대훈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국장급) 전보 △인사혁신처 인재정보기획관 박성희 ◆한국거래소 ◇신임 집행간부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민경욱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김대영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정의 ◇연임 집행간부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라성채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정석호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지천삼 ◇집행간부 전보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경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송영훈 ◆통일연구원 △부원장 조정아 △감사실장 손지숙 △북한연구실장 홍제환 △인도협력연구실장 이우태 △연구관리팀장 이다빈 △부속팀장 심선영 △인사팀장 김민영 △총무팀장 전원민 ◆동아쏘시오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 △부사장 정재훈 ◇동아ST △사장 한종현(해외사업부/의료기기진단사업부 담당 겸 참메드 사장) △사장 김민영 ◇동아오츠카 △사장 조익성 ◇수석 △사장 박성근 ◇DMBio △사장 최경은 ◆광운대 △대학원장 최영근 △스마트융합대학원장 김정권 △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심상렬 △교육대학원장 최윤희 △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정진경 △환경대학원장·공과대학장 김승제 △건설법무대학원장 신만중 △전자정보공과대학장 박재영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박병준 △자연과학대학장 박병주 △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동북아대학장 이일재 △정책법학대학장 전진호 △인제니움학부대학장·글로컬교육센터장 이승영 △교육혁신원장·교수학습센터장·광운MOOC센터장 윤이숙 △기획처장·대학혁신사업단 단장 김재요 △교무처장 정일권 △학생복지처장 박열 △입학처장 이혜영 △대외국제처장·국제교육원장 김예란 △총무처장 직무대리 신유진 △관리처장 김대식 △정보통신처장 정인영 △산학협력단장 박철환 △중앙도서관장 전보옥 △정보과학교육원장 노진서 △대학신문사주간 장석원 △ SW중심대학사업단장 이혁준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최용훈 ◆머니투데이 ◇승진 △경영지원실 사장 박동원 ◆뉴스;트리 △편집인 겸 편집국장 윤미경 △취재부장 백진엽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상무 △메디컬 부서 책임자 이주연 △법률 총괄 책임자 조원준 ◆대한언론인회 △감사 안종우, 김기원 △부회장 겸 상임이사 김의수 △부회장 최귀조, 조규만, 박우정, 심의표 △사무총장 이사 안병준 △편집위원장 이사 이규섭

2021-01-25 16:04:23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