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한항공, 홈페이지 전면 개편…고객 편의 한층 강화

전면 개편 된 대한항공 홈페이지. 대한항공이 고객 개선요청과 니즈를 토대로 기능과 디자인을 전면 개편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대한항공은 7일 새롭게 선보인 대한항공 홈페이지가 ▲고객의 항공여행 흐름을 고려한 직관적인 메뉴 구성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서비스 제공의 편의성과 가독성을 높인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먼저 신규 홈페이지는 사용자 관점에서 보다 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절차를 다듬어 기존 홈페이지보다 빠른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의 합리적인 일정 선택을 돕기 위해 각 일자별로 원하는 목적지의 항공권 최저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도 추가했다. 기존 홈페이지에는 없던 카트 저장 기능도 마련했다. 항공권 예약 도중 홈페이지 이용을 중단하더라도 추후 일정을 다시 검색할 필요 없이 카트에 저장해놨던 여정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메일이나 카카오톡을 통해 구매 계획 중인 여정을 함께 공유하고, 해당 일정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해 마일리지 사용도 더 간편해졌다. 이전에는 마일리지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항공권 구매 후 업그레이드를 별도로 진행해야 했지만, 신규 홈페이지에서는 별도 절차 없이 항공권 구매 시점에 업그레이드 좌석을 확보해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일리지로 항공권 결제 금액의 일부를 대체하는 복합 결제가 가능해졌으며, 마일리지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혜택과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마일리지몰도 새롭게 마련됐다. 아울러 홈페이지 개편에 따라 대한항공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고객 맞춤 서비스 중심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대한항공My'라는 새로운 이름의 대한항공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고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기능 위주로 구성됐으며, 간결한 디자인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오는 14일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편 기념 프로모션도 시작한다.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대한항공 회원 및 신규 가입자에게 국내선 항공권, 한정판 네임텍 등 다양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항공여정 예약·구매의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여행 관련 정보도 보다 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홈페이지 관련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1-07 09:56:54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삼성카드, ESG 실천…'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삼성카드가 서울·경기권 내 아파트 엘리베이터TV를 통해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영상을 상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카드 삼성카드가 ESG경영의 일환으로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함께 서울·경기권 내 5만여대 아파트 엘리베이터TV를 통해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영상을 상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삼성카드 '아지냥이'에서 제작한 반려동물 에티켓 및 상식 관련 정보 영상으로 구성했다. 오는 4월 4일까지 총 3개월 간 6개의 영상이 각 2주씩 아파트 엘리베이터TV에 상영된다. 반려동물 캠페인 영상은 ▲강아지와 함께 산책할 때 펫티켓 ▲엘리베이터에서 강아지를 만났을 때 ▲처음 보는 강아지와 인사하는 방법 ▲우리 강아지·고양이는 사람 나이로 몇 살일까 ▲사람의 감기가 강아지에게도 옮길까 ▲반려동물이 먹으면 위험한 음식 등의 주제로 구성했다. 아지냥이는 삼성카드의 커뮤니티 서비스 중 하나로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을 위한 전문성 높은 컨텐츠를 제공한다. 수의사 1대1 무료 상담, 상담 챗봇, 유기동물 입양 사연보기, 산책지수 확인 등 다양한 모바일 컨텐츠를 통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서울시, 경기도 등 지자체와 함께 유기동물 입양시 입양박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반려동물 캠페인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반려인구 천만명 시대에 아파트 내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07 09:56:52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키움자산운용, 글로벌 5G 관련 주식·채권 투자 펀드 출시

키움투자자산운용이 '키움 글로벌 5G 차세대 네트워크 50증권자투자신탁(H)[채권혼합]' 펀드를 신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이 펀드는 작년 크게 인기를 끌었던 키움 글로벌 5G 주식형 펀드의 5G 섹터 투자전략에 단기국공채 투자전략이 더해진 채권혼합형 펀드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4차 산업혁명 및 언택트 인프라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5G 기술이 갖고 있는 뚜렷한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며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다른 신기술 테마에 비해 5G는 앞으로의 청사진이 이미 그려져 있는 인프라 기술이기 때문에 실패 가능성이 확률적으로 낮다는 점이 투자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이 펀드가 투자하는 주식형 모펀드는 5G 섹터에 투자할 때 반도체와 같은 IT하드웨어, IT부품 등 최첨단 기술주뿐 아니라 인터넷 서비스, 소프트웨어, 전자상거래 업체, 통신사까지 상당히 넓은 분야에 고르게 투자해 집중투자 위험을 낮췄다. 여기에 채권형 모펀드의 단기국공채 전략을 더해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투자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 이 펀드는 5G 관련 글로벌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 모펀드에 자산의 50% 미만을 투자하여 추가 수익을 추구하면서, 듀레이션이 짧고 우량한 단기국공채에 투자하는 채권형 모펀드에 자산의 50% 이상을 편입하여 안정적 수익을 추구한다. 앞서 출시된 키움 글로벌 5G 주식형 펀드에 채권투자의 안정성이 더해지면서 위험등급은 4등급(보통위험)으로 책정됐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일련의 사태 등으로 고위험 펀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위험등급이 상대적으로 낮은 혼합형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키움 글로벌 5G 차세대 네트워크 채권혼합형 펀드는 단기국공채의 안정적인 이자수익에 글로벌 5G 주식의 성장성이 더해져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밝혔다. 키움 글로벌 5G 차세대 네트워크 채권혼합형 펀드는 현재 키움증권을 통하여 가입할 수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판매사를 확대해갈 계획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07 09:55:50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 7일부터 '2021 정시모집' 원서접수

삼육대, 7일부터 '2021 정시모집' 원서접수 수능 4개 영역 반영…탐구는 1과목만 지능정보융합학부·항공관광외국어학부 신설 삼육대 전경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7일부터 11일까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가·다군 원서접수를 진학어플라이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324명으로, 지난해 279명에서 16.1% 증가했다. 모든 학과에서 수능위주 단일전형인 일반전형으로 학생을 모집해 대입전형 간소화 틀을 유지했다. 일반전형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뽑는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60%, 실기 40%로 선발한다.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지난해까지 학생부(20%)를 반영했으나, 올해 정시모집부터 수능 20%와 실기 80%로 뽑는다. 수능성적은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등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탐구는 지난해 2과목 반영에서 올해 1과목으로 줄었다. 제2외국어 또는 한문으로도 대체 가능하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 및 예체능계열 학과에 지원할 경우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를 적용한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등급표에 따라 1등급 100점부터 9등급 0점(8등급 6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전 학과(부)에서 한국사 지원자에게는 등급에 따라 총점에 최대 5점(1~3등급)까지 가산해준다. 삼육대는 문과와 이과의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자연계열(간호학과, 건축학과(5년제), 동물생명자원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식품영양학과, 지능정보융합학부, 컴퓨터공학부, 화학생명과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지원자 중 수학 '가'형 응시자는 취득점수의 10%를 수학영역 점수에 가산하여 수능성적을 산출한다. 신설 학과도 있다. 2021학년도부터 지능정보융합학부와 항공관광외국어학부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능정보융합학부는 인문사회계열인 경영정보학과와 공학계열인 IT융합공학과를 통합한 학부다. AI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이번 정시모집 가군에서 29명을 선발한다. 항공관광외국어학부는 기존 중국어학과와 일본어학과를 통합한 학부다. 외국어 능력과 동아시아 문화지식을 바탕으로 항공·관광 서비스 분야 전문성을 지닌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정시모집 가군에서 8명을 뽑는다.

2021-01-07 09:52:17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870명, 수도권 확진자 71.6%

서울소방재난본부·특수구조단·구로소방서 대원들이 6일 서울 은평구 소방학교 특수구조단에서 열린 코로나19 치료시설 재난대응 훈련에서 제독텐트를 설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뉴시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일일 확진자가 870명으로 어제보다 30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833명이 확인됐고 총 일일 확진자는 870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3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 6686명(해외유입 5606명)이라고 밝혔다. 1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 질병관리청 제공 지역별로는 경기가 294명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왔고 서울이 29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인천에서 37명의 확진자가 나와 수도권에서만 확진자의 71.6%가 나왔다. 그밖에 경북 34명, 강원 30명, 광주 28명, 부산 23명, 경남 20명 등 순으로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54명으로 총 4만 7649명(71.45%)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 799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00명이며 사망자는 19명으로 어제보다 1명 줄었다. 누적 사망자는 1046명(치명률 1.57%)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1-07 09:50:45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미러클 2021 건설사 경영전략] ②삼성물산건설부문, 1만5389가구 공급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지난해 반포3주구를 수주하며 제시한 '구반포 프레스티지 바이 래미안' 투시도/삼성물산 건설부문 지난해 7년 연속 시공능력평가1위를 달성한 삼성물산건설부문이 올해 1만5389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그 중 일반분양 물량은 5412가구다. 7일 삼성물산건설부문에 따르면 이달 부산 동래구 온천동 100-13 일원을 재개발해 건설하는 4043가구 규모의 '래미안포레스티'를 시작으로 다음 달에는 수원 권선6구역에 2175가구를 공급한다. 3월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2990가구가 공급되며 7월은 동대문구 이문1구역에 2904가구를 분양한다.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펜타스' 641가구와 잠실진주아파트를 재건축해 분양하는 2636가구는 일정을 검토 중이다. 이른 바 '강남4구'로 불리는 서초·송파를 포함한 알짜배기 땅에 공급된다는 점이 돋보인다. ◆올 1만5389가구 공급, 수주목표 곧 공개 삼성물산건설부문은 지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7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경영상태·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 평가해 매년 공시(7월 말)하고 8월1일부터 적용한다. 발주자는 평가액을 기준으로 입찰제한을 할 수 있고, 조달청의 유자격자명부제, 도급하한제 등의 근거로 활용된다. 건설업계 전체의 미래 먹거리로 손꼽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도 앞장섰다. 삼성물산건설부문은 올해 국내 비금융사 최초로 '탈석탄'을 선언했다. 도시정비업계에도 5년 만에 복귀한 뒤 알짜 사업장을 수주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삼성물산건설부문은 지난 4월 공사비 2400억원 규모의 '신반포 15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한데 이어 5월에는 공사비 8087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인 반포주공 1단지 3주구 재건축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단숨에 도시정비 수주 1조 클럽에 가입했다. 삼성물산은 올 수주 목표를 이달 말 발표한다. 오세철 삼성물산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삼성물산건설부문 ◆'현장 전문가' 오세철 사장 체제 삼성물산건설부문은 오세철 부사장이 지난해 말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되며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오 사장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두바이 등 건설현장을 경험하고 글로벌조달실장을 역임한 뒤 2015년 12월부터 플랜트사업부를 이끈 현장 전문가라는 평이다. 오세철 사장은 지난 4일 신년사에서 '안전경영'을 새해 목표로 잡으며 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체적인 경영전략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다. 오 사장은 "안전과 관련된 엄격한 사회적요구가 현실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모든 임직원이 일과 행동의 최우선 가치에 안전을 두어 재해 없는 회사로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오 사장은 또 "고객 그리고 사회와의 약속인 환경과 품질을 반드시 준수하고 경영활동은 법과 도덕적 양심에 어긋남이 없도록 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그는 끝으로 "건설업의 자본인 지식과 경험이 축적되는 실력 있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며 "2021년은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2021-01-07 09:47:43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현대카드, 혜택 강화 'MX BOOST' 시리즈 공개

현대카드가 MX BOOST 시리즈 12종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현대카드 M'과 '현대카드 X'의 혜택을 대폭 강화한 현대카드 MX 부스트(BOOST)를 7일 공개했다. 현대카드 M과 X는 현대카드의 대표 상품 시리즈로, 특정 영역이 아니라 모든 가맹점에서 M포인트 적립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다. 새롭게 공개한 현대카드 MX 부스트는 기존 상품보다 혜택을 강화하고, 다양한 디자인 옵션을 탑재했다. 가장 큰 특징은 적립 및 할인 혜택을 더욱 강화하고, 온라인 간편결제와 해외 가맹점 특별 혜택을 신설했다. 특히 모든 가맹정에서 쓰면 쓸수록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카드를 많이 사용한 고객에게는 보너스 리워드까지 제공한다. 먼저 현대카드 M 부스트는 M·M2·M3 3종으로 구성했다. 현대카드 M 부스트 상품들은 월 50만 원 이상 사용 시 가맹점에 따라 0.5∼3%의 M포인트 기본 적립 혜택을 한도 없이 제공한다. 월 100만원 이상 사용하면 기본 적립 M포인트의 1.5배인 0.75∼4.5%가 적립되고, 현대카드 M3 BOOST는 월 200만 원 이상 사용 시 기본 적립 M포인트의 2배인 1∼6%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해외직구 등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5% M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 월 100만 원 이상 사용하면 1만 M포인트를 보너스 리워드로 지급하고,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다. 적립한 M포인트는 현대·기아차 자동차 구매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쇼핑, 외식, 여행 등 전국 6만5천여 곳에 이르는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X 부스트도 X·X2·X3 부스트 3종으로 이뤄져 있다. 현대카드 X BOOST 상품들은 월 50만 원 이상 사용 시 1%, 월 100만원 이상 사용 시 1.5% 할인혜택을 준다. 현대카드 X3 BOOST는 월 200만 원 이상 사용할 경우, 추가로 1만 원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카드 X BOOST 시리즈 역시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와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회원들은 전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상시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현대카드 MX BOOST 상품들은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춰 카드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총 12가지 디자인 옵션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M BOOST 시리즈와 현대카드 X BOOST 시리즈 디자인이 각각 3종씩 제공되며, 현대카드 MX BOOST 공용 디자인 3종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메탈 플레이트 발급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3종의 공용 디자인이 제공된다. 이번 MX 부스트 출시를 기념해 오는 2월말까지 카드 발급 후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메탈 플레이트 무료 발급 및 10만 M포인트 적립(M 부스트), 10만원 캐시백(X부스트) 중 한가지 혜택을 지급할 예정이다. 연회비는 M·X 부스트와 M2·X2 부스트, M3·X3 부스트가 각각 3만원, 6만원, 9만원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07 09:35:36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교보라이프, 코로나19 보장받는 '(무)m특정감염병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감염병 대비를 위한 상품을 선보였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지난 1일 특정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을 보장받는 '(무)m특정감염병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무)m특정감염병보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비롯한 메르스(MERS), 사스(SARS) 등 주요 특정감염병 사망을 보장받는 감염병 특화 보험이다. 보험료 500원으로 추가 비용 없이 1년 만기에 사망보험금 2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무)m특정감염병보험'은 모바일 가입 전용 상품으로 출시돼 교보라이프플래닛 모바일 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9세부터 60세까지이다. 특히 '(무)m특정감염병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질병은 '신종인플루엔자를 제외한 제1급 감염병'으로 코로나19와 같은 신종감염병증후군 외에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 심각한 유행성 질병이 포함돼 보장범위가 넓어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김정우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감염병 대비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하여 출시한 상품"이라며 "1년 보장에 보험료가 500원으로 소액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가입하여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1-07 09:34:04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