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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가능성의 특별한 확장! 애시드아이즈 '체리 진' 발매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지난 6일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Acid Eyes의 'Cherry Gene'을 발매하고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과 만났다. Acid Eyes는 최초로 탄생한 트리플에스의 '디멘션(DIMENSION)' Acid Angel form Asia와 +(KR)ystal Eyes의 매시 업(Mash Up) 프로젝트다. 'Cherry Gene' 역시 각 디멘션의 데뷔곡 'Generation'과 'Cherry Talk'을 매시 업 해 탄생시켰다. 'Cherry Gene'은 애시드한 맛의 'Generation'과 달콤하고 톡톡 튀는 체리맛의 'Cherry Talk'이 만나 특별한 매력을 전한다. 팬들은 'Cherry Gene'을 통해 트리플에스만의 새로운 가능성과 조합을 확인할 수 있다. Acid Eyes의 'Cherry Gene' 비주얼라이저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트리플에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Cherry Gene' 비주얼라이저는 'Generation'과 'Cherry Talk'의 뮤직비디오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져 신선함을 안겼다. 이뿐만이 아니다. 향후 또 다른 매시 업 프로젝트를 통해 두 디멘션의 음악이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기 때문. 오는 7월엔 프로젝트의 싱글을 모은 피지컬 앨범 역시 발매한다. 특히 Acid Eyes의 'Cherry Gene'은 트리플에스 첫 '디멘션'들의 만남이자, 이들의 음악이 합쳐져 새로운 감각을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한편 Acid Eyes의 '체리 유전자'를 품은 'Cherry Gene'은 현재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3-06-07 12:15: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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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남의 연애', 시즌2로 더 핫하게 돌아온다! 포맷도 출연진도 업그레이드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남의 연애'가 시즌2로 업그레이드돼 다시 돌아온다. '남의 연애 시즌1'은 솔직하고 과감한 남자들이 '남의 집'에 입주해 서로의 진솔한 마음을 확인하는 국내 최초 남자들의 연애 리얼리티로, 지난 해 공개돼 대한민국 전역에 화두를 던지며 재미와 의미, 시의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이성 로맨스에만 한정됐던 국내 연애 예능의 깊이와 넓이를 한 차원 확장시켰다는 점에서 방송계 안팎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실제로 '남의 연애 시즌1'은 첫 공개 직후,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로 직행하는가 하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조사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도 '비드라마 부문' 종합 순위 3위(2022년 8월 4주차 기준)에 올랐다. 두 번째 시즌 공개를 앞두고 있는 '남의 연애 시즌2'는 시즌1보다 더욱 치열해진 '남의 연애'를 더욱 다양한 구성과 볼거리로 담아내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비주얼-스펙-매력 등 '매력 만점' 출연진들이 대거 출격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 미국 명문 대학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DJ, 대학생 등이 가슴 떨리는 사랑을 찾기 위해 '남의 연애'의 문을 두드린다. 무엇보다 이중 한 출연자는 '남의 연애'에 전 애인이 출연했다고 고백하기도 해, '남의 연애' 마니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최근 공식 티저를 선보이며, 더욱 설레는 남자들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드높였다.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에서 '남의 집'에 입주한 남자들은 "뺏기고 싶지 않다"고 일찌감치 '로맨스 경쟁심'을 가동하는가 하면, "전 애인이 나오더라. 철렁했다"는 발언으로 한층 과감해진 남자들의 동거를 예고한다. 또한 "마음 가는 대로 솔직하자", "내일은 나랑 데이트하자. 너랑 데이트하고 싶어"라고 남자들의 '노빠꾸 직진 선언'이 이어지며 화끈한 '남의 연애 시즌2'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연애 리얼리티인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남의 연애 시즌2'는 6월 23일1회, 2회가 동시 공개된다.

2023-06-07 12:12: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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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2회 연속 4강 오른 김은중호…포상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김은중호가 2년 연속 4강에 올라 우승까지 넘보면서 포상 여부도 주목된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FIFA U-20 월드컵 8강전서 나이지리아와 연장 접전 끝에 1-0 승리했다. 전·후반 90분을 득점 없이 비긴 뒤 연장 전반 5분 최석현(단국대)의 헤딩 결승골로 웃었다. 이로써 한국은 직전 대회인 2019년 폴란드 대회 준우승에 이어 2회 연속 4강에 올랐다. 한국 남자 축구가 FIFA 주관 대회에서 4강에 오른 건 1983년과 2019년 이 대회, 2002년 한일월드컵, 2012년 런던올림픽에 이어 5번째다. 이 중 최고 성적은 2019년 U-20 월드컵 준우승이다. 이번에도 4강에 오른 한국은 이탈리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이 같은 성과에 향후 포상금을 받을지도 관심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아직 포상금에 대해 논의된 건 없다"며 "최종 성적이 결정된 뒤에 포상금 여부와 규모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준우승한 2019년 대회 때는 축구협회가 정몽규 회장이 기부한 특별 찬조금 10억원으로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선수단과 코치진에 특별 포상금 6억원을 줬고, U-20 대표팀 선수를 배출한 38개 국내 중·고교에는 4억원의 육성 격려금이 지원됐다. 준우승한 U-20 선수 21명에게는 각각 2000만원 안팎의 포상금이 전달됐다. 김은중호가 이탈리아를 넘어 결승에 오른다면 4년 전과 비슷한 규모의 포상금이 주어질 가능성이 크다. 포상금이 출전 시간과 기여도 등에 따른 '차등 지급' 방식이 아닌 '균등 지급'으로 배분된 건 U-20 월드컵 8강에 올랐던 2009년 이집트 대회와 2013년 터키 대회 때 선수들에게 균일하게 지급했던 전례를 참고했기 때문이다. 성인 대표팀의 경우에도 4강에 올랐던 2002 한일월드컵 때 선수들에게 포상금 1억원을 똑같이 지급했다. 연령별 월드컵은 성인 월드컵과 달리 FIFA에서 상업성을 배제해 별도로 배당받는 상금은 없는 상황이다.

2023-06-07 08:34:20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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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 원형 공간

미국 백악관의 오벌 오피스는 대통령 집무실이다. 오벌 오피스는 타원형으로 생긴 사무실이라는 뜻이다. 미국 대통령은 중요한 연설을 할 때 주로 오벌 오피스를 이용하는데 백악관의 상징인 곳이다. 백악관이 대통령 집무실을 구성하면서 풍수를 참고했을까.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겠으나 풍수로 보면 오벌 오피스는 탁월한 곳이다. 관공서든 기업이든 사무실 중에서 원형의 공간은 보기 드물다. 거의 모든 사무실은 사각형 모양을 하고 있다. 풍수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사각형보다 원형 공간이 원활하다. 원형 공간은 좋은 기운을 끌어 모으는 효과가 있다. 끌어 모은 좋은 기운이 원형 공간의 흐름을 따라 곳곳으로 퍼지기에도 좋다. 기업에서 경영자 집무실을 꾸민다면 적극적으로 원형으로 만들라고 권하고 싶다. 회사에 좋은 일이 연이어 생기고 문제가 있던 것들도 하나씩 둘씩 풀려나갈 것이다. 매출이 늘고 수익이 증가하는 효과는 집무실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일하는 사람의 길흉도 변화한다. 원형은 일반적으로 하늘을 의미하는데 하늘은 가장 강한 힘을 상징한다. 강한 기운이 흐르는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은 활력과 희망의 기운을 자기도 모르게 주입받는다. 업무 성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회의실 책상도 원탁으로 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상급자 하급자의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직원들 팀워크도 조화를 잘 이룬다. 원형 공간이 좋지만 사무실은 대부분 사각형 평면으로 만드는 게 일반적이다. 건물의 형태나 공간 사용을 생각하면 사각형이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사각형 사무실은 정사각형이나 그에 가까운 비율로 하는 게 좋다. 정사각형 비율은 사각형 중에서 기운이 가장 잘, 가장 많이 모이는 형태다.

2023-06-07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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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0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07일 수요일 [쥐띠] 36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한다. 48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60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고민이 해결. 72년 새로운 인맥으로 얻은 정보가 큰 이익을 준다. 84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다. [소띠] 37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날. 49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이다. 61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73년 성과도 좋으니 전진. 85년 마음을 비우고 가족을 대하라. [호랑이띠] 38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50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된다. 62년 시간약속을 준수. 74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86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토끼띠] 39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되니 주의. 51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자. 63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외출을 자제. 75년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 수를 부른다. 87년 집안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용띠] 40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52년 감사한 일이 펼쳐진다. 64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76년 답답해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상대를 설득 시켜라. 88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뱀띠] 41년 의사 표현이 정확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53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신중하게 선택. 65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77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89년 떠들기보다 침묵은 금. [말띠] 42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54년 상사의 마음을 얻고 신망도 받는다. 66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손해가 발생하니 인내. 78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90년 공을 까먹는 운세이니 공연히 분주하다. [양띠] 43년 손재수가 있으니 쇼핑을 자제. 55년 소문난 잔치에 가도 먹을 것이 없다. 67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 79년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를 철저히. 91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원숭이띠] 44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의 기준에 맞출 필요는 없다. 56년 소금 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68년 여의주를 얻었으니 무슨 일이든 도전해도 좋다. 80년 흡연은 신중히. 92년 오후음주는 미루고 일찍 귀가를. [닭띠] 45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57년 나만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자. 69년 주머니에 손을 넣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 81년 칭찬에도 신바람이 난다. 93년 시작하지 않으면 발전도 미래도 변하지 않는다. [개띠] 46년 친한 친구 문상 갈 일이 생긴다. 58년 투기와 투자를 잘 구분하고 실행. 70년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82년 불평보다는 진취적인 사고방식을 지녀라. 94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보게 된다. [돼지띠] 47년 웃지 않으려면 장사를 접어야 한다. 59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71년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롭다. 83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슬픈 현실. 95년 누군가에게 기대를 안 하면 실망도 적다.

2023-06-07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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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0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06일 화요일 [쥐띠] 36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 48년 구설수가 있으니 서명은 신중히. 60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72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이치이다. 84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진다. [소띠] 37년 버틸 수 있으니 희망이 있다. 49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61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73년 손바닥으로 하늘은 가려지지 않는다. 85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인데. [호랑이띠] 38년 나보다 열배 나은 자식으로 힘이 난다. 50년 일취월장할 기회가 온다. 62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해보라. 74년 행동은 사고에 의해 지배당한다는데. 86년 가벼운 산책으로 건강을 보살펴라. [토끼띠] 39년 아랫사람이 길을 터주니 한결 수월. 51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63년 장황한 자기소개는 자괴감만 일어난다. 75년 내일 뛰지 않으려면 오늘 걸어야 한다. 87년 남의 말도 경청하는 진중함을. [용띠] 40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52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64년 투자인지 그냥 적선인지 잘 구분. 76년 의미 부여는 왜곡된 상황을 초래. 88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뱀띠] 41년 오늘의 주인공은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53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65년 사돈에게 불만이 있어도 집에서 내색을 말도록. 77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89년 실패를 좋은 경험으로. [말띠] 42년 베풀지 않으려면 돈 자랑 자식자랑 말도록. 54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66년 소통하는데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78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90년 약속을 먼저 지키도록 해야. [양띠] 43년 기다리게 하지 말고 확실한 의사 표현이 필요. 55년 먼 곳에서 연락이 오니 마음이 기쁘다. 67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79년 역마의 변화이니 움직여라. 91년 남의 눈에 티끌보다는 자신의 잘못도 생각. [원숭이띠] 44년 재혼한 배우자가 있어도 마음이 허전하다. 56년 조상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68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상책. 80년 영업은 적극적으로 행동. 92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어도 오후에 해결된다. [닭띠] 45년 입이 경솔하면 일을 망치기 쉽다. 57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자격이 있다. 69년 말을 해야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 81년 믿어 주는 사람이 있다. 93년 뭔가를 시작하기에 실력부족으로 거슬리는 부분이. [개띠] 46년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살을 부른다. 58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진다는 걸 명심. 70년 멀리 있다고 소홀히 대하면 원망을 듣는다. 82년 이직보다는 공부하도록. 94년 연인에게는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야속함. [돼지띠] 47년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자. 59년 친구에게 좋은 일을 양보하고 가슴이 아프다. 71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고스란히 돌아온다. 83년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해결. 95년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성의를 갖고 기다려보라.

2023-06-06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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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주류 하이볼, 영화관에서 만난다…CGV, 하이볼 바 오픈

대세 주류 하이볼을 영화관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CGV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하이볼 바 'HIGH, SINCHON'을 CGV신촌아트레온에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하이볼 바 'HIGH, SINCHON'은 CGV신촌아트레온 2층에 위치해 있다. 하이볼 바 'HIGH, SINCHON'에서는 짐빔, 가쿠빈, 수이진, 메이커스마크, 오켄토션 등 다양한 위스키에 클럽소다, 토닉워터, 진저에일 중 고객이 원하는 탄산을 선택해 하이볼을 DIY로 즐길 수 있다. 이 중에서도 위스키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은 고객이라면 메이커스마크 하이볼이 제격이다. 이 외에도 달콤하면서 시나몬 특유의 향긋한 맛을 느끼고 싶은 고객을 위한 시나몬 하이볼과 더불어 유자, 살구 하이볼도 선보인다. 또한, 'HIGH, SINCHON'에서만 판매하는 특별한 하이볼 메뉴 PEAKERS 하이볼도 만나볼 수 있다. PEAKERS 하이볼은 CGV신촌아트레온 11층에 위치한 CGV의 클라이밍짐 'PEAKERS(피커스)'에서 이름을 딴 메뉴로 에너지 드링크가 가미된 하이볼이다. 클라이밍을 즐긴 후 시원하게 PEAKERS 하이볼을 마시는 것이 CGV신촌아트레온을 방문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볼 바 'HIGH, SINCHON'에는 절인 올리브와 모짜렐라 치즈, 칠리치즈나쵸와 베이컨칩, 감자샐러드 등 하이볼에 어울리는 다양한 스낵 메뉴도 준비돼 있다. 하이볼 바 'HIGH, SINCHON'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HIGH, SINCHON'에서 하이볼 전품목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감자샐러드와 짐빔하이볼 세트를 50% 할인된 6천원에 선보인다. 또한, 하이볼을 포함해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짐빔 미니 저그잔(30ml)을 선착순 증정한다. CGV 김수경 F&B사업팀장은 "최근 하이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개인의 취향에 맞게 하이볼을 즐길 수 있는 하이볼 바를 극장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CGV신촌아트레온에 방문하시어 '범죄도시3',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엘리멘탈', '플래시' 등 기대작도 관람하고, 다양한 하이볼도 맛보며 즐거운 극장 나들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05 14:50: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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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싯달타

이천육백 년전 세상의 행복 조건을 모두 가진 것 같은 한 남자 고타마 시달타, 태어나면서 그는 아시타의 선인이라 불리는 고매한 영적 스승으로부터 전륜성왕이 아니면 세계를 구원할 부처의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예언 받았다. 아버지이자 샤카족의 카필라국 수장이자 왕인 정반왕은 주변 국가에 비해 나라의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았지만 품격 있는 성품과 국민에 대한 깊은 책임감이 있었기에 태자가 훌륭한 왕으로서 나라를 잘 이끌어 주기를 희망했다. 그래서 최상의 교육을 베풀었고 싯달타태자는 문무를 겸비한 준비된 후계자로 온 국민의 기대를 받았으며 아름답고 현숙한 옆의 나라 꼴리야의 야소다라공주와 혼례를 치루고 아들을 낳았다. 아들의 이름은 라훌라였다. 라훌라라는 이름은 '장애'라는 뜻이라고 한다. 귀하디귀한 아들의 이름을 왜 라훌라라고 지었을까. 당시 왕위 계승자로서 26종의 학문과 29종의 무술을 완벽하게 익혔고 타고난 지혜와 총명 덕성으로 아버지 정반왕의 기쁨은 말할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싯달타태자는 마음속에 잠재의식처럼 끊이지 않고 항상 하던 질문을 떨쳐내질 못하고 온 세상이 기뻐하던 자신의 아들이 태어난 날 성을 넘어 출가를 감행한다. 아들의 얼굴을 보면 마음에 두었던 출가에 대한 마음이 약해질까 두려워 '라훌라" 라는 외침을 남기고. 그래서 새로 태어난 아기의 이름은 '라훌라'가 된 것이다. 인도 뉴델리 출신의 미국 작가이며 의사로서 세계적 영성지도자인 디팩초프라는 나중에 정각을 이룬 싯달타태자 석가모니 붓다를 일러 이렇게 얘기했다. "부처님의 위대함은 가장 약하고 상처받기 쉬운 인간의 마음을 따라가며 똑같이 흔들리고 아파하면서 한 단계 다음 한 단계 깨달음을 향해 올라갔다는 데에 있다." 라고.

2023-06-05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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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0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05일 월요일 [쥐띠] 36년 친지로부터 뜻밖의 좋은 소식을 듣는다. 48년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 60년 죽은 나무를 보살피고 있는 것은 아닌지. 72년 오후 교통안전에 유의. 84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소띠] 37년 마음이 우울해도 웃어야 한다. 49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61년 주변의 도움말을 수용하는 것이 일하는데 이득이다. 73년 작은 성과는 있으나 만족하지 못한다. 85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 날. [호랑이띠] 38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나서지 마라. 50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겠다. 62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다. 74년 좋은 일을 자랑 마라. 86년 흰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몸에 지녀보자, [토끼띠] 39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라. 51년 소화가 안 된다면 건강검진을 받아 보라. 63년 숨어 있는 낭비를 줄이고 긴축재정. 75년 자존심만 내세우면 적이 많이 생긴다. 87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의 편이다. [용띠] 40년 자녀가 새로운 기회와 인맥으로 한 단계 상승. 52년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으니 마음이 편안. 64년 찬란한 태양이 나를 위해 비춘다. 76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88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이 어딘지. [뱀띠] 41년 새로운 마음기분전환을 위해 들판을 걸어본다. 53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고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65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 77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줄 뿐. 89년 가정의 화목을 우선시하라. [말띠] 42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나. 54년 귀인을 만나면 장기투자도 괜찮다. 66년 약간의 먹구름은 무시해도 좋다. 78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은 필요. 90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가져보도록. [양띠] 43년 양보다는 질을 따지고 물건을 구입. 55년 집 밖은 전쟁터이니 이사는 신중하게. 67년 그물에 갇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79년 기다리던 문서를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91년 성과가 보이지 않아도 조급해 하지말자. [원숭이띠] 44년 생각은 많으나 지출이 생기니 움직이기가 어렵다. 56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세상이 아름답다. 68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80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본다. 92년 자신을 격려하라. [닭띠] 45년 부분적 결함이 있어도 다시 도전해보자. 57년 진실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니 포용이 필요. 69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이 따르는 하루. 81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93년 오늘의 불운은 어제의 교만이다. [개띠] 46년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에서 주의. 58년 집 매매를 서두르지 말도록. 70년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니 신경 쓰인다. 82년 주변의 무관심으로 오히려 마음 편하다. 94년 무리한 만남으로 큰 것을 잃게 되니 주의해야. [돼지띠] 47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59년 문서 운이 있으니 거래가 순조롭다. 71년 자신의 특기를 큰 자랑으로 여기지만 별거 아니다. 83년 유혹이 많으니 절제를. 95년 하고 있는 일에는 선후가 있고 때가 있다.

2023-06-05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