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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거짓증언, 입 열었다

코미디언 이상해가 과거 대마초 흡연 혐의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는 1세대 코미디언 이상해가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상해는 70년대 중반 대마초 사건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다. 그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그때 고생을 많이 했다. (경찰이) 붙잡아서 무조건 대마초를 피웠다고 몰아갔다"며 "저는 끝까지 안 했다고 하고, 조사하는 사람과 상당히 싸움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어떤 후배 하나가 괜한 나를 두고 피웠다고 했는지 '제발 좀 같이 했다고 해달라'고 통사정을 했다. 눈물을 흘리면서 사정하길래 했다고 했다. 바보처럼 그렇게 됐다"고 밝혔다. 이상해는 "그리고 5년인가 (활동하지 못해서) 굶었다. 그때만 해도 제가 집을 이끌 땐데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5년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저녁 무대도 못 나가고 낮 무대는 아예 못 나갔다. 그렇게 고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위탁이라고 임시로 수감됐는데 불광동에 가면 산이 있어서 움푹 파인 곳이 있다. 아침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어느 날 위를 올려봤는데 어떤 분이 이쪽을 바라보며 눈물을 훔쳤다. 다음에 자세히 보니 어머니였다”며 “그 이후로 운동을 못 나갔다. 어머니께 큰 눈물을 준 그 순간을 없앴으면 좋겠다. 다시 태어난다면 절대로.."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1964년 20세가 되던 해 유랑극단쇼 무대로 데뷔한 이상해는 1968년부터 ‘이상한&이상해’ 콤비로 TV에서 처음으로 ‘스탠딩 코미디’를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스타쇼’, ‘희한한 세상’ 등에서 MC를 맡기도 했으며 1993년 한국방송 연기대상과 1994년 한국방송 방송대상을 받았다.

2019-04-25 22:38:19 조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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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5일 목요일 (음 3월 21일)

[오늘의 운세] 4월 25일 목요일 (음 3월 21일) [쥐띠] 36년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48년 행복의 원천은 화목이다. 60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72년 뜻밖의 좋은 일이 생긴다. 84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당한다. [소띠] 37년 고집을 세우면 가족도 외면. 49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61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73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85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 성실한 태도로 극복. [호랑이띠] 38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면 된다. 50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62년 청산유수(靑山流水)도 노력에 의한 것. 74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한다. 86년 두드리면 문이 열린다. [토끼띠] 39년 작은 실수로 큰 둑이 무너지니 매사에 잘 살펴라. 51년 들고 나는 시기가 따로 있으니 현명하게 결정. 63년 연륜이 때로는 고맙기도 하다. 75년 계속 웃어야 하니 서글픈 하루. 87년 기회는 다시 오기 어렵다. [용띠] 40년 주변 사람과 돈 벌 기회가 온다. 52년 멀리서 찾아온 친척이 근심을 가져온다. 64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76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88년 논에 물들어 오니 기회가 온다. [뱀띠] 41년 과욕이 지나치니 남들도 생각해야 한다. 53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5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77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89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 [말띠] 42년 상대를 배려해 주면 자신의 조력자가 된다. 54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나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66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 78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만 측정. 90년 일희일비하지 말자. [양띠] 43년 그동안의 수고로움에 보답이 있다. 55년 말은 하기 쉬워도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조심하자. 67년 공을 나누어 가져야 복이 들어온다. 79년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91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 난다. [원숭이띠] 44년 지성감천(至誠感天)이니 소신을 갖도록. 56년 열흘 가는 꽃이 없으니 자만하지 마라. 68년 뒤돌아보지 말고 전진하라. 80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 92년 머리는 혼란스러워도 일은 잘 진행된다. [닭띠] 45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57년 입이 경솔하니 주변이 시끄러워진다. 69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이다. 81년 도장 찍을 일에 신중. 93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추라. [개띠] 46년 여행길에 나서면 건강이 염려된다. 58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잊지 마라. 70년 가랑비에 옷 젖으니 지출을 주의. 82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94년 숫자 13, 보라색이 오늘 행운을 준다. [돼지띠] 47년 외로움보다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이 안타깝다. 59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에 참석했다가 낭패를 당할 수. 71년 경험자나 윗사람의 충고를 따르자. 83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 95년 마음이 더 아프게 된다.

2019-04-25 05:08:3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