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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망 스핑크스 "매트리스 무료체험하면 고급 사은품 드려요"

알레르망 전속모델 전지현 침구업계 1위 알레르망이 자사 브랜드 '알레르망 스핑크스' 의 매트리스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오는 22일부터 백화점 매장을 시작으로 2월부터는 백화점 및 가두점 매장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매트리스 체험 행사를 하며, 체험하는 고객에게 알레르망 고급 슬리퍼(5만원 상당, 2인 기준)를 선착순 무료 증정 한다고 21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전국 알레르망 스핑크스 매장의 체험존에서 매트리스를 20분 이상 체험한 후, 체험 사진에 해시 태그를 달아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고객정보 활용 동의 후 사은품을 수령하면 된다. 알레르망 스핑크스 관계자는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백화점에 입점된 타 유명 매트리스 브랜드에는 없는 영국 180년 전통 해리슨 스핑크스의 세계 특허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이 들어가 더욱 촘촘한 지지감과 인체에 최적화된 안락함을 제공한다. 더불어 알레르망의 알러지 방지 기술을 녹여낸 세계 최초 알러지 프리 매트리스로, 세계 유수 브랜드의 매트리스 대비 훨씬 우수한 제품력을 고객들에게 알려 드리고자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알레르망 스핑크스의 다양한 매트리스를 자유롭게 체험하면서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매트리스에서 새로운 기쁨을 맛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약 200억을 투자한 건평 5,000평 규모의 최첨단 설비를 갖춘 '알레르망 스핑크스 예산캠퍼스'는 한국 최초로 의료기기 생산 현장과 동일한 클린한 시설에서 매트리스가 생산되는 점이 타사 브랜드와 차별화 되어 위생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1-21 09:15:1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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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비대면 신년인사회 '뜨거운 관심'

유튜브, ZOOM 활용…최대 동시접속 1300여명 기록 김기문 "온라인 통한 다양한 시도, 비대면 정착 노력"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9일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현장 참석자는 최소화하고 전국과 베트남 등을 온라인으로 연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중기중앙회 중소기업계에서도 비대면 행사가 빠르게 안착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면서 온라인으로 동참하는 비대면이 정착되고 있는 것이다. 21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유튜브와 줌(ZOOM) 등 비대면 채널을 활용해 개최한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가 실시간 최대 동시접속자 1300여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매년 400~700명의 정부, 국회, 중소기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중소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신년하례의 장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했다. 중기중앙회는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전국 중소기업인을 위해 비대면 채널을 적극 활용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한 결과 최대 동시접속자는 1300여명, 누적 조회수는 이날 오전 8시까지 총 1만9300회를 기록했다. 이는 과거 오프라인 개최시 참석자보다 2~3배 많은 인원이다. 특히 전국 12개 지역의 중소기업 대표단 뿐만 아니라 베트남 현지에서도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으로 행사에 참석하면서 공간적인 한계를 뛰어넘기도 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비대면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는 올해 중소기업 슬로건인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 중소기업'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중소기업계에도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비대면으로 가능한 업무의 범위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특히 소기업·소상공인 대상으로 매년 진행했던 노무, 세무 등 설명회를 온라인 영상으로 제작해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1-01-21 09:13: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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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하 삼양그룹 명예회장, 노환으로 별세…향년 95세

김상하 삼양그룹 명예회장 영정 김상하 삼양그룹 명예회장이 20일 노환으로 타계했다. 향년 95세. 고인은 삼양그룹 창업주 수당 김연수 선생의 7남6녀 중 5남으로 192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1949년 졸업하고 삼양사에 입사했다. 입사 후 형님인 김상홍 명예회장과 함께 부친을 모시며 정도경영과 중용을 실천해 오늘의 삼양을 만들었다. 고인은 1950~1960년대에 삼양사의 제당, 화섬 사업 진출을 위해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울산 제당 공장, 전주 폴리에스테르 공장의 건설 현장을 이끌었다. 고인은 삼양사 사장, 회장을 역임하면서 폴리에스테르 섬유 원료인 TPA,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분 및 전분당 사업에 진출해 식품 및 화학 소재로 삼양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1996년 그룹회장 취임을 전후해서는 패키징, 의약바이오 사업에 진출해 삼양의 미래 성장 동력도 준비했다. 고인은 경영에 매진하는 한편 2010년 양영재단, 수당재단, 하서학술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해 인재육성과 학문발전에 기여했다. 고인은 투병을 시작하기 전까지도 매일 종로구 연지동의 삼양그룹 본사로 출근해 재단 활동을 직접 챙기며 장학사업과 학문 발전에 애정을 쏟았다. 고인은 대한상공회의소장, 대한농구협회장, 제2의 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한일경제협회장, 환경보전협회장을 비롯 최대 100여 개의 단체를 이끌며 경제, 체육, 환경, 문화 등 사회 전반의 발전에 헌신했다. 1988년 취임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2년간 재임해 최장수 회장으로 기록됐으며, 대한농구협회장도 1985년부터 12년간 맡아 한국 농구의 중흥을 이끌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1975년 동탑산업훈장, 2003년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을 비롯 2008년 자랑스런 전북인상 등을 수상했다. 고인은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구분하는 혜안으로 유명했다. 1990년대 국내 화섬업계가 신설, 증설에 경쟁적으로 나설 때 사업의 한계를 예상한 고인은 삼양사의 화섬사업 확대 중단을 선언했다. 훗날 외환 위기가 닥쳤을 때 많은 사람들이 고인의 혜안에 감탄했다. 고인은 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하면서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1998년 외환위기 당시 인력구조조정을 추진하던 임원에게 기업 환경이 일시적으로 악화됐다고 직원들을 함부로 내보낼 수 없다며 인원감축을 백지화시키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아내 박상례 여사와 아들 원(삼양사 부회장)씨, 정(삼양패키징 부회장)씨 등 2남이 있다. 고인의 유지를 따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문을 비롯 조화, 부의금을 정중히 사양키로 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 발인은 22일 오전 8시20분이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21 09:08:4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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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욱 원장의 성형이야기] 목주름과 이중턱 제거

홍종욱 세민성형외과 원장(서울중앙지방법원 의료중재 조정위원) 외모가 또 하나의 경쟁력으로 평가받는 요즘, 젊은층은 물론 중장년층 사이에서 성형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쌍꺼풀수술은 성형 축에도 못낀다'는 우스갯 소리가 나올 정도로 눈, 코 성형은 기본이고 안면윤곽술, 안면거상술, 목거상술, 유방확대술, 복부성형술, 지방성형 등에 이르기까지 수술부위나 방법도 매우 방대해지고 있다. 다만 연령에 따라 선호하는 성형 부위가 크게 다른데, 20∼30대 젊은층의 경우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고 갸름한 V라인 얼굴형을 선호하는 반면, 40∼50대는 얼굴 주름과 탄력을 개선시키는 리프팅 수술에 중점을 두는 편이다. 반면 60∼70대는 미용과 기능을 동시에 충족시켜줄 수 있는 상안검·하안검성형술이나 안면거상술, 목거상술 등과 같은 주름제거술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다. 그중에서도 목거상술은 노화로 인해 늘어진 목 피부를 탄력 있게 끌어 올려주는 것과 동시에 이중 턱과 목주름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어 노년층은 물론 중장년층 사이에서도 만족도가 매우 높은 수술이다. 또 선천적으로 목에 주름이 많거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목주름이 심해진 경우 안면윤곽술이나 양악수술 후 살 처짐으로 얼굴이 커 보이는 경우에도 목거상술을 통해 눈에 띄는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수술방법은 귀 뒤를 따라 목 뒤 헤어라인까지 피부를 절개한 후 목 중앙까지 충분히 박리해 처진 피부를 당겨주면 된다. 이때 주름의 방향과 피부 처짐 정도에 따라 수술방법이 크게 달라지는데, 노화로 인해 목 피부가 심하게 늘어진 칠면조 목변형이 생긴 경우 턱 밑 부위를 약 3cm 절개하여 활경근을 일부 제거해주거나 모아줘야 한다. 수술에 앞서 목 주변에는 혈관이나 신경 등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숙련된 전문의가 아닌 이상 심한 흉터, 비대칭, 칼귀 등과 같은 부작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니 반드시 주름성형 전문병원에서 임상경험과 해부학적 지식이 풍부한 성형전문의에게 수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 사후관리 또한 매우 중요한데, 높은 베개를 베고 자거나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 턱을 괴는 습관, 옆으로 누워 손으로 머리를 받친 상태로 TV를 보는 습관 등은 피하고, 목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목주름제거술은 수술부위가 넓기 때문에 반드시 전신마취를 시행해야 하며, 회복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2주 정도가 지나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세민성형외과 원장(서울중앙지방법원 의료중재 조정위원)

2021-01-21 09:07:14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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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서 창업자 모집

11기 입교생 135명 선발…2월8일까지 접수 서울지역에서도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을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서울지역본부에서 오는 2월8일까지 2021년도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11기 입교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입교대상은 만 39세 이하, 창업 후 3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다. 서울 목동에 있는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의 올해 모집인원은 135명이다. 특히 글로벌 진출이 유망한 사업화 아이템 보유자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플랫폼 분야 기업을 우대해 선발한다. 최종 선정된 창업자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의 창업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사무공간, 시제품제작 인프라, 창업교육 및 코칭, 판로개척 등 초기 창업기업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유망 창업아이템 및 혁신기술을 보유한 우수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전 단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청년기술창업의 양성소로 자리매김 중이다. 유니콘 기업인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직방(직방)도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이다.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희망자는 모집일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중진공 박노우 서울지역본부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하고 도전의식을 갖춘 서울 소재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유니콘기업을 향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전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1-21 09:00: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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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임직원·네티즌 더블모금 통해 기부금 전달

LG헬로비전 임직원들이 네티즌을 대상으로 더블모금을 알리고 있다. /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은 임직원 정기기부와 네티즌 참여 더블모금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과 네티즌이 함께 마련한 기부금은 약 4800만원 규모다. 한파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33가구와 602명에 전달됐다. 이번 기부를 통해 LG헬로비전은 '작은 실천으로 마음을 나눈다'는 임직원 나눔 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모금에 참여한 네티즌 수는 총 6644명으로, LG헬로비전 임직원 수의 약 6배에 달한다. LG헬로비전은 임직원 정기 기부 프로그램 '마음나눔'을 통해 3월부터 모금을 시작했다. '마음나눔'은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LG헬로비전의 나눔 프로그램이다. 커피 한 잔, 식사 한 끼 값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LG헬로비전은 '마음나눔' 론칭 첫해의 의미를 담아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더블모금'을 진행했다. 임직원 기부금과 네티즌 모금액을 1대 1로 매칭해 기부 규모를 두 배로 키웠다. LG헬로비전은 임직원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환경 ▲다문화 등 다섯 가지 테마를 정하고, 해피빈과 함께 지원이 필요한 9가지 구체적인 사례를 선정했다. 네티즌들은 개개인의 관심 분야에 맞게 모금함을 선택해 기부에 동참했고, 3주만에 목표 모금액을 초과 달성했다. LG헬로비전 이수진 CSR팀 팀장은 "작은 실천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부 및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LG헬로비전만의 나눔 문화를 확립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헬로비전은 임직원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정기 봉사활동을 매월 진행, 케이블TV 방송 권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1-21 08:58:1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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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새해 맞아 '2021 행복하소' 특별행사

소파, 침대등 인기 가구 최대 26% 할인…2월28일까지 에몬스가 새해를 맞아 오는 2월28일까지 '2021 행복하소' 특별행사를 연다. 에몬스를 이번 행사를 통해 소파, 침대, 식탁 등 인기상품을 최대 26%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신학기를 앞두고 자녀방가구 두잇, 로미앤쥴리S 등 품목도 15% 싸게 판매한다. 비욘드 소파는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스타일과 편안함까지 모두 갖춘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로 전자기기 충전이 가능한 USB포트와 소파 하단에 세이프캡을 장착해 편의성과 안전성까지 더했다. 천연가죽과 유사한 촉감을 지닌 '비욘드' 소재는 특수 가공을 통한 표면 처리로 내구성, 내오염성이 강해 관리가 쉽다. 하이백 스타일의 등받이와 안락한 착석감의 등받이, 와이드한 팔걸이는 오랜 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휴식과 TV 시청시 최적의 각도를 제공한다. 컵 홀더와 수납함이 적용된 홈바 옵션을 추가하면 영화관에 온 듯 편안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집에서 고급스러운 호텔의 무드를 연출하는 제이드 침대는 라이트 월넛 컬러와 브론즈골드 포인트로 감각적인 침실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협탁 패널에 장착된 조명은 침대에서의 여가생활은 물론 은은하고 아늑한 침실을 연출해 준다. 또한, 자연을 담은 따뜻한 분위기의 감성있는 홈카페로 공간 연출이 가능한 인디오 원목 식탁과 라용 식탁도 2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자녀방부터 싱글룸, 홈오피스 공간까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원하는대로 연출이 가능한 두잇 시리즈는 책상, 침대, 책장, 옷장, 다용도 테이블, 서랍장까지 다양한 품목이 포함돼 있다. 두잇 시리즈를 비롯해 로미앤쥴리S, 에버린 등 3가지 시리즈 전품목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에몬스가구 노현관 부장은 "편안한 휴식을 위한 소파, 침대 및 신학기를 대비한 자녀방 가구 등 다양한 가구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새해 새 마음으로 집 꾸미기에 나선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1-21 08:41:3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