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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F4 '뽕숭아학당', '트롯신이 떴다'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

TV조선이 선보인 수요일 예능 '뽕숭아학당'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새로운 예능 강자로 등장했다.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 F4'(임영웅,이찬원,장민호,영탁)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뽕숭아학당'은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 기준 13.2%로 첫 방송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반면 동시간대 방영한 SBS의 '트롯신이 떴다'는 닐슨코리아 기준 7.5%로 9.5%의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 주 방송보다 2%가 떨어졌다. '뽕숭아학당'과 '트롯신이 떴다'가 트로트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뽕숭아학당'의 등장이 '트롯신이 떴다'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이 확인됐다. SBS가 동시간대 '뽕숭아학당'을 편성한 것에 TV조선에 공식적으로 두 차례 항의했지만, TV조선은 분량이 겹치지 않고 프로그램 콘셉트도 다르다며 기존 편성을 굳혀 결과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MBC의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인 라디오스타는 이세돌과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을 내세워 자존심 회복에 나섰지만, 닐슨코리아 기준 4.4%로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13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영탁,장민호의 어머니가 출연해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노래를 선사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반면 '트롯신이 떴다'에선 트롯신들이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새로운 도전 무대가 공개됐다. 트로트의 '전설' 남진이 '안동역에서'를, 주현미가 정용화의 발라드 '어느 멋진 날'을 재해석했다.

2020-05-14 11:07:5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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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4일 목요일

[쥐띠] 36년 물이 깊어야 고기도 많이 모이는 법. 48년 상대방 시시비비 가리다가 내 실수도 알려진다. 60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모을 수 없다. 72년 목표가 높아 보여도 용기를 내자. 84년 지는 태양을 막을 도리다 없다. [소띠] 37년 뒤늦게 머리만 믿지 말고 조금 더 노력을. 49년 하던 일이 큰 성과를 내서 명예가 높아진다. 61년 헛된 희망이 사람을 지치게 한다. 73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85년 신용 있는 사람을 믿는 것도 자산이다. [호랑이띠] 38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일을 크게 보고 진행. 50년 초대는 감사하나 지출이 과하다. 62년 과감한 투자는 손실로 이어진다. 74년 걱정이 해소되고 즐거운 날. 86년 장미가 만발하니 향에 취해 행동 실수를 한다. [토끼띠] 39년 도와주는 상대에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라. 51년 충분한 휴식과 따듯한 위로가 필요. 63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한계가 있다. 75년 지금부터라도 노후를 준비해야. 87년 이웃사촌이 멀리 있는 형제보다 낫다. [용띠] 40년 계획을 세워야 하니 결과부터 챙기지 마라. 52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먹는 것을 조심. 64년 아직은 때가 아니다. 76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88년 어제의 동지가 적으로 바뀌니 영원한 것은 없다. [뱀띠] 41년 비바람이 몰아치니 외출을 자제해야. 53년 숨겨왔던 솜씨를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 65년 신세를 진이에게 다시 은혜를 갚는 날. 77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행복이라는데. 89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말띠] 42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을 계속 갈 수밖에 없다. 54년 안목을 넓히고 고집을 피우지 마라. 66년 화려한 무지개를 바라만 본다. 78년 남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행운이 따르겠다. 90년 기다리던 문서일수록 잘 살펴라. [양띠] 43년 가장 우선순위는 가족에게 두어야 한다. 55년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67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학수고대. 79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길이 보인다. 91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발전이 있을 것. 56년 일이 미루어지니 마음이 조급. 68년 자식의 도움을 고맙게 여겨라. 80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은 독이 된다. 92년 업무에 밝다 보니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닭띠] 45년 과정을 무시하고 결과만 중시해서 일을 그르친다. 57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있다. 69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듯하나 자중할 때. 81년 나를 스스로 응원하고 주변을 사랑하자. 93년 물이 들어오니 힘껏 노를 저어라. [개띠] 46년 마음이 혼란할 때는 산책을 하며 정리. 58년 어제를 돌아보고 내일을 준비. 70년 부모님의 태산 같은 은혜를 깨닫는다. 82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은 져라. 94년 항상 이해를 바라지 말고 상대를 설득 시켜라. [돼지띠] 47년 친구에게 양보할 일들이 생긴다. 59년 된다고 된다고 하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 71년 매매는 인맥을 통한 정보수집이 수월하다. 83년 빛나는 창의력으로 주목을 받는다. 95년 귀인을 만나서 학업에 열중하게 된다.

2020-05-14 06:24:5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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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피그말리온처럼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것이 있다. 긍정적인 기대나 관심이 좋은 영향을 미치는 효과를 말한다. 피그말리온은 고대 키프로스 섬을 고향으로 하는 조각가로서 상아로 여성들을 조각하였다는데, 그는 키프로스의 여인들이 정숙하지 못하고 매춘을 즐기는 것을 보고 여성들에 대한 혐오감이 생겨 독신으로 지냈다고 한다. 그는 조각가인지라 아름다운 모습의 여성을 조각하며 순결한 여성과의 상상 속의 사랑에 빠졌다. 어느 날 자신이 만든 조각상이 너무나 아름다워 조각상과 사랑에 빠지고 만 것이다. 현실 속의 여성이 아닌 조각상에 마음을 뺏긴 그는 조각상에 옷을 입히고 화장을 해주고 말도 거는 등 정말로 애정 어린 대우를 해준 것이다. 결국, 그는 사랑의 신인 아프로디테에게 "이 여인을 닮은 여자를 제 신부로 내려주십시오."라는 기도를 올린다. 피그말리온이 살던 키프로스 섬이 그리스 로마신화의 가장 유명한 신중의 하나인 아프로디테의 성도이기도 하고, 또한 이 여신은 사랑의 신이기도 했다. 아프로디테는 피그말리온의 진심에 감동하여 조각상을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고 그는 사람이 된 조각상과 결혼은 물론 아들과 딸까지 두었다는 행복한 결실을 본 것이다. 그 이후, 사람들은 꿈이 이루어지는 스토리로써 '피그말리온 효과'를 기대하곤 하는 것이다. 꿈의 현실화는 불가능이 아니며 지극정성이면 하늘도 감응한다는 동양의 사상과도 합치한다. 피그말리온 이야기는 수많은 회화 조각 소설 희곡 등으로 만들어졌다. 조각상이 인간이 된다는 아이디어도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어 재창조되었다. 여기서 나온 용어가 피그말리온 효과 이는 무언가에 대한 사람의 믿음 기대 예측이 실제로 일어나는 경향을 의미한다. 즉 대상에게 관심을 주고 격려하면 좋은 성과를 낼 있다는 피그말리온 효과이다.

2020-05-14 05:33: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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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전문가 선정 텍사스·클리블랜드 역대 우익수 5위

코리안 메이저리거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1961년 창단한 텍사스 레인저스 역대 우익수 랭킹 5위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텍사스 담당기자 T.R. 설리반의 기사를 통해 12일(한국시간) 텍사스의 우익수 중에 우수한 활약을 펼친 5명의 우익수 명단을 공개했다. 1위는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13년을 뛰며 아메리칸 리그 MVP를 2회 차지하고 통산 372개의 홈런과 1180개의 타점을 기록한 후안 곤잘레스가 차지했다. 2위는 텍사스 소속으로 3회 올스타에 뽑히고 4회 텍사스 올해의 선수였던 루벤 시에라였다. 3위는 157홈런으로 역대 텍사스 홈런 기록 7위를 기록한 넬슨 크루스, 4위는 텍사스 소속 선수로 처음 1974년 아메리칸리그 MVP에 선정된 제프 버로우스였다. 2014년 7년 총액 1억 3천만달러 FA 계약으로 텍사스에서 뛰고 있는 추신수는 5위로 등장했다. 설리반 기자는 추신수가 2018년 텍사스 구단 올해의 선수와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선정됐다고 역대 5위로 뽑은 이유를 밝혔다.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텍사스와 2001년 10년 계약을 맺었고, 리치 지스크는 1977년 8년 계약을 맺었지만 둘다 3년 만에 팀을 떠났다며 올해를 마지막으로 FA 7년 계약을 종료할 예정인추신수의 꾸준함을 치켜세웠다. 이어 그는 추신수의 뛰어난 출루능력을 강조하며 "추신수는 이번 명단에 포함된 5명 중 OPS(출루율+장타율)가 0.794로 4위다. 그러나 출루율은 0.365로 가장 높다. 텍사스가 추신수를 영입한 이유도 출루율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추신수는 텍사스로 이적하기 직전 시즌인 2013년 신시내티 레즈 소속으로 4할2푼3리의 출루율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출루율 부문 2위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6시즌 동안 텍사스에서 766경기에 나와 타율 0.261, 109홈런 340타점 출루율 0.365를 기록했다. 한편 추신수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역대 우익수 랭킹 5위에도 선정돼 화제다. MLB닷컴의 맨디벨 기자는 매니 라미레즈, 조 잭슨, 엘머 플릭, 록키 콜라비토에 이어 추신수를 5위로 뽑았다. 추신수는 역대 클리블랜드 우익수 중에서 4번째로 많은 홈런과 2루타를 기록한 선수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많은 야구팬들이 올해 7년의 FA 계약 중 마지막 해를 맞은 추신수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2020-05-13 15:44:4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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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아이유, 동생 덕분에 포스트말론과 '맞팔로우' 맺어

아이유가 'K-POP 원더랜드' 채널의 콘텐츠 '본인등판'에 출연해 미국 최정상급 인기 R&B·힙합 가수 포스트말론과 인스타그램 '맞팔로우'를 한 사연을 밝혔다. '본인등판'은 K-POP 스타가 자신의 SNS에 올라온 글, 사진, 영상에 얽힌 사연을 직접 밝히는 콘텐츠다. 아이유가 미국 가수 포스트말론과 인스타그램 맞팔로우를 했다는 한 커뮤니티의 게시글을 보자 아이유는 그 사실을 인정하며 세계 최정상급 뮤지션과 맞팔로우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포스트말론씨가 제 계정을 팔로우 했다는 걸 전해 듣고 그 사실을 까먹고 있었다며 설명을 시작했다. 아이유가 미국에서 유학하는 동생에게 '미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가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동생은 '포스트말론'이라고 대답했다. 아이유는 허세를 부리고 싶어 동생에게 '포스트말론이 나 팔로우 했다는데'라고 했더니 아이유의 동생은 한 마디로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 이후 아이유는 동생이 보는 앞에서 맞팔로우를 신청해 포스트말론과 맞팔로우를 하게된사이가 된 경위를 밝혔다. 해당 게시글에 댓글에는 '포스트말론씨 성공하셨네요', '실화인가', '포말(포스트말론)이 누나한테 인정받았구나'라며 신기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포스트말론씨가 저보다 동생이시더라구요"라고 말한 후 다음 사연으로 넘어갔다. 아이유와 맞팔로우 한 사이가 된 포스트말론은 전세계적으로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R&B·힙합 가수다. 다양한 음악의 장르를 섞어 음악을 만드는 데 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6년 12월 발매한 데뷔 앨범 'Stoney'로 1년 간 빌보드 차트에 머물러 연말차트 10위를 기록했으며 2집 'beerbongs & bentleys'를 내놓으며 발매한지 4일 만에 미국 RIAA 기준 플래티넘(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달성했다. 작년 9월 'Hollywood's Bleeding' 앨범을 발매하고 미국 음원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 앨범 수록곡 상위권에 올려놓으며 최정상의 인기를 입증했다. 포스트말론이 팔로우를 신청할 정도로 아이유도 국내 최정상급 가수이며 K-POP를 대표하는 뮤지션이다. 발매하는 앨범마다 음원 차트 1위를 점령하는 아이유는 '마쉬멜로우', '좋은 날', '분홍신', '밤편지'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했다. HIGH4와 함께 부른 '봄 사랑 벚꽃 말고'가 젊은 층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산울림의 '너의 의미'를 산울림의 김창완과 함께 리메이크해서 부른 곡으로 중장년층의 사랑도 받는 가수다.

2020-05-13 15:12:0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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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해진 샘 해밍턴, "방송과 달라도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14kg 감량

"너무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포기한 채 지내다 보니 체중이 120kg까지 찌게 됐고 이렇게 지내다 가는 건강까지 안 좋아지게 되고 결국 몸에 무리가 올 것 같았다" 다이어트를 선언한 방송인 샘 해밍턴의 이야기다. 샘 해밍턴은 오늘 오전 체중이 감량이 어느정도 된 이미지와 함께 공개 다이어트 선언에 나섰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그 내용에 주목하고 있다. 그는 건강도 이상이 올 수 있다고 판단했지만 현재 육아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체중이 늘어나게 되면서 체력적으로도 무리가 오는 것을 느끼게 됐고 아이들에게도 살찐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이제 한달이 됐다고 밝힌 샘 해밍턴은 놀라보게 좋은 감량 지표를 공개하기도 했다. 4주간 내장지방이 37.4cm2 빠지고 복부 둘레가 11.3cm나 줄었다는 것. 이번에는 중간에 실패없이 40kg 이상 감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샘 해밍턴은 "14kg을 뺐는데도 전혀 힘들지 않고 편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예전에는 정말 힘들게 운동을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약을 먹거나 굶는 다이어트를 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하루 세끼 다 먹고 편하게 관리를 받으니까 너무 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는 샘 해밍턴은 "지금 나오는 방송은 4주 전에 녹화한 방송이라 현재 모습이 아니다. 14kg 감량한 지금 모습은 아마 3~4주 뒤 방송에 나올 것 같다"며 "방송 모습과 달라도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전했다.

2020-05-13 13:59:2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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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제명 받게 된 유도스타 왕기춘의 몰락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부상 투혼으로 은메달을 따내 국민들의 박수를 받았던 왕기춘이 대한 유도회 영구제명으로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대한유도회는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왕기춘의 영구제명을 결정했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왕기춘(32)은 영구제명과 동시에 단급이 삭제돼 사실상 유도인으로서의 생활을 이어나가지 못하게 됐다. 김혜은 스포츠공정위원장은 "성폭행의 여부와 상관없이 왕기춘이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한 사실이 인정되고, 이에 따라 유도인의 사회적 지위를 손상했다고 판단해 가장 무거운 징계인 영구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왕기춘은 2007년 10대의 나이에 2007년 리우데자네이루 세계선수권을 제패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같은 체급의 2004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원희를 꺾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 올림픽 금메달 기대주로 올라섰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부상을 이겨내고 올라간 결승전에서 2007년 세계선수권 결승전에서 만난 엘누르 맴매들리에게 아쉽게 패했다. 이후 2009 로테르담 세계 선수권 대회 73kg급 금메달,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73kg급 은메달 등 화려한 커리어를 이어갔다. 2010년 수원 월드마스터스 73kg급에서 일본 선수에게 패배하기 전까지 세계 기록인 53연승을 기록하고 있었다. 왕기춘은 최정상이었던 선수 생활과는 달리 사생활에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2009년에 경기도 용인시 소재 한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2명을 폭행해 입건되었다. 2012년에는 왕기춘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접촉사고를 냈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96%였다. 2013년에는 4주간 군사훈련을 받던 중, 휴대전화를 들여와 쓴 것이 적발돼 영창 징계를 받았다. 올해 2020년에는 미성년자를 성폭한 혐의로 구속되어 대한유도회 영구제명이라는 결과를 받아들었다. 왕기춘은 본인이 참석하지 못한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앞서 서면으로 해명했다. 피해 여성과 연인사이였다며 성관계 사실은 인정하나 강제성은 없었다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구제명 조치를 받은 왕기춘은 7일 이내에 스포츠공정위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이후 재판에서 왕기춘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연금 수령 자격이 박탈된다.

2020-05-13 11:26:5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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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3일 수요일

[쥐띠] 36년 나에겐 자랑이지만 남에겐 꼴불견일 수 있다. 48년 재물은 당대를 지키기도 어려우니 베풀 능력이 있을 때 베풀자. 60년 메모하여 시장을 보도록. 72년 껍질을 벗기고 새로운 세계로. 84년 종교에 빠지지 않도록. [소띠] 37년 오늘의 기쁨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 49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접는 것이 상책. 61년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하루. 73년 삶의 중심을 다소 멀리서 바라보라. 85년 일시적 감정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다. [호랑이띠] 38년 농사도 법칙이 있으니 소중하게 시작. 50년 원숭이띠와는 껄끄럽다. 62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기를 기대하니 욕심이 과하다. 74년 상큼한 소식이 전해온다. 86년 작은 실수가 전체를 망칠 수 있으니 천천히 실행. [토끼띠] 39년 하늘에서 보석비가 내리는 길조. 51년 돈 문제로 가족 간에 공과 사를 다룰 일이 있다. 63년 뜻밖의 선물이 들어온다. 75년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편안히 휴식할 수 있다. 87년 열정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하루. [용띠] 40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를 많이 했지만, 소득은 별로. 52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자중. 64년 어린 사람과 다툼이 생기니 주의. 76년 실패한 거사는 돌아보지 마라. 88년 생각만 하지 말고 직접 뛰는 일을 찾자. [뱀띠] 41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니 과소비를 조심. 53년 기회가 없음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노력. 65년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77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모든 것은 문서로. 89년 음주는 결정적으로 조심. [말띠] 42년 집안에 기쁜 일이 생긴다. 54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려다 큰 것을 놓친다. 66년 투자는 밑 빠진 독에 물을 넣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78년 배움은 언제든지 괜찮다. 90년 약간의 먹구름뿐 폭풍은 오지 않는다. [양띠] 43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고 했는데. 55년 불만을 내색하면 서로 불편하다. 67년 지나간 일에 관심 두지 말아야. 79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다. 91년 지루하고 힘든 날이니 배우자의 도움을 받자. [원숭이띠] 44년 희망이 원한다고 이루어지지 않으니 열심히 노력. 56년 마음이 상하고 몸도 힘들다. 68년 지치고 힘들 때 가족을 생각하라. 80년 사랑 찾아오니 경제적 여건이 좋아진다. 92년 투기와 투자를 제대로 구분하도록. [닭띠] 45년 새로운 기회가 생겨 이득을 얻음. 57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돌아서 가라. 69년 흐르는 대로 버려두는 것이 좋다. 81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생긴다. 93년 태양은 항상 떠 있다는 걸 잊지 마라. [개띠] 46년 병이 왔으나 곧 약도 주어진다. 58년 인연의 헛된 꿈이 머리를 어지럽힌다. 70년 투자에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크다. 82년 후배에게 하는 칭찬은 큰 성과로 돌아온다. 94년 내 발등을 찍는 것은 다름 아닌 자신. [돼지띠] 47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다. 59년 구두쇠는 구두쇠지 절약 정신이 아니다. 71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준다. 83년 아랫사람을 잘 보살펴야 만사가 편하다. 95년 해놨던 공부로 창의력이 빛난다.

2020-05-13 06:24:3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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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편안한 집터

자다가 무서운 꿈에 시달려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놀라는 걸 '가위눌린다'라고 표현한다. 가위는 무서운 내용의 꿈이나 꿈에 나타나는 무서운 것 자체이다. 이런 가위 말고 옷감이나 종이 또는 머리털을 자르는 도구도 똑같이 가위라고 부른다. 가위 눌리는 것과는 다른 도구인데 풍수의 관점에서는 이런 가위 역시 좋지 않다.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 터를 고려하는 양택풍수에서는 가위 닮은 지형을 좋지 않게 본다. 가위 닮은 지형이란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곳의 가운데를 말한다. 가위의 양쪽 날이 싹둑 자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자리이다. 그런 까닭에 안 좋은 일이 연이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들과 갈등이 잦고 소송에 휘말리는 일도 생긴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사업과 관련해서 다툼이 벌어진다. 그래서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는 이런 지형을 피하는 게 좋다. 만약 교외에 집을 지으려 한다면 또 다른 관점으로 주변 지형을 세심하게 둘러볼 필요가 있다. 뒤쪽으로 야트막한 산이나 구릉이 있는 자리는 꼭 잡아야 한다. 집이 산기슭에 살짝 기댄듯한 느낌을 주는 자리인데 이런 곳에 좋은 기운이 흐른다. 편안한 가정을 유지하게 해주고 재물이 들어오는 자리로 본다.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주고 밝은 기를 모으는 형상이어서 사업을 하는 사람은 평탄한 길을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다. 여행을 가다가 산비탈 아래에 자리 잡은 마을을 보면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집은 편안하게 쉴 수 있어야 하고 단란한 가정생활을 꾸려가야 하는 중요한 장소이다. 그렇기에 집터를 고를 때는 방위와 건물이 들어설 자리의 산세까지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조화는 사람들 간의 관계 형성뿐만 아니라 풍수에서도 터와 환경이 잘 어우러짐이 필요하다.

2020-05-13 05:32:3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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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2일 화요일

[쥐띠] 36년 주변인과 견해 차이로 다투면 손해가 발생. 48년 흰색 옷이 오늘 행운의 상징. 60년 떠나기도 힘들고 머무르기도 힘들어 길 곳이 없다. 72년 고달픈 나를 위해 다시 생각을 다듬자. 84년 동서남북 행운이 기다린다. [소띠] 37년 재물은 언제 말라갈지 모르니 인색하지 마라. 49년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 61년 형제를 원망하지 말고 내 허물을 먼저 찾아보도록. 73년 둘이 모여도 이끌어 가는 사람이 있다. 85년 운전하며 흥분하지 말자. [호랑이띠] 38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누가 알겠는가. 50년 친구와의 대화 중에 돈 문제로 자존심이 상하지만 받아들여라. 62년 행운의 날. 74년 저금이 없으니 상황을 보고 이사를 하도록. 86년 거래가 순탄하여 이익 발생. [토끼띠] 39년 어느 길로 가도 목표에 이른다. 51년 늦지 않았으니 움직여서 사회활동을 해보자. 63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거래가 순탄. 75년 지고도 이기는 것이 있으니 양보가 미덕. 87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것이 필요. [용띠] 40년 오후에 반가운 소식이 온다. 52년 지갑이 비었으니 자식에게 손을 내밀 수도 없고 난감. 64년 어깨를 으쓱할 일이 생긴다. 76년 먼저 이해하면 상대의 마음을 얻는다. 88년 이별에 대해 흐르는 것을 누가 막으랴. [뱀띠] 41년 자식도 자식 나름 덧없는 것이 인생인가보다. 53년 욕심부린다고 될 일이 아니다. 65년 가훈을 지키는 것도 효의 행함이다. 77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89년 연인에게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확 지치게 한다. [말띠] 42년 부부의 인연이 평생 악연이었다. 54년 준비된 바 없으니 나가서 돈을 벌지도 못한다. 66년 가는 곳마다 망하는 직장이네! 내 팔자이다. 78년 편안한 수면을 위해 벽지는 차분한 색으로. 90년 외국어를 시작하자. [양띠] 43년 복권에 당첨되려면 복권을 먼저 사야. 55년 주택으로 가려면 계단이 좁은 집은 매수하지 마라. 67년 부자의 집은 가난한 사람의 집보다 훨씬 깨끗하다. 79년 실력대로 발전시켜라. 91년 주식도 공부해서 투자해야. [원숭이띠] 44년 공원에서 산책하다 만나는 낯선 사람조심. 56년 자식의 이별 통보에 가슴이 무너진다. 68년 급각살이 있으니 계단 주의. 80년 매매는 전문 부동산 중개인과 하여 손재수 예방. 92년 노출은 자제해서 행동하자. [닭띠] 45년 마음이 화창하도록 정리정돈을 해보자. 57년 사 기수가 있으니 전화금융사기 조심. 69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인제 그만. 81년 횡재수가 있으니 승진 공부. 93년 남의 말은 사흘 가지 못하니 신경 쓰지 마라. [개띠] 46년 그린벨트 해제의 기쁜 소식이 올 것이다. 58년 자식 눈치를 보지 말고 의사표시를 하자. 70년 소소한 적선이 더 큰 보답으로 온다. 82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94년 무리한 지출로 마음이 편치 않다. [돼지띠] 47년 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 것은 조상님 덕. 59년 인색한 구두쇠는 삼류인생이다. 71년 진실이 매번 옳은 것이 아닐 것이다. 83년 어진 친구를 만나 정보의 도움을 얻는다. 95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

2020-05-12 06:24:04 메트로신문 기자