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1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15일 화요일 [쥐띠] 36년 등잔 밑이 어두우니 주변을 살펴보도록. 48년 이제 메아리는 돌아오지 않는다. 60년 현명한 선택으로 재물이 늘어난다. 72년 물속에서는 물고기를 잡아야하지 않겠는가. 84년 무지개는 항상 옆에 있는데 그것을 모를 뿐이다. [소띠] 37년 생각지 못한 수익이 생긴다. 49년 산도 좋고 물도 좋은데 정자까지 좋은 곳은 없다. 61년 전체를 파악해야 내가 갈 길이 보인다. 73년 어려웠던 시절이 교훈이 되어 집을 장만한다. 85년 양보해 얻은 선택으로 좋은 결과를. [호랑이띠] 38년 남쪽으로 길을 떠나면 발걸음이 가볍다. 50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듯한 기세지만 자중할 때. 62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74년 친구와 여자로 인한 경쟁이. 86년 미봉책(彌縫策)이겠으나 오후에 완결. [토끼띠] 39년 생각할 여유가 필요하다. 51년 무지개를 찾아 헤맸지만 돌아와 보니 내 집에 무지개가 있다. 63년 가족의 협조로 일을 마무리. 75년 누구나 살아있다면 운명론자가 될 수. 87년 불안한 마음이 불운을 부르니 생각을 바꾸자. [용띠] 40년 벼랑 끝에서도 희망은 있으니 다시 힘내자. 52년 고민하지 말고 생각의 폭을 넓혀보면 답이 있다. 64년 미리 연습해 두는 것이 내일을 편하게 한다. 76년 남에게 해를 끼치면 2배로 돌아온다. 88년 행복은 저 멀리 있지 않다. [뱀띠] 41년 당하기전에 먼저 알아둘 것. 53년 변화가 오니 새로운 일이 시작된다. 65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마음이 편하다. 77년 오죽하면 삼재팔난관재구설이라 하겠는가. 89년 기회가 왔어도 능력을 쌓아놓지 않으면 소용없다. [말띠] 42년 무거운 운동은 조심할 것. 54년 귀인을 만나니 합작으로 투자를 하는 것도 좋다. 66년 기다리던 문서일수록 자세히 살펴야 실수가 없다. 78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차분히 계획을 세워라. 90년 한 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타. [양띠] 43년 해법을 찾아 주변에 도움을 준다. 55년 양날에 미불복약(未不服藥)는 말이 왜 있는 것인지. 67년 고속도로에서 과속에 유의. 79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을 계속 가야 한다. 91년 게으름은 버리고 활동해야 좋은 운이 들어온다. [원숭이띠] 44년 금은보화가 있어도 불편하다. 56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68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시작된다. 80년 이별의 슬픔은 슬픔대로 받아들여라. 92년 겁살의 방향에는 살이 존재하니 지하방의 이사는 신중히. [닭띠] 45년 재수 좋은날 나누워 먹어라. 57년 살림을 늘리기보다는 현재를 고수하는 것이 좋을 듯. 69년 오후에 뜻밖의 좋은 일. 81년 모임에서 지인들에게 모순(矛盾)됨이 없도록. 93년 결혼운이 없다면 고민하지 말고 현재 직장에 노력. [개띠] 46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내게는 유리. 58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70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82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94년 친구로부터 소개팅 받는 날. [돼지띠] 47년 뜻밖의 금전 소식이 올수. 59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며느리와의 대화에 주의. 71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83년 부부간 맞지 않는다고 불평하다 결국 불행을 자초. 95년 역사상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2022-02-15 06:00:0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색깔의 지배

불황일수록 빨간색 상품이 잘 팔린다는 속설이 있다. 또 레드카페에서는 빨간색의상을 입지 않는다. 붉은색 카펫에 의상이 묻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원칙이 2008년 무자년(戊子年)제80회 아카데미시상식 레드카페에서 깨졌다.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세련된 레드드레스를 입고 맵시를 뽐냈다. 이러한 추세를 따라 기축년(己丑年)국내스타들도 레드패션에 빠졌다. 레드드레스가 레드카펬에서 더 많이 주목받는 것으로 생각이 바뀌었을 정도가 됐다. 한류스타들이 주로 찾는 아시아권국가는 대부분 중화권이다. 이때 주로 선택하는 옷이 빨간색드레스다. 빨간색은 중화권나라에서 부를 상징한다. 중국인들은 적색(赤色)을 좋아한다. 2004(甲申)년 중국에서는 속옷패션까지 붉은색 열풍이 일었던 적이 있다. 그해 설날인 춘절을 맞아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아 상점마다 붉은색속옷이 불티나게 팔려나가는 소식이 외신을 탔을 정도다. 보통사람들은 중국인들이 워낙 빨간색에 열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세계적인 트렌드나 열광은 보통 오래 지속되지 않는 법이다. 레드 마케팅에는 시한이 정해져 있다는 얘기다. 배우들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한동안 레드드레스를 찾지 않게끔 되어있다. 그렇다면 언제 사람들이 레드에 열광할까. 역리(易理)의 이치로 보면 답은 간단하다. 신자진(申子辰)해에 사람들은 붉은색을 선호하게 된다. 적색은 오화(午火)의 색깔이며 재살(災煞)에 속한다. 재살은 부귀(富貴)를 상징하며 재관(財官)의 요소가 있다. 재살의 색상은 곧 행운의 색이 되며 개운(開運)의 비법일 것이다. 2004 갑신년(甲申)에 중국인들은 원숭이해에 태어난 사람이 붉은색 옷을 입어야 액을 몰아내고 복 받는다는 믿음을 가졌다.

2022-02-15 06:00:0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1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14일 월요일 [쥐띠] 36년 책을 보며 생각을 정리한다. 48년 집문서를 다 주지 않는 것은 배수지진(背水之陣)이다. 60년 바람이 불면 흔들리게 마련이니 날아가지만 않으면 된다. 72년 결혼은 둘이서 발맞추며 걸어가는 경기. 84년 행복한 하루이다. [소띠] 37년 말보다는 행동이 우선. 49년 오늘은 가만히만 있어도 마음이 서글프다. 61년 티끌은 열심히 모아도 티끌에 불과하다. 73년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이지 않은가. 85년 좋은 사람을 찾기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 [호랑이띠] 38년 진실한 사람이 옆에 있다. 50년 내가 즐거우면 상대에게도 너그러워지는 법. 62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74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86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토끼띠] 39년 법을 무시한 행동을 한다. 51년 과한 것보다 약간 부족한 것이 낫을 것이다. 63년 오늘이 시작하기 딱 좋은 날이니 일을 찾아보자. 75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극복해야 일이 성사. 87년 삶의 질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됨을 인식. [용띠] 40년 매우 즐거운 하루다. 52년 살다보면 변화가 늘 찾아온다. 64년 자신이 옳다 해도 오늘은 침묵을. 76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히 필요한 하루. 88년 사랑한다 해도 행복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니 노력을 해야. [뱀띠] 41년 옛 치구를 만나 기쁘다. 53년 늦지 않았다 나를 위해 미래를 위해 준비하자. 65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하자. 77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해야 열흘이니 겸손하게. 89년 뒤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전진. [말띠] 42년 어머니가 그리운 하루. 54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66년 욕심이 많은 사람은 끝을 모른다. 78년 우는 아이는 때리기보다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90년 착각은 연기처럼 이내 사라지는 사랑을 그린다. [양띠] 43년 너무 아쉬운 시간이다. 55년 인생의 좌표를 점검할 때이다. 67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79년 장래 발전을 위해 뭔가를 준비하는 하루. 91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니 힘내자. [원숭이띠] 44년 최선을 다해라 이룬다. 56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라는데. 68년 작은 둑도 조그마한 구멍으로 시작되니 실수하지 않도록. 80년 머리가 복잡할 때는 간단하게 생각하자. 92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내게도 유리. [닭띠] 45년 똑똑한 선택은 나이 들어 다주는 것이 아닐 터. 57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 된다. 69년 숨은 실력을 발휘하고 남들의 인정도 받는 날. 81년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하루. 93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을. [개띠] 46년 말처럼 행동이 어렵다. 58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오늘은 현상유지가 최선. 70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롭다. 82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할 때이니 전화라도 하자. 94년 사치 속에서 어찌 부자가 되길 바라는지. [돼지띠] 47년 평범한 일상에서 건강하니 감사. 59년 우물에 갇힌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71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이룬다. 83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95년 이력서를 내고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오니 즐겁다.

2022-02-14 06:00:2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화개(華蓋)의 조화

동아시아 리얼리즘 문학의 거봉으로 알려진 루쉰(魯迅)의 잡문이 수록된 화개집(華蓋集)에 보면 다음과 같은 시 구절이 나온다. "운이 화개(華蓋)와 만났거늘 무엇을 또 바라랴? 감히 몸을 피하지도 못했는데 이미 부닥치고 말았네." 한마디로 화개를 나쁜 운으로 본 것이다. 하지만 화개는 다양하고 깊은 듯을 함축하는 말이다. 명서(命書)에 화개는 반드시 부정적으로만 묘사되어 있지 않다. 예술과 문장이 뛰어나고 반드시 독서하며 각고의 노력으로 근면성실성을 갖추었다고 말한다. 다만 성격은 괴팍함을 면키 어렵다는 것이다. 화개는 장묘(葬墓)의 뜻을 품어 속세와 등진 승도(僧徒)나 예기(藝妓)의 팔자로 종종 회자되어 왔다. 그래서인지 중국에서 화개란 곧 나쁜 운명을 뜻하면 명사로 쓰인다. 또 문어로는 옛날 왕후장상의 수레위에 씌우는 화려한 일산(日傘)을 뜻하기도 해서 귀인을 만나면 정계에서 높은 지위를 갖기도 한다는 것이다. 화개는 끝자리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의 전초에 있으므로 말미도 시초도 아닌 반복과 왕복의 뜻을 지닌다. 용 개 소 양띠는 화개에 속하는데 과거의 미진하고 어두운 역사를 회복해야할 사명을 띠고 태어나는 정해진 운명이 있다. 선대의 몰락을 말할 수 있다. 혹여 부모의 상속을 받아도 그것을 지키지 못하며 다시 복구하는 식의 반복된 상황이 펼쳐진다. 열심히 공부하지만 학업이 중단되기도 하므로 휴학이나 복학 등의 중단수가 있다. 이처럼 팔자에 화개살을 지닌 사람은 대체로 행운과 불운이 교차하며 성패를 반복한다. 그러다 한판의 도약으로 크게 성공하여 탄탄대로를 달리기도 하는데 이것은 화개살이 품은 상관(傷官)과 겁재(劫財)가 인보상관(刃輔傷官)의 모양새로 조화를 이룰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2022-02-14 06:00:2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팀킴' 한국 컬링 대표팀, 연장 접전 끝 홈팀 중국에 패배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 '팀 킴'이 13일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에서 아쉽게 중국에게 패배했다. 사진/뉴시스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 '팀 킴'이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에서 아쉽게 중국에게 패배했다. 13일 중국 베이징 국립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예선 4차전에서 김은정(스킵), 김경애(리드) 김선영(세컨드), 김초희(서드), 김영미(후보)로 이뤄진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 팀 킴(강릉시청)은 중국에게 6대 5로 졌다. 10엔드로 진행되는 컬링은 4명이 한 팀을 이뤄 한 엔드 당 8개의 스톤을 던진다. 한국은 1엔드에서 먼저 2점을 따냈지만 2엔드에서 중국이 마지막 스톤으로 1점을 따냈다. 3엔드 한국이 선공에 나섰지남 중국에 1점을 내줘 2대2 동점을 허용했다. 4엔드에서 한국 후공으로 대량 득점을 노렸으나 1점만 취득해 다시 앞섰다. 5엔드 네번째 스톤에 나선 김경애가 중앙에 있던 중국의 스톤 2개만을 밖으로 내보내면서 더블 테이크 아웃을 선보였다. 하지만 여덟 번째로 나선 김은정은 중앙에 스톤을 올려놓아 득점 기회를 노렸으나 중국이 이를 마지막으로 처내면서 1득점을 올려 다시 3대 3 동점을 허용했다. 6엔드에서 아이스안에 한국 스톤이 하나도 없는 가운데 중국 스톤만 올려져 있어 대량실점의 위기에 놓인 한국은 김은정 선수의 노련함으로 아이스안 정 가운데에 마지막 스톤을 올려놓으면서 1점을 취득했다. 7엔드는 득점없이 끝난가운데 8엔드 경기에서 아이스 중앙에 양팀 스톤 4개씩 8개가 몰리면서 한국과 중국의 치열한 하우스 싸움이 펼쳐졌다. 작전타임에 들어간 한국은 스톤 3개가 남은 가운데 아이스 중앙의 스톤들을 흔들어 놓는 작전을 펼쳤으나 길목에 놓여있던 한국의 빨간색 가드 스톤을 처내면서 작전은 빚나갔다. 한국이 아이스 중앙의 1번과 2번 중국의 3번의 스톤이 놓인 가운데 김은정 선수가 마지막 스톤을 중앙에 올렸지만 마지막 중국이 1번2번 스톤을 처내면서 2점을 내주면 5대 4로 역전을 허용했다. 9엔드 중국의 선공과 한국이 후공에 나서면서 양팀다 점수를 얻지 못했고 10엔드 후공에 나선 한국은 5대4로 뒤진가운데 역전의 기회를 노렸다. 일곱번째 스톤에서 김은정은 중국의 1번 스톤을 처내면서 1번 자리를 뺏었고 중국의 여덟번째 스톤이 다시 이를 처내면서 아이스 안에서 스톤을 남겨두지 않았다. 한국의 마지막 여덟번째 스톤이 아이스 중앙에 안착하며서 1점을 획득해 5대 5 동점을 만들어 11엔드 연장에 들어갔다. 11엔드 접전끝에 중국이 1점을 올리면서 최종스코어 6대5로 한국이 아쉽게 승리를 내줬다.팀 킴은 14일 일본과 5차전을 치근다. 총 10개팀이 출전한 여자 컬링은 팀 당 한 차례씩 맞붙어 상위 4개팀이 18일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결승전은 20일에 열린다.

2022-02-13 18:22:0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1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11일 금요일 [쥐띠] 36년 살다보니 만족하게 되더라. 48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 60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라. 72년 인생의 좌표를 수정해야 할 때. 84년 어느 곳으로 향해도 거칠 것이 없으니 시작해보자. [소띠] 37년 이름 석 자 남기고 가야할 듯. 49년 살다보면 변화가 늘 있으니 물 흐르듯이 하자. 61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이 생기니 한 단계 상승. 73년 소금장사 나서는데 비 오는 격. 85년 사방에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호랑이띠] 38년 믿음만큼 실망도 크다. 50년 심신은 고단한데 재물은 들어온다. 62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야 한다. 74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 86년 가치 있는 목표를 세우고 움직이는 순간 성공이 시작된다. [토끼띠] 39년 돈은 쌓아두면 걱정이니 그때 필요할 때 쓰도록. 51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라. 63년 나이 든다는 것은 늙는 게 아니라 성숙해지는 것. 75년 믿음을 가져야 상대도 설득할 수 있다. 87년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용띠] 40년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하다. 52년 변동이 있어도 흔들림 없이 앞만 보고전진. 64년 99%의 노력도 1%의 영감으로 결실을 본다. 76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을 지키는 것. 88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뱀띠] 41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있는 법이니 움직이자. 53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65년 자고 일어나도 피곤이 풀리지 않으니 쉬어가자. 77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89년 꽃피니 즐거운 날. [말띠] 42년 과거를 생각지 말고 현실을 직지. 54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66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주변부터 살펴라. 78년 내 것은 작아 보이나 내 자식은 커 보인다. 90년 먹을 복이 많은 날이다. [양띠] 43년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인생사. 55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으니 힘껏 노를 저어야 한다. 67년 예의 바른 행동은 어딜 가나 대접받게 한다. 79년 내가 편안해야 집안이 잘 돌아간다. 91년 좋은 직장은 그냥 얻는 것이 아니다. [원숭이띠] 44년 새로운 일이 기다린다. 56년 어디서 불어오는 바람이 마음을 흔들어댄다. 68년 정보를 잘못 알 수도 있으니 다시확인해보라. 80년 정열적인 사랑은 꿈과 같은 것으로 연기처럼 사라진다. 92년 꾸준한 노력으로 실력은 얻어진다. [닭띠] 45년 쉽다고 생각 하지 마라. 57년 하던 일이 큰 성과를 내서 명예를 높인다. 69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81년 간교한 속삭임이 있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93년 오늘은 한숨을 쉬어도 내일은 밝음을 기대. [개띠] 46년 나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말자. 58년 공기가 좋으니 집안청소를 하자. 70년 일이 미뤄져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82년 원하는 문서를 얻어서 날아갈 것만 같다. 94년 방심한다는 것이 훗날 큰 도둑이 되니 신중히. [돼지띠] 47년 진정한 친구가 앞에 있다. 59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71년 일시적인 감정으로 도를 벗어나 체면이 구겨진다. 83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95년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2022-02-11 06:00:1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군자삼락

기(氣)라는 것은 밤에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낮에는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한다는 기상학(氣象學)적인 이론과 풍수학설(風水學說)이 있다. 풍수에서는 산(山)이 가까운 지형(地形)은 밤이 되면 차가운 공기(空氣)가 내려오기에 온습(溫濕)도가 균형(均衡)을 이루지 못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나른한 이유이다. 맹자(孟子)의 진심편(盡心篇)(출처네이버)에는 군자삼락(君子三樂)이라는 말이 있다. 즉 군자에게는 3가지의 즐거움이 있다는 뜻이다. 하나는 부모(父母)가 살아 계시고 형제(兄弟)가 무고(無故)한 것이다. 두 번째는 하늘과 사람에게 부끄러워 할 것 없는 것이고 세 번째는 천하(天下)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敎育)하는 것 그래서 온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집이여야 길하다. 집은 현관(入口)을 들어오면서 아늑하고 안정감(安定感)이 있어야 한다. 실내의 모서리에 대각선을 긋고 방위의 중심(中心)으로부터 자신이 기거해야 할 침실의 위치를 정한다. 거실은 가족 간 어울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내부의 중심과 균형 잡고 각자 방위를 찾아 필요한 침실을 영위하면 가족들의 나름 좋은 삶의 터가 될 것이다. 지구(地球)가 자연과 공존(共存)하듯이 그와 같은 것이다. 같은 남향(南向)집이라도 구조에 따라 다르다. 아파트는 엘리베이터로 현관 입구에 도달하는 출입구가 있는가 하면 또 다른 출입구가 있을 것이다. 복도식이냐 계단식이냐 따라서 출입구도 제각각이다. 물론 같은 방향도 많다. 이렇듯 각자에 잘 맞는 주택이나 아파트를 선정하여 편리하면서도 즐거운 가족들이 지내는 주거공간이 되어야 한다. 집 고르는데 조금만 생각하고 힘을 쓰면 좋은 집은 얼마든지 있게 마련이다.

2022-02-11 06:00:1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남자피겨 새 역사 쓴 차준환! 최고점 받으며 5위 기록

차준환(고려대)이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 피겨 스케이팅 사상 첫 '톱5'에 진입하면서 한국 피겨 역사를 새로 썼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남자 피겨 스케이팅 사상 첫 '톱5'에 진입하면서 한국 피겨 역사를 새로 썼다. 차준환은 10일 중국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3.59점, 예술점수(PCS) 90.28점, 감점 1점을 더해 182.87점을 얻었다. 지난 8일 열린 쇼트 프로그램 기록 99.51점을 더해 총점 282.38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차준환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쇼트와 프리 합산 248.59점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으로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차준환은 5그룹 세 번째 순서로 빙판에 등장했다. 출전 선수 24명 가운데 21번째다. 자코모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모음곡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차준환은 첫 번째 점프 쿼드러플 토루프(4회전)를 시도했으나 크게 넘어져 가슴을 쓸어내려야만 했다. 4회전 점프 실패에 대한 아쉬움은 컸다. 하지만 차준환은 다시 마음을 잡고 두 번째 점프 트리플 살코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면서 정상급 선수와 견줄만한 안정적인 경기를 이어나갔다. 후반부 4회전 기술 점프를 완벽 소화했고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플립도 실수 없이 성공했다. 콤비네이션 스핀을 마지막으로 연기하면서 차준환은 정상급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차준환의 '톱5' 기록은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이 올림픽 무대에서 얻은 최고 기록이다. 그동안 김연아 선수를 비롯 김연아 키즈들이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룬 반면 불모지인 남자 피겨에서 나온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싱글과 프리점수를 합한 248.59점을 기록해 15위에 오른바 있는 차준환은 이번 베이징대회에서 '톱10'에 드는게 목표였다. 혼신의 연기를 펼쳐준 차준환은 이번 베이징대회에서 쟁쟁한 선수들이 무장한 가운데 침착한 경기로 세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2-02-10 15:34:1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