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야외 법회

필자가 주석하고 있는 월광사에서는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법회가 열린다. 코로나가 진정되지 않은 상황이라 제대로 법회공지를 못하고 있다. 그래도 그냥 지나기는 아쉬워 지난 7월4일 첫 주 일요일엔 소수의 신도만 참석하여 야외법회를 가졌다. 전날 비도 오고하여 실내에서 거행할까 하였으나 이미 참석 가능한 소수 신도에게만 공지를 해 놓았던 터라 예정대로 약식으로 야외 법회를 거행했다. 법회 때마다 음식공양을 하는 신도는 김밥과 햄버거를 준비했고 깔끔한 떡을 보내왔다. 신도 분들이 꼭 정성스레 공양음식을 준비해 온다. 공덕이야 쌓이겠으나 매번 고마움을 금할 길이 없다. 예불을 마치고 절 의자에 앉아 김밥을 나눠 먹으며 마치 오찬 법회처럼 법담을 나누었다. 신도들의 발원은 앞 선 예불에서 고했고 각각의 현안에 대한 짤막한 조언을 주고받는 시간이기도 했다. 해마다 신년이 시작할 때 각자의 한 해 신수에 대해 조언과 풀이를 해주었지만 각 월마다의 운기 흐름도 살피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또 한 달을 맞을지 얘기를 해줄 때면 신도 분들의 눈은 더욱 또렷해진다. 마치 열심히 공부하려는 학생들과 다름없는 열의가 느껴진다. 필자 역시 공부하러 등교한 학생들을 대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되곤 한다. 특별히 조심이 필요한 신도들에게는 맞춤 기도를 처방(?)하기도 하며 운이 길 선하게 들어오는 신도들에게는 그 운을 놓치지 않도록 당부하기도 한다. 발병 이전의 예방을 위한 꾸준한 검진과 관리가 건강유지의 필수요건이듯이 필자의 일요법회가 근 이십년이 되도록 꾸준히 이어져 오는 것도 어쩌면 불도를 이룬다는 거창한 목표보다도 인생관리의 소소한 팁을 나눌 수 있음에 기인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된다.

2021-07-14 06:00:2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1년 7월 14일 수요일

[쥐띠] 36년 특별한 삶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48년 옛상처는 잊고 살자. 60년 한비자에서도 이익 앞에서는 용감해 질수 있다. 72년 더러워진 땅에서 작물은 자랄 수 있지만. 84년 너무 깨끗한 물에서는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소띠] 37년 사람을 썼거든 의심하지 말자. 49년 오랜 적선이 나에게 돌아오니 행복. 61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이니 스스로 알아서 판단. 73 치고 올라오니 서글픈 마음. 85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호랑이띠] 38년 모든 인연과 관계에서 벗어나고 싶다. 50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소임을 다한 것이다. 62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다. 74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를 높여준다. 86년 과한 운동을 피하고 심신의 안정을 취하자. [토끼띠] 39년 여유를 두고 덕을 베풀자. 51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다. 63년 지친 마음을 자식의 기쁜 소식으로 달랜다. 75년 더 배우지 못한 것을 뼈아프게 후회. 87년 말만 잘하는 사람보다 일 잘하는 사람을 따르자. [용띠] 40년 주변에서 좋은 말을 들어 행복. 52년 나이 든다는 것이 슬픈 일만은 아니다. 64년 정보를 새로운 인맥으로 얻게 되니 주변을 잘 살펴라. 76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실수가 없다. 88년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무엇일까. [뱀띠] 41년 물질이 귀한 것을 젊은 날 몰랐다. 53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65년 위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다. 77년 힘들어도 가던 길을 계속 가야한다. 89년 상대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는 유연성을 갖자. [말띠] 42년 오솔길을 혼자 다니니 더욱 외롭다. 54년 물은 약하게 흐르므로 도리어 강한 힘이 있다. 66년 가족 간의 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 78년 자식을 너무 엄하게 가르치지 마라. 90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양띠] 43년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자. 55년 배우자가 나에겐 가장 큰 조력자. 67년 머리만 믿지 말고 노력을 해야 한다. 79년 삶에서 어려운 일중 하나가 돈을 모으는 것이다. 91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하라. [원숭이띠] 44년 환경보존운동에 참여하는 마음으로. 56년 시간은 금이니 활용을 잘 해야 한다. 68년 신 앞에서는 작은 것 큰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80년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감수. 92년 초조하게 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라. [닭띠] 45년 목적을 향해 계속 전진. 57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히 포기. 69년 구름이 걷히기 시작하니 좋은 일이 생길 징조. 81년 강을 건넜으면 배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 93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이다. [개띠] 46년 의외의 조력자가 나타난다. 58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다스려라. 70년 친구가 형제자매보다 낫다. 82년 이상주의자와 현실주의자가 있게 마련. 94년 성공을 거두려면 고생과 괴로움이 따른다. [돼지띠] 47년 죽은 나무를 살려보려 애쓸 것 없다. 59년 가정이 행복해야 모든 일이 원활히 풀리는 법이다. 71년 수레에 두 바퀴가 필요하다. 83년 새것이라 좋은 것도 아니요 낡은 것에도 좋은 것이 있다. 95년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2021-07-14 06:00:2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소비 재화의 원리

대부유천 소부유근을 따지기 이전에 재물을 대하는 태도도 다양하다. 낭비와 소비는 다르다. 펑펑 쓴다면 낭비지만 써야 할 곳에 쓰는 것은 미덕이다. 재물을 아끼는 사람도 있고 크나 작거나 벌벌 떨며 궁상을 떨고 꼭 자기가 써야 할 곳에도 남이 쓰게 만드는 인색한 사람이 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아낄 수 있는 것도 귀찮다는 이유로 돈이 새어나가게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는 쓰는 돈의 적음이 문제가 아니다. 돈을 귀하게 여기느냐 마느냐가 문제다. 필자의 한 지인은 사람을 만나면 먼저 밥을 사거나 차를 사는 일에 손이 빠르다. 적당한 재물도 있다. 돈이 많다고 해서 남에게 다 여유 있게 대하는 것도 아니고 돈이 있어도 공짜를 좋아한다. 남에게 인색한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그런 의미에서 지인은 돈을 쓸 때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런데 물건을 쓰는 모습을 보자면 종이 한 장도 허투루 쓰지 않는다. 그이는 종종 말한다. 아낄 수 있는 것은 아껴야 하며 내가 쓴 돈만이 내 돈이라고. 내가 쓴 돈은 또 소비를 진작시켰으니 내가 쓴 돈의 가치가 계속 전이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리 있는 말이다. 돈의 효용가치를 아는 사람은 돈을 버는 것과 돈을 쓰는 것은 다른 관점으로 여긴다. 어떻게 버느냐와 어떻게 돈을 쓰느냐 다 중요하다. 삶과 마음의 질이 다르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통장에 엄청난 숫자의 현금가액이 찍혀 있지만 궁상을 떠는 서글픈 사람과 그에 비하면 적은 자산이지만 종종 사람들에게 맛있는 차와 좋은 분위기를 함께 나누며 한 턱 쓸 줄 아는 사람의 마음이 어찌 같을 수 있겠는가. 궁색함과 누릴 줄 아는 차이다. 소비는 미덕이라는 재화의 원리에도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는 굳이 복이 되지 않을 리가 없다.

2021-07-13 06:00:0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1년 7월 13일 화요일

[쥐띠] 36년 수서양단으로 신중하게. 48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60년 외로움이 쌓이니 친구라도 만나자. 72년 깨끗한 포기가 때로는 득이 된다. 84년 올바른 처신은 구설수를 예방하고 마음을 편하게 한다. [소띠] 37년 번뇌에 쌓이고 주체할 수 없는 상황. 49년 내일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디자. 61년 자식이 인연을 만나니 흡족한 마음이다. 73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85년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 둘 곳 모르고 방황하는 날. [호랑이띠] 38년 가정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야. 50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다. 62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으니 아량을 가지자. 74년 사람은 저마다 개성을 가지고 있다. 86년 남과 작당하여 부화내동하지 않는다. [토끼띠] 39년 어느 시대건 인간관계는 어려운 것이다. 51년 가족 간에도 정으로 치우치면 재산이 떠내려간다. 63년 조직에서 고생을 알아주니 행복. 75년 양보하는 마음자세를. 87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용띠] 40년 인정은 변하기 쉽다. 52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말자. 64년 보라색의 옷과 숫자 3이 오늘 행운을 준다. 76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88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묵묵히 선택하도록. [뱀띠] 41년 사람의 마음은 지척사이에 있으나 알 수가 없다. 53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법이다. 65년 사소한 일로 언쟁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77년 조급함이 일을 그르친다. 89년 현실에 만족하고 동료와 함께 상생을. [말띠] 42년 재산이 많아도 혼자 번 돈이 아니다. 54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자중. 66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78년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 90년 세상만사는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하지 마라. [양띠] 43년 여러 사람의 협조와 도움이 오늘의 풍요를 가져왔다. 55년 자식이 한일은 내가 마무리해야. 67년 세상사에는 정해진 계산법이 있다. 79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음주는 주의. 91년 다양성의 세계에서 중요한 것은 협력. [원숭이띠] 44년 일상이 타성으로 젖을 수 있다. 56년 쉽게 얻어지는 것은 쉽게 나간다. 68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80년 명예는 높이지만 실속은 별로 없다. 92년 관대한 일보후퇴는 일보 전진을 위한 전제이다. [닭띠] 45년 시작도 끝도 없이 강물처럼 흐르기만 한다. 57년 형제가 방문하니 즐거운 하루. 69년 공자께서도 작은 허물은 책망하지 말라했다. 81년 상대의 단점을 건드리면 나에게 해가 되어 돌아온다. 93년 꾀를 부리면 모가 난다. [개띠] 46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면 힘껏 두드려라. 58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일이 마무리된다. 70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82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시 여겨야 한다. 94년 출근해서 편안하게 퇴근으로 이뤄진다. [돼지띠] 47년 세상 사람이 모두가 부자가 됐으면 한다. 59년 앞에 나서는 것이 다른 사람들의 시기를 받을 수 있다. 71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이다. 83년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95년 좀 더 보람된 곳으로 이직이 가능.

2021-07-13 06:00:0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경청(傾聽)

필자는 '경청(傾聽)'이란 말을 좋아한다. 귀 기울여 듣는 태도 이는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들어있다. 그래서인가 "악마조차 경청을 고마워한다."라는 표현도 보았다. 요즘 굳이 경청까지는 아니어도 '대화'(對話)자체도 잘 못하는 것 같다. 혼자 하는 말에 독백이 있고 상대방이 있을 때 나누는 말 대화가 있다. 그런데도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자신의 말만 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기본적으로 대화를 안 하겠다는 태도다. 오죽하면 이청득심'(以廳得心)이라는 말까지 있겠는가. 이청득심 사자성어는 "들음으로써 마음을 얻는다." 정도로 직역할 수 있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을 뜻한다. 상대방을 그만큼 잘 배려한다는 뜻도 있다. 그러니 어찌 마음을 얻지 않을 수 있겠는가. 특히나 요즘 세태는 모두 자신들의 생각만이 옳다고 믿을 뿐만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낸다. 차라리 벽에다 대고 말하는 게 더 나아보이는 경우도 있다. 자기 고집이 센 사람들이 이런 경향성이 더 심한 게 사실이다. 자기주장이 강하다고 해서 다 독불장군은 아니지만 사주학에서 괴강 상관이 강한 팔자들에게 이런 경향이 잘 보인다. 사람들은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목소리가 큰 사람들이 리더라고 단정하는 성향도 있다. 그런데 훌륭한 리더의 자질이 강한 사람들일수록 경청하는 태도가 뛰어난 사람들인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단호한 것과 고집이 센 것은 다르다. 옳다고 믿는 일에 신념을 굽히지 않는 것 결단력이 있는 것은 훌륭한 자질이다. 한없이 권위적이고 독불장군일 것만 같은 제왕들 중에 성군 소리를 듣는 인물들은 반대파라 할지라도 옳은 소리라고 생각되면 경청했다. 당태종 이세민이 그랬고 시저가 그랬다.

2021-07-12 06:00:3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1년 7월 12일 월요일

[쥐띠] 36년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기분. 48년 삶이 힘들어도 자식이 있으니 괜찮다. 60년 사교성이 좋고 대기만성으로 편안. 72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부단히 노력. 84년 싫증을 느껴서 일에 전념을 못한다. [소띠] 37년 인간성이 의심스럽다면 채용하지 말아야. 49년 상업이 번창하여 수익이 는다. 61년 자존감이 너무 높으면 남들과 어울리기 힘들다. 73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서쪽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85년 모자간에 다툼이 예상된다. [호랑이띠] 38년 상업이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 50년 자식 자랑하느라 침이 마를 지경. 62년 친정복은 없으나 남편일이 잘 풀리니 재물은 는다. 74년 작심삼일이어도 운동시작. 86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으니 실망하지 마라. [토끼띠] 39년 붉은 태양은 내일도 떠오르니 희망을. 51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위로를 준다. 63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풀린다. 75년 선배와 합작도 원만하다. 87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게 되니 의견통일이 우선. [용띠] 40년 염치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는 사돈. 52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 64년 중년이후에 여색으로 망할 수 있으니 가정에 충실. 76 사주 학은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학문. 88년 의협심과 인격이 원만하여 복이 온다. [뱀띠] 41년 부유해도 헤 이해 지지 않았다. 53년 나이 든다는 것이 때론 고맙기도 하다. 65년 팔자에는 각각의 특성이 있고 명칭도 다양. 77년 관재수가 있으니 언행에 주의. 89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말띠] 42년 관상이 심상만 못하다 했으니. 54년 거울은 결코 혼자 웃지 않는다. 66년 집관련 재개발사무실에서 해결될 기미가 온다. 78년 깔끔한 포기가 오히려 득이 된다. 90년 친구끼리 한사람을 두고 삼각관계에 엮이는 상황. [양띠] 43년 어깨를 마주대하는 있는 현상. 55년 가난한 선비였지만 만족했다. 67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해 본들 무슨 소용. 79년 병도 약도 다 내 탓임을 명심. 91년 예의 바른 행동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인다. [원숭이띠] 44년 남을 이기려면 먼저 자기를 이기랬다. 56년 후회 없이 기분 좋은 하루. 68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게 아니니 준비하고 노력하라. 80년 마음속에는 나의 적이 많다. 92년 기회를 만들어도 나누어서 분배를 하면 좋을 듯. [닭띠] 45년 가장으로 책임을 다한다. 57년 욕심이 과하면 일을 그르치기 쉽다. 69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지나친 간섭은 금물. 81년 무심결에 한말이 상대의 마음을 상할 수 있다. 93년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성실히 대하자. [개띠] 46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하다. 58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도 상쾌. 70년 지나간 추억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82년 만보를 걸어보라. 94년 10 12 60진법의 반복되는 수식체계가 예측의 논리를 제공함. [돼지띠] 47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반드시 더러워지기 마련. 59년 운이 상승하니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71년 부모님의 건강을 살펴보라. 83년 물건은 새것이 좋겠으나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이다. 95년 모든 사물에는 양면이 있다.

2021-07-12 06:00:3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선택 받은 차우찬, 선택 받지 못한 강재민. 이들을 가른 선발 요소는?

지난 6월 16일 발표된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최종 엔트리는 큰 논란의 중심이었다. 그 중 가장 논란이 되었던 선발은 선발 당시 단 10이닝만을 소화한 차우찬(LG 트윈스)이었다. 한편 엔트리 최종 선발에 있어, 선발 당시 0점대이던 강재민(한화 이글스)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들을 갈랐던 대표팀, 그리고 김경문 감독의 속내는 무엇이었을까? ◆부족한 좌완 에이스, 풍부한 국가대표 경험의 차우찬. 그러나 어깨 부상 후 구위는 의문. 차우찬은 현재 야구 대표팀 엔트리 상 이의리(KIA 타이거즈)와 함께 대표팀의 유일한 좌완투수이다. 지난 수 년간 국제대회를 지켜주던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이 국가대표 엔트리에서 빠져 있는 상황.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풍부한 국가대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 차우찬이다. 실제로 차우찬은 201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선발을 시작으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5,2019 프리미어12 등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을 가지고 있는 좌완 투수이다. 국제대회 경기의 경우, 경험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차우찬은 김경문 감독에게 경험적으로 증명된 카드 였을 수 있다. 때문에 김경문 감독이 경험적 요소를 크게 고려해, 차우찬을 선발했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현재 차우찬의 몸 상태는 다른 국제대회를 치뤄왔던 차우찬과는 사뭇 다르다. 차우찬은 작년 7월 투수로서 치명적인 어깨 힘줄 파열 부상을 당했다. 그 후 차우찬은 지난 1년동안 재활에 매진해왔고, 6월 1군 마운드에 올랐으나, 구속이 130 km/h 대 중반에서 형성되는 등 우려를 낳았다. 실제로 차우찬은 6월말부터 7월초까지 2경기에서 6.1이닝 11실점(10자책) 을 하고 현재 2군에 내려가 있다. 이 기간 동안 차우찬은 삼진은 단 2개밖에 잡지 못한 반면, 피 안타는 9개(피 홈런 2개 포함), 사사구는 무려 7개를 내주며 타자와 승부를 전혀 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김경문 국가대표 감독은 엔트리 변경은 부상 이외엔 가급적 피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최대한 지금 엔트리 선수들로 올림픽을 치뤄내겠다고 각오를 펼쳤다. 하지만 현재 차우찬이 정상 컨디션이 아닌 상태에서 미국, 일본 등 강타자들을 이겨낼 수 있는 구위인가는 의문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백정현(삼성 라이온즈)와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백정현은 꾸준하게 삼성 마운드를 지켜온 베테랑 좌완투수이다. 2017년부터 선발투수로서 등판해온 백정현은 2021년 84이닝동안 평균자책점 2.68, WAR(스탯티즈 기준) 2.58이라는 준수한 활약을 하며 삼성 라이온즈의 선두권 경쟁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국가대표 경험은 없지만, 현재 가장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는 왼손투수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차우찬의 대체 카드가 될 수 있다. 양현종은 지난 6월 18일 MLB 40인 로스터에서 양도 지명(DFA)처리 후, 현재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최종 엔트리 선발 당시만 해도 양현종은 텍사스 40인 로스터에 있었지만, 현재는 빠져있는 상태이다. 즉, 현재 기준으로 보았을 땐 올림픽 출전이 가능한 상태이다. 만약 국가대표에서 1선발을 해주던 양현종이 올림픽 엔트리에 대체 선발될 수 있다면 대표팀 마운드에는 매우 큰 힘이 될 수 있다. ◆ KBO리그 대표 불펜 강재민, 그러나 탈락 사유는 너무 많은 사이드암? 팀 별 안배? 차우찬의 선발과 함께 논란이 됐던 선수는 바로 강재민의 탈락이다. 강재민은 7월 9일 기준 평균자책점 1.09를 기록하고 있는 한화의 믿을 맨이다. 특히 야구 대표팀 엔트리가 발표된 지난 6월16일 기준으론 0.55라는 어마어마한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또한 세부 지표 역시 피안타율 0.165, WHIP 0.88 등 A급 불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강재민의 탈락은 많은 논란을 낳았다. 이에 대해 김경문 감독은 올림픽 대회의 경우, 최장 10경기까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선발투수 위주로 선발하였다고 일축하였다. 실제로 이번 올림픽 국가대표로 선발된 사이드암 투수들을 살펴본다면 고영표(KT 위즈), 한현희(키움 히어로즈), 최원준(두산 베어스) 등 선발 경험이 있는 사이드암 선수들이다. 만약 강재민을 선발한다면 우투수 중 사이드암 선수가 4명이 된다. 이때 상대적으로 좌투수에게 불리한 사이드암 선수들이 지나치게 많은 엔트리는 투수진 운영에 있어 고민을 낳을 수 있다. 따라서 전문 불펜 투수인 강재민을 탈락시키고, 선발 투수가 가능한 사이드암 선수들을 선발하였다는 사실이 여러가지 가능성 중 하나이다. 또 하나의 가능성은 팀 별 안배이다. 대표팀 엔트리 선발을 두고 대표팀 내 관계자가 "팀 별 안배"를 고려하였다는 이야기가 퍼지며 논란이 되고있다. 실제로 국가대표 엔트리를 보면, 팀 별 1명씩만 뽑힌 팀이 4팀(한화, 롯데, KIA, SSG)이 있다. 즉, 강재민을 선발하면 어떤 팀의 경우 국가대표를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경우에도 KT 위즈가 최초 엔트리 발표 때 한 명도 선발되지 못했고, 야구팬들의 비난을 면치 못했던 경우가 있었다. 이를 반면교사 삼아 모든 팀에서 선수를 1명 이상 선발하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강재민을 탈락시키고, 다른 팀 선수를 선발하였다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도쿄 올림픽 야구 대표팀은 19일(월)부터 소집해 23일(금), 25일(일) 각각 24세 이하 라이징스타팀과 키움 히어로즈와의 평가전을 갖고 26일 출국한다. 매번 국가대표팀 엔트리에는 논란이 존재해왔으나, 국제 대회의 성적으로 증명해왔던 국가대표팀이었다. 이번 도쿄올림픽 역시 논란을 잠재울 성적으로 김경문호가 증명해낼 수 있을지 지켜보자. / 양민석 객원기자

2021-07-10 09:57:21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모 자식 인연

아들이 아버지를 상습적으로 구타하여 신고를 한 기사에서 부자간 모두 사회적으로 좋은 직업을 가졌다. 아들의 구타를 신고한 의사아버지는 "아들을 나무라고 가르치려고만 했지 생각을 들어주고 사랑으로 감싸주지는 못했다"며 선처를 탄원하고 있단다. 무속신앙에 빠진 세 딸이 엄마를 구타하여 숨지게 한 사건의 보도도 있었다. 또 하나는 일본에서의 사건으로 의대가기를 강요당하며 청소년기를 엄마의 겁박과 강요에 시달리며 공부벌레처럼 보내야 했던 딸이 엄마를 끔찍한 방법으로 살해했다. 그러고 나서 한 말 "오늘 괴물을 처치했다..." 이 말 한 마디가 섬뜩하다. 부모가 어린 자식들을 상습적으로 구타하여 사회문제가 되는 일도 있지만 반대로 맞고 사는 부모도 적지 않다. 어느 경우이든 불행한 일이다. 자식들이 어릴 때 부모들은 교육을 핑계로 또는 자신들의 화풀이 대상으로 폭력을 휘두르기도 한다.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을 나무랄 때 정말 사랑의 체벌을 한 것인지 아니면 그냥 화풀이 폭력인지 확연히 안다. 시절이 변하여 부모에 대한 순종과 효도가 빛이 바래어 패륜이라 불리는 행태가 심심찮게 일어난다. 사주명리학적으로도 부모 자식 간도 좋은 인연법이 존재한다. 부모 자식 간은 빚진 것을 갚는 관계라고는 하지만 인수가 있으면 필시 희생적인 어머니의 덕을 본다. 편재인 아버지 자리에 공망이 되면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일찍 여일 공산이 크다.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아버지 덕이 박하다. 자식자리 관살이 과도하게 설기 되거나 극함을 받는다면 본인을 제어할 수 있는 관살이 힘을 쓸 수 없다. 흔히 말하는 패륜지형이 된다. 인수가 극이나 형살을 맞는 경우도 무례지형(無禮之形)이 되어 도덕감을 상실할 확률이 높다.

2021-07-09 06:00:2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1년 7월 9일 금요일

[쥐띠] 36년 복이 도달되니 지혜도 밝아진다. 48년 금전문제로 가족 간의 다툼이 예상된다. 60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오늘은 현상유지만. 72년 한 가지 재능으로 출세. 84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음을 아시라. [소띠] 37년 분수는 자신을 아는 것인데. 49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마음을 비워라. 61년 간교한 속삭임이 많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73년 삼재기도를 올리는 것도 방법일 듯. 85년 깊은 밤은 새벽을 위한 준비이다. [호랑이띠] 38년 자식이 두뇌는 명석하나 신경질적. 50년 꽃피고 새가 울기 시작했으니 발전. 62년 앞으로도 계속 순탄하다. 74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이나 신발에 신경 써보자. 86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하라. [토끼띠] 39년 꿈과 소원은 분수를 넘어서도 안 된다. 51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주의. 63년 부모님과 이별수이니 미리 챙겨보라. 75년 지난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 87년 남의 눈에 티끌은 크게 보이는 법 나를 돌아보라. [용띠] 40년 재물이 계속 들어오니 횡재수가. 52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지 마라. 64년 달빛이 밤하늘을 온통 빛나게 하니 상서로운 징조다. 76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88년 소모하려하지 말고 여유를 두라. [뱀띠] 41년 실천을 통한 지식이라야 산지식이 될 수 있다. 53년 과로하면 병이 생기니 천천히. 65년 소극적인 성격으로 좋은 기회를 놓친다. 77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89년 매화가 피었으니 봄이 멀지 않았다. [말띠] 42년 사람의 지혜는 경험을 통하여 늘어난다. 54년 조상재산으로 형제자매가 분쟁한다. 66년 마음이 통하는 상사를 만나니 일 처리가 매끄럽다. 78년 오락업으로 다시 재기가 된다. 90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안할 터. [양띠] 43년 부유해도 검소하게 저축했다. 55년 가고 싶은 곳으로 가도 좋다. 67년 머리가 맑으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79년 어려움은 없으나 넉넉하지도 않다. 91년 소개로 만난 연인으로 금전 지출이 많아진다. [원숭이띠] 44년 착한 일을 해서 복이 온다. 56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서명은 다음 날. 68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이나 영양섭취는 금물. 80년 부모님 뵈러 고향 가는 날. 92년 직장을 이직해보니 감언이설이 많아진다. [닭띠] 45년 문서매매를 성취하기위해 발원을 올린다. 57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69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 한 것이니 서운해 마라. 81년 생각이 많아 복잡한데 오후에 해결. 93년 구름이 걷히니 빛이 밝힌다. [개띠] 46년 나이 듦을 서러워 말고 일을 찾아라. 58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으니 낙담 말고 전진. 70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면 힘껏 두드려라. 82년 한발 물러서 보면 그다지 나쁜 상황은 아니다. 94년 이상적인 인연을 만나는 날. [돼지띠] 47년 흘러가는 대로 유유히 하루를 보내자. 59년 배우자의 소중함이 절로 느껴지는 날이다. 71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서두르지 마라. 8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95년 샐러리맨으로 명예로운 진급이 우선.

2021-07-09 06:00:2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리더의 책장] 신현준 한국신용정보원장이 추천하는 '안티프래질'

작년 초 갑작스럽게 전 세계를 강타한 COVID-19 팬데믹으로 실물경제는 큰 타격을 받았고 투자시장의 지형도 크게 변하였다. 급격한 유동성 증가로 주식을 비롯한 자산가격은 폭등했고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증후군으로 불안감에 빠진 개인투자자들은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 등에 ‘영끌’. ‘묻지마 투자’로 내몰리고 있다. 얼마 전 필자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성이 끝나려면 ”아직도 한참 멀었다“ 고 언급한 기사를 읽었다. 불확실성과 혼란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개인이나 기업, 더 나아가 사회와 국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블랙스완』을 통해 ‘서브프라임’ 금융위기를 예견하여 ‘월가의 현자’, ‘월가의 노스트라다무스’로 불리우는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안티프래질』에서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탈레브는 “금융위기와 같은 꼬리리스크는 예측이 불가능하므로 차라리 위기가 왔을 때 이익을 볼 수 있는 안티프래질한 체질로 바꾸라”고 조언한다. ‘안티프래질’(antifragile)은 ‘프래질’(fragile, 부서지기 쉬운)에 대한 반대의 의미로서 탈레브가 만든 신조어이다. 위기나 충격을 받았을때 버티는 강건함(robustness)을 뛰어넘어 오히려 더 강해진다는 개념으로 전 세계를 주목시켰다. “바람이 촛불 하나는 꺼뜨리지만 모닥불은 살린다. (모닥)불이 되어 바람을 맞이하라”. 이 책의 서문에 나오는 첫 문장이다. 바람이라는 충격에 프래질한 촛불 하나는 무력하게 꺼지지만, 안티프래질한 모닥불은 활활 타오른다. 건강한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는 안티프래질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로 내게 와 닿았다. 75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의 책이다 보니 단숨에 읽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여름 휴가기간을 활용하여 리스크 전문가인 탈레브의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탁월한 식견을 꼭 한번 만나보기를 권한다. 총 7권 2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 전반에 걸쳐 안티프래질의 특성과 안티프래질 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탈레브는 가변성, 무작위성, 무질서, 불확실성을 피하지 말고 그것을 겪어내고 더 강해지도록 활용하라고 한다. 이러한 것들에 노출될 때 더욱 성장하기 때문이란다. 오랜 세월 투자의 세계를 관찰하고 대규모 고객자금을 운용 해 본 필자도 최근 『부의 계단』이라는 책을 발간하였다. 투자에 입문하는 2030들에게 냉혹한 투자의 세계에서 생존하면서 성공하는 방법을 나누고 싶어서였다. 남들이 몰려가는 곳에 따라가서는 제대로 이익을 볼 수 없다는 것, 아는 곳에 감당할 수 있을 만큼 투자하는 것, 투자 대안의 가치를 남보다 먼저 알아보고 싼 가격에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투자 기회는 버스와 같아서 계속 찾아온다는 것 등이다. 불확실한 시대에 올바른 지식과 실력으로 무장하고 때를 기다리면 기회는 계속 온다. 독자분들이 현명한 투자 의사결정을 이어가면서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부를 수확하고 경제적 독립과 자유를 누리기를 희망한다. 명저 『안티프래질』을 통해 불확실성과 혼란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혜안을 얻게 되길 바란다. 신현준 한국신용정보원장은 다음 글쓰는 이로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을 추천했다.

2021-07-08 16:00:11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